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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5분자유발언

노재하 의원 5분자유발언

258회 제7경제관광위원회2025-11-06

노재하 의원 프로필 보기 →

노재하 --> 양태석 양태석 --> 김동수 김동수 --> 김두호 김두호 --> 김영규 김영규 --> 최양희 최양희 --> 이미숙 이미숙 --> 한은진 한은진 --> 관련 의안 관련 의안이 없습니다. 제258회 거제시의회(임시회) 경제관광위원회회의록 제7호 거제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5년 11월 06일 (목) 10시 00분 장 소 : 경제관광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 주요업무 보고의 건 가.

농업기술센터 소관(농업정책과·농식품유통과·농업지원과) 나.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경제위 소관) 심사된 안건 1. 2026년 주요업무 보고의 건 가.

농업기술센터 소관(농업정책과·농식품유통과·농업지원과) 나.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경제위 소관) (10시 02분 개회) ○위원장 노재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8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경제관광위원회 제7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은 나누어드린 유인물대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10시 02분) ○위원장 노재하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농업정책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안녕하십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입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담당 팀장님들과 함께 인사 있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농업정책과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373페이지 기본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74페이지입니다.

동부면 율포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입니다. 위치는 동부면 율포리 32-9번지 외 18필지이며 사업기간은 23년부터 27년까지 5년간으로 사업비는 98억 2000만 원입니다. 사업내용으로는 양돈, 돈사, 축사 철거 8동에 2,800㎡와 1만 2,000㎡ 토지를 활용한 환경 개선과 주민 건강회관, 다목적 문화마당 그리고 산책로 조성 등 지역 주민과 협의하여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수많은 악취 민원 등 고충 해결을 위해 2024년 토지 보상 및 지장물에 대하여 예산으로 보상 완료하였습니다. 사업 추진 중 잔여 분노 약 2,000t 예상하였으나 분뇨 처리를 위한 처리 비용 증가로 인해 처리 시간이 조금 지체되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금년 10월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여 2026년 시행 계획 승인 후 빠른 시일 내에 공사를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375페이지 동부저수지 수변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위치는 동부면 구천리 381번지 일원 현 동부저수지로 사업기간은 2023년부터 26년까지입니다. 사업비는 15억 5000만 원으로 사업 내용은 황토 포장, 야자매트, 조경식재 등 산책로 조성, 출렁다리, 경관조명 등 설치가 되겠습니다. 동부저수지의 관리 권한을 가진 한국농어촌공사의 목적 외 사용 허가 등 인허가 협의를 완료하였으며, 올 3월 계약 심사 완료 후 1차분 공사로 출렁다리 설치를 완료하였고, 현재 2차분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중으로 2차분 준공과 3차분 공사를 착공하여 연말까지 공사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376페이지.

성숙한 반려문화와 동물복지 인식 개선입니다. 본 사업은 최근 늘어나고 있는 반려동물을 위한 인프라 구축으로 동물 유기 예방과 동물 복지를 실현하고자 사등면 두동로1길 1공구 일원에 4,831㎡ 면적의 반려견 놀이터를 조성하여 월요일과 설,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무료로 9시부터 18시까지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유기동물 구조와 보호 관리를 위한 동물보호소는 물론 유기동물의 입양 홍보와 상담, 반려동물 인식개선 교육과 입양 교육 등을 위한 반려동물 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사람과 동물이 공존할 수 있도록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참고로 유기 동물이 연간 600여 건 발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378페이지입니다.

일반농산어촌개발 권역단위 거점개발 사업입니다. 농어촌 지역의 특화 개발을 통한 중심 거점 공간 육성과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 계획입니다.

계속적으로 2022년 구영, 23년 송포, 24년 학동, 25년 맹종죽시배지 마을은 사업 추진 중에 있으며, 신규로 지난 5월에 일운면 구조라 권역 행복한 삶터 조성 사업이 선정되어 총 5개소에 287억 원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 현황입니다. 구영 권역은 26년 상반기 구영경로당 완공과 함께 준공 계획이며, 26년 6월에 송포권역과 학동권역은 시행계획 승인을 통한 사업 추진, 거제 맹종죽 시배지 권역은 기본계획 승인, 구조라 권역은 기본계획을 착수하는 등 권역 단위 거점개발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79페이지입니다.

안전 축산물 생산 및 친환경 축산업 육성입니다. 축산 농가 수익성 향상을 통한 경쟁력 강화와 안전 축산물 생산을 위한 가축 전염병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15억 5000만 원입니다.

추진 계획입니다. 축산업 경쟁력 강화 분야에 축사 환경 개선, 한우 경쟁력 강화, 신소득 지원, 친환경 축산물 생산 지원 등 4개 사업을 추진하고, 가축방역 분야에 축산 차량 소독을 위한 축산물 종합방역소와 소규모 축산 농가 소독을 위한 공동방제단 운영, 법정 전염병 예방 주사와 채혈 검사를 통한 가축 전염병 예방과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한 축산물 취급 업소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80페이지 농업 생산기반시설 정비입니다.

영농을 위한 주민 불편 사항 해소와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하여 농업생산기반시설을 정비하고자 합니다. 사업개요입니다. 기계화경작로 확포장 6건에 5억 원, 생활환경 정비 20건에 28억 1000만 원, 수리시설 개·보수 3건에 6억 4000만 원, 재해위험저수지 정비 3건에 20억 3000만 원, 재정지원 개발 1건에 2억 원, 소규모 농업기반시설 정비 34건에 18억 9000만 원 등 67개소 80억 7900만 원의 사업비로 기획하고 있습니다.

금년 8~9월 2개월 동안 2026년 당초예산 편성을 위한 소규모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 대상에 대하여 면·동을 통하여 받은 결과 34건이 신청되어 현장을 확인하고 시급성과 면·동별 우선순위에 따라 정비 대상을 확정, 당초예산에 편성, 확보된 예산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고 부족한 부분은 추경에 반영하는 등 미반영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이 최대한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81페이지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입니다. 농·어업과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사업기간은 1년씩 매년 추진되며 26년 사업비는 54억 8000만 원입니다.

지급 대상은 농어업 경영체 등록 경영주 1인 농어가 3,605호와 부부 공동 경영주 2인 농어가 4,666호 등 총 8,271호입니다. 지급액은 1인 경영주는 25년 올해 30만 원에서 내년 26년에는 60만 원으로 30만 원이 인상되었으며, 부부 공동 경영, 경영주와 공동 경영주는 25년도 1인당 각각 30만 원에서 26년에는 1인당 각각 35만 원씩 총 70만 원으로 10만 원이 인상되었습니다. 지원기준은 수당 신청 전년도 1월 1일 기준 도내 주민등록을 계속 유지하면서 경영주를 계속 유지하는 경영주와 수당 신청일까지 공동 경영주로 등록한 공동 경영주이며 현금으로 개인 계좌나 선불로 지급합니다.

시행 지침에 따라 신청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사업비 집행 후에 정산을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농업정책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오늘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가 1시 20분에 열리죠? 어떻든 행사를 맡아하는 주무 부서장으로서 행사 준비에도 바쁘시고 또 이번 한 주 동안은 내내 섬꽃축제 기간입니다.

섬꽃축제는 농업지원과에서 주관한다고 하나 소장님, 농업개발원 3개 부서 전 직원들이 행사 준비에서부터 바쁘게 움직이시고 있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런 가운데 업무 보고를 하게 되어 졌습니다. 이미숙 위원님. ○ 이미숙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감사합니다. ○ 이미숙 위원 조금 전에 그 설명 잘 들었고요.

농어업인 수당 지원 사업에 관련돼 갖고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보니까 1인 농어가는 이게 한 2배 정도가 지금 인상이 됐다 그죠?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예, 그렇습니다. ○ 이미숙 위원 3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대폭 인상이 되었고 그 밑에 2인 농어가는 지금 기존 대비 10만 원이 인상되었다.

그런데 여기 보니까 지급대상, 지급액에 대해서는 이러면 1인, 2인 농가기준이 좀 이렇게 인원수로만 이렇게 좀 구분이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보면은 이게 좀 형평성의 좀 문제라고 해야 되나 이게, 왜냐하면 1인 농가는 2배 이상 이렇게 올랐는데 예를 들면 지금 부부라든지 이 부분은 지금 우리가 경영주하고 공동 경영주는 10만 원 정도로 이렇게 인상된 부분 같아 갖고 이게 우리가 경작을 할 때 농업 소득이라든지 그 기준이 면적이라든지 “나는 땅을 이렇게 가져가 있는데” 그런 것들이 여기 없어 갖고 그냥 이렇게 지급대상이라든지 이걸 보니까 이게 좀 제가 보는 이 관점에서는 좀 이렇게 되면 이게 좀 형평성에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지급 농어업인수당은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어가에 한해서 지급을 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농업 경영을 하다 보면은 1인 농업 경영이 있고 그다음에 부부 2인 농업 경영주와 공동 경영주 2인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지금 이 농어업인수당을 보면 개인별로 해서 주는 단체도 있고 우리 경남처럼 1인 농가에서는 개인별로 주지만 공동경영이 따로따로 분리해서 주는 그런 자치단체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들 경남도와 경남 시군이 협의를 해서 1인 경영주에는 3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대부분 전국 지금 평균이 한 6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래서 60만 원으로 평균을 맞췄고요. ○ 이미숙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제 여기 보니까 단순하게 인원수만 갖고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제 이야기하고 싶은 거는 이렇게 우리가 보면은 면적이 있고 이 논에서 뭔가가 이제 배라든지 그런 게 우리 농작물 이런 게 재배가 되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생산량이라든지 그런 뭐 어떠한 기준들이 조금 더 이렇게 있으면 좋을 건데 여기 안에는 그냥 1인, 2인 이래 갖고 구분이 되어 있으니까 좀.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이제 면적 단위로 해서 농어업인수당을 지급하는 게 맞지 않느냐 그런 기준을 넣고 나면 저희들이 지급금액이라든지 산출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지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농어업인수당은 기본소득 수준의 지원을 위해서 농업인 농업경영체에 등록돼 있다면은 1인당 경영주하고 공동경영주까지 지급하는 거 그렇게 지금 전국적으로 그렇게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 이미숙 위원 저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지금 아까도 같은 말이지만은 면적이라든지 생산량 그런 것들이 이제 아까 우리 과장님 말씀하시기로는 산출해 내기가 어렵다 그래서 그런 건지 그런 것들이 안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제 조금 반영되지 못한 그 부분에 제가 좀 지적하고 싶어요.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알겠습니다. ○ 이미숙 위원 아시겠죠?

무슨 뜻인지. 다음으로 저기 우리 375페이지 동부저수지 수변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이거는 제가 얼마 여기는 한번 저도 견학을 한번 가보고 싶어요.

지금 어떻게 진행되어 있는지 안까지는 제가 안 돌아봐서 모르겠는데 내나 여기가 오리 있고 뭐 그러는 데 아닙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맞습니다. 지금 현재 오리배 타는 데부터 연담마을 앞쪽까지는 지금 데크가 설치가 돼 있고 그 데크가 끝난 부분부터 연담 다리를 지나서 안쪽으로 들어가는 부분까지 저희들 지금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러면 거기 앞에 예전에 건물이 있지 않습니까 건물 앞에.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주유소가 다리 건너가면 주유소가 있고. ○ 이미숙 위원 주유소도 있고.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마을 뒤에 보면 저희들이 유지가 조금 남아 있습니다.

유지 부분으로 해서 저희들 산책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 이미숙 위원 그러면은 둘레 데크길과 탐방로 뭐 그런 것도 있습니까? 그런 것도 하고 아무튼 그런 쉼터까지 설치를 하고 거기까지 되어 있습니까?

지금. 거기 아까 여기 보니까 향후 계획에는 지금 우리가 24년도까지 경관 디자인 등 이렇게 해놨는데 한 번 더 어디까지 진행이 되어 있는지 좀 자세하게 이야기 좀.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지금 현재 1차 공사를 출렁다리만 지금 설치가 돼 있고 지금 2차 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책로를 조성을 하고 있습니다. ○ 이미숙 위원 조성하면서 추가로 거기에 이제 거기하고는 약간은 다르지만은 제주도를 계속 제가 이제 부서마다 조금 한번씩 이 이야기는 아닌데 제주도 쇠소깍이라는 데를 가니까 카약인가 타는 거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거는 거기에 좀 넣기가 어렵습니까?

거기에.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저희들 투명 카약 같은 경우에는 지금. ○ 이미숙 위원 패들보드라든지 이런 부분.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동부저수지를 관리하고 있는 농어촌공사하고 협의가 되어야 될 부분입니다. ○ 이미숙 위원 그러니까요.

그런 것도 하면은 늘 하던 거기에서 조금은 탈피해 갖고 여기는 좋지 않습니까? 사실은 우리가 학동도 가깝고 뭐 구조라 지세포, 도장포까지 거기는 또 이렇게 보면 어떻게 이어질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연계해 갖고 우리가 관광객 이렇게 유치하는데 여기가 큰 이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저는 제 나름대로 고민을 해봤거든요.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지역 주민들하고 한번 고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런 것까지 한번 생각해 갖고 한번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장님.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알겠습니다. ○ 이미숙 위원 여기까지 할게요. ○위원장 노재하 양태석 위원님. ○ 양태석 위원 과장님, 국장님 반갑습니다.

팀장님 반갑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반갑습니다. ○ 양태석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제 조금 전에 우리 이미숙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이 그러니까 동부저수지는 지금 사업은 거의 다 마무리돼 갑니까?

어떻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아닙니다, 아직. ○ 양태석 위원 좀 남았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한 50% 정도도 안 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양태석 위원 그러니까 이제 이 예산을 받으려고 내가 싸움까지 해가지고 받은 건데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알겠습니다. ○ 양태석 위원 동부에는 뭐 따로 갈 데가 별로 없어서 거기에 하나 만드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그리고 밤에도 보니까 이제 걷는 분도 많고 하니까 근데 이제 아쉬운 거는 지금 우리가 지금 공사를 하고 있는 부분이 사업하는 부분이 그 위쪽 부분 아닙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맞습니다. ○ 양태석 위원 그 아래쪽도 뭘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아래쪽에도 뭐 조금 뭐.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지금 보시면은 데크길이 동부면에서부터 동부저수지까지 연담 넘어가는 길 앞에까지 딱 끊겨져 있습니다.

그래서 끊어져 있는 그 부분부터 해가 저희들이 연결해서 연담 다리를 지나서 예전에 촬영이 많았던 동부저수지 촬영 장소하고 그래서 연계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 양태석 위원 지금 유천에서는 올라가면 이제 데크가 돼 있거든요. 있는데 이제 오리 타는데 거기에서부터는 좀 뭡니까?

도로 옆으로 가야 된다 아닙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오리 타는 데부터 연담마을 입구까지는 데크가 있습니다. ○ 양태석 위원 조금 그 위도 돼 있던데 중간에 조금 내가 볼 때 손을 좀 봐야 되지 않나 싶던데.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알겠습니다. ○ 양태석 위원 한번 챙겨보십시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알겠습니다.

사업을 하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챙겨서 수리토록 하겠습니다. ○ 양태석 위원 도보로 가면은 조금 차하고 또 위험한 지역이 있어서 그 부분만 좀 챙겨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럼 될 것 같고 이제 우리 376쪽에 반려동물 지금 우리 사곡 두동에 지금 말씀하시는 거죠, 여기가.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맞습니다. ○ 양태석 위원 지금 강아지들이 운동하러 많이 옵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평균적으로 보면은 하루에 한 30마리. ○ 양태석 위원 저는 지나다니면서 보는데 시설을 지금 새로 지어가 잘해 놨더라고요 그렇죠.

지었으니까 활용을 잘 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좀 투자한 만큼 효과도 나와야 되는데 생각보다 많이 오지는 않는 것 같아요.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홍보를 좀 해서 많이 찾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양태석 위원 좀 안에 있어서 그런가 접근성이 조금 안 좋아서 조금 그런데, 위에서 내려가는 길은 없죠?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그거는 사유지가 있어서 들어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 양태석 위원 거기서 내려갈 수 있으면 더 좋을 텐데 그게 없으니까 이제 돌아서 들어가야 되고 이러니까 조금.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저희들도 그걸 하면서 고민을 한번 해 봤습니다.

위쪽에 하다 보니까 공장도 있고 그래서 사유지 부분에 허용을 안 했기 때문에 저희들 입구 쪽을 다시 도로도 놓고 해서 진출입이 용이하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 양태석 위원 거리가 거기 무슨 데크인가, 테크가 있는데 거기는 바로 접근하면 바로 될 것 같더만 몇 m 안 되던데 그리하면 딱 들어가기 좋겠더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바로 연결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통로를 사용하기, 진입로를 사용하기에는 지금 이제. ○ 양태석 위원 조금 그렇죠. 그런데 이제 그쪽에서 위에서 내려오면 접근하면 굉장히 좋을 것 같은데 한번 그런 것도 필요하면 돌아들어가는 것보다는 필요하면 해야 안 되겠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알겠습니다.

혹시 그런 부분이 되면 한번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양태석 위원 그래서 이제 381쪽에 농어업인수당을 내가 5분 발언을 했는데 지금 우리 경남에는 지금 올해까지 30만 원씩 받았죠?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저희 거제시 같은 경우에는 올해 30만 원이었습니다. 1인 경영주에게 30만 원, 2인 경영주에는 각각 30만 원씩 해서 60만 원씩 받았습니다. ○ 양태석 위원 근데 저게 다른 타 지역에 충청도나 전라도에 비해서 우리가 좀 작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맞습니다. ○ 양태석 위원 도에서 뭐 도의회에서 승인을 해야 되는데 이게 뭐 돈이 없어서 그런가 다른 타 지역보다 우리가 좀 받는 금액이 좀 적은 것 같아서 이제 일단 내년에 60만 원씩 받고 차차 더 올려달라고 저도 5분 발언을 했는데 내년에 30만 원 더 올리고 좀 더 차차 올릴 수 있겠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전국적으로 보면 충남이 1인당 해서 80만 원이 있고요.

그다음에 강원도가 지금 70만 원 그다음에 타 지역들은 거의 한 1인 경영주에 한 60만 원 이렇게 지급하는 게 평균적으로 되고 있고 지금 저희들 도에 가서 이제 회의 해보면 전체적으로 농업인수당하고 기본 농업인 기본소득하고 연계돼서 나갈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아마 향후 장기적으로 봐서는 저희들도 아마 농업인 기본소득하고 같이 가야 되지 않는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양태석 위원 이제 어르신들 농사 짓다가 돌아가시면 농사 누가 짓겠습니까? 제가 5분 발언 내용에도 국토를 보존할 수 있는 게 농사 짓는 겁니다 사실은.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그래서 올해 우리 경남 같은 경우에는 남해가 농업인 기본소득 시범 사업지로 선정을 해서 한 달에 15만 원씩이거든요.

그래서 그 비용을 많이 농업인수당이 너무 증가 올리기에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양태석 위원 일단 뭐 그래서 어르신들 농사 짓는 데 좀 지원해 줄 수 있으면 그나마 지금 우리 뭐 논밭을 관리하고 하는 부분이 농사 안 지으면 이제 산이 돼 갑니다. 그러니까 좀 지원을 해 줘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알겠습니다. ○ 양태석 위원 잘 좀 챙겨봐 주십시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알겠습니다.

