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미숙 의원 발언
위원 저도 한 곡인가 두 곡 부르는데 자기가 노래를 불러야 될 곡이 한 네 곡 정도 이렇게 된답니다. 그런데 못 불렀어요. 이게 이제 안전상의 이유로 그다음에 김용빈이가 노래를 불렀습니다.
김용빈이는 그다음에 우리가 또 이찬원이 부르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제 시민들이 이찬원이가 앵콜송을 부르려고 하는데 왜 앵콜송을 중단했느냐라고 하니까 이제 얼마나 듣고 싶습니까? 노래 한 곡에 이 가수들이 2000~3000만 원 이렇게 준다 하더라고요.
저는 아직까지 그것까지는 확인을 안 해 봤는데 그러면은 비와이도 우리가 노래를 다 하려고 한 그걸 다 못 했어요. 그러니까 뭐 이야기를 하려고 하다 보면은 이 안전이라는 또 때로는 이런 장벽 아닌 장벽이 또 생기기도 하더라고 이야기를 하면은 안전이 최우선인데 그러면은 우리가 이 노래 한 곡에 있어서 우리가 집행해야 될 그 예산이 그러면 감액이 됩니까? 그렇게 했을 때.
아니 이제 이거는 예산실에 질문해야 되는 부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