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상관의 평가는 또 그렇지 않은 듯한, 18개 시군을 통틀어서 진주시가 지금 제일 시끄럽잖아요. 그렇다고 저는 인지를 하는데 보면은, 그렇다면 향후에 우리가 감사를 지적 받았던 사항들, 특히 인사 부분, 민감한 부분, 이런 것들까지도 다 공개가 됐습니다. 그랬을 때 우리 직원들이 또 오는 상실감이나 이런 게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러면 그거에 대해서 앞으로 어떠한 계도를 하겠다라는 매뉴얼들이 있어야 되는 상황이고, 그래서 저는 이게 전체적인 예산이 작년에 도 감사를 떠났다 하더라도 예산 기준에 있어가지고 다른 부처에는 전부 다 올라와 있는 상황에서 우리 같은 경우는 청렴도도 지금 2등급인 상황이기는 한데, 비용 자체가 오히려 더 조금 증액되어야 되는 부분들 아닌가라는 생각을 좀 합니다. 예산가지고는 말할 수는 없겠지만 직원들의 고충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감사관실에서 더 책임감이 무겁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