같이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 양태석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김영규 위원님. ○ 김영규 위원 과장님, 팀장님들 고생이 많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감사합니다. ○ 김영규 위원 몇 가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율포지구 농촌공간 정비사업 이거는 해양관광개발공사로 개발 대행이 넘어갔죠?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저희들 지금 수탁을 한 상황입니다. ○ 김영규 위원 위수탁을 해서 그쪽에 이제 개발 대행을 지금 들어갔고 이게 24년도 12월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제 이후에 지금 축사 철거는 그러면 지금 올해 말에 다 끝날 수 있는 겁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올해 말까지 축사 철거를 완료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었는데 지금 뭐라 해야 될까요? 지금. ○ 김영규 위원 분뇨 처리.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분뇨 처리가 저희들 예상보다 좀 금액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 그거 완료하고 나면 내년 2월 정도 되면 철거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 김영규 위원 2월이 되어야 된다. 알겠습니다.

동부저수지 관련해서 앞에 몇 분이 또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출렁다리가 그러면 이게 특정 공법이 지난번에 어떻게 되는 공법이라고 그랬습니까? 저번에 한번 설명을 하셨던 것 같은데 저수지 상단부하고 하천 곡을 따라 가지고 뭐 어떻게 어떻게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특별한 건 없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잠시 우리 팀장님한테 좀. ○농업기반팀장 김성용 농업기반팀장입니다.

해당 부분의 출렁다리 부분에 적용된 특정 공법은 측면 케이블에 의해서 지지되는 소켓 부분 그래서 뭐 보통 출렁다리 부분들이 지지되는 부분들이 끊어지거나 또는 풀려가지고 이제 사고가 발생될 수 있다 보니까 그 연결되는 소켓 부분에 대한 특허 공법을 가진 그 부분이 이제 설계 검토에서 선정이 돼서 그 심의를 통해서 이 설계에 반영된 그런 사항입니다. ○ 김영규 위원 그러면 이제 태풍이나 강풍에 충분히 안전한 그런 구조가 되겠죠. ○농업기반팀장 김성용 예.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공사가 그러면 1차분은 출렁다리가 이제 끝이 난 1차분이고 2차분은 아까 이미숙 위원님이 물어보실 때 산책로 조성.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연담마을 바로 뒤쪽에 보면 유지 부분 산책로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구간별로 그러면.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산책로 지금 나와 있지 않거든요.

그 부분을 지금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지난번에 이제 산책로 관련해 가지고 편의시설 관련해 가지고 이런저런 얘기가 좀 있었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처음에 저희들 계획할 적에는 저수지 안쪽에 유지 부분에 지금 저희들 앉아쉴 수 있는 데크를 설치하고 이런 쪽으로 있었는데 그 부분이 조금 어려워서 조금 축소를 한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럼 화장실, 주차장 이거는 다 지금.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예, 그거는 농어촌공사가 협의를 해서 농어촌공사 부지에 주차하는 것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앉는 휴식 공간만 그러면 조금 더 나오는 그런 형태네요.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그렇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조감도라 합니까? 전체 그거 있으면 하나만 좀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376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아까 반려견 놀이터 관련해서 하루에 한 지난번에 평일에 한 20명 정도 오고 주말에 한 40~50명 온다 그렇게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이게 좀 SNS를 통해 가지고 좀 홍보가 좀 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약간 스타성 있는 우리 유기견이나 유기묘 하나를 조금 이렇게 스타성 있는 애를 하나 키워가지고 좀 홍보 활동을 좀 할 수 있게끔 그리 하면 좀 같이 놀 때 거기 같이 애들이랑 같이 놀면 또 홍보 효과가 좀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지난번에 한 번 말씀드릴 때 용인시에 동물보호센터 표준운용절차 수립이 돼 있거든요.

한 번 말씀을 드렸는데 용인시 거 한번 찾아보시고 표준운용절차 관련된 거 한번 우리도 잘하고 있겠지만 한번 보시면 플러스 마이너스 하면 더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알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유기동물 치료비 등 사양관리비라고 있습니다.

혹시 안락사 관련된 비용은 여기 들어갑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예, 거기에 포함돼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리고 우리 전체 사업비가 지금 6억 5300만 원입니다, 이게.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이 2억 원입니다. 1/3이 중성화사업하는 데 이 비용을 쓴다는 게 사실상 이해가 안 되거든요.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지금 길고양이가 지금 많이 이제 증가를 했는데 지금 2023년도에 490두를 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증가를 한 거는 이해를 하나 우리 지금 부서에 동물복지팀의 지금 일을 보면 일이 얼마나 많은데 이 일에 지금 전체 예산의 1/3을 지금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에 쓴다는 거는 사실상 좀 안 맞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지금 뭐 여기 다 쓰는 지금 인건비보다 더 많이 듭니다 지금.

이게 지금 이거는 좀 안 맞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입양,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에 중성화사업에 내려오는 국비에 맞춰서 쓰는 것은 적정하게 쓸 수 있으나 우리 시비까지 더 들어가면서 쓰는 건 안 맞다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거의 국비하고 연계해서 저희들 하고 있는데. ○ 김영규 위원 지난번에 추가가 더 됐었거든요.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우리 2024년 490두에서 24년도에 700두 그다음에 25년 900두 해서 지속적으로 엄청 증가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 김영규 위원 그러니까 이제 점점 감소하고 있는 추세인데 더 증가할 필요가 없는 거죠.

더 했는데 더 많이 늘어날 경우에 더 추가를 하면 좋지만 지금 감소를 하고 있는 추세지 않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지금 저희들 TNR. ○ 김영규 위원 20몇 %까지 지금 감소가 됐지 않습니까?

그러면.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많이 감소는 시킨 부분입니다. ○ 김영규 위원 그러면 지금 유지를 해도 되는 상황인데 이거를 자꾸 더 올린다는 거는 우리 지금 동물복지과에 쓸 돈이 부족합니다.

부족해요, 제가 볼 때는. 그래도 다른 예산으로 돌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입양장려금 우리 40명 해서 400만 원 있고 전에는 펫보험비까지 같이 추가로 이렇게 잡았던데 이번에는 그러면 이건 빠지는 겁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지금 아마 펫보험비도 들어가 있는 거 같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때는 이제 40명에 펫보험비가 10명 해가지고 50명이 잡혀 있었거든요.

그리고 25년도에 오른쪽에 377페이지 한번 보면 유기동물 발생(구조)에 기타가 5건이 있습니다. 어떤 동물들이 주로 이렇게 기타로 들어갑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혹시 염소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기타로 지금 잡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시간이 다 된 관계로 조금 이따가 다시 한 번 하겠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예, 한은진 위원님 ○ 한은진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76쪽에 하나만 보겠습니다.

제가 작년, 재작년에 부탁을 드렸었는데 지금 공공급식소 시범 사업을 하는데 제가 그때 조례 개정할 때도 그걸 좀 넣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부서의 좀 반대가 있었고 그래서 일단은 공공급식소를 설치한 시범사업소에 그러면 모니터링이라도 좀 해주십사라고 부탁을 드렸던 것 같습니다. 그때 지금 과장님, 팀장님 다 바뀌셨는데 혹시 이제 그 모니터링을 했든지 아니면 했으면 결과 이런 것도 혹시 말씀할 게 있나요?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저희들 2024년 6월부터 설치해서 운영을 하면서 2025년 3월에 전체적인 개체수를 확인을 했습니다.

그 당시에 총 개체수가 32마리로 확인되었고요. 매달 2~3회씩 나가면서 개체수하고 증식 상황, 그리고 관리 상황들을 전체적으로 파악을 했고 현재 현재 보면 총 개체수가 37마리입니다. 그래서 2025년과 26년 한 1년 사이에 한 5마리 정도 더 늘어났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 한은진 위원 그러니까 이제 제가 말하는 그 모니터링은 길고양이 개체수가 늘고 이런 게 아니라 그 길고양이가 거기에 있으면서 그 주위에 생태계의 모니터링도 같이 말씀을 드렸거든요.

왜냐하면 그 길고양이 때문에 주위에 뭐 생태계에 대한 그런 민원들도 있고 뭐 그런 것 같습니다. 근데 이건 다 이제 호불호가 있는 일들이라 뭐 이제 어쩔 수가 없는데 그런 것까지 다 검토를 하라고 했는데 일단은 이 개체수의 이제 증가 이런 것만 지금 체킹이 된 상황이다 그죠.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그다음에 우리 공공급식소를 놓기 전에는 2개소를 설치했는데 하기 전에는 한 10여 개소에 그냥 무방비 상태로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을 지금 많이 해소된 상황이거든요. ○ 한은진 위원 그래서 부서에서는 이 공공급식을 바라보는 방향이 어떻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저희들 입장에서는 공공급식소를 유지하는 부분이 다른 공원을 관리하는 측면에서도 무분별한 먹이 주는 것보다는 좀 낫다고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 한은진 위원 일단 좀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계시네요.

그렇지만 내년에는 그냥 시범사업으로 계속한다 더 확대하고 이럴 생각은 없으시고.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지금 확대하기는 좀 다른 또 이런 공공급식소를 없애달라는 이런 또 민원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상호 중복되다 보니까 건들기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 ○ 한은진 위원 그렇죠, 없애달라는 민원이 있긴 하지만 부서는 일단 긍정적으로 본다면 저는 사실은 이제 꼭 다른 지역 다른 면·동에도 좀 그런 것들을 검토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 사업 내용이나 내년에 그런 내용이 없어서 제가 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공공급식소를 운영하는 데 있어가지고 운영 펫맘이라든지 이런 지원해 주시는 분들이 좀 있으면 되는 그런 부분도 조금 힘이 드는 부분이 있고요. ○ 한은진 위원 그러니까 좀 예산 수반이 좀 필요하다고 저는 보거든요.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지역별로 또 위치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또 다른 민원이 또 발생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한은진 위원 그래서 우리 시가 하는 모든 일에 100% 찬성은 없습니다, 과장님.

다 찬반이 있고 그 찬반이 물론 찬성이 많으면 우리가 좀 수월하게 일을 할 수 있지만 반대가 있더라도 이 일은 해야 되면 부서가 강력하게 저는 해야 된다고 봐요. 반대하는 사람들도 설득하고 이걸 왜 해야 되는지 이해시켜 가면서 해야 된다고 보는데 좀 그런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내년에는 그렇게 지금 이해를 하고 그러면 일단 또 조례 개정이 어렵겠네요.

일단 그러면 또 하나 그리 해서 지금 계속해서 내년에도 조금 더 중성화사업량이 늘었어요. 100두가 는 걸로 지금 확인이 되는데 만약에 우리 시가 이 중성화 사업비를 늘리지 않고 지금 계속해서 이제 사업비가 늘어나고 있을 텐데 지금 이렇게 늘리면서 사업을 하니까 이 정도지 사업비를 늘리지 않고 제자리걸음 했으면 저는 엉망이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맞습니다. ○ 한은진 위원 왜냐하면 이 두수는 우리가 진짜 어마어마한 돈을 투자해서 한꺼번에 거제시 전역을 하지 않는 이상은 이거는 해결할 수 없는 일이에요.

과장님 더 잘 아시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저희들도 이 웰빙공원에 가서 개체수라든지 조사를 해 보면 봄이나 가을에 한 2회 정도 이제 새끼를 낳는데 한 마리가 그냥 한 4마리, 5마리 정도 낳다 보니까 그런 개체들이 이제 성장을 하고 나면 또 개체수가 급상승할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TNR을 하고. ○ 한은진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동물복지팀이 애를 쓰는 게 저는 알고 있고 사실 다른 업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특히 이제 이 사업에 민원이 많고 하니까 힘든 건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서가 좀 더 이 사업에 대해서는 확고한 가치나 좀 갖고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우선은 좀 아쉽기는 하나 그래도 내년에 조금 사업비를 올린 것에 대해서는 고맙게 생각을 하고 그 공공급식소에 대해서는 부서에서 과장님 이하 팀에서 계속 좀 고민을 좀 해 주시면 고맙다 생각을.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저희들 고민하면서 앞으로 확실히 또 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한은진 위원 그래도 다행입니다.

과장님 긍정적으로 평가가 되었다니 천만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노재하 최양희 위원님. ○ 최양희 위원 과장님, 아이고 바쁜 시간에 고생 많으십니다.

이번 섬꽃축제 때 가보니까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을 하고 있더라고요.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저희들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러면 조금 입양되는 케이스가 좀 있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저희들 섬꽃축제 행사장에서도 입양 홍보도 하고 그다음에 반려동물센터에서도 교육도 하고 입양도 하고 연간 한 250마리 정도 입양이 되는 것으로. ○ 최양희 위원 거기 377페이지 보니까요.

유기동물 입양 현황이 있는데 연도별로 예를 들면 2023년도에 116명이 366마리를 입양을 했습니다. 그냥 단순한 수치로 봐도 1인당 한 3마리 정도를 입양했다고 봐지는데.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단체에서 입양하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럼 동물보호단체에서 여러 마리를 입양해서 이렇게 되는 케이스입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예. ○ 최양희 위원 그래서 저는 이거 한 마리도 입양하기 어려운데 이렇게 여러 마리를 입양하나 그래서 보니까 우리가 입양하는 사람들에 대한 장려금은 40명에 지금 400만 원으로 되어 있는데.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그거는 이제 개인 입양자들에게. ○ 최양희 위원 입양자들에게만 그렇게 해당이 된다 이 말씀이네요.

그러면 약 한 60명 정도는 이 혜택을 못 보는데 그분들은 다 단체라는 건가요?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저희들은 예산 범위 내에서 하다 보니까 조금. ○ 최양희 위원 그러면 입양을 했는데 입양 장려금을 못 받는 사람들도 있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예, 맞습니다. ○ 최양희 위원 입양을 장려하려면 저는 입양 장려금 우리가 매년 통계를 내보면 대략 보니까 얼핏 봐도 한 100명은 넘네요.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예, 그렇습니다. ○ 최양희 위원 3년치를 봐도 그러면 현실화해서 입양을 장려해야 되잖아요.

그래야 우리 동물보호센터에 있는 개나 고양이들이 좀 개체수도 줄일 수도 있고.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저희들도 이렇게 교육센터에서 입양을 장려하고 있습니다마는 저희 전체적인 저희 동물보호소에서 개체 할 수 있는 평균적으로 한 120마리 정도는 저희들이 또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입양도 지속적으로 홍보도 하고 교육도 하지만 또. ○ 최양희 위원 그러니까 120마리를 초과하면 과부하가 오는 거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맞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러니까 이제 입양을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이제 대개는 안락사를 시키는데 그렇다면 입양을 장려하는 방법이 저는.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 최양희 위원 좋고요, 그래서 지금 입양 장려금이 400만 원밖에 안 됩니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조금 이제 적은 부분이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래서 저는 평균 한 100명이 넘는데 그러면 한 1000만 원 정도까지 해도 1000만 원이 큰 예산입니까?

아니 저는 이거는 저는 누구나 단체 빼고 개인이 입양하는 경우는 이게 다 보조 장려금을 입양장려금을 지원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알겠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래서 입양을 좀 활성화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길고양이 같은 경우에 동시다발로 해야 효과가 있다. 왜냐하면 지금 현행처럼 해 왔을 때는 계속 번식합니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맞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러면 끊임없이 우리 예산이 계속 들어갑니다.

그래서 제가 이게 동시다발로 조금 집중해서 한꺼번에 순간적으로 예산이 조금 더 들어갈 수는 있겠으나 그렇게 해서 개체수를 줄여야 향후에 계속 들어가는 예산을 줄일 수 있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고 그 결과 조금 더 예산이 들어간 것이고 집중적으로 이 중성화사업을 하면서 개체수가 조금씩 준 거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맞습니다. ○ 최양희 위원 여기서 저는 그래서 효과를 보는 겁니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위원님 저희들도 일시적으로 한꺼번에 이제 수의사님들하고 연계해서 이런 하는 부분도 있는데 자연 상태에 있는 개체수를 포획하기가 쉽지가 않은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 저희들이 이제 놓쳤던 부분들 그리고 한 개체가 이 출산을 하는데 다량의 이제 또 새끼를 낳기 때문에 한꺼번에 하고 1년에 또 한 번 또 출산을 하는가 하면 2회, 많으면 한 3회까지 출산을 하기 때문에 그 개체수를 줄이기는 저희들도 열심히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마는 쉽지 않은 부분을 좀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래서 이게 이제 하여튼 제가 볼 때는 동시다발로 해서 개체수를 줄여 놓아야 향후 우리가 매년 들어간 예산이 줄어든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알겠습니다. ○ 최양희 위원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김동수 위원님. ○ 김동수 위원 과장님, 이게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375페이지 동부저수지에 수변공원 출렁다리는 설치를 하셨네요.

이게 출렁다리 사업비가 얼마나 들었죠?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5억 원 조금 안 들었습니다. ○ 김동수 위원 출렁다리 위치가 어딥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저 반대편에 혹시 농원 조성한 부지 혹시 아십니까?

연담 다리 지나서 안쪽 부분에. ○ 김동수 위원 포토존 있는데요?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평지에서 내려오는 하천 그 끝에 지금 출렁다리가 설치돼 있습니다. ○ 김동수 위원 나무 한 그루 있고 의자 포토존 만드는 거기, 거기서 연담마을 쪽으로.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아니요, 평지마을 쪽에 있는 하천. ○ 김동수 위원 알겠습니다.

일단 과장님 이거 내일 일단 본회의 오실 것 아닙니까? 본회의장 내일 나오시죠?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예. ○ 김동수 위원 오실 때 이거 사업계획서 지금 설치한 거 하고 내일 와서 한 번 더 상세하게 저한테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조감도하고. ○ 김동수 위원 예, 조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 꽃잔디나 쑥부쟁이 이런 또 식물들은 어디다 식재를 합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지금 연담마을 뒤에 저기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지 않습니다. 유지 부분이 있거든요.

그 부분을 이 산책로를 내면서 거기에 조성을 합니다. ○ 김동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밑에 호반교, 호반교도 그쪽으로 다 설치를 하는 겁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연담마을 안쪽에서 조그만 또 하천이 있습니다. ○ 김동수 위원 예, 있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그쪽에 이제 건너가기 위해서는 전체적으로 연결하기 위해서 한 3개 정도 호반교가 들어갑니다. ○ 김동수 위원 그럼 저쪽으로 우리 유천마을 쪽으로는 시설하는 게 없네요.

뭐라고 합니까? 여수로.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그런 부분 여수로 들어가고 이런 부분은 없습니다. ○ 김동수 위원 여수로, 여기서 여수로 쪽으로 그 앞에 여수로를 넘어가는 거기다 다리를 놓는 게 더 좀 활용도가 있고 또 지나가는 관광객들이 학동케이블카 이런 주요 동선 아닙니까?

거기가.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맞습니다. ○ 김동수 위원 거기서 좀 더 시간을 보낼 수 있고 그 어떤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시민들도 그렇고 그러면 그 앞에 여수로를 넘어가서 그 산이 있지 않습니까?

그거를 활용하는 게 더 맞지 않나요?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지금 현재 계획돼 있는 부분에서는 그 다리를 놓기에는 조금 폭이 좀 크지 않습니까? 사용 비용이 예산이 많이 들다 보니까. ○ 김동수 위원 추가 사업계획 세워서 하나씩 지금은 15억 원 가지고는 그렇게 할 수는 없다.

동부저수지의 수변공원화 계획을 세웠으니, 시민 또 관광객들의 주요 동선이니 조금 더 계획을 확대해서 그 여수로를 넘어가는 다리 해서 거기 또 우리 유정남 작가가 그 안쪽에 포토존 아시죠? 그리고 또 거기 바로 도로 옆에 공간이 조금 있는데 거기서 우리 가을 지금 딱 이맘때 되겠네요. 11월 은행나무 쭉 있는 그 배경이 사실 솔직히 사진을 찍어도 그렇게 예쁘게 나옵니다.

