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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258회 제5행정복지위원회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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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게 저는 일이 힘든 그러니까 좋은 일자리는 없다, 돈 많이 주면 좋은 일자리다, 이런 생각을 좀 하는데. 우리가 사실은 생활폐기물 노동자들 예전에는 청소부라고 이렇게 했지만 요즘은 이제 임금이 예전에 비해서 이제 상승이 되고 이러니까 이제 나름 예전에 저임금 구조에서 벗어나는 것 같아서 다행인 것 같고.

근데 뭐라고 이야기해야 되나, 정산 개념이라고 그럴까요? 임금에 대한 정확한 정산이랄까 또 그 안에 각각의 회사별로의 약간의 좀 의구심이 가는, 서류상으로는 문제가 없는데 왜 이 사람은 이렇게 많이 받고 어떤 사람은 왜 이렇게 적게 받지, 하는 편차치가 너무 큰 게 있더라고요. 원래 우리가 이 계획하는 것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평균 그게 7000 몇백만 원이면 그쪽에서 입찰을 만약에 10% 날아간다고 가정을 하면 10% 날아갈지, 5% 날아갈지 모르겠는데 좀 떨어지겠지만 그럼 그 편차치에서 그래도 근사하게 큰 차이가 없어야 되는데 많이 차이 나는 경우도 있기도 해서 그런 부분도 좀 잘 살펴보고.

그리고 그 노동자 1인당 안전 보호구라든지 이런 게 1인당 한 연간 한 400 몇만 원 정도, 460~470 올해는 더 올랐을 수도 있겠지만 그런 것도 사용을 정확하게 하는지 그런 거는 진짜 이제 실비, 구매 기준으로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지급되는 만큼 해야 되는데 인당 400 얼마니까 그냥 무조건 일괄적으로 막 해가지고 이게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고 누가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정산할 때 잘 살펴봐야 된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