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성용근 의원 발언

206회 제1산결산및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2025-09-01

성용근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변경이 아니고 이제 결론적으로 지금 예산 때문에 심의 받으려고 지금 우리가 특위를 열고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그때도 큰 금액이라 했는데 지금 또 22억이라는 게 이제 증액돼서 지금 올라왔으니까 이제 본 위원이 한 번씩 생각할 때 보면 공공시설 공모 사업도 좋고 다 좋은데 이 정도 금액 들어갈 것 같으면 개인적으로 그 주위에 건물도 하나 살 수 있는 그런 안도 있지 않았을까?

저는 그런 생각도 들거든요. 지금 우리가 88억에 감리비가 12억 더 추가되고 이래 또 이걸 승인해 주면 내년에 또 사업이 들어가면 못해도 90이나 100억이라는 또 가까이 될 수 있는 안도 있을 건데 또 본 위원도 이해가 자꾸 안 가는 게 아까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공공시설을 할 때 무조건 공모 사업을 딱 하면 그 건축 설계하시는 분이 당선되면 그 사람에 대해서 그 건물에 대한 또 특허권 같이 이렇게 또 있을 수도 있을 건데 굳이 이렇게 공모되었다가 심의하는 과정에 또 변경하면 굳이 공모사업을 할 필요가 있냐 그 말이지? 이렇게 비용 들여가 할 것 같으면.

거기에서 이제 저도 의문점이 생기고 이 정도 금액이 들어갈 것 같으면 또 집행부에서는 다 똑같을 것 같아요. 제 생각도 그렇지만 요즘은 경기도 안 좋고 이렇다 보면 그 주위에 이 정도 시세 같으면 건물도 매입할 수 있는 방안을 해서 또 공무원들이 이렇게 옮겨가면 또 거기에 주위에 상권도 살 수도 있다는 그런 방안도 있을 것 같은데 이 22억이 중요한 게 아니고 만약에 여기서 또 승인되고 더 예측할 수 있는 금액이 더 나올 수 있는데 어느 정도까지 생각하십니까? 거기에 대해서 한번 또.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