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위원 소장님, 과장님 그리고 팀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섬꽃축제 하시느라 준비도 철저히 또 하셨고 또 지난번보다 훨씬 더 작품이 좋아졌다 다들 그렇게 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 들리는 소리를 제가 가감 없이 그냥 조금 얘기를 해 드리겠습니다.
그거는 참고만 그냥 하시면 되겠습니다. 첫 번째는 우리 이제 예술하고 국화 이렇게 전시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안쪽에 거기에 조명 위치 관련된 게 조금 얘기가 나왔습니다.
뭐냐 하면 꽃에 이렇게 앞쪽에서 비추든지 위쪽에서 비춰야 되는데 사람 동선 뒤에서 비추다 보니까 전시하는 거에 대해서 작품에 집중도가 좀 떨어지게 되고 그다음에 이제 작품에 대해서 관심도가 좀 떨어질 수 있다 이런 이제 지적들이 조금 있었습니다. 그거는 조명 위치가 여기 있어서 그런데 조명 위치를 앞쪽에다가 작품이 있는데 국화 있는 데다가 하면 다음번에 좀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그런 얘기가 조금 있었고요.
그리고 포인트 등 이런 게 있으면 더 좋고요. 근데 포인트 등은 이제 조금 금액이 있으니까 그거는 이제 고민을 한번 해보셔야 될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이제 개화 시기입니다.
그거는 이제 항상 이제 과장님도 잘 알고 계시지만은 개화 시기 때문에 꽃을 주제로 오신 분들이 들리는 소리가 창원하고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마산의 국화축제하고 비교를 해서 얘기하는데 거기는 꽃이 더 많다 보니까 꽃 위주로 되다 보니까 이제 저는 이제 얘기를 여기는 주제가 다양하고 구석구석 들어가면 뭐든 다 틀리다 이렇게 얘기를 해도 처음 오시는 분들은 우리 바깥에 우리 행사하는 이쪽을 주로 보다 보니까 거기하고 이렇게 비교를 하는 경우가 조금 있었거든요. 그래서 동선을 우리가 왔을 때 식물원 쪽에 그쪽에 이렇게 조금 포커스가 되면서 이렇게 돌아가는 어떤 동선에 처음 오시는 분들은 그걸 잘 모르는 경우가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번 조금 고민을 하면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몽꾸 관련돼 가지고 한 번씩 쓰고 좀 돌아댕기면 좀 낫지 않을까 홍보 차원에서 계속 안 쓰더라도 이제 몽꾸를 한 번 쓰면서 이렇게 그런 얘기가 조금 있었고요. 그다음에 이제 관광기념품 와서 이제 우리가 관광기념품이 좀 필요한데 나중에 사 갈 때 이제 외국인들도 관광기념품 필요하고 외지에서 오신 분들도 관광기념품이 좀 필요한데 제가 5월달에 관광기념품 개발 육성에 관한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거 보시면은 뭔가 또 조례 관련해 가지고 예산이나 이런 부분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문화예술과에도 한번 얘기를 했는데 내년도 되면 양쪽 다 20회입니다. 그러니까 거제 전국합창대회도 20회고 우리 섬꽃축제도 20회거든요.
그럼 이제 조금 규모를 키워서 시기를 합창대회는 1올해는 12월인데 지난번에 조금 더 앞에 했고요. 우리는 이제 10월에 했는데 올해는 이제 11월에 했지 않습니까? 시기가 좀 비슷하기 때문에 사전에 좀 조율을 해가지고 이제 주간을 거제 방문 주간이든 이렇게 주간을 전체 거제시 차원에서 주간을 좀 세팅을 해가지고 합창대회 오신 분들이 이쪽으로 또 와서 또 구경도 하시고 식물원도 보고 소비도 좀 시키고 이렇게 하면 서울에서 내려온 팀들이 많거든요 거기도.
그러면 자연스럽게 우리 이제 식물원이 또 홍보가 돼서 좋겠다는 이런 얘기들도 좀 있습니다.그래서 그거 한번 참고로 이렇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무튼 뭐 고생 많으신데 지난번에 업무 보고는 충분히 했기 때문에 저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