잘 아시죠?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예, 맞습니다. 포토존 맞습니다. ○ 김동수 위원 그리고 지금 제가 말씀드렸던 그 공간 그 공간도 지금 뭐 꽃나무를 약간 심기는 심어놨는데 거기를 좀 더 정비를 해야 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거기는 저희들이 관광과에서 파고라 하고 조금 꽃하고 이리 좀 심어 놓은 것 같습니다. ○ 김동수 위원 파고라요?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그래서 그 부분도 저희들 사업하면서 정리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지금 이 사업 안에는 그 공간을 정비한다는 계획이 없네요.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그 안에까지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 김동수 위원 아니요, 뒤에 팀장님은 아니라고 하는데.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아니 그러니까 지금 지금 포토존이 있는데 그 부분 말씀하시는 거 아닙니까?

팽나무 있고. ○ 김동수 위원 유천.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유천 여수로 거기는 계획이 없습니다, 저희들은. ○ 김동수 위원 유천 쪽에 옛날 무허가 집 한 채 있었지 않습니까?

그거 뜯어내고 그 공간이 넓어지지 않습니까? 거기를 제가 말씀하는 겁니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거기는 계획이 없습니다. ○ 김동수 위원 거기를 정비를 좀 해야 거기서 저수지에서 은행나무를 보는 그 풍경이 사진을 찍어도 예쁘게 나오고 누구나 지나가면서 이때쯤 지나가면서 ‘와’ 하는 감탄사가 나오는 자리거든요, 그걸 왜 뺐지.

저는 당연히 거기에 들어가는 줄 알았는데.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하부고 이거는 이제 저수지 상부 쪽 연담 쪽 이렇게 되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일단 내일 한번 조감도랑 들고 와서 다시 한 번 설명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알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이게 그래서 동부저수지는 이제 지금 이렇게 이제 수변 공원화 시키려면 좀 사업을 좀 더 확대해야 된다.

주요 관광객들이 다니는 주요 동선이고 우리 시민들도 거기 가서 수변공원에 산책도 즐길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야 된다. 제가 이야기 드리면서 일단 내일 한번 설명을 다시 듣도록 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알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김영규 위원님. ○ 김영규 위원 아까 전에 유기묘 길고양이 TNR 관련해서 그러면 이 길고양이 TNR의 대상은 우리가 유기묘로 잡아오는 애들만 하는 겁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저희들이 잡을 수 있는 개체. ○ 김영규 위원 여기에 지금 596 전체 3년간이죠. 167, 이거는 숫자가 어떻게 되는 겁니까? 377페이지에.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이거는 이제 고양이 저희들 TNR 실시한. ○ 김영규 위원 아니고 이제 유기 동물로 구조한 이 고양이가 167마리거든요.

여기는 지금 TNR을 하지 않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거기도 저희들 암수 같은 경우에는 TNR을 하고 그다음에 방사를 합니다. ○ 김영규 위원 그러니까 지금 밖에 유기견이든 유기묘든 잡아서 오는 거지 않습니까?

지금 밖에 캣맘을 단속을 해야 됩니다. 밖에 지금 음식을 주기 때문에 거기에 다 모여가지고 고양이들이 다 있는 건데 그거를 단속을 안 하고 지금 자기 집에 키우는 고양이는 자기들이 다 TNR을 하고 다 합니다. 자기 집에 키우기 싫으니까 밥을 밖에 놔두고 고양이를 밖에 키우고 집에는 키우기 싫으니까 다른 사람들이 반대하니까 밖에서 고양이를 키우는 거고 자기가 키우는 사람이 TNR을 하려고 전화를 하니까 대상이 안 됩니다.

고양이를 직접 키우는 사람은 TNR을 할 수가 없어요. 근데 지금 밖에서 지금 키우고 있는 그런 대상을 지금 해주겠다는 게 사실은 맞지가 않거든요.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그래서 저희들 이제 캣맘들이 무분별하게 이 고양이 먹이를 줘가지고. ○ 김영규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조금 조치를 취해 주셔야 됩니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알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뒤로 넘어가겠습니다. 378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구영, 송포 관련해서 구영이 지금 이제 권역단위 거점 개발이 올해가 마무리 아닙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올해가 마무리인데 지금 구영도 구영 마을회관 때문에 내년 한 2월 정도 돼야 완공과 동시에 준공토록 그렇게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이거는 한번 저기 한번 시간 되시면 한번 현장에 한번 가서 봤으면 좋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알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2월 되기 전에 마무리되기 전에 한번 가서 한번 봤으면 좋겠습니다.

송포는 지난번에 한번 말씀하실 때 거기에 관련해서 이제 둘레길 들어가는 입구에 세 필지 있지 않습니까? 그게 이제 좀 매입하기가 어렵다 이런저런 얘기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거는 해결이 됐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아직까지 해결이 안 된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수야방도 그 부분도 이제 사유지다 보니까 저희들 사업을 하려고 하니까 너무 이 보상금을 많이 요구하는 바람에 저희들 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러면 뭐 다른 방법을.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대체를 좀 해야 될 거 같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379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우리 축산가축방역팀이 너무너무 일을 많이 하시던데 보니까 여기 이거 한 페이지로 나타내기 사실 어려울 만큼 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가축 전염병 예방 부분이 전년도에 비해서 이렇게 예산이 좀 많이 줄었거든요.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지금 저희들. ○ 김영규 위원 문제가 없겠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저희들도 고민하는 게 이 가축전염병 방역 지원 인건비가 연간 이용해야 되는데 지금 조금 부족해서 추경에 조금 확보를 해야 될 걸로. ○ 김영규 위원 그렇죠.

예산이 너무 많이 줄었더라고요. 공수의 부분은 이 세 분은 그대로 지금 운영하시는 겁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저희들 매년 다시 받아서 신청을 받아서 그렇게 지정을 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이거 관련해서 지금 구제역이라든지 꿀벌, 닭 백신 너무너무 많은데 아무튼 고생이 많으십니다. 방역에도 문제가 없게끔 그렇게 과장님하고 팀장님들 좀 고생 좀 해주십시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알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제가 저도 이게 좀 이해가 안 되어져 가지고요. 376쪽에 유기동물 입양 장려사업 앞서 질문이 있었는데 입양장려금으로는 이제 40명에게 보통 한 마리를 다 입양하는 추세가 아니겠어요?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예, 1인당 한 10만 원씩 해가지고. ○위원장 노재하 그래 한 마리 정도.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개인 하면 거의 뭐 한 마리 고양이 같은 경우에는. ○위원장 노재하 그런데 저기 입양자가 116명 그다음에 그래서 한 70명 정도는 입양장려금을 받지 않고 입양하는 케이스잖아요.

거기에 대부분은 동물보호단체에서 입양을 한다. 동물보호단체의 경우 유기견이 지금 크게 늘어서 자기 보호소 시설에도 보호하기가 쉽지 않을 터인데 그럼 입양을 해서 다시금 재입양을 하는 형태로 되어지나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영실 위원장님 이 부분은 우리 담당 팀장님이. ○위원장 노재하 팀장님. ○동물복지팀장 임정원 동물복지팀장 임정원입니다.

아까 최양희 의원님하고 위원장님 말씀하신 걸 제가 답변을 드리자면 저희가 지금 보호소에서 입양되는 개체는 한 100마리가 되는데 우리가 이제 입양비하고 그다음에 치료비를 지원하는 것 같은 경우는 조건이 있습니다. 일단 첫째적으로 등록을 해야 됩니다. 등록을 하고 그 등록된 개체에 대해서 등록 비용이라든지 아니면 치료비를 지원하게 되는데 아직까지는 입양하는 분들 중에서 이제 시골이라든지 이런 쪽에는 의무적으로 등록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등록이 조금 저조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고요.

그리고 단체 입양을 갔을 경우에는 위원장님 우려하시는 부분이 이제 해소가 될 수 있는 게 일단 단체에서 기증을 받으면 국내에도 물론 자기들이 또 알아서 입양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해외라든지 이런 쪽으로도 또 입양을 보내는 경우가 많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전체 개체 중에서 저희가 입양하고 나서 등록을 한 경우에는 예산이 부족하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아직까지는. 그런 상황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동물보호단체는 입양장려금을 지급합니까? ○동물복지팀장 임정원 지원하지 않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그 부분에 관해서 자세한 자료를 이렇게 부탁을 드리고요.

또 입양 이후 재입양하는 과정에 관한 내용도 아주 자세하게 이렇게 해서 자료를 요청드리고요. 두 번째 길고양이 및 실외사육견 중성화 지원 사업, 마찬가지로 중성화 지원 진행과정, 예산내역 이렇게 한번 자세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알겠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그다음 동부저수지 관련해서 다른 위원님들의 말씀과 지적이 많습니다.제가 중복되어지는 것은 아니고요.

이게 당초 2023년 1월부터 당초 계획은 2025년 12월, 올해 이제 마치는 걸로 되어졌잖아요. 지연된 사유 같은 경우가 앞서 보고한 대로 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농업생산기반시설이에요. 저수지 여기에 대해서 목적외사용허가 받는 기간이 이제 상당 부분 있었잖아요.

그렇게 지연되어졌고요. 또 사업계획의 변경 또한 있었잖아요. 그다음 또 예산이 이게 편성되어 가지고 삭감되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연유에 대해서 지역 주민들이 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나름대로 많이 기대감도 있었어요. 주민설명회도 저도 참석을 했어요. 이게 이제 파노라마 케이블카와 거제식물원 이 사이에 체류할 시설이 전혀 없는 그 과정에서 이제 이 동부저수지 일원에 나름대로 체류할 수 있는 거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그런 입장에서 이 사업들이 추진되어졌는데 그런데 문제는 아까 그 세 가지 내용에 대해서 지역 주민들이 당초 주민설명회 할 때는 하다가 이 진행과정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고 해요.

특히 이장님이. 그래서 왜 지연되어지는지, 왜 예산은 삭감되어지는지 여러 오해들을 낳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관해서 제가 담당자에게 사업내역 그다음에 지연사유, 예산삭감 과정들을 충분하게 설명하도록 했는데 팀장님, 이 부분에 대해 이장님께 충분히 설명이 되어졌나요? ○농업기반팀장 김성용 농업기반팀장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이장님하고는 한 두어 차례 최근에도 한번 봬가지고 저희가 이제 위원장님 말씀해 주신 대로 저희가 이제 당초에 올해 전체 15억 원 예산 중에서 이제 5억 원밖에 편성이 안 되다 보니까 그리고 추경에도 저희가 이제 3억 원 편성돼서 총 15억 원 예산 중에 이제 올해 8억 원이 반영됐고 내년 당초예산에 7억 원을 마저 편성해서 사업을 완료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예산편성 문제 때문에 좀 지연된다는 말씀도 좀 드렸고 그다음에 중간에 이제 전망대나 이런 게 없어진 부분도 저희가 경관 심의 부분에서 이제 조금 불가피하게 삭제되었다는 말씀을 좀 드린 바 있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과장님께 이런 내용이에요. 이 사업이 마중물 사업으로 또 시는 관광과에서 또 그렇게 설명도 하기도 했어요, 이 당초사업 시작 때. 그리고 이후에 이제 어떻든 사업의 연장과 확충, 관광시설 체험시설로 하겠다는 이제 그런 내용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주민들의 기대감이 크긴 한데 여기에 대해서 이장님에게는 최소한 좀 설명되어지고 공유하면서 하는 과정으로 했으면 좋겠다. 하여튼 과장님 좀 소통하는데 좀 그렇게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알겠습니다.

지역 주민과 협의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김동수 위원 의석에서 – 잠시 한 개만 확인하겠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예. ○ 김동수 위원 과장님, 동부저수지 분수는 어느 부서에서 관리를 하죠?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잠시만요.

지금 관광과에서 지금 설치하고 관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동수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동부저수지 관련된 거는 농업정책과에서 이관받아서, 그 데크 길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지금 관광과 소관이라고 제가 들었는데.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전체적으로 이 동부저수지 관련해 포괄적인 계획을 관광과에서 수립했는데 동부저수지다 보니까 농어촌공사에 또 관리하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전 전임 부시장님께서 이거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업무를 추진하라고 그래서 저희들이 받은 걸로 알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관광 분야이기 때문에 관광과에서 포괄적으로 하는 게 맞지 않나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 김동수 위원 부서 간 조율이 있긴 있어야 되겠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아니면 우리 거제시 전체적인 관광 중에 한 일부분에 들어가는 부분이고 단지 그 저수지라는 부분 때문에 이제 저희 농업정책과에서 저수지를 관리하다 보니까 넘어온 그런 부분입니다.

그리고 이 동부저수지는 저희 시 농업정책과에서 관리하는 부분이 아니고 농어촌공사에서 실질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 김동수 위원 그럼 의회에서 또 공식적인 발언을 통해서 정리를 해야 됩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아닙니다.

서로 싸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김동수 위원 그러니까요, 조율을 해야죠. 소장님, 의회에서 공식적인 발언을 통해서 정리를 해 드릴까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영실 아니요.

지금 농어촌공사에서 지금 거기에 지역 주민들하고 그 의견을 나누고 있는 게 지금 태양광 설비를 하려고, 아마 지금 주민설명회를 1차 한번 한 것 같습니다. ○ 김동수 위원 맞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영실 그래서 거기에서 이제 수익금 올라오는 수익금을 이제 일정 부분 이제 동네에다가 발전기금으로 주고 이러다 보니까 아마 그게 예를 들어서 주민들이 찬성을 하게 되면 사실상 어떻게 보면 관광 쪽으로 지금 하기로는 좀 어려운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 김동수 위원 여기서 말씀드리기 그렇지마는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다른 질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제가 이제 소장님께 한 가지만 좀 확인할게요. 380쪽에 생활환경정비 사업 이게 2024년까지는 1년 차, 2년 차 사업으로 해서 연별로 5억 원씩 해서 지원하는 형태로 이루어졌지 않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영실 예. ○위원장 노재하 그동안 2024년까지는.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예, 맞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지금도 그렇게 합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올해도 내나 내년에도 3개 면·동 선정해서. ○위원장 노재하 그러면 올해는 어느 면이에요? 1년 차, 2년 차.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하청, 장목, 일운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하청, 장목, 일운.

그래서 여기 연초면 이목양수장 이런 내용이 들어가 있어서, 생활환경정비에.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이거는 또 다른 분야입니다. 우리 소규모 농업생산기반시설이 이제 지역별로 해가지고 좀 하는 부분이고요. ○위원장 노재하 알겠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이제 이 추가되어진 부분이다 이런 의미죠? 나는 이게 이제 2024년도에 연초가 1년 차 사업을 했어요. 그다음에 올해 2년 차 사업이잖아요.

그럼 2026년도에 또 연초면이 들어가나, 또는 이 생활환경 정비사업이 조금 변동이 있는가, 이렇게 해서.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말씀을 드리면 2024년 사등, 연초, 하청, 그다음에 2025년도에는 하청, 장목, 일운. 2026년에는 장목, 일운, 동부 이런 식으로. ○위원장 노재하 알겠습니다.

그래서 연초가 여기 들어가 있어서 제가 그랬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사업의 형태는 변함이 없는 거네요?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그렇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알겠습니다.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고생 많았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약간 시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 02분 회의중지) (11시 10분 계속개회) ○위원장 노재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농식품유통과 소관 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농식품유통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반갑습니다.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입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 팀장들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농식품유통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본현황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388페이지입니다. 귀농·청년농 육성 및 도농교류 활성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3억 6600만 원입니다. 추진계획입니다. 귀농인 안정정착 지원에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에 1인당 3억 7500만 원,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지원에 5개 팀 내외에 3000만 원, 귀농·귀촌 교육 상·하반기 각 1회에 600만 원, 귀농인 교육·컨설팅 비용 및 중장비 임차료 등 지원에 2농가에 300만 원, 청년농·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에 청년 창업농 정착 지원 2명에 1200만 원, 청년후계농 영동정착 지원 20명에 2억 5700만 원, 후계(청년)농업경영인 지원에 5억 원,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 지원에 사무장 활동비 지원 3개소에 5400만 원, 시설물·체험안전 보험가입 지원 및 역량강화 5개소에 400만 원입니다.

다음 389페이지 농산물 유통 및 수출 활성화 지원입니다. 사업비는 17억 4500만 원입니다. 추진계획입니다.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에 농특산물 유통자재 지원사업 7개소 1억 4000만 원, 물류기기 공동이용 지원 1개소 4400만 원,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 지원 6개소에 1억 4700만 원, 농특산물 직거래·판촉행사·박람회 참가 지원에 15회 1억 4800만 원, 해외 신시장 개척 및 수출업체 육성 지원 2회에 2억 100만 원, 농산물 가공시설 지원사업에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 1개소에 5800만 원, 농촌자원복합사업화 지원 1개소에 9억 6000만 원, 향토산업 육성 지원 2개소에 47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390페이지입니다. 농업가치 증진, 농촌자원사업 추진에 사업비 8억 원이 되겠습니다.

추진 계획입니다. 지역농산물 가공 상품화 기술 보급에 농식품 소비트렌드 반영 가공상품화 기반 조성 1억 원, 농산물가공지원센터 활성화입니다. 농촌체험 및 치유농업 활성화에 치유농장 프로그램 개발 및 환경조성 1개소에 4000만 원, 경증치매노인 등 특수목적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2개 사업에 2000만 원, 농촌교육농장 연계 체험에 1,000명 기준 1000만 원, 건강한 여성·고령농업인을 위한 농촌공동체 활동 지원에 농촌어르신 복지실천 시범 1개 사업에 5000만 원,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및 농작업 안전관리 지원 3개 사업에 7000만 원, 여성농업인 재능 활용 농촌 지역돌봄 1개 사업에 1000만 원,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 2,500명에 5억 원 되겠습니다.

다음 391페이지입니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사업비는 234억 89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학교 급식비 지원 71개교에 3만 2,994명에 214억 6000만 원, 학교급식 우수식품 식재료 차액 지원 71개교에 7억 4200만 원,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지원 74개교에 3억 5500만 원, 우리아이 건강도시락 지원에 초등 41개교 1,932명에 8억 1144만 원, 공공급식 농산물수급 전문조직 육성 5개소에 8000만 원, 지역단위 푸드플랜 구축지원에 4000만 원. 다음 392페이지입니다.

거제로컬 누리센터 운영입니다. 사업개요는 표를 참고해 주시고, 참고로 거제로컬 누리센터 아주점에 대해서는 11월 26일 저희가 시범 운영을 하고 정식 개장은 이후 운영 상황에 따라서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로컬 누리센터 고현점 운영에 4억 7300만 원, 아주점 운영에 2억 1300만 원. 로컬푸드 활성화 추진입니다. 생산자 조직 및 품목 확대입니다. 450농가 250품목에서 500농가 300품목으로 확대하려 하며, 로컬푸드 활성화 교육은 연 2회, 로컬푸드 활성화 사계절 기반 조성에 6개소에 5000만 원, 소비자 교육 체험 추진에 1억 39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393페이지입니다. 농산물 안전성 강화 안전분석실 운영입니다. 분석 내용은 잔류농약 463종과 방사능 물질 3종.

운영현황입니다. 2025년 7월 기준 잔류농약 2,287건과 방사능 검사 1,097건을 실시하였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로컬푸드, 공공급식 농산물 잔류농약 분석을 1,600건을 계획하고 있으며, 공공급식, 지역수산물 방사능 검사 강화를 위해 1,000건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잔류농약 검사 부적합 농산물 중점 관리와 로컬푸드 출하 농가 농약 안전교육을 연 2회 실시하겠습니다. 다음 394페이지입니다.

