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윤부원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 주시고 그다음에 시민의 날 행사 중에서 프로그램 계획 중에 축사, 격려사 이런 부분들이 있었는데 반드시 해야 될 부분은 맞아요. 그러나 이번에 의견들이 그 비싼 가수들 불러 놔놓고 노래 세 곡 부르고 갔다는 이야기거든요.
그러면 앞에 축사, 격려사 이런 게 너무 많았다는 겁니다. 너무 길었다는 겁니다. 그런 것도 안 해서는 안 될 부분이지만 예를 들어 5분 할 걸 3분으로 줄이고 3분 할 걸 2분으로 줄여서 진짜 시민들이 놀 수 있는 그런 즐길 수 있는 그런 걸 만들어 줘야 되지 않느냐.
심지어 어떤 이런 사람도 있거든요. “지가 생색낸다.” 그런 이야기도 나오니 참 시민들이나 어떤 한 사람 한 사람 의견을 다 수렴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은 좀 해주면 좋겠다. 그러면 더 성황리에 끝나지 않았냐.
안전은 말할 것 없이 이야기했고. 그런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