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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윤부원 의원 발언

258회 제6행정복지위원회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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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국장님 반갑습니다. 아까 우리 첫 시간인데 과장님 “우리 팀장님 이하 인사드리겠습니다.” 했을 때 우리 국장님도 같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첫 시간이니까.

그다음부터는 안 해도 되거든요, 어차피 한 번 했으니까. 그런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거는 제 생각입니다.

너무 거기에 대해서, 고마 웃자고 하는 소리입니다. 조금 전에 우리 안석봉 위원 하는 이야기에 대해서 저도 공감을 하거든요. 그게 왜 그런가 하면 시민의 날이라는 자체가 순수한 우리 시민의 뜻을 기리는 그런 날이거든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 가수들 초청하고 이래가지고 그 가수들 보러 오는 날로 만들어져 가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아까 우리 이태열 위원 이야기하는 부분에 많은 사람이 왔다는 것도 저도 공감해요. 예를 든다면 임영웅 유명한 가수가 온다면은 아마 수십만 명이 모일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어떤 홍보적인 행사는 하면 안 된다. 정말 우리 시민을 위한 전통적인, 민속적인 이런 걸 해야 되고 또 과장님 하는 말씀은 또 맞아요. 그리하다 보니까 후유증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없어진다는 말은 맞아요.

그래서 요즘 시대는 또 그런 시대가 아니지 않느냐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럼 시민의 날 돈을 많이 써서 시민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방향이 꼭 유명 가수가 안와도 할 수 있는 방향이 뭔가 이리 찾아가야 된다는 생각을 좀 합니다. 그래서 안 위원이나 조대용 위원이 한 이야기는 그런 체육 행사를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고, 그거 했을 때 방법론은 이제 체육회나 우리 또 이번 뭡니까, 추진위원회 거기서 하면 되는 거고 그리 봅니다.

그래서 이걸 함부로 바꿀 수는 없으니 올해는 이미 지나갔고 내년쯤 돼서 의견 공청회를 한번 받아보면 어떨까? 그러면 체육회는 체육회답게 문화회는 문화회답게 어떤 각종 의견이 나올 거다 이거죠. 그래서 그런 걸 가지고 아마 데이터를 해서 그걸 가지고 가면 어떨까?

뭐 바로 바꾸지는 못하지 않습니까. 안 그래요? 아마 그래도 시민들이 공동으로 하면 공공 어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공청회 같은 게 필요해서 그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게 우선이다, 라는 생각을 가져봤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려는데 이미 이야기를 다 해버리더라고요, 앞에서.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