원예작물 안정생산 기반조성입니다. 사업비는 15억 3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원예작물 시설 현대화 지원 5개 사업에 4억 2700만 원, 원예특작 자연재해 예방지원 6개 사업에 1억 3600만 원, 지역활력화작목기반조성 1개 사업에 2억 원, 지역 특화품목 육성단지 조성 1개 사업에 1억 4800만 원,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770㏊에 2억 9600만 원, 원예작물 경쟁력강화 지원 4개 사업에 2억 2400만 원, 느타리버섯 특성 품종 보급 시범사업 1개 사업에 6000만 원, 농작물 돌발병해충 예찰 및 방제단 운영에 4700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2026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노재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 보고에 대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규 위원님. ○ 김영규 위원 과장님, 팀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업무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몇 가지 한번 체크를 좀 해보겠습니다. 먼저 388페이지 귀농귀촌팀 관련해서 조금 말씀을 좀 드려보겠습니다.

우리 지난번에 농업인들하고 우리 간담회를 했지 않습니까? 주로 나왔던 내용들이 우리 귀농·귀촌 관련돼서 특히 청년농·후계농 관련된 얘기들이 좀 많이 나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나왔던 얘기들의 가장 핵심적인 게 초기 진입 장벽이 너무 좀 높기 때문에 그걸 완화할 수 있는 정책들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내용들이 주로 있었는데 그중에 이제 농지구입 임대 보조 이런 얘기도 있었고, 시설장비 보조 이런 얘기도 있었고, 판로 지원, 그다음에 초기 소득 안정화를 위해서 지원될 수 있는 거를 정책적으로 좀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저런 얘기들이 좀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 이제 사업들 내용들을 이렇게 쭉 보면 지금 이제 후계(청년)농업경영인에 5억 원 융자하는 거는 해마다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네, 그렇습니다. ○ 김영규 위원 이거는 임대 그냥 구입할 때의 임대 보조입니까?

정확하게 어떻게 되는 겁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구입할 때 저희가 사업계획서를 보고 농협에서 그거를 융자해 주는 겁니다. 5년 거치 10년 균등상환. ○ 김영규 위원 10년?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예, 그래 가지고 연리 한 2% 정도 해가지고 융자해 주는 겁니다. ○ 김영규 위원 그리고 위에 창업농에 대한 정착 지원도 올해는 좀 들어와 있습니다.

지원 내용이 대략 어떤 내용이 지금 들어갑니까? 그러면.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청년 창업농 정착지원은 일반 그냥 하우스라든지 본인이 필요한 시설이 있지 않습니까?

시설 그런 부분을 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2명이면 한 600만 원 수준으로 이렇게 되네요?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예. ○ 김영규 위원 그때 나왔던 얘기 중에 이제 무이자를 좀 할 수 있는 방법이나 기간을 늘리는 방법 이런 거를 좀 말씀을 하셨고, 그다음에 멘토·멘티시스템을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생활지원금 몇 년간 이렇게 좀 할 수 있게끔 하면서 무이자 얘기를 좀 했던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한번 좀 고민을 하셔서 방법이 없는지 이렇게 한번 좀 찾아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예. ○ 김영규 위원 요 밑에 농촌체험마을 우리 3개소만 운영을 합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신청을 3개소 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신청이 세 군데고.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다섯 개소가 있는데 이 중에서 3개소. ○ 김영규 위원 그러면 5개소에 항상 3개만 지금 하고 있고 두 군데는 몰라서 안 하는 겁니까?

아니면 필요 없어서 안 하는 겁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필요 없어서. ○ 김영규 위원 필요 없어서 안 하고 있습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예. ○ 김영규 위원 알면 다 하실 것 같은데.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아닙니다.

저희도 하라고 권유를 하고 있는데 거기 운영하시는 그 위원장님 분이 그냥 전체적으로. ○ 김영규 위원 다 하시기 때문에?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예.

자부담이 한 30%가 들어가니. ○ 김영규 위원 자부담이 있네요.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예,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농산물 유통 수출 관련해서 여기도 지난번 자료를 보니까 너무 일들이 많아가지고 보니까 많이 힘드셨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시장 신시장 개척 관련해서 우리가 이제 얼마 전에 우리 경제 관광위원회에서 호주를 갔다 온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에 또 호주 개척하러 하반기에.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갔다 왔습니다. ○ 김영규 위원 갔다 오셨지 않습니까.

성과가 좀 있었습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지금 MOU 체결은 한 저희 나라 돈으로 한 1억 원 정도. 그런데 사실 이제 호주 같은 경우에는 농산물에 대한 수출 규제가 상당히 까다로운 편입니다. ○ 김영규 위원 어떤 품목이 그러면 지금.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지금 알로에하고 유자효차하고. ○ 김영규 위원 뭐?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유자효차.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농촌자원복합사업화 지원이 올해도 한 6억 2000만 원이 있었고 내년에도 한 9억 6000만 원 잡혀 있습니다. 이건 금액이 좀 많이 되는데 이게 이제 어차피 국비로 내려오는 거 도비 매칭 아닙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전환사업입니다. ○ 김영규 위원 그래서 주로 여기에는 대상이나 해당하는 사업들이 어떤 사업들이 있습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올해 저희가 신청한 게 옐로팜이라고 유자를 가공하는 업체인데 현재 있는 시설이 해썹 기준에 부적합하다 보니까 착즙이라든지 가공하는 데 있어서 수출 이런 부분이 좀 걸림돌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공장을 해썹 기준으로 증축하고 기계를 보강하고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 김영규 위원 지난번에도 유자 관련 아닙니까? 올해도.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예, 수피랑이라는 그 친구인데 그거는 이제 이 유자를 착즙하는 게 아니고 별도의 가공하는 그런. ○ 김영규 위원 가공해서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겁니까?

그거는.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어디, 수피랑이요? ○ 김영규 위원 예.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수피랑은 자기 브랜드가 있습니다.

수피랑이라는 제품이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제품이 어떤 겁니까? 그러니까 아까는 이제 착즙이고 이거는.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이건 본인이 음료 형태로 만들어서. ○ 김영규 위원 음료 형태로 아예 만들어서 이렇게 판매하는 거네요?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예. ○ 김영규 위원 그럼 여기에 이제 시설이나 이런 부분이 들어가는 겁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시설하고 건축물하고. ○ 김영규 위원 이건 나중에 자료를 조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알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390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중간에 보면 가공 상품화 기술보급으로 소득을 창출하겠다 해서 우리 이제 지난번에 농식품 가공 창업 테스트베드 지원 이런 내용도 있었고요.

가공품 개발 산업화 이런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이 2개 관련돼 가지고 어떤 내용이 있는지 한번, 지난번에 주셨습니까? 그 내용이 있었는지 내가 확인이 안 되네요.

이거 한번 체크를 해 보시고.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드린 것 같고요. ○ 김영규 위원 어떤 내용인지 한번 좀 봤으면 좋겠습니다.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알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391페이지에 한번 보겠습니다.

먹거리통합 관련해서 우리 학교 급식 우수식품 식재료 차액 지원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이게 학교의 영양사가 재료에 대한 것을 선택해서 그게 시중 가격보다 싸면 거기에 대해서 페이백을 해 주겠다 약간 이런 개념입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예. ○ 김영규 위원 그러면 영양사의 권한이 상당히 강해지네요?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아니, 이제 영양사가 자기가 식단을 짜기 위해서 재료를 구입할 때 체크할 때 우리 지역에서 나는 그 재료가 있다면 우리 지역산을 써 주십시오. ○ 김영규 위원 그러니까 권한이 좀 세지네요.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식단 조절이기 때문에. ○ 김영규 위원 도시락 방학 때 이제 7000원짜리 들어가게 되는데 초등학교 41군데에 1,932명이 들어가는데 이게 그러면 거의 다 배식이 되는 겁니까, 아니면 퍼센티지가 어떻게 됩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건강도시락은 돌봄 교실을 운영하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돌봄교실 운영하는. ○ 김영규 위원 학교가 41개인데 돌봄에 들어오는 학생들은 다?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네, 그렇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나중에 추가적으로 조금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최양희 위원님. ○ 최양희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귀농·귀촌 이게 이제 매년 사업이지 않습니까? 국가 아마 정책으로 진행되는 사업인데 이게 전국이 우리처럼 다 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그렇습니다. ○ 최양희 위원 서로 많은 인구가 소멸되는 지역은 특히나 더 예산이 많이 내려갈 테고 그런 데서 이제 인구 유입을 위한 여러 가지 인센티브나 이렇게 정책들을 내놓을 텐데 거기에 우리 시도 지금 같은 맥락으로 하는 거잖아요.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네, 그렇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렇다면 이게 전국에 공히 다 하는 사업인데 우리 시로 청년을 유입하려면 특별한 거제시만의, 거제시로 갈 수밖에 없는 뭔가 메리트가 있어야 되는데 그게 별로 보이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이게 국비가 내려오는 목적 사업비대로만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렇죠? 전국이 다 똑같잖아요. 뭐 어떻게 유인할 것인지, 그리고 이게 매년 사업이면 매년 한두 명이라도 거제시에 귀농하는 또는 청년농이, 청년 농사 농업인이 있는지?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보통 청년 농업인 같은 경우에는 매년 한 2명에서 3명 정도는 발생하고 있고요.

수요가 있고. ○ 최양희 위원 그거는 지역 사람일 수도 있고 외부에서 오는 사람일 수도 있고.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오는 사람일 수도 있고 지역에서 이제 승계농 아버님이 하던 걸 그대로 들어와서 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에는 그렇습니다. 거제만의 특수하게 어떤 귀농 귀촌에 대한 청년 농업에 대한 유입할 수 있는 어떤 이게 사업이라든지 그런 메리트가 없어서 저 나름대로는 어떻게 생각을 했나 하면, 일단 밀양 같은 경우에 테스트베드 형태의 유리온실에서 할 수 있는 그런 테스트베드가 있습니다. 그게 이제 국책사업으로 하는 건데 면적이 15~30㏊ 넘어가야 되는 사업인데 거제시는 사실상 그런 농지를 이렇게 확보하기가 힘들다 보니 거제 지역만에 맞는 어떤 테스트베드를 하나 만들어서 그걸 농림부에 건의하든 시 자체사업을 하든 1,000평 단위 이하로 해서 그 청년 농업이라든지 귀농·귀촌인에게 임대료를 줘서 일정 한 3년 정도 운영해서 기본 기술력이라든지 자본을 마련해서 밖에 나가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정책이 필요하지 않나는 생각은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그걸 위해서 지금 계획을 하고 추진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일단 그래서 저는 이게 그냥 소극적으로 하다 보면 이거 진짜 매년 그냥 늘 하는 사업을 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우리 거제에 지금은 경남산업고에 원예과가 있죠?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네,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예전에는 아마 농업도 있었는데 아마 그게 여러 가지 이제 개편이 되면서 원예과는 남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원예과를 졸업한 학생들이 다른 지역에 가지 않고 거제에서 자기가 배운 그 원예의 전공을 살려서 이 청년농으로 우리 거제시에 자리 잡을 수 있게끔, 저는 우리 시에서 좀 적극 우리 경남산업고하고 해서 그 아이들이 거제에 남아서 원예농을 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한번 그래서 저도 그 부분에 대해 접근을 한번 해 봤는데 저 경남산업고가 자영고 형태로 되어 있다면 저희가 안에 테스트베드라든지 막 지원해 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경남산업고 같은 경우 지금 자영고가 아니거든요. 자영고라 하면 자기네들이 스스로 자영을 해가지고 나와서 창업을 할 수 있는 그런 교육 기관의 그게 지정을 안 받아 있습니다, 경남산업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시에서 막 이렇게 지원해 줄 수 있는 근거라든지 국·도비를 지원해 줄 수 있는 근거는 없는데 저희가 하는 사업과 연계해서 그 친구들하고 연계된 사업이 있다면 한번 저희 그 친구들을 참여할 수 있게끔 하는 그런 방안은. ○ 최양희 위원 왜냐하면 학교에서도 원예과를 졸업한 아이들이 졸업 후에 뭔가 할 수 있는 지역에서 뭔가 할 수 있는 게 있으면 학교도 저는 뭐 바람직할 것 같고요.

우리 지역에 굳이 외부에서 청년들 정말 오기 참 어렵지 않습니까? 다 도시로 나가려고 하는데. 그렇다면 우리 지역에 있는 청소년들이라도 우리 시가 지역에 정주할 수 있도록 한다면 저는 어떤 방법이라도 막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좀 해 주시길 바랍니다.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한번 고민하겠습니다. ○ 최양희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그럼 우리 김영규 위원님 추가 질의하세요. ○ 김영규 위원 추가적으로 그러면 조금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제 392페이지에 로컬 누리센터 관련해서 이름이 정확하게 누리센터로 다 이제 확정이 됐습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네, 그렇습니다. ○ 김영규 위원 언제 확정이 됐습니까?

몇 월달에 확정이 됐습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이거 처음에 시작할 때부터. ○ 김영규 위원 할 때 이제 오픈할 때 그때 이제 누리센터가 됐고 그러면 아주동도 이제 누리센터로 그대로 가는 거고요?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네. ○ 김영규 위원 그러면 아주동은 그러면 지금 11월 예정인데 11월.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26일. ○ 김영규 위원 26일 오픈을 하고.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임시 개장입니다. ○ 김영규 위원 임시 개장을 하는 거고 실제 개장은 또 내년?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올 연말이 될 수도 있고 일단 저희가 아주동민이라든지 패턴이라든지 그걸 한번 보고 어디에다 치중을 해야 할지 한번 보고 난 이후에 정식 개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여기 이제 밑에 보면 이제 사계절 생산기반 조성이 있습니다. 이거는 어떤 내용입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소규모 하우스라든지 관정. ○ 최양희 위원 이제 농자재 관련돼서 뭐를 지정해서 가져오는 겁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아닙니다. ○ 김영규 위원 안에 있는 겁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예.

그게 뭐냐 하면 이제 우리가 예를 들면 엽채류를 납품하고 싶은데 생산을 하는데 이게 겨울에는 사실 엽채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럼 하우스를 지어서 거기 안에서 엽채를 생산해서 납품할 수 있는 그런 생산기반을 만들어주는 겁니다. ○ 김영규 위원 그러면 우리가 그거를 지어서 우리가 운영합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아닙니다.

농가들한테. ○ 김영규 위원 그렇죠. 농가에서 외부에서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지난번에 보면 이제 소형 하우스 2동이었는데 그러면 이걸 이제 6개소로 늘리는 게 5000만 원이 되는 거고요.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예. ○ 김영규 위원 그리고 이 교육 체험행사가 우리가 이제 지난번 대비해 가지고 조금 더 올랐죠?

금액이. 이게 이제 2개가 운영이 되면서 예산이 조금 오르는 거고, 이게 지금 체험비를 받고 교육하는 거 아닙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체험비는 별도로 안 받고요. ○ 김영규 위원 아예 없습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예, 없고 재료비 2만 원을 받아서. ○ 김영규 위원 재료비를 내고 그러면 주로 이제 이 내용이 대부분 인건비라든지 교육 관련된 강사비 이렇게 나가겠네요?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그렇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393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우리 안전분석실 관련해서 이거는 사업비에 예산이 없습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죄송합니다. 그 사업비가 있는데 이제 보통 보면 사무관리비라든지 운영비, 약품구입비라든지 그렇다 보니까 일상적인 행정 업무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 김영규 위원 이것도 좀 예산을 잡아서,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로컬푸드 이용 촉진 운동을 해야 된다고 사실은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한 명입니다.

우리가 인증마크가 지금 있지 않습니까? 그 인증마크를 실제로 이 인증 과정하고 절차 이렇게 그런 거를 좀 표로 만들어서 우리가 해마다 월마다 인증된 업체들을 실제로 좀 홍보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인증마크에 대한 교육도 좀 필요하고 그다음에 농가 소개를 통해서 신뢰할 수 있는 우리 로컬푸드라는 거를 홈페이지에 이렇게 게시한다든지 어디다가 이렇게 볼 수 있게끔 되면 그분들도 자부심이 배양되고 그리고 농가에서도 홍보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또 활용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현재 우리 로컬푸드 인증 농가가 대략 한 어느 정도까지 왔습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한 200여 농가쯤 됩니다. ○ 김영규 위원 품목은 어느 정도 됩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한 100여 품종 보시면 됩니다. ○ 김영규 위원 아닙니다.

지난번에 500개가 넘었는데.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그거는 이제 검사하는 품목만 그렇고요. ○ 김영규 위원 검사 품목이 그렇고 인증은 100여 개가 되는 거네요?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예. ○ 김영규 위원 그러면 이게 이제 최초에 인증서 교부되고 나면 2년간 유효하고 그 이후에 두 달 전에, 만료 두 달 전에 다시 갱신을 해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다시.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새로 저희가 검사해서. ○ 김영규 위원 검사를 새로 받아야 되는 거죠?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예.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이것도 예산을 잡으셔야 됩니다. 예산 잡아야지 이거 그냥 맨날 검사만 이렇게 해가지고는 우리 효과가 없습니다. 효과를, 우리 과에서 일은 열심히 하는데 과에서 뭘 하고 있다는 거 티를 내려면 홍보 마케팅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야 농가들도 그 홍보에 덩달아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감사합니다. ○ 김영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김동수 위원님. ○ 김동수 위원 과장님 간략하게 확인 한번 하겠습니다. 390페이지에요.

그 추진계획 중간쯤에 그 치유농장 프로그램 개발 환경조성 1개소에 40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인데 이거 설명 한번 부탁드릴까요? 경증치매노인 특수목적 대상이네요.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아니, 그거는 저 밑에 것이고요.

위에는 치유농장 프로그램 개발 1개 부분인데. ○ 김동수 위원 그러니까 이 2개 다.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농장은 이제 운영할 때 보통 보면 이제 치유, 단순하게 이제 보통 보면 나무를 예를 들어서 원예작물을 심고 하는 그런 걸 떠나서 이제 그분들이 와서 심은 걸 어떻게 관리하는지에 대한 그런 게 이제 우리가 하지 않는 그런 게 전국적으로 있을 거란 말입니다, 대상자에 따라서요.

그런 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거고요. ○ 김동수 위원 그럼 치유농장을 정했습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지금은 이제 저희가 대상자를 이제 그걸 해야죠.

그걸 사업을 해가지고 신청을 받아가지고. ○ 김동수 위원 치유농장도 신청을 받아서 선정할 것이고, 그 프로그램 참여자도 앞으로 선정할 것이다.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네, 그렇습니다. ○ 김동수 위원 1개 소에 4000만 원 지원하네요.

그건 프로그램 운영비가 되겠네요?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그것도 있고 이제 좀 보면 화장실이라든지 이 농장을 운영하다 보면 편의시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게 좀 부족하면 그런 것도 설치해 주고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 김동수 위원 지금 이 사업 전체를 보면 8억 원의 예산을 잡았는데 국비가 2500만 원, 도비가 2억 원, 시비가 5억 6000만 원, 적은 예산이 아니거든요.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네. ○ 김동수 위원 그 밑에 경증치매노인 특수목적 대상 치유농업 이것도 잠시 설명을 부탁드릴까요?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이거는 이제 우리 경증, 우리 치매 안전센터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있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해가지고 치유텃밭 가꾸기 등 그리고 반려식물 이렇게 제공하고 하는 그런 겁니다. ○ 김동수 위원 이것도 이제 참여 농장도 다시 선정을 해야 되네요?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네. ○ 김동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게 보건소하고 같이 지금 협약이 되어서 지금 진행하는 겁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예, 그렇습니다. ○ 김동수 위원 알겠습니다. 1개소에 1000만 원씩, 이거는 지금 프로그램 운영비, 간식비나 이런 겁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아니, 그 텃밭 가꾸는 재료하고요.

