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저도 저번에 조례안을 하면서 자료를 보니까 사실은 스포츠 마케팅 전지훈련 이게 굴뚝 없는 산업이다 해가지고 각 지자체별로 사활을 걸고, 옛날에는 진주 외에서는 크게 관심을 안 가졌는데 지자체별로 지금 사활을 걸고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또 지자체별로 경쟁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서로 인센티브도 줘야 되고 하는데 각별히 좀 신경써 가지고 많이 오시는 분들도 중요하지만 그 오신 분들이 다시 또 내년에 올 수 있도록, 그리고 한 가지 효과는 뭐냐 하면 상위그룹 프로라든지 그 다음에 대학팀들이 좀 와줘야 그 밑에 고등학교, 중학교 이런 감독들하고 섞여 가지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을 유치하는 데도 조금 더 신경써 주시고, 프로가 한 팀이 오면 그 뒤따라 굉장히 많이 오는 그런 시스템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하고 또 거기에 따라 가지고 학부모님들도 오실 수 있도록, 스토브리그라든지 이런 걸 하면서 우리 학부모님들이 많이 와가지고 숙박도 가능할 수 있도록 그런 구조로 갔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한번 드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