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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270회 제8경제복지위원회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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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하동 이런 데는 더 키우더라고요. 도동 샛강 같은 경우 너무 색깔이 많이 없고 풀초를 심어놨는데 베어달리는 민원이 더 많고, 거기는 지자체에서 시비로 한 83억 원 들여 가지고 환경개선사업으로 했는데 물 구배도 안 맞다 보니까 냄새도 많이 나요, 지금도. 그쪽에 차라리 나무를 심어가지고 그늘을 만들어 주든지 그렇지 못한다면 이기작을 통해서 꽃을 볼 수 있게 해준다든지 이런 게 있어야 되는데, 계속 풀만 있으니까 하천과 같은 경우 쉽지가 않고, 그래서 핑크뮬리라든지 이런 특색 있는 그런 것들을 차라리 도심하고 녹일 필요가 있지 않겠나.

외래종이기 때문에 생태 파괴종이라 하면 안 되겠지만, 다른 지자체에서는 오히려 더 확장하고 있거든요. 거창하고 하동 같은 경우는 축제를 해 버려요. 군비 가지고.

우리 같은 경우에도 제가 도동지역이라고 국한시켰지만 지역마다 그런 형태들이 많이 있고 조경수를 할 때 차라리 지역의 색깔을 맞추어 해주든지, 이런 걸 기술지원과에서 제시할 수 있도록 메뉴얼을 만들 필요가 있지 않겠냐 생각합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