그리고 반려식물 보급해 줄 때 그 재료비 형태로 갑니다. ○ 김동수 위원 알겠습니다. 뒤에 농장이 선정되면 한번 또.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예, 한번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한번 가서 참여할 필요가 있겠는데.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예. ○ 김동수 위원 그다음에 그 옆에 장에요,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과장님, 추진계획에 그 밑에 중간에 우리아이 건강도시락 1,932명의 8억 원어치 예산을 이제 도시락을 지원하는 건데 그럼 도시락 지원 직접 지원하는 게 아니고 예산만 지원한다는 얘기인가요?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아니, 도시락 세팅된 거를 해가지고 공급해 주면 저희가 거기에. ○ 김동수 위원 그럼 그 도시락은 어디, 업체 도시락입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업체에서 하고 과일도 넣고 그렇습니다. ○ 김동수 위원 우리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직접 제조하는 건 아니고요?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네. ○ 김동수 위원 그럼 업체가 쓰는 식자재는 우리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공급해 줍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우리 걸 우리 지역산을 쓰고 지역산이 없다면. ○ 김동수 위원 도시락 업체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네요?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이거는 자활센터. ○ 김동수 위원 자활센터 쪽에서 사업 수행을 할 것이고, 우리 먹거리 지역 식자재를 쓸 것이고?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예. ○ 김동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 밑에 공공급식 농산물수급 전문조직 육성, 이게 보니까 5개소에 8000만 원을 지원하는 건데 비닐하우스, 관정, 저온저장고 등 공공급식 그러면 이 전문조직이 뒤에 공급계약 해지가 되면 어떻게 됩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해지가 되면, 저희가 계약을 하고 난 이후에 천재지변 내지는 작물 생육에 대한 그런 게 하지 않는 이상은 공급을 하게 됩니다. ○ 김동수 위원 그런데 하다 보면 농장을 팔 수도 있고 그분이 또 돌아가실 수도 있고.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아직까지는 그런 게 안 나타나서. ○ 김동수 위원 그러니까 다섯 곳에 8000만 원을 지원해 주면 얼마씩이죠? 1600만 원 정도인데.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이게 자부담도 있고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고요.

그리고 아직까지는 계약을 해서 계약 파기가 일어났다든지 그런 거는 없는 상태고, 그 부분이 조금 되면 저희가 한번 그 부분까지 고민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그러니까요. 일단 시민들 세금을 지원해 주는 건데 이게 다음 상황까지 한 번은 고민을 한번 해 봐야 되는 부분이다.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예,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로컬푸드, 로컬누리센터네요? 사업 명칭은. 우리 이제 아주는 그렇고 중곡동에, 중곡동이라고 하겠습니다.

어떻습니까? 처음 이제 개점하고 나서 그 이후에 뭐 좀 실적이 올라갑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실적이 조금 많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 김동수 위원 많이 올라가고 있습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예. ○ 김동수 위원 판매 금액도 올라갑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올라갑니다.

지금 10월 말 기준에 한 7억 600만 원 정도가 됐거든요. ○ 김동수 위원 월요?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아니요, 년(年).

합해가지고. ○ 김동수 위원 지금 개점 이후에요?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예.

그리고 저희가 로컬푸드 지금 상동점이라든지 저런 데하고 이렇게 비교해 봐도 그다지 그렇게 차이는 안 나는 것 같습니다. 지금 샵앤샵 형태로 운영하는 중에 제일 장사가 잘되는 데가 상동하고 장승포가 제일 잘되고 있거든요. 그거하고 비추어봤을 때는 직매장 규모라든지 그런 걸 봐서는. ○ 김동수 위원 로컬푸드 우리 지금 이제 일반 야채, 매장에 다 진열해 놨지 않습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그렇습니다. ○ 김동수 위원 거기 지금 몇 분이 갖다 넣죠?

납품을 하죠?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그건 정확한. ○ 김동수 위원 그러면 이제 로컬푸드 우리 지역에 있는 채소를 진열해 놓으면 그 판매고도 기대 이상입니까, 기대 이하입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기대 이상으로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 김동수 위원 한 번 가보고 싶은데.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한 번 초대하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요즘 요 근래에 시간이 좀 안 나서, 솔직히 물건도 한번 구경하고 싶고요.

그런데 문제는 과장님 전 앞의 과장님께서, 제가 질의를 했는데, 축산물 판매액이 60% 넘는다고 했습니다. 지금도 그렇죠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지금 고현 누리점 같은 경우에는 그런 게 없고요. 사실은 다른 저희가 샵앤샵 형태로 운영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는 조금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데 우리가 직영하는 데는 그런 건 없습니다. ○ 김동수 위원 축산물은 우리 둔덕에 소를 키우고 있지만 그게 나가서 바로 이쪽으로 오지는 않지 않습니까. 대부분의 우리 삼겹살 이런 고기류는 타 지방 축산물인데 그게 판매고가 많으면 매출만 많지, 우리 거제시 로컬푸드 재배 농가들은 실제로 도움이 없을 거라고 봅니다.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그런데 그게 이제 이렇게 상업적으로 하면 미끼 상품으로 저희가 팔기 위해서 그걸 넣어놓을 수도 있는 게 있고, 구색을 갖추기 위해서 넣어놓는 경우도 있는데 사실은 이제 그 채소를 사러오시는 분들이 와서 원스텝으로 이렇게 장을 보길 원하시거든요.

그중에서 제일 원하는 게 이제 고기 종류가 있다 보니 저희가 이제 구색 갖추는 차원에서 지금 고현이랑 아주에는 있습니다. ○ 김동수 위원 과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로컬푸드 매장을 저렇게 우리가 저렇게 설치할 때는 지역 농산물, 지역의 우리 강소 농업인들을 키워서 거제시의 농업인들이 잘살게 만드는 그게 근본 취지 아닙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맞습니다. ○ 김동수 위원 그 근본 취지에 역점을 두고 사업해야 된다는 말씀을 제가 한 번 더 드리는 겁니다.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감사합니다.

유념하고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다른 질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농식품유통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3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4분 회의중지) (15시 03분 계속개회) ○위원장 노재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농업지원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농업지원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안녕하십니까 김성현 농업지원과장입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 팀장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바쁘신 가운데에도 거제섬꽃축제에 많은 의원님들께서 참석해 격려와 제안을 주셔서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399페이지 기본현황으로 농업지원과는 6개 팀이 23명이 현재 근무하고 있으며 조직 개편으로 식물원을 다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400페이지 제20회 거제섬꽃축제입니다.

농업기술센터의 농업연구시설 등 관광 자원과 식물원을 연계한 시민참여 수제 축제 추진으로 성공적인 축제를 통하여 지역 경제 및 관광 산업을 활성화하겠습니다. 잠정적으로 내년 10월 31일부터 11월 8일까지 9일간 6억 5000만 원의 예산으로 가을꽃 전시와 경연대회, 농특산물 판매, 문화예술 전시 등 6개 분야 프로그램이 추진되며 거제 사또 부임행차 등 거제면의 역사와 관련이 있는 행사와 젊은 층이 많이 참여한 축제로 프로그램을 더욱더 다양화하고 새롭게 변모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와 식물원을 활용한 사계절 축제를 위하여 올해처럼 내년에도 봄철 정원박람회와 식물산업전을 함께 개최함으로 규모 확대와 야간경관 조명 점진적 확대 등을 통하여 다방면으로 검토해서 나가겠습니다.

올해는 11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9일간 개최하고 있으며 16일까지 자율 관람토록 하겠습니다. 축제 평가를 통해 내년 축제를 위한 조형물 제작과 조생종 국화 품종으로 점차 갱신하는 등 사전 준비를 착실히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01페이지 고품질 식량작물 안정생산 기반 조성입니다.

고품질 생산단지 조성 확대로 안정적 기반 조성과 기후변화에 대응, 병해충 발생 사전 예방 및 농작업 효율성을 제고하겠습니다. 친환경 쌀 생산단지 조성 등 6개 사업 28억 5000만 원을 투입하여 친환경 쌀 생산 및 친환경 인증 면적을 지난해보다 18% 증가한 64㏊까지 확대하겠습니다. 벼 병행충 일제 방지를 위해 드론 항공방제 3회 3,600㏊를 실시하겠으며, 노동력 절감 벼 육묘 사업을 2,100여 농가에 지원하며 유기질 비료와 토양계량제 등 영농자재를 적기 공급으로 영농 작업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402페이지입니다.

기후변화 체험 관광 정원 조성 사업입니다. 문체부 남부권 관역관광개발계획에 따라 2차 사업으로 반영되었으며 식물원 인근 34필지 2만 7,102㎡에 대해서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5,200㎡ 규모로 기후변화 생태관과 씨앗도서관, 생태정원 등이 조성되겠습니다. 2025년부터 부지를 매입을 추진하여 현재 사유지 13농가 19필지 2만 4,017㎡ 중 두 농가 2필지 4,907㎡를 약 20%를 매입을 완료하였으며, 많은 필지를 보유한 농업인 부지와 충렬사 등 법인 부지를 우선 매입을 할 경우 28년까지 조기 매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수용 재결 전에 매입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국·도비 확보 관련은 관광과에서 현재 추진 중에 있으며, 내년 4월까지 본 사업의 도시계획 결정 등 행정 절차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403페이지 거제관광의 중심 거제식물원 운영입니다. 정글탐험과 정글타워, 습지 생태계를 연계한 차별화된 볼거리 제공으로 거제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도약하여 열린 관광지로 계속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금년 10월 31일 거제식물원 누적 관람객이 270만 명이 방문하였으며, 내년 4~5월경에 300만 명이 방문이 예상되며 다양한 홍보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몸이 불편하여도 관람에 어려움이 없도록 무장애 식물원을 운영해 나가겠으며, 개원 6년차 새로운 볼거리 및 전시 식물 변화와 식물원 외곽에 있는 사계절 정원을 개선하여 변화를 모색토록 하겠습니다. 406페이지 농업기계 임대사업과 교육훈련입니다.

농기계 임대 사업을 통해 농작업 기계화 제고와 농촌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연간 운영되며 예산은 3억 원입니다. 관내 거주자나 경적지를 소유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용 굴착기 등 39종 139대를 임대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약 4% 임대율이 상승하였으며 임대 농업인이 가장 불편했던 농기계 세척을 위해 농기계 세륜 시설을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트랙터 등 194대의 전체 보험 가입으로 임대 중 농기계 사고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고 농기계 현장 실무 교육과 순회 교육을 통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07페이지부터 409페이지까지는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농업지원과 소관 업무 보고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농업지원과장님 31일부터 8일까지 섬꽃축제 준비하시고 지금 챙기시느라 가장 바쁠 때입니다. 또 7일, 8일 양일간 섬굴축제도 축제 기간 동안 농업개발원 내에서 또 그 행사까지 덧붙여져서 아마 눈코 뜰 새가 없을 것 같습니다.

어떻든 업무 보고 효율적으로 조금 배려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업무 보고에 대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규 위원님. ○ 김영규 위원 소장님, 과장님 그리고 팀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섬꽃축제 하시느라 준비도 철저히 또 하셨고 또 지난번보다 훨씬 더 작품이 좋아졌다 다들 그렇게 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 들리는 소리를 제가 가감 없이 그냥 조금 얘기를 해 드리겠습니다. 그거는 참고만 그냥 하시면 되겠습니다.

첫 번째는 우리 이제 예술하고 국화 이렇게 전시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안쪽에 거기에 조명 위치 관련된 게 조금 얘기가 나왔습니다. 뭐냐 하면 꽃에 이렇게 앞쪽에서 비추든지 위쪽에서 비춰야 되는데 사람 동선 뒤에서 비추다 보니까 전시하는 거에 대해서 작품에 집중도가 좀 떨어지게 되고 그다음에 이제 작품에 대해서 관심도가 좀 떨어질 수 있다 이런 이제 지적들이 조금 있었습니다.

그거는 조명 위치가 여기 있어서 그런데 조명 위치를 앞쪽에다가 작품이 있는데 국화 있는 데다가 하면 다음번에 좀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그런 얘기가 조금 있었고요. 그리고 포인트 등 이런 게 있으면 더 좋고요.

근데 포인트 등은 이제 조금 금액이 있으니까 그거는 이제 고민을 한번 해보셔야 될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이제 개화 시기입니다. 그거는 이제 항상 이제 과장님도 잘 알고 계시지만은 개화 시기 때문에 꽃을 주제로 오신 분들이 들리는 소리가 창원하고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마산의 국화축제하고 비교를 해서 얘기하는데 거기는 꽃이 더 많다 보니까 꽃 위주로 되다 보니까 이제 저는 이제 얘기를 여기는 주제가 다양하고 구석구석 들어가면 뭐든 다 틀리다 이렇게 얘기를 해도 처음 오시는 분들은 우리 바깥에 우리 행사하는 이쪽을 주로 보다 보니까 거기하고 이렇게 비교를 하는 경우가 조금 있었거든요. 그래서 동선을 우리가 왔을 때 식물원 쪽에 그쪽에 이렇게 조금 포커스가 되면서 이렇게 돌아가는 어떤 동선에 처음 오시는 분들은 그걸 잘 모르는 경우가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번 조금 고민을 하면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몽꾸 관련돼 가지고 한 번씩 쓰고 좀 돌아댕기면 좀 낫지 않을까 홍보 차원에서 계속 안 쓰더라도 이제 몽꾸를 한 번 쓰면서 이렇게 그런 얘기가 조금 있었고요. 그다음에 이제 관광기념품 와서 이제 우리가 관광기념품이 좀 필요한데 나중에 사 갈 때 이제 외국인들도 관광기념품 필요하고 외지에서 오신 분들도 관광기념품이 좀 필요한데 제가 5월달에 관광기념품 개발 육성에 관한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거 보시면은 뭔가 또 조례 관련해 가지고 예산이나 이런 부분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문화예술과에도 한번 얘기를 했는데 내년도 되면 양쪽 다 20회입니다. 그러니까 거제 전국합창대회도 20회고 우리 섬꽃축제도 20회거든요. 그럼 이제 조금 규모를 키워서 시기를 합창대회는 1올해는 12월인데 지난번에 조금 더 앞에 했고요.

우리는 이제 10월에 했는데 올해는 이제 11월에 했지 않습니까? 시기가 좀 비슷하기 때문에 사전에 좀 조율을 해가지고 이제 주간을 거제 방문 주간이든 이렇게 주간을 전체 거제시 차원에서 주간을 좀 세팅을 해가지고 합창대회 오신 분들이 이쪽으로 또 와서 또 구경도 하시고 식물원도 보고 소비도 좀 시키고 이렇게 하면 서울에서 내려온 팀들이 많거든요 거기도. 그러면 자연스럽게 우리 이제 식물원이 또 홍보가 돼서 좋겠다는 이런 얘기들도 좀 있습니다.그래서 그거 한번 참고로 이렇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무튼 뭐 고생 많으신데 지난번에 업무 보고는 충분히 했기 때문에 저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김동수 위원님. ○ 김동수 위원 과장님 지금 뭐 마음은 바쁘시죠?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예. ○ 김동수 위원 마음이 지금 많이 바쁠 거라고 봅니다.

식물원을 지금 조직 개편 해서 이제 업무 분장 때문에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는데 어쨌든 이제 다시 맡았지만은 유경험자 아닙니까?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예. ○ 김동수 위원 그렇죠, 식물원 운영이 한 해 운영비가 약 24억 원입니다. 23억 9000만 원 들어가고 지금 수익이 최고 많이 났을 때가 2022년도에 61만 명에 27억 원, 작년에는 53만 명에 53만 명에, 21억 원 단순한 수치로 보면 적자입니다.

단순한 숫자를 보면 그런데 이제 우리가 그것만 보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인근 지역에 우리 지역에 미치는 경제 파급 효과 이런 걸 다 따지면 뭐 상당한 수익 창출을 이익 창출을 하고 있다고 저는 봐집니다. 그렇게 보고 있고요.

지금 그러면 이제 내년에 한 6월에 300만 명 정도 입장객을 계획하고 있네요.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그렇습니다. ○ 김동수 위원 그럼 여기는 또 예산을 그렇게 많이 들일 일은 아니다 아닙니까?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맞습니다.

그거는 아닌데 조그마한 이벤트 형식으로 해 갖고 300만 명 들어오시는 분은 저희들이 조금 이벤트 해 가지고 지금 상품을 드리고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 김동수 위원 과장님 이제 식물원 하면 저는 항시 그럽니다. 석부작 그건 잘 관리하고 있습니까?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나머지는 지금 저희들 배후 온실에다가 넣어 가지고 지금 하고 있고 우리 저쪽에도 조금 가져가 가지고 우리 습지관에도 조금 그걸 하고 이게 우리 기후변화 생태정원 쪽에 되게 되면은 야외에도 조금 그걸 가져가 가지고 조금 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김동수 위원 기후변화 생태정원 같으면.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간덕천. ○ 김동수 위원 하여튼 거기에 활용할 만큼 관리는 부실하지 않다는 말씀이죠?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예, 그렇습니다. ○ 김동수 위원 알겠습니다.

정글타워 이용률은 지금 요즘 어떻습니다?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지금 학생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 작년보다는 지금 많이 좋아졌는데 저희들이 평일 같은 경우에는 학교를 대부분 다 가다 보니까 주말에는 지금 많은데 그거는 그렇고 또 학생들이 한 1만 원 이상 체험료를 주게 되면 학부모님들한테 조금 항의를 받는다고 하는 그게 있어가지고 저희들 거제시 관내 학교에서 방문을 하게 되면 50% 감면을 해가지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올해 같은 경우에는 작년보다는 조금 많이 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동수 위원 맞습니다.

저희들이 또 다니는 주말 평일 다니다 보면 처음 설치했을 때보다는 정글 타워가 조금 이용률이 눈에 띄게 좀 줄어들었다는 걸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설치한 시설이니 어떻게 운영을 잘 하게끔 잘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처음에 정글 타워가 사실 저기에 맞을까 하는 그런 좀 의아심이 좀 있기는 있었습니다. 물론 뭐 과장님께서 설치하신 건 아니지만은 그런데 설치했지만 한 시설 이상 활용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맞습니다. ○ 김동수 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그리고 408페이지에요. 공곶이하고 우리 지세포진성 관리를 지금 하고 있는데 공곶이는 지금 어떻습니까? 올해보다 내년에 꽃의 어떤 뭐 화려도가 좀 더 올라갑니까?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내년에는 지금 저희들이 지금 11일 쯤 해가지고 저희들 지금 다시 심으려고 지금 일부 그걸 하고 있고 지금 거기가 가족들도 이제 기존에 심지 않았던 부분에 그걸 자기들이 가지고 있던 걸 파가 와 가지고 이제 하다 보니까 한 2년 정도만 있으면 나머지 부분도 조금 했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가족들하고도 조금 협의를 하는 게 그 안에까지는 조금 들어갈 수 있으면 더 좋지 않겠나 하는 이야기들을 하는데 그거는 가족들하고 조금 더 협의를 해가지고 관람 동선하고 이런 거는 조금. ○ 김동수 위원 수선화 경작을 하지 않았던 놀렸던 땅에 수선화를 더 재배지를 늘린다는 얘기죠?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기존에는 했었지만 저 안에 성당에 이제 기부채납 했던 그 부분에는 기존에 어르신들이 이제 하면서 이제 재배하는데 관리를 못하다 보니까 그쪽에는 없었었는데 작년부터 심어 가지고 올해는 조금 아직까지는 꽃이 피지는 않았지만도 그게 종구가 한 2~3년 정도 되면은 조금 더 화려해지지 않겠나 지금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김동수 위원 항시 과장님도 잘 아시고 또 보시면 저보다도 요즘 더 많이 가셨을 테고 이제 내막을 더 잘 아실 텐데 어쨌든 우리 나라에서 꽃이 이제 봄꽃이 제일 빨리 피고 뭐 일단 제주도 있지만 빼고요.

