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덕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하셨던 대로 그쪽에 토지 매입을 군비라도 투입해서라도 매입을 해서 할 때 주차장이 제대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고 생태하천을 복원을 한다고 보면은 사실 다비치 안경 공원 쪽이라든가 그쪽 하나프라자 약국이라든가 그쪽에 이용하는 분들이 여기까지 올 때는 상당한 어떤 거리감이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여기에 적응해 살기 어려울 거로 판단이 돼요. 그렇다면 이 생태하천 건너편에 선일빌딩이라는 데가 있어요. 거기가 지금 매각 조건으로 나온 거 같은데 거기 건물하고 뒤에 목욕탕 쪽하고 평수가 대단위 될 겁니다.
그렇다면 그쪽을 군에서는 계획을 세워서 그 건물 같은 경우는 리모델링해서 우리 홍성군의 전체적인 관련 단체를 거기다 넣는다든지 하고 나머지는 거기 주차장을 전부 다 개방해서 생태하천으로 했을 때 이쪽 후측 면에서 예를 들어서 주차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많이 생기니까 그런 것도 좀 검토해 봐야 되지 않나 저는 그런 생각을 해요. 그 주변 땅들이 구가옥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그런 구가옥까지 해서 해 놓으면 아무래도 주차난이 좀 해소되는데 많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지금 이 주차타워 하나 가지고서는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다비치 안경 그 방향 쪽에 있는 상가들이라든가 업장들이 주차하는데 접근성 같은 거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에 대한 민원 소지가 많이 발생할 거로 좀… 그동안 우리가 사용했던 사항들이 있기 때문에 금방 접기는, 바꾸기는 또 쉽지 않잖아요. 그렇다면 그러한 대안도 한 번 우리가 군에서 모색해 보면 좋을 거 같다는 제안의 말씀을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