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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미숙 의원 발언

258회 제7경제관광위원회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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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딱 포토존만 할 게 아니고 어차피 하려면 수국의 아름다움이 있지 않습니까? 그거하고 뭔가가 이렇게 좀 연계될 수 있게끔 그렇게 연출될 수 있게끔 좀 조명도 좀 연출해야 되고 조명도 연출하면서 우리가 이제 이런 조명 자체가 바뀌는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시간대별로.

그리고 또 어디를 가니까 또 사람이 이렇게 움직이면 또 이 색깔이 또 바뀌는 그런 것들도 있더라고요. 어차피 하는 거 좀 멋드러지게 그리고 또 사람들이 찾아왔을 때 여기 또 바다하고 좀 잘 어울리지 않습니까 그렇죠? 마음도 좀 심쿵할 수 있고 그렇게 할 수 손 잡고도 이렇게 가고 또 나름대로 힐링할 수 있는 그런 공간도 필요하고 우리 시민들도 마찬가지지만 관광객이 남부를 찾고 또 동부저수지를 찾고 그래서 거기가 좀 이렇게 다 연계가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스토리텔링이 될 수 있게끔 그렇게 해야 되는데 이게 사실은 포토존 설치해 갖고 달랑 2개 이리 하지 말고 어차피 거기에 대해서 연계도 하면서 남부 가니까 참 괜찮던데 여기는 또 더 멋지네 하는 그런 걸로 좀 이렇게 구상을 넣었으면 좋겠어요. 보면은 거기에 대해 갖고 뭐 거제의 아름다운 이렇게 거리 그런 것들을 한번 좀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또 낮하고 밤하고의 그런 이렇게 좀 포토존을 할 때는 낮 같은 경우에는 자연 이런 경관을 살리는 수국터널 같은 걸 좀 하고 수국 언덕이라든지 뭐 이런 거 그 남부에는 이렇게 데크로 된 그런 계단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 갖고 사진 찍는 데가 보니까 전화 박스하고 그다음에 뭐 이렇게 앉아 갖고 남부 하는 러브 남부인가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것보다는 조금 더 나은 쪽으로 방향을 잡아 갖고 조금 어차피 시작하는 사업 이제 첫 단계라서 한다 하는 그런 그게 아니고 좀 더 그래서 이거 2100만 원 가지고 사업비가 그렇게 충분히 나올 수 있을까 하는 그런 것들이 좀 저는 예산에 그렇게 비췄고 그다음에 야간 포토존 같은 경우에는 수국 빗길 수국으로 이제 빗길 하면 조명 이런 부분을 좀 이렇게 반사 조명이라든지 수국정원 별빛 산책로 그때도 제가 이야기를 했는데 올레하영을 가니까 왜 생각이 안 나지 갑자기, 반딧불로 이렇게 조명이 반짝반짝하면서 너무 아름답더라고요. 거기서 저는 나오기가 싫더라고요. 진짜 감수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불러일으키는데 우리는 또 사실은 그쪽에 보면 낭만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도 좀 어우러지게 그런 것까지 좀 생각해 갖고 좀 이렇게 잘 만드셨으면 좋겠어요. 이사님.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