또 수선화와 공곶이의 주변 환경이 정말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사유지라는 그런 어떤 제한적인 어떤 사유가 있지만 그래도 관광 상품이라고 생각하시고 식물원 쳐다보듯이 그렇게 보시고요. 좀 관리에 매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예, 알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지세포진성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지세포 진성이 우리 거제시에 이런 성들이 몇 개 있지만은 그래도 지세포진성이 주변 환경과 어울려 가지고 꽃을 심어 놓으면 그 위에 올라가서 내려다보는 그 풍경 또한 상당한 그림을 연출하지 않습니까? 과장님께서 하여튼 이 두 곳 다 식물원 관리하듯이 그런 심정으로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우리 직원들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김동수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최양희 위원님. ○ 최양희 위원 과장님 업무 보고는 이제 간략하게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에 빠진 것 중에 혹시 임산부 친환경 농수산물 꾸러미 지금 우리 농업지원과에서 하고 있습니까?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예, 하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게 이제 도비, 시비 그다음에 자부담 이렇게 돼서 연간 1인당 30만 원.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예, 맞습니다. ○ 최양희 위원 만큼의 친환경 꾸러미를 내가 당사자가 직접 온라인몰에 들어가서 구매를 해서 받는 거죠.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예, 맞습니다. ○ 최양희 위원 여기서 제가 이게 보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그러면 이 예산 지원을 어떻게 합니까?

그러면 대상자가 자기네들이 이미 선 지급하고 나중에 후불로 우리가 그 보조금을 지원합니까? 아니면 바우처.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아니고 저희들이 업체에다가 바로 지원을 하기 때문에 그게 청구가 들어오면은 업체에다가 지원을 하고. ○ 최양희 위원 업체라 하면 어디를 얘기하는 겁니까?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우리 공급하는 업체가 따로 있어 가지고 선정을 해 가지고 업체에서 이제 공급을 하는데. ○ 최양희 위원 공급업체 선정은 누가 합니까?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우리 저희들하고 업체선정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가가지고 실사를 하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이게 경남에서 하는 거잖아요.

그럼 우리 시가 가서 우리 거제시 업체 업체를 선정할 수 있습니까?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거제에는 이걸 납품할 수 있는 업체가 없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러면 그러니까 공급 업체 선정을 경남에서 하는데 우리 시는 거기 업체 선정에 참여한다.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우리가 가서 선정을 하기 때문에 몇 군데 이제 저희들이 가서 신청이 들어오면은 그걸 가서 심사를 저희 과에서 가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러면 경남에 각 시군에서 와서 다 심사를 같이 하는 겁니까?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같이 하는 거는 아니고 이제 저희들 거제시에 공고를 하게 되면은 그 업체가 이제 저희들이 신청을 하면은 저희들이 나가서 현장 실사하고. ○ 최양희 위원 그러면 시군별로 공급 업체가.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다 틀립니다. ○ 최양희 위원 알겠습니다.

근데 이제 그거 온라인 몰에 경남해피맘에서 하는 거 맞습니까? 온라인 몰은 어쨌든 그게 있어야 되잖아요. 플랫폼이 있어야 되잖아요.

거기에 그러면 각 시군에 이 사업을 하는 시군에서 공모를 해가지고 업체를 선정을 하는데 우리 거제시는 이걸 다 뭐랄까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업체가 없기 때문에 경남으로 열어두는 겁니까?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예, 그렇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래서 이제 거제시 같은 경우에는 공고 해서 누가 하겠다 하면 우리 시는 우리 시 것만 우리 시에 공급하는 업체만 선정하는 것이죠?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예, 하는데 이제 그걸 다양하게 이제 그걸 상품들을 갖출 수가 있어야 되는데 그걸 못 갖추게 돼 있다 보니까 대부분 좀 많이 하는 데들이 진주하고 사천하고 이런 쪽에서 이제 해가지고 공급 업체들이 지금 거제까지 납품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 최양희 위원 그러니까 여기는 공급 업체인 거죠. 그러니까 유통업체라는 얘기입니까?

유통업체를 선정한다는 겁니까?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예, 맞습니다. 친환경 농산물을 취급하는 업체를 선정을. ○ 최양희 위원 친환경 농산물을 유통하는 업체를 얘기하신 거예요?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예. ○ 최양희 위원 아니면 농가나 아니면 예를 들면 우리 거제에 블루베리가 친환경으로 만약에 재배되었다 그러니까 각각의 그러니까 농산물을 그 업체가 각 지역의 거를 수급해서 모아서 유통을 해 준다는 거죠?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예, 맞습니다.

소비자들은 거기에서 홈페이지에 들어가 가지고 내가 원하는 물품을 찍으면 그걸 이제 거제시까지 이제 납품을 개인별로 납품을 해 주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공급 업체를 선정한다는 것입니다. 알겠고요, 근데 제가 이제 이거는 그러니까 우리 시가 할 수 있는 거는 공급 업체 선정이네요 그렇죠.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맞습니다. ○ 최양희 위원 물품을 공급해 주는, 근데 이 경남 해피맘에 이게 보니까 똑같은 제품인데 똑같은 제품인데 여기가 더 비싼 제품들이 많습니다.

이제 그거는 우리 시 소관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면 제가 이제 그 목록을 지금 이게 몇 가지 지금 출력을 했는데 예를 들면 유기농 잣이 똑같은 제품인데 우리 경남 해피맘은 2만 7000원 시중에도 많은 인터넷 쇼핑몰이 있잖아요 그렇죠. 2만 5000원 그러니까 이게 특수하게 할인 단가 할인해서 이게 이게 차이가 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똑같은 제품인데 치즈 같은 경우에 우리 시 그러니까 경남도 행정에서 하는 경우에 행정에서 운영하는 경남 해피맘 같은 경우에 6만 5500원, 시중에는 6만 3500원 크게는 1000원부터 많게는 몇천 원까지 똑같은 제품이 이렇게 차이가 나서 제가 이거 조금 한번 체크를 해봐야 되겠다.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우리가 납품하는 업체가 아닌 것 같습니다.

이거는 제가 확인을 해 가지고. ○ 최양희 위원 확인을 해봐주십시오. 왜냐하면.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확인을 해가지고 따로. ○ 최양희 위원 어쨌든 우리 시나 도비, 시비가 보조금으로 나가서 임산부들이 해피맘 몰에서 그 제품을 클릭해서 받잖아요.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해피맘 그 업체는 아니고 저희들이 다른 쪽인데 한번 저희가 그거는 확인을 해 가지고 따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최양희 위원 예.

일단은 다른 제가 알고 있는 이게 아닌지 그거 한번 확인을 해서 이게 똑같은 제품이 굳이 우리 행정에서 하는 보조금으로 지급하는 물품들이 비싼 건.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제가 알기로는 그 업체가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 나서 그랬는데 그 업체는 아닌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한번.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제가 확인하고 제가 따로 보고를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최양희 위원 물품의 가격을 정하고 하는 거는 우리 과에서 하는 건 아니고 경남에서 하는 겁니까?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예.

근데 그거는 통상적으로 뭐 다른 데보다 더 비싸거나 많이 비싸거나 그렇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 가격 그쪽에서도 도에서 시민은 이제 가격표 그거는 그쪽에서 도에서도 조금 관여를 하고 있어 가지고 그렇게 시중보다 비싸다고는 생각을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번 확인. ○ 최양희 위원 그럴 리가 없다고 생각을 하는데 혹시나 제가 이제 이 파악한 이게 아니고 다른 온라인 플랫폼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그 가격을 도에서 이게 관리를 하네요 보니까.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가격은 또 도에서도 이제 그 가격은 이제 심의를 좀 해 가지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그게 다른 일반 시중보다 그렇게 많이 높거나 아마 그러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러니까요 그렇게 해야 되는 게 맞다고 보는데 이게 이제 정부나 국가나 우리 행정에서 운영한다고 이렇게 가격을 시중보다 굳이 비싸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예, 맞습니다. ○ 최양희 위원 한번 그거 확인해 봐 주시고 나중에 한번 보고 부탁드립니다.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알겠습니다. ○ 최양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김두호 위원님. ○ 김두호 위원 과장님 402페이지 그러면 지금 이게 기후변화 체험 관광정원 조성사업 그럼 이게 원래는 사막관인데 기후변화 생태관 형태로 지금 좀 이제 콘셉트을 바꾸려고 하시는 겁니까?

지금.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원래는 이제 그 사업 공모 자체가 조금 틀려져 가지고 사업비도 늘고 해가지고 관광과에서 할 때 이 이름으로 해가지고 지금 공모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두호 위원 그렇죠, 저희들이 이제 농업기술센터도 그렇고 관광과도 누차례 이야기를 했습니다.

과장님께서도 싱가포르에 한번 다녀와 보셨지 않습니까? 우리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를 아시지 않습니까? 가서 보시면.

국립생태원에도 기후변화 생태관이 이런 형태로 되어 있고 지금, 그다음에 그 옆에 페이지 보면 뭐 식물문화센터 거제관광 중심의 식물원 운영해 가지고 식물문화센터 되어 있는데 제가 보니까 씨앗도서관하고 식물문화센터는 다른 시설은 정글돔이나 우리가 국제적인 수준에 있다고 생각하고 서울식물원보다 그다음에 국립생태원보다 우리가 더 낫다라고 제가 판단이 되어지거든요. 제가 이제 가서 보고 이렇게 하면, 이제 우리가 조금 서울식물원보다 조금 좀 우리가 조금 떨어지는 게 씨앗도서관 관련해 가지고 교류하기로 그때 했다고 돼 있대요 보니까.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예, 그렇습니다. ○ 김두호 위원 그리고 식물문화센터는 조금만 우리가 신경을 쓰면은 서울식물원 수준을 넘어설 수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 공간은 우리가 기후변화 생태관 하면 여기다가 지금 씨앗 도서관을 할 거고 식물문화센터는 지금 형식으로 그렇게 운영을 하실 겁니까?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지금은 그 공간 자체가 조금 부족하다 보니까 그때 애당초에 할 때 이제 카페하고 식물문화센터하고 이제 같이 한다고 해 가지고 이제 그걸 하다 보니까 그 시설이 조금 규모가 적다 보니까 조금 그거는 조금 다양하게. ○ 김두호 위원 추후에 고민을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그리 하겠습니다. ○ 김두호 위원 그리고 가서 보셔서 알겠지만 우리도 이제 지금 방문하는 관광객의 숫자가 지금 좀 줄어들고 있지 않습니까?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맞습니다. ○ 김두호 위원 그러려고 그러면 우리가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서 새로운 걸 좀 놔야 되거든요.

근데 싱가포르 가보면 플라워돔에 디스플레이존이 있지 않습니까? 계속 바꾸면서 하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현재로는 공간이 없지만 기후변화 생태관을 하게 되면 이게 이제 클라우드 포레스트 돔의 역할을 하는 게 우리 정글돔이고 이제 이게 일종의 플라워돔 역할 비슷하게 할 거 아닙니까? 싱가포르에 두 개가 있는 거 중에.

그러니까 그거보다 좀 더 우리가 규모는 작더라도 알차게 운영하기 위해서는 그거 일정 정도 벤치마킹을 좀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또 새로운 걸 매년 갖다 넣어야 되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12간지를 이용하든지 앞전에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원들 갔을 때 토끼를 활용해 가지고 한 거 한번 보여드렸잖습니까? 그런 것도 있고 하니까 그런 것도 해야지 재방문을 유도할 수가 있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에도 일반 시민들도 외부에서 친인척들이나 친구들이 오면 가봤으니까 그냥 갔다온다 이렇게도 하지만 매년 이게 새로운 거를 이렇게 보여주면 재방문할 수도 있거든요, 오면. 그래서 이제 지금 싱가포르에도 그런 걸 하고 있고 우리가 규모가 다르다 보니까 엄청 큰 걸 하는데 우리는 그렇게는 못하니까 지금 국립생태원 같은 경우에도 가서 보셔서 알겠지만 피터 래빗 한 거 내가 앞전에 한번 보여드렸죠. 이제 그렇게 좀 하고 있어서 우리도 한번 그런 걸 한번 고민을 좀 해 보셔야 됩니다.

그래야지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그게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이제 제가 이제 앞전에도 이런 말씀을 좀 드렸는데 우리가 어느 정도 이제 시설이 정리가 되면 주차장에서부터 각 시설의 우산을 안 들고 우산을 놓고 캐노피에 의해 가지고 그냥 입장했다가 돌아올 수 있는 걸 고민을 좀 해보셔야 됩니다. 왜 그러냐면 우산을 들고 들어가면 미끄러워질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느 정도 시설 정비가 되면 주차장에서 비를 날씨와 무관하게 관광객들이 오면 식물 비가 오는 악천우는 거제식물원 가면 된다, 거제 가면. 딱 이렇게 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제주 가면은 아쿠아플라넷 섭지코지 있는데 거기 가거든요.

날씨 안 좋으면 비 오고 이러면, 그래서 우리가 체류 시간을 늘려주려고 그러면 이게 필요합니다. 가장 많이 오는 거기 때문에 비를 안 맞고 여기 가면 그냥 적어도 두세 시간은 보낼 수 있다 이렇게 악천후일 때는 거의 일로 모여들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게 하려고 그러면 캐노피 시설이 필요합니다.

가서 보셔서 알겠지만 가든스 바이 더 베이에서 우리가 주차를 하고 우리가 식물원에 해당하는 클라우드 포레스트 돔이나 플라워 돔 갈 때 캐노피에 따라서 쭉 걸어가게 해 놓은 거 보이시죠? 그런 것도 이제 우리가 고민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지 날씨와 무관하게 관광객들을 거제에 잡아둘 수가 있고 가장 강력한 관광 자원이 정글도 아닙니까?

이쪽으로 유도하기 위해서는 그게 필요합니다. 그거 한번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예, 알겠습니다. ○ 김두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다른 질의가 없으십니까?

한은진 위원님. ○ 한은진 위원 과장님들 수고 많으셨고 어쨌든 올해는 그 웨딩존이 붐인 것 같습니다. 사진이 막 벌써 찍어서 올라오고 하던데 다들 기대가 많은 것 같고 저는 20회 축제를 준비하면서 섬꽃축제를 가면 섬꽃축제의 굿즈는 뭘까라는 우리 어디 가면 굿즈 얘기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내년에는 한 번 20회 섬꽃축제를 갈 때는 이거 하나는 우리가 뭐 챙겨서 올 수 있고 그게 이제 구입하는 것도 좋고 그런 거 한번 좀 나중에 자문회의 회의 때 한번 논의해서 한번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알겠습니다. ○ 한은진 위원 고생 많으셨습니다.

또 며칠 남은 거 안전에 유의하셔가지고 안전 사고 없이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다른 질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농업지원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3분 회의중지) (15시 41분 계속개회) ○위원장 노재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이사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반갑습니다.

거제 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입니다. 보고에 앞서 지영배 사장님과 처장, 부장 같이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지금부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경제관광위원회 소관 2026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415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2025년 10월 1일 기준 공사 조직은 4처 16부 정원 290명, 해인은 264명입니다.

공사는 3개의 자체사업과 28개의 대행사업 그리고 45개의 공공시설을 수탁 운영하고 있으며, 부서별 주요 업무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16페이지 거제시 지역활성화 개발사업 발굴입니다. 첫 번째 신라모노그램 리조트 개발 투자펀드입니다.

일운면 일대 72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콘도미니어 및 호텔 조성 사업에 공사는 SPC 지분 출자를 통해 민간투자 유치와 공사 신규 수익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10월 출자타당성 검토를 예정이었으나 모펀드 운영사인 한국성장금융에서 심의 부결된 후에 11월 4일에 재심의 승인되었습니다. 향후 출자타당성 검토, 투자심의위원회, 이사회 승인, 시장 보고, 의회 승인 등 절차를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거제 테르앤뮤즈(해양관광지구) 조성 사업입니다. 거제면 일대 4653억 원의 사업비로 호텔, 콘도, 상업복합물, 지역상생상가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는 5억 원 내외의 SPC 지분 출차를 통해 죽림항 어촌신활력 증진 사업의 공공성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417페이지 거제시 개발대행사업입니다.

먼저 하청스포츠타운 진입도로 개설 공사입니다. 사업비 32억 원으로 도로 개설을 추진 중에 있으며 현재 토목공사가 진행되어 도로 끝단부의 옹벽이 부분 설치되어 있고 가감속 차로 협의가 최종 완료되면 공사를 연기하여 진행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동부면 율포지구 농촌공간 정비 사업입니다.

동부 농장 축사를 철거하고 축사를 철거한 자리에 주민을 위한 건강 생활공간, 건강 휴식공간, 다목적 편의 공간 등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총 90억 원으로 거제시로부터 위탁 계약금은 49억 6000만 원입니다. 2027년까지 추진 예정이며, 2025년 7월에 기본계획 승인 고시되었고, 현재 가축분뇨 처리 용역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418페이지 포로수용소유적공원 공모사업 유치입니다.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서는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공모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올해 10월부터 내년 4월까지 박물관, 경남동부보훈지청 등에 공모하여 7개 사업, 총 5억 2000만 원 사업비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그중 첫 번째 시니어관광서포터즈 사업은 거제시 여성인력개발센터와 협력하여 우리 지역 은퇴 노인을 문화해설 인력으로 양성하고 관광 현장에 배치하여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는 해설을 제공함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서비스 향상의 시너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네 번째 신기술 기반 문화데이터 구축 사업은 거제도 포로수용소 잔존 유적지의 원형을 디지털 콘텐츠로 재생산해 내는 사업으로 의미가 깊으며, 공모 선정 시 생산된 1차 자료는 향후 지역 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연구, 교육 사업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419페이지 수국정원 관광 자원화를 위한 포토존 설치입니다. 조선해양 문화관에서는 수국정원을 관광 자원화하여 지역 대표 관광 명소로 재조명하고자 합니다.

그간 조선해양문화관에서 주변 수국을 체계적으로 관리한 덕에 올해 개화 시기인 6~7월에 수국정원 방문객이 급증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수국정원에 2100만 원의 사업비로 포토존을 설치하여 새로운 관광 명소로 부각시키고자 합니다. 고객 니즈와 최신 관광 트렌트를 반영한 디자인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420페이지 체육시설 안전경영 인증 사업입니다.

체육시설의 안전 관리 시스템 구축 및 안전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거제시 체육관을 대상으로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인증하는 체육시설 안전 경영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8일부터 공모 신청, 서류 심사, 현장 심사, 인증 심의 절차가 이어지며 비상 대응 및 점검 체계 등 총 4개 분야 19개 세부 항목에 대해 평가를 받게 됩니다. 거제시 체육관은 지난해 거제경찰서로부터 인증받은 범죄 예방 우수 시설에 이어 안전경영 인증까지 취득하여 체육 시설물의 안전성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21페이지 체육시설 온라인 카드 결제 시스템 도입입니다. 최근 디지털 행정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시민들의 비대면 서비스 이용이 보편화됨에 따라 체육시설 이용자의 편의성 확대와 행정 효율성 향상을 위해 체육시설 온라인 카드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기존의 결제 방식인 계좌 이체 대신 온라인 예약 단계에서 신용카드로 간편하게 결제하는 원스톱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422페이지 거제반다비체육센터 건강·재활 수영강습 운영입니다.

거제반다비체육센터에서는 거제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조선업 산재 환자 기능 회복 및 체력 증진을 위한 맞춤형 수영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양대 조선소와 사전 업무 협의를 추진하고 강습 운영을 위한 지도자 자격 교육을 단계적으로 준비하여 2026년 4월부터 주 2회 과정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지역사회 산재 근로자들이 맞춤형 수영 프로그램을 통해 관절 부담을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도록 조력하여 복지형 체육 서비스의 선진 모델을 구축하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는 행복한 거제시를 위해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2026년도에도 도전과 혁신으로 지속 가능한 거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상임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규 위원님. ○ 김영규 위원 한참 기다리셨습니다.

이제 마지막 하나인데 한번 좀 궁금한 사항들을 여쭤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지금 290명인데 현원이 264명밖에 없습니다. 상당히 좀 인원이 부족합니다.

