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언론미디어 홍보가 7억 4,500만 원이지 않습니까, 그죠? 244페이지. 그리고 또 시정소식지에 5억 8,000만 원이 들어가고요, 그죠?
그런데 시정소식지에 대해서 사실 우리 주민들 얘기도 좀 있어요. 이게 따블로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 또 직장에도 오고 집에도 오고 이러니까 너무 낭비 아니냐 이런 얘기가 상당히 있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지금 36,000부를 발행하고 있고 매달 하는데, 언론 미디어 홍보비가 7억 얼마 잡혀서 우리의 어떤 정보, 시민이 알아야 될 정보 같은 거는 언론을 통해서 다 우리가 많이 흡수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굳이 시정소식지를 매달 이렇게 발행할 필요가 있겠느냐, 그래서 이걸 격월로 두 달에 한 번 정도 해도 충분히, 또 시정 홍보를 한다고 해도 긴요한 어떤 정보 같은 경우에는 두 달에 한 번 정도 해도 충분히 할 수 있거든요. 왜냐하면 어떤 정보들이 매달 딱딱 바뀌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버스비가 만약에 백원 버스가 바뀐다면 1년 전부터 다른 어떤 미디어를 통해서 얼마든지 홍보가 되고 한데, 굳이 매달 이렇게 촉석루 시정소식지를 발행할 필요가 있겠느냐,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는데, 관장님 생각을 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