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성용근 의원 발언
위원 왜 자꾸 제가 질의를 드리냐 하면 거기에 한번 가보십시오. 양산시라 해서 스티커를 붙여놓다 보니까 세월이 흐르다 보면 스티커가 흘러내려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등 교체, LED 할 때도 그런 거 면밀히 봐서 이왕 장비가 와서 할 때는 똑바로 붙여놓든지, 그게 안 되면 그걸 떼든지 다른 방안을 해야 하는데, 이번에 이런 거 교체 있고 이런 거 보면 서대마을인가 이쪽에 할 때 되면 통일성 있게 한 종류로 하고, 또 이걸 교체할 때 그 주위에 있는 가로등하고 비슷하게 통일성 있는 거 하고, LED 교체 할 때 그쪽도 한번 보십시오.
예전에 언제한 지는 모르겠는데 스텐인데 그런 것도 바꿀 때 안 그러면 그것도 양산시에 들어올 때 보기에는 안 좋습니다. 양산시 로고에다가 시까지 이렇게 적혀있는데 스티커 흘러내려가 있는 거, 그거는 좀 미관상 너무 좋지 않은 걸로 판단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