어떻게 좀 보충을 해 나가실 생각이십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지금 올해 지금 지금 현재 일반직 15명, 오늘 면접시험 중입니다. 그리고 12월 초에 공무직 12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우리 포로수용소 출차 전환 때문에 채용을 못하고 있다가 그게 지금 보류되는 바람에 지금 연말에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보면 이제 우리가 처가 지금 또 4개가 있지 않습니까? 물론 이제 우리 상임위와 관련된 처가 이제 저 안에서도 이제 조금 부가 나뉘겠지만은 여기 이제 업무 보고에 들어온 게 있고 안 들어온 게 있고 좀 내용이 좀 그렇거든요.

한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거제 관광 모노레일 민간투자 개발 2단계 이게 끝이 안 났지 않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러면 여기에 사업에 들어와 있어야 되는데 여기에 없기 때문에 옛날 자료를 또 찾아볼 수밖에 없거든요.

누락이 좀 안 되게 이제 자료에 조금 이렇게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업 관련해서는 지금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지금 홍익관광개발의 자기들의 사정 때문에 지금 공사 지연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래서 이제 그때 이제 민간 사업자 내부 사정으로 지연되면서 업무 협의를 한다 거기까지가 이제 보고가 됐었거든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지금도 똑같은 상황입니다. ○ 김영규 위원 결정적인 이유가 뭡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자기들의 사정이라는데 구체적인 이야기는 없고. ○ 김영규 위원 그러면 이제 우리가 실시 협약하고 이런 부분은 다 했지 않습니까?

업무 협의를.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제재나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저희들이 공문을 6차례 내용증명까지 5차례를 보내서 지금 진행 중에 있는데 자기 개인 사정으로 지금 조금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해서. ○ 김영규 위원 그러면 또 우리 또 사장님이 또 법적으로 또 전문가이시니까 좀 조금 뭐 이렇게 같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마련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그래서 자문 변호사님에게 그 내용을 전반적으로 질의서를 만들어서 보내놨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그런 내용도 이렇게 지금 현재 우리 개발사업부에서 하고 있는 내용들이 좀 누락이 안 되게 다음번에는 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신라모노레일 관련해서 그러면 11월 4일 지금 최종 이제 한국성장금융에서 이제 승인이 어느 정도 된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 이후에 이제 상당히 이제 문제점 애로사항 이런 것들이 상당히 이제 다음 단계도 있어 보입니다. 지금 아레포즈거제 같은 경우에 다트(DART) 경영 공시에 24년도 12월에 보면 상당히 좀 안 좋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있을 거고 지금 7000억 원에서 7200억 원으로 사업비가 올라가면서 SPC 지분을 사업비의 10% 이상 하면서 이제 우리가 720억 원이 들어가면서 8%면 대략 한 58억 원 정도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거 관련해서 경남도에서는 경남도도 개발공사가 어차피 참여하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경영개발공사가 참여하려고. ○ 김영규 위원 처음에는 이제 개발공사 한 1억 원 정도 말씀을 하셨던 것 같은데 어떻게 지금.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아직 확정된 금액은 없고 대충 한 최소한의 금액만 자기들은 출자하겠다는 그런 얘기인데 지금 개발공사 사정이 별로 안 좋다고 합니다. ○ 김영규 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 지금 현장 여기에서 수익이 나고 하면 그쪽에서 많이 투자를 할 것 같은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지금 왜냐하면 웅동 사건 이런 것 때문에 사정이 안 좋기 때문에 신규 투자에 조금 꺼리는 상황이 있어 가지고 도에서 투자를 하라고 하니까 최소한의 금액을 한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저희들이 부담이 적어도 한 58억 원 정도는 안 되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 김영규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58억 원 관련해서도 이제 다음 단계에서 이거를 지금 어떻게 마련할 것이냐 회사채로 돌릴 거냐 아니면 또 거제시에다가 또 58억 원을 또 받아야 될 거냐.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솔직히 지금 저희 공사에는 그런 돈이 현금이 없고, 거제에서 재정 지원을 하는 방법 한 가지 하고 그다음에 우리 공사채 발행하는 방법. ○ 김영규 위원 그러니까 그거 두 가지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이제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셔야 될 거고 또 시에서 또 이렇게 갔을 경우에 수익 부분에 대해서는 또 다르게 또 해석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면밀히 검토를 하셔서 추가적인 다음 단계에 어떤 절차라든지 시기별 세부 내용이라든지 리스크 관리 포인트들을 잘 잡아가지고 다음 단계를 좀 진행을 잘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다음에 거제 테르앤뮤즈 관련해서 중도위에 신청했던 자료 있으면 그걸 좀 자료를 요청을 좀 드리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김영규 위원 그다음에 우리 개발대행에 하청스포츠타운 진입로 관련해서 거기에 이제 그 데크길이 아예 없어지지 않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맞습니다. ○ 김영규 위원 차가 이렇게 들어가게 되면 그 최종적인 지금 올해 준공이 됩니까?

그러면.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내년도에 준공될 겁니다. 지금 현재 작업 중단이 돼 있는데 거기 데크 철거하고 난 뒤에 가감 차선을 설치를 해야 되는데 부산국토관리청에서 가감차선 때문에 저희들이 설계는 속도를 50㎞로 해가지고 설계를 냈는데 60㎞ 이상 돼야 된다고 해 가지고 지금 그 협의 중에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거기 인근이 30㎞지 않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30㎞인데. ○ 김영규 위원 30㎞인데 60㎞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래서 50㎞ 잡았는데 국토부 거기서는 언제 그게 또 해제될지 모르니까 60㎞ 잡아라 해 가지고 그거는 좀 불가능한 일이라서 다르게 좀 보완을 하는 중입니다. ○ 김영규 위원 그러면 이제 이 공사 준공은 지금 12월로 됐는데 이거는 이제 조금 더 1년 정도 더 늦어질 수도 있겠네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내년 돼야 준공이 될 거 같습니다. ○ 김영규 위원 이거 이제 최종적인 조감도 도면 하나만 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김영규 위원 뒤에 418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우리 418페이지에 유적공원부만 지금 공모사업 유치하는 걸로 돼 있는데 지난번에 예전에는 관광 사업체 전체에 공모사업에 대한 내용이 쭉 다 들어 있었거든요. 이게 이제 부서별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부에서 하는 게 공모사업을 유치하겠다. 유적공원부는 이걸로 지금 퉁을 친 것 같은데 관광사업처 내에 전체적인 추진에 대한 공모사업도 있지만 문화체육처에도 공모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찾아보시면 그게 더 금액이 큰 게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양쪽 다 이렇게 보셔 가지고 거기에 대한 표를 전체적으로 작성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여기 지금 5.2억 원이 예전보다는 많이 올랐는데 문화체육처 관련해서는 금액이 더 큰 것들이 훨씬 많습니다.

그래서 그쪽 부분을 좀 체크하셔 가지고 전체 리스트업을 좀 하시는 게 좋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래 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리고 이제 체육 경영 여기 인증 관련해서 안전경영 관련해서는 정말 잘하셨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우리 라온체육공원 내에 지금 안벽장 조명은 체육지원과에서 조명을 이제 이동하는 걸로 지금 수립이 돼 있거든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지금 작업 중입니다. ○ 김영규 위원 그래서 그거를 좀 잘 협의하셔가지고 위치라든지 이렇게 세팅도 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예전에 울산 등 이렇게 선진지 견학을 한번 갔다 왔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거기에서 상당히 시설들이 잘 돼 있거든요. 그러면 여기에 많은 사람들이 올 수 있는 이 암벽장을 이용할 수 있는 안에 내부 장비라든지 기타 이런 부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꼼꼼하게 체크하셔가지고 우리 암벽장이 어디에 내놔도 부끄럽지 않는 그런 시설로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리 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체육시설 관련해서 5분 다 마무리하겠습니다.

체육시설 온라인 카드 결제 시스템 이게 1000만 원 가지고 가능합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지금 일단은 전체 체육시설이 다 못하고 우리 체육관하고 큰 시설만 두 군데 하고 그게 좋으면 이제 내년에 예산 더 확보해 가지고 추가적으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 김영규 위원 그렇죠.

이 1000만 원 가지고 한다는 건 사실 이제 불가능해 보이고 지금 이제 정보통신과에서 내년에 공공서비스 예약 시스템 통합 플랫폼을 구축할 거거든요. 제가 5분 자유발언을 하고 해서 공공서비스 예약 시스템 통합 플랫폼이라고 조례도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체육시설, 공간시설, 문화체험 교육 강좌 등을 이제 볼 수 있게끔 이제 그렇게 할 건데 홈페이지를 업그레이드 할 겁니다.

그래서 그전에 사전에 협의해서 개발공사에서 이런 부분도 같이 좀 추가로 할 수 있는지 여부라든지 그런 부분을 좀 협의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래 하겠습니다.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422페이지에 문화체육부 관련해서 지금 내용이 없습니다.

우리 지금 거제시 문화 축제 행사대행사업이 어마어마하게 많지 않습니까? 근데 여기 지금 자료에는 지금 하나도 지금 안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여름해양축제라든지 거제맥주축제라든지 시민의날, 장승포 또.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거는 우리 행정복지 소관이 돼 가지고. ○ 김영규 위원 여기는 안 넣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김영규 위원 지난번에는 올라왔던 것 같은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행복위 소관입니다. ○ 김영규 위원 여기에 올라와 있는데 그러면 그 명산 완등 인증도 그럼 저쪽으로 넘어갔겠네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에. ○ 김영규 위원 그러면 이게 전부 다 넘어갔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이미숙 위원님. ○ 이미숙 위원 앞에 위원님께서 전체적으로 다 했는데 한 군데 빠진 곳이 있어서 제가 그 수국정원 관광자원화 포토존 설치 관련해 가지고 지금 우리가 거기 하고는 다른 것 같은데 남부는 엄청 지금 수국축제가 잘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이미숙 위원 그런데 여기는 지금 조선해양문화관 쪽으로 해가지고 수국축제 수국정원을 관광 자원화 하겠다 이 말씀이신가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올해 수국 개화가 너무 잘 돼 가지고 관광객이 작년 대비 한 62% 정도 증가했습니다.

수국 보러 온다고. ○ 이미숙 위원 아까 말씀하실 때 증가하셨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래 가지고 오시는 분들이 좀 사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같은 거 설치하면 좋겠다 그런 의견이 있어서 저희들은 내년도 예산 잡아가지고 그렇게 설치할 계획입니다. ○ 이미숙 위원 이거 2100만 원 가지고 가능하겠습니까?

예산이.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포토존 한 2개 정도 설치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이미숙 위원 딱 포토존만 할 게 아니고 어차피 하려면 수국의 아름다움이 있지 않습니까?

그거하고 뭔가가 이렇게 좀 연계될 수 있게끔 그렇게 연출될 수 있게끔 좀 조명도 좀 연출해야 되고 조명도 연출하면서 우리가 이제 이런 조명 자체가 바뀌는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시간대별로. 그리고 또 어디를 가니까 또 사람이 이렇게 움직이면 또 이 색깔이 또 바뀌는 그런 것들도 있더라고요.

어차피 하는 거 좀 멋드러지게 그리고 또 사람들이 찾아왔을 때 여기 또 바다하고 좀 잘 어울리지 않습니까 그렇죠? 마음도 좀 심쿵할 수 있고 그렇게 할 수 손 잡고도 이렇게 가고 또 나름대로 힐링할 수 있는 그런 공간도 필요하고 우리 시민들도 마찬가지지만 관광객이 남부를 찾고 또 동부저수지를 찾고 그래서 거기가 좀 이렇게 다 연계가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스토리텔링이 될 수 있게끔 그렇게 해야 되는데 이게 사실은 포토존 설치해 갖고 달랑 2개 이리 하지 말고 어차피 거기에 대해서 연계도 하면서 남부 가니까 참 괜찮던데 여기는 또 더 멋지네 하는 그런 걸로 좀 이렇게 구상을 넣었으면 좋겠어요.

보면은 거기에 대해 갖고 뭐 거제의 아름다운 이렇게 거리 그런 것들을 한번 좀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또 낮하고 밤하고의 그런 이렇게 좀 포토존을 할 때는 낮 같은 경우에는 자연 이런 경관을 살리는 수국터널 같은 걸 좀 하고 수국 언덕이라든지 뭐 이런 거 그 남부에는 이렇게 데크로 된 그런 계단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 갖고 사진 찍는 데가 보니까 전화 박스하고 그다음에 뭐 이렇게 앉아 갖고 남부 하는 러브 남부인가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것보다는 조금 더 나은 쪽으로 방향을 잡아 갖고 조금 어차피 시작하는 사업 이제 첫 단계라서 한다 하는 그런 그게 아니고 좀 더 그래서 이거 2100만 원 가지고 사업비가 그렇게 충분히 나올 수 있을까 하는 그런 것들이 좀 저는 예산에 그렇게 비췄고 그다음에 야간 포토존 같은 경우에는 수국 빗길 수국으로 이제 빗길 하면 조명 이런 부분을 좀 이렇게 반사 조명이라든지 수국정원 별빛 산책로 그때도 제가 이야기를 했는데 올레하영을 가니까 왜 생각이 안 나지 갑자기, 반딧불로 이렇게 조명이 반짝반짝하면서 너무 아름답더라고요.

거기서 저는 나오기가 싫더라고요. 진짜 감수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불러일으키는데 우리는 또 사실은 그쪽에 보면 낭만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도 좀 어우러지게 그런 것까지 좀 생각해 갖고 좀 이렇게 잘 만드셨으면 좋겠어요.

이사님.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런데 진짜 이 사업이 우리 대행사업이다 보니까 시에서 예산을 편성을 해 주셔야 되는데 한꺼번에 많은 신규 사업을 하면 예산 편성을 안 해주기 때문에 그런 어려운 문제가 있고 차근차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미숙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서 “아” 하면서 “당신과 함께 이 길을 걷다니” 이래 놓으면은 아니 사실은 뭐 읽으면서 우리 도심지에는 “고생해서 토닥토닥” 이게 맞지만은 거기는 조금 더 감수성을 자극할 수 있는 그런 단어라든지 그런 부분들을 좀 이렇게 실려 갖고 좀 우리 고생하고 오신 우리 시민들한테 힐링이 될 수 있는 그런 공간 또 한 번 더 관광객이 찾을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마련하는 데 좀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래 하겠습니다. 우리 조선해양문화관은 접근성이 좋은 데가 돼 가지고 남부보다는 그래 하니까. ○ 이미숙 위원 저는 참 괜찮을 것 같아 조선해양문화관 부근이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아마 관광객들이 많이 오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아름답게 좀 꾸미도록 그리 하겠습니다. ○ 이미숙 위원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한은진 위원님. ○ 한은진 위원 반갑습니다.

이사님 그래서 그러면 공사는 내년에는 신규사업 계획된 거 이런 거에 대한 보고는 없네요, 오늘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지금 개발사업 하는 그런 내용이고. ○ 한은진 위원 그러니까 이제 그런 거 말고 이런 이런 아무튼 오늘 보고한 게 다인 거다, 이거 내년에 이제 이 사업인 거다 그렇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한은진 위원 저번 업무보고 때 신규사업 발굴에 대해서 좀 부탁의 말씀을 좀 드렸던 것 같은데 개발사업부에서는 그런 일을 하게 되어 있죠, 신규사업 기획하고 개발하고 이런 것들이 있긴 한데 사실은 사장님도 새로 오시고 해서 내년에는 뭐 이런 이런 것들을 좀 해 보겠습니다.

이런 내년 업무보고가 좀 있었으면 좋았을 거라는 아쉬움이 좀 있고요. 일단 뭐 알겠습니다. 420쪽에 한번 보겠습니다.

이 인증사업은 왜 하시려고 하시는 거죠? 문제점 및 대책을 보니까 우리 거제시체육관은 이 인증사업을 받을 게 아니라 새로 지어야 될 것 같은 시설인데 내 생각에는 이 인증사업에서 우리가 이제 사업이 인증되면 이 거제시체육관에 대해서 뭔가가 도움 되는 게 있나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인정되면 안전한 체육시설로 인정받기 때문에 우리 시민들한테. ○ 한은진 위원 그냥 우리 거제시체육관은 안전한 시설로 인정받았다 그냥 현판 부착되는 게 다인가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러면 또 사용이 안 더 늘겠습니까? ○ 한은진 위원 일단 누군가는 또 이 사업을 준비하기 위해서 또 애를 쓰긴 써야 되겠네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건물이 오래돼 가지고 인정받기가 상당히 까다로운데 그러니까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한번 받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 한은진 위원 다른 시설도 있을 텐데 아무튼 약간 좀, 누가 봐도 이 사업은 좀 열심히 해서 이런 게 되어야 되는데 일단 알겠습니다. 422쪽 마지막에 지금 반다비체육센터는 원래 목적대로 잘 이용이 되고 있습니까?

이사님.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되고 있습니다. ○ 한은진 위원 장애인, 비장애인 비율이 어떻게 되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지금 장애인 비율이 55% 정도 향하고 있습니다. ○ 한은진 위원 일반인들보다 비장애인보다 더 많네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많습니다. ○ 한은진 위원 다행이긴 하네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수영만 보면 장애인이 한 38% 되는데, 전체. ○ 한은진 위원 다른 공간, 헬스 이런 이용하는 공간을 하면 수영장이 주가 아니니까 뭐 다양한 장애인들이 이제 우선 이용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혹시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이제 우리 장애인들이 다들 자가용으로 이 센터를 이용하지는 못할 거 아닙니까? 혹시 센터는 어쨌든 간에 이렇게 뭐 도심지에 있긴 하나 장애인들이 이 시설을 이용하는 데 있어서 대중교통이나 이런 접근성에 대해서 고민을 한번 해 보셨는가 하는 생각이 들고 왜냐하면 어차피 가까이 있는 지역은 대중교통이나 택시를 불러 올 수 있겠지만 어차피 또 열악한 면 지역에 있는 장애인이 전혀 이용할 수가 어려움이 좀 있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혹시 이제 우리 이 반다비센터에서 계시는 분들이 그 장애인들이 면지역에 있는 장애인들이 안 그래도 좀 이런 혜택에서 멀어져 있는데 이 시설이 생겨서 수영장도 한번 오고 싶고 한데 접근성 때문에 불편함이 있는 이런 거에 대해서는 한번 챙겨본 적이 있을까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근데 보니까 우리 장애인 전용 택시입니까?

그런 차량을 이용해 가지고 오시는 분도 있고. ○ 한은진 위원 그러니까 이제 교통약자콜을 이용하시는 분도 있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다음에 이제 중증 장애인들은 자기 보호자들이 같이 올 수 있기 때문에. ○ 한은진 위원 같이 오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렇습니다. ○ 한은진 위원 그래서 그러면 그분들이 이 센터에 오는 접근성에 대한 문제는 없다.

그런걸 고민할 필요는 없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지금 별로 그런 민원은 없습니다. ○ 한은진 위원 그런 민원 없습니까?

왜냐하면 이제 전체적으로 이제 반다비가 전국에 35곳을 이렇게 이제 그걸 해봤더니 접근성 문제가 논의된 데가 여럿 있어 가지고 그래서 양산이 아주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양산은 물론 이제 장애인들도 많고 이래서 이제 셔틀버스를 이용한 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하던데 혹시 우리 시도 그런 것 때문에 차별 없는 공간이 차별을 받는다 하면 한두 명이라도 그런 것들을 좀 고려해 보아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리 하겠습니다. ○ 한은진 위원 그리고 이제 제발 개발공사다운 새로운 사업을 언제 한번 이런 거 한번 해보겠습니다.

