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삼성중공업 열린음악회 할 때 1만 2,000석 했다고 그러더라고. 1만 2,000개를 깔아가지고 그것도 깐 게 그 정도고 또 빙 둘러가지고 그 정도로 뭐 그냥 공연 기획 잘하셔서, 또 저는 이찬원 가수하고 김용빈 가수가 그 정도 팬덤이 있는 줄 몰랐는데 팬덤이 어마어마하더만요. 그거하고 우리 마치고 나서 해병대전우회하고 자율방범 그리고 또 우리 공사 관계자도 있었고 새마을 교통봉사자 이런 사람들하고, 제가 이제 늦게 나가다 보니까 이런저런 민원을 좀 들은 게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제가 5분 자유발언을 준비하고 있으니까 좀 제안할 만한 사항은 그때 좀 제안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큰 사고 없이 좀 잘된 것 같고요. 그래서 내년에는 준비도 잘해서 더 안전하고 더 풍성한 시민의 날이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