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황진선 의원 발언
위원 예, 이 논의가 진작에 됐어야 됐다는 과장님 말씀에 동의하고, 왜냐하면 이 예산을 가지고는 사실 체육대회만 개최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예산 저 예산 섞어서 하는데 그리고 주민들 한번 모을 때 기본적으로 드는 비용들이 또 있습니다. 그러니까 좀 더 효율적으로 주민들의 잔치가 화합의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그런 장을 만드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드리고, 그다음에 진주 마라톤대회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진주마라톤대회랑 남강마라톤대회 2개가 개최가 되는데 우리 진주에서 마라톤대회를 개최했을 때 어마어마한 전국 인원들이 오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그 단체에서 다 수용이 안 될 만큼의 인원이 와서 힘들어 하시는 모습도 본 것 같아요. 우리 과에서도 아마 그 부분 잘 알고 있을 것 같은데 이게 우리 과에서 어느 정도 인원을 하라고 예산을, 이게 무조건 자기들이 인원을 무한적으로 받을 수 있는 겁니까?
왜냐하면 사고의 위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