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영호남 해가지고 또 상징적인 것도 있고 그다음에 이게 27회인지 37회인지 모르겠습니다. 꽤 오래됐어요. 저도 가서 우리 윤부원 전 의장님께서도 그때 의장님 자격으로 참석도 하고 그랬는데.
그래서 이게 이제 국내 국외 제가 밑에도 보니까 우리 시하고 이렇게 좀 비슷한 어떤, 그래서 제가 울주군을 항상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울주군이 거기도 마찬가지 울산광역시 전체의 3/4을 차지해요. 울주군이 그만큼 산이 많다는 거고 우리하고도 크기 그다음에 농사짓고 가축 키우고 바다 있고 그다음에 알프스 산부터 해가지고 우리하고 조금 흡사합니다.
그래서 이거를 우리 의회에서도 제가 MOU를 좀 뭡니까, 우호 교류나 친선이나 이런 거 좀 해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것도 한번 검토해 보시고. 그다음에 이제 국외는 밑에 보니까 우리 관광지나 그런 쪽으로 좀 이렇게 우리하고 비슷하게, 우리가 이제 앞으로 이제 관광 산업도 활성화를 시켜야 되니까. 그리고 이제 태국 파타야를 제가 이제, 그때 부시장님도 한번 왔다 갔어요.
그래서 어쨌든 우리하고 흡사하고 비슷하고 또 교류해서 서로 배울 게 있고 그래서 파타야 같은 경우는 세계적으로도 관광지로도 유명하고 그래서 또 이제 거기는 항상 1년에 한 번씩 아시아 윈드서핑 대회 그리고 우리 이제 또 요트나 이런 쪽하고도 교류를 좀 선제적으로 이제 스포츠 교류를 하다가 우리도 할 수 있는, 그래서 한번 요트협회 우리 양정현 회장님한테도 파타야 거기가 항상 대회도 하고 전지 훈련지로 너무 좋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배울 것도 좀 있고, 하필 거기 이제 부시장 되시는 분이 자기 아버지 때부터 ‘야이’라고 이 야이라는 분이 이제 또 윈드서핑 협회장도 했고 교류를 했고 아들이 또 부시장이 됐어요, 이제 2대째. 그래서 그 아들이 한번 왔다 갔습니다.
그래서 전 시장도 한번 잠깐 보고 이렇게 갔는데 어쨌든 파타야는 우리가 서로 교류를 해가지고 손해볼 게 없을 거로 저는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국내는 울주군 그다음에 해외는 파타야 그 정도 해서 우리가 스포츠 교류부터 해가지고 할 게 많거든요. 그렇게 한번 좀 검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