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지금 계란 산란계 농장이 큰 데가 일죽에 있잖아요. 한 40만 수 먹이는 데 한 군데 있는데 그런 게 거기 일죽에 한 서너 군데 되고 금광면에 있고. 이제 안성은 정해져 있는데 그 물량 가지고는 내가 보기에는 이 큰 물류센터가 이게 우리 안성 것은 일부만 들어갈 것 같은데 제가 생각하기로는 우리 계란을 지금 생산하시는 분들은 자기들이 자기 나름대로 상표를 걸고 하잖아요.
일죽 같은 경우에는 무슨 두메팜스, 텃골농장 이렇게 해서 자기들 브랜드를 하는데 그분들을 다 해서 할지는 나는 모르겠지만 조금 하여간 의심스러운 것은 있기는 있는 것 같아요. 왜냐면 이게 산란계협회하고 한번 잘 얘기를 하세요. 왜 그러냐면 우리 서울이나 경기도 워낙 크다 보니까 G마크 받기가 힘들잖아요.
그래서 G마크를 받으면 학교급식이나 그런 데 다 들어가니까 그런 중요한 사항이 있어서 정말로 우리 경기도 쉽게 이천이나 평택이나 용인 이런 데서 같이 와서 여기서 가공을 해서 가면 다행인데 걱정스러운 게 지방에서 들어오는 계란을 가지고 하면 우리 경기도에 있는 양계들이 어떻게 보면 위축이 되는 그런 저기 같아요. 그래서 걱정이 돼서 말씀을 드려본 겁니다. 양계협회하고 10 몇 군데가 나눴다고 하는데 정말로 소규모농가들과 나눈 건지 대규모들하고 상담을 해 본 건지 한번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