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석규 의원 발언
위원님 추가 내용을 하나 더 말씀드리면 이게 개인이 일반병원에 가서 대상포진을 접종할 경우 비용이 50만 원 정도 됩니다. 사백신인 경우. 하지만 보건소에서 의약품을 구매해서 –대리 구매죠- 위탁 병원에 제공해 줄 때는 39만 원이 되거든요.
그만큼 지자체에서 지원을 해주게 되면 대상포진 자체 금액이 접종 비용 자체가 줄어든다는 것이죠. 그냥 지금 현재 우리가 그냥 일반병원 가서 한다 그러면 50만 원, 1차, 2차 해서 25만 원씩 50만 원이 듭니다. 그건 사백신일 경우이고요, 생백신은 약 10만 원 조금 상회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생백신의 효과와 사백신의 효과는 다르다라고 인지해 주시면 되고요. 생백신은 5년 단위로 계속 접종을 이어가야 되는 부분이 있고요. 사백신은 1차, 2차 2회 접종으로 평생 추가접종이 필요하지 않다라는 내용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