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석규 의원 발언
추가적으로 우리 존경하는 공유신 위원님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또 말씀을 드리면 이 선택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는 경남도가 만들어진 대상포진 조례와 똑같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그 중요한 이유가 대상포진 때문이라는 거는 인지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경상남도는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해서 1만 명에게 지원을 하겠다라고 결정을 한 내용에서 양산시가 2천 명가량 해당이 된다 이렇게 지금 저희가 검토를 하고 있는데 타 지자체 인근 지자체에 보면 65세 이상을 비롯해 전체 대상으로 해서 이 사백신을 접종 지원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이유는 만약에 내년에 진행된다, 2025년에 26년도에 이 사업이 진행된다면 그 해에 65세 이상의 접종 받은 분들은 다음해 접종 대상에서 제외가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범위가 점점 넓어질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경남도처럼 기초생활수급자라는 한정된 지역 주민에게 접종을 한다고 한다 그러면 이 대상자가 너무 좁아집니다. 그리고 이 지원하는 금액이 10만 원이지 않습니까? 그게 사회보장지원 때문에 그런 건데 이 부분에서 타 지자체에서 접종하겠다는 의견을 설문조사를 통해서 봤을 때 그 대상인구의 한 약 5%에서 6% 정도만 이 접종을 원하고 있는 게 한 지자체에서 이렇게 검토가 되었거든요.
그래서 양산시에 접목하자 그러면 이 2천 명을 제외하고 65세 이상의 전체 시민들을 대상으로 했을 때 그렇게끔 범위가 좀 넓혀질 수 있고 그리고 단계적 시행을 하는 데 있어서 충분한 가능성을 열어두자는 의미가 된다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혹시 제 설명이 모자랐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