야심차게 한번 이사님.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거 진짜 하고 싶은데. ○ 한은진 위원 그러니깐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사실 저희들이 공사 재정이 없습니다. ○ 한은진 위원 그 말씀을 하면은 할 말이 있지만 그 예산 때문에 안 된다 하지 마시고 멋진 사업 계획을 한번 갖고 와 보세요.

그래서 이리 해서 예산을 의회에 얘기를 하면 되는데 아예 사업 구상도 들어보지도 않고 예산 얘기를 하면 저희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게 뭐 좀 명확해져야 저희들이 사업계획 보고를 할 건데 사업 계획만 잡고 오면 뭐 하겠습니까? ○ 한은진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사장님, 사장님도 이사님이랑 같은 생각이신가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저는 선 그러한 사업을 발굴해서 시의회나 시의 요청을 먼저 해야 된다고 보는 게 제 생각입니다. 돈을 떠나서 먼저 우리가 이런 게 있는데 이런 아이템에 대해서. ○ 한은진 위원 그러니까 의회로 오고 또 와서 또 이렇게 해볼 수도 있고 한데 그런 노력들을 하시는가 하는데 일단 사장님은 그런 생각을 갖고 계시는데 오늘 이제 그런 이제 보고는 저희가 듣지를 못해서 일단 알겠습니다.

사장님 생각 잘 알았고요. 어쨌든 간에 공사는 늘 응원을 하지만 좀 아쉬움이 있어서 드릴 말씀입니다, 이사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김동수 위원님. ○ 김동수 위원 상임이사님 수고하십니다.

우리 자원재생시설에 유리온실은 지금 어떻게 운영하고 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일단 지금 올 연말 중지 상태입니다. 지금 자원순환과에서 운전을 하지 말라 가지고 올해 중지돼 있습니다. ○ 김동수 위원 올해까지, 내년 되면.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내년 되면 자원순환과에서 결정을 해줘야 되겠죠.

어떤 어떤 용도로 사용할지 저희들이 어떻게 할 수 없는 거고. ○ 김동수 위원 계획은 수립하고 있는가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거는 자원순환과에서 아직까지 별다른 사항은 없는 것 같습니다. ○ 김동수 위원 참 그래도 그 발생하는 열을 이제 폐열로 이용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폐열은 지금 뭐 다른 용도로 지금 쓰고 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걸 지금 안 보내죠. ○ 김동수 위원 그쪽으로 보내지 않으면 되네요.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안 보냅니다. 그런데 그 시설이 오래돼 가지고 지금 뭐 하려면 다시 좀 상당한 경비가 소요될 겁니다. ○ 김동수 위원 다시 이제 수리를 해서 하려면 뭐 리모델링이나 이런 거 하려면, 재활용을 하려면 상당한 돈을 들여서 또 이렇게 수리를 해야 된다.

일단 알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공사에서 지금 가장 비중을 또 많이 차지하는 게 체육시설 관리 아닙니까? 확실히 시민들이 이제 또 격렬하게 몸을 써서 이용하는 그런 시설이다 보니 컨디션 유지가 상당히 저는 중요하다고 저는 항시 강조를 합니다.

저번에 우리 라온체육공원에 풋살장에 비가림이 좀 필요하다 한 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혹시 라온체육공원 풋살장에 그런 시설이 들어.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지금 내년 예산에 저희들이 요구를 해 놨습니다. ○ 김동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 시설은 비가림 시설을 하겠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저희들 하려고 지금 그거를 요구를 해놨는데 지금 예산이 확정이 안 돼 가지고 지금 확실히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예산이 지금 배정이 됐는지 안 되는 지금 모르네요.

시민들이 제일 필요로 하고 가까이할 수 있는 그런 쉬운 사업은 빨리빨리 해줘야 되는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지금 일운체육공원 풋살장에도 위에 그늘막 설치 예산을 올리는데 뭐 전액 삭감돼 가지고 내년엔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되고. ○ 김동수 위원 알겠습니다.

저도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그다음에 아주운동장의 인조잔디의 상태가 사실은 많이 안 좋습니다. 우리 또 공사에서도 인지하고 있었던 문제일 테고 결국은 이제 예산 문제인데 교체에 대해서 혹시 내년 당초예산에 요구를 하는 거는 없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지금 올해 거제스포츠파크하고 고현에 보조구장 두 군데 하기 때문에 아마 내년에는 안 될 거고 그다음 해에 같이 올리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우리 공사가 무슨 보면 이 우리 시청 본청 공무원들이 갑이고 공사 직원들이 을같이 그렇게 지금 되어 가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이 또한 고칠 수 있는 게 저는 시정 책임자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혀 지금 뭐 좀 발전적인 모습 진취적인 모습들이 그런 걸 연출을 못 해내고 있는 게 지금 안타까울 뿐입니다.

수국정원 우리 조선해양문화관인데 그게 또 지역의 선배님께서 그 나무를 기증을 해서 이제 뜻밖에 또 그게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받고 시민 휴식처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5월, 6월에 장마철에 이제 피는 꽃이라 여름 아닙니까? 야간에 많은 분들이 이제 쉽게 찾을 수 있고 또 평지라 자연스럽게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변해가고 있는데 이제 아무래도 꽃이니까 우리 상임이사님께서는 또 꽃에 대해서는 또 잘 아시지 않습니까?

이거 또 비료 할 시기 그다음에 뭐 가지치기 이런 거 좀 더 신경을 좀 써 주시고요. 그다음에 거기 있는 정원수 있지 않습니까? 조선해양문화관의 마당에 있는 정원수요, 그게 이제 바다에 바로 심다 보니 제일 위에 가지들은 마른 죽은 가지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게 떨어져 가지고 애들 머리 위에 떨어지면 어떻게 할까 하는 그런 걱정들이 사실은 많이 됩니다. 다니다가 그런 건 좀 특히 내년 여름에 전국스포츠제전이 이제 소동 수변공원에서 주 무대를 해서 개최될 건데 거기에 대비해서 좀 더 조선해양문화관 일대를 조경수 그다음에 또 필요하면 조명 그래서 부서와 협의해서 손님 맞을 준비를 특별히 좀 하셔야 될 거라고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래 일단 점검해 가지고 일단 사업비가 많이 들면 시 예산에 보고해 가지고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거기 또 조선해양문화관 주차장도 조성하고 나서는 재포장을 한번 한 적이 없거든요.

조선해양문화관 주차장도 거의 뭐 모래 수준이죠. 모래밭 수준 정도 됩니다. 그런 것도 좀 해야 되고 뭐 여러 가지 할 일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내년 손님 맞이 준비에 좀 세심하게 살펴서 준비하실 걸 주문 드리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래 하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최양희 위원님. ○ 최양희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공모사업 이제 기존에 추진하려고 하셨던 부분은 지금 이제 철회가 된 거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아직 철회는 아니고. ○ 최양희 위원 아닙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아직 검토하고 있는 상황 같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래도 어쨌든 그게 아직 진행이 되고 있지는 않지만 진행될지 안 될지도 지금 불투명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매년 있는 공모사업을 이렇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이 공모사업은 우리 시설개선 이런 공모사업이 아니고. ○ 최양희 위원 프로그램 운영.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프로그램 그런 상황입니다. ○ 최양희 위원 프로그램 운영하는 이런 사업을 이제 그래도 꾸준히 매년 해오셨고 계속 하시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제가 덧붙여서 조금 사실 한국전쟁의 가장 큰 뭐랄까요? 그 흔적이 남아 있는 곳이 저는 거제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것도 뭐 아픈 역사이긴 하지만 우리가 이거를 잘 보존하고 간직해서 전쟁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면 안 된다는 역사적인 교훈을 삼아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 포로수용소가 1950년 11월 27일 처음 설치가 되었는데 저는 11월 27일 처음 설치된 이 역사적인 뭐랄까요, 기념일 역사적인 날을 우리가 좀 이런 공모 사업의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좀 녹아내려서 뭐 예를 들면 어떤 행사를 한다든지 아니면 그 시기에 11월 27일이 어떤 의미인지 거제시에 그런 걸 한번 우리 시민들과 함께 좀 공유하는 그런 이 공모사업 내용에 조금 포함을 시켰으면 좋겠다 시민들이 거의 잘 몰라요. 그래서 11월 27일이 어떤 날인지 그렇게 해서 지금 그렇게 하면 거의 한 설치된 날 해로 치면은 거의 한 70년 이상 지금 저 자리에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좀 그 의미를 좀 살렸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공모사업 내용으로 좀 포함시킬 수 있으면 좀 포함을 시켜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다음에 420페이지 체육시설 안전경영 그다음에 우리 거제시의 수많은 체육시설을 우리가 공사에서 관리하시면서 사실 크고 작은 안전사고에 조마조마 하시고 뭐 늘 애를 많이 쓰고 계신데 그래도 큰 사고 없이 뭐 하여튼 잘 관리를 하고 계신 것 같아요.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는 없지만 그나마 크게 뭐 민원이 발생하지 않는 것 같은데 제가 궁금한 거는 우리 거제시가 이렇게 잔디구장, 인조 잔디구장이 지금 여러 군데 있는데 이 잔디구장을 교체하거나 체육시설 환경개선 사업을 할 때 우리 공사에서 하시지는 않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최양희 위원 체육지원과에서 하시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체육지원과에서 합니다. ○ 최양희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최근 인조잔디 교체 현황을 좀 자료를 요청하려고 했는데 개발공사가 해당이 안 되네요 그렇죠. 그럼 체육지원과에 요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김영규 위원님. ○ 김영규 위원 축제 관련해서 제가 체크를 했습니다. 5개 지금 축제를 준비를 하고 있는데 거제여름해양축제 관광과죠, 우리 소관입니다.

거제맥주축제 이거 홍보과라서 저쪽입니다. 거제시민의날 행정과 저쪽입니다. 송년불꽃축제 문화예술과 우리 쪽 소관입니다. 11대 명산완등 인증사업 저거는 산림과가 절로 갔기 때문에 저쪽입니다.

그래서 거제여름해양 축제하고 송년불꽃축제는 여기에 보고를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빠져서 제가 지금 긴급하게 체크를 해 봤고 거제여름해양축제 같은 경우에 말씀을 드리려고 제가 했던 부분이고 이 부분에 항상 이제 거창하게 이렇게 준비를 하는데 그때 되면 꼭 비가 오거나 태풍이 오거나 하는 경우가 몇 번 있었지 않습니까? 벌써 한 두 번 정도 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 기대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이게 행사 비용이 지금 6억 원이지 않습니까? 지난번에도 6.03억 원입니다. 어마어마한 돈인데 이게 캔슬이 되면은 거기에 대한 기회비용을 어떻게 할 거냐에 대한 항상 물음표가 있거든요.

그래서 비가 올 시에 다 캔슬을 하게 되면 거기 오시는 이제 뭐 예를 들어가지고 큰 돈이 들어가는 가수 분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은 어디 다른 데 가서 공연을 할 수 있게끔 해서 볼 수 있게끔 좀 조치가 돼야 안 되겠습니까? 만약에 예를 들어 가지고 문화예술회관을 좀 만약에 비가 올 경우를 대비해서 거기를 좀 세팅을 해놓든지 뭐 이렇게 해서 뭐 공연을 원하시는 분들은 거기에서 공연을 듣고 이렇게 가시든지 그 비용이 어마어마한 비용인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위원님 작년하고 올해는 비 때문에 못 한 게 아니고 작년에는 태풍이고, 올해는 인명 피해 때문에 전면 취소됐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김영규 위원 전면은 아니었지 않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올해는 일부는 했는데.

공연은 전부 취소됐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이 예산이 그냥 낭비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제 그런 부분을 조금 말씀을 드렸고요. 그다음에 송년불꽃축제 관련해서는 항상 이제 차량 거기에 이제 차량이 주차 공간이 없다 보니까 항상 문제가 좀 많이 심각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주차공간에 대해서는 좀 고민을 좀 많이 하셔야, 그러니까 차가 다닐 수 있게끔 주차공간을 마련해야 되는데 그 차가 못 다닐 정도로 이렇게 이제 세팅을 안 해놓으면 차가 못 빠져나가니까 그 안에서 우리 장승포 안에서 그냥 30분이고 1시간을 허비해야 되는 경우가 발생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준비하실 때도 그런 동선 부분을 고민하셔 가지고 주차공간을 꼭 이제 해주셨으면 좋겠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래 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김동수 위원님. ○ 김동수 위원 이게 사장님께 질의를 한번 하겠습니다.

사장님 지난 여름 사장님 지금 취임을 언제 하셨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6월 10일입니다. ○ 김동수 위원 그때 저희들이 해양레포츠센터의 요트 구입에 대해서 한번 의견을 나눴지 않습니까?

내년에 예산 반영이 되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반영은 안 됐습니다. 안 됐고 전차에 도의회에서 몇 분의 의원님이 왔다 가셨습니다.

그래서 그때 도의원님들 보고 경남도에서 좀 관심을 가져서 도와달라 이렇게 부탁을 드렸더니만 가서 한번 챙겨 가지고 우리가 예산이 있으면 별도로 좀 한번 신경을 써보겠다 그런 이야기는 한번 나누었습니다. ○ 김동수 위원 도의회 의원들이면 어떤 해당 상임위원들이 오셨나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그때 뭐 관광. ○ 김동수 위원 근데 한번 챙겨보겠다라고 했는데 도 입장에서는 우리 거제시에 요트 사줬다 하면 통영, 남해 사천 다 요구를 하겠죠.

어쨌든 이거는 뭐 시비로 하는 게 가장 합당한데 저도 예산실에 요구를 했었고 우리 사장님께서도 말씀하신 건 제가 압니다. 근데 일단 예산실의 회신은 시급하지 않다, 시급하지 않다고 그러는데 요트가 꼭 시급하다고 해서 지금 당장 하는 물건은 아니지 않습니까? 앞으로 보고 우리가 해양관광개발공사인데 그런 해양관광 해양에 관련된 관광 산업을 한번 키워보겠다고 하는데 그런 걸 단칼에 지금 날렸단 말입니다.

이게 이제 보면 우리 아까 상임이사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사업계획 잡아가면 뭐 합니까? 돈을 안 주는데, 이게 사실은 공사의 직원들의 푸념이거든요.

일을 하고 싶은데 예산 배정을 안 해주니 본청 주무부서 눈치 보고 이건 우리 거제시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를 같은 기관끼리 보지 않는다는 거죠. 아니 해양관광개발공사에서 이러이러한 사업을 한번 해서 지역 관광산업을 한 번 키워보겠다고 요구를 하는데 그런 걸 안 해준다는 말이죠. 이건 시정 책임자의 의지가 아주 약하다라고 지금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장님 요트 언제 구입하실랍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지금 뭐 시에다가 이야기하는 부분은 첫째는 현 있는 요트의 안전적인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 혹여나 큰 사고가 발생되면 이 문제에 대한 책임이 심각하기 때문에 그래서 꼭 어쩔 수 없이 구입을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조금 신경을 더 써 달라 이렇게 지금 요청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은 아마 빠른 시간 안에 좀 문이 안 열려질까 이렇게 지금 대답의 내용을 길게 좀 분석해 보면 그런 생각을 좀 갖게 됐습니다. ○ 김동수 위원 사장님께서 이거는 또 한 번 이 사업은 좀 강한 의지를 가지고 계속 문을 좀 두드려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그리 하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해양레포츠센터 제가 뭐 가까이 있으니까 보면 바다 활동이라는 게 쉬운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직원들이 일단 젊으니까 저는 그렇게 한다고 직원들이 현재 직원들이 한다고 봅니다. 나가서 활성화를 지금 시키고 어느 정도 지금 끌어 올려놨고 그걸 좀 더 키울 수 있는 어떤 뒷받침이 되어줘야 되는데 지금 뭔가를 꽉 눌려놓고 있는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사장님께서 책임지고 이 문제 한번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해양레포츠센터에서 바다에 어린이 수상 물놀이시설이죠. 그것도 요구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거는 반영이 되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그 부분은 조금. ○ 김동수 위원 1억 5000만 원의 예산으로 계획을 잡아.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우리 레저사업부장. ○레저사업부장 오지윤 안녕하십니까?

레저 사업부 오지윤입니다. 반영되었습니다. ○ 김동수 위원 반영되었습니까, 알겠습니다.

이건 또 직원들이 공사에서 강하게 요구를 해 놓으니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일단 하여튼 저도 일정 부분 의원으로서, 지역의 의원으로서 하여튼 역할을 하는데 사장님께 좀 더 강한 주문을 하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감사합니다. ○ 김동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김두호 위원님. ○ 김두호 위원 저도 사장님께 질의 한번 드리겠습니다.

사장님, 25년 9월에 416페이지입니다. 지역활성화 개발사업 신라모노그램 지역 활성화 펀드 저희들이 투자지원과의 업무 보고를 받기로는 25년 9월에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관련해 보완요청이 있었다고 하는데 그 보완요청 사항이 뭡니까? 어떻게 보완요청 사항이 뭐였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제가 그 부분을 자세히는 지금 잘 모르겠습니다. ○ 김두호 위원 보완 요청이 와가지고 그 내용을 모르고 계신다는 말씀이십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잠시만요. ○ 김두호 위원 보완해 가지고 이번에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승인받았네요. ○ 김두호 위원 승인 받았지 않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거는 공공성 확보를 더 하라는 공익 확보 그 이야기고. ○ 김두호 위원 다른 것도 국장님 이야기하시던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투자 운용사의 수수료가 너무 높다. ○ 김두호 위원 잡펀드 운용수수료 조정.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거 조정해라, 그 두 가지입니다. ○ 김두호 위원 그 내용이죠, 그게 어떻게 조정이 됐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1.6%로 아마 돼 있을 겁니다. ○ 김두호 위원 조정이 됐습니까?

그리고 사장님 제가 한번 또 물어보겠습니다. 그 옆에 테르앤뮤즈 관광지구 조성 사업하고 신라모노그램 리조트 투자펀드 사업은 우리 공사 설립 및 운영 조례 어디에 해당하는 공사의 사업입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개발 부분에 해당. ○ 김두호 위원 개발 부분 어디에 해당되는 겁니까?

공사 조례 어디에 해당되는 겁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해양관광 개발 부분입니다. ○ 김두호 위원 그게 아니고 21조 1호에 관광시설의 조성에 해당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그다음 페이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하청스포츠타운 진입도로 개설공사 도로 개설이 있는데 이거는 어디에 해당되는 겁니까? 21조에.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거는 대행사업입니다.

거제시청 개발 대행사업을 저희들이 수탁받아 하는 사업입니다. ○ 김두호 위원 그래요. 그게 사업인데 조례 몇 조에 해당하는 사업이냐고 제가 물은 겁니다.

대행사업을 물은 게 아니고 개발공사가 할 수 있는 사업 범위가 있지 않습니까? 개발공사 조례 21조에 있는데 그게 몇 호에 해당되는 거냐 내가 묻는 겁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 조례는 지금 제가 파악이 안 돼있습니다. ○ 김두호 위원 그러면 동부 율포지구 농촌공간 정비사업은 몇 호에 해당돼서 어떻게 하는 겁니까?

이거는 지금.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것도 하청스포츠파크 도로하고 비슷한 내용입니다. 내나 개발 대행사업인데. ○ 김두호 위원 아니 어떤 사업의 대행을 맡든지 하면 개발공사가, 잠깐만요 개발공사가 사업을 하게 되면 지방공기업이나 거제시 해양관광개발공사 조례 사업 범위에 속하는 사업만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맞지 않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맞습니다. ○ 김두호 위원 그게 어디에 해당되는지 그걸 묻는 거 아닙니까?

지금. 들어온 사업들이 있으니까 테르앤뮤즈도 지금 새로 들어왔고 스포츠타운 진입도로 개설 공사는 기존에 있었고 그다음에 동부 율포지구 농촌정비사업 새로 들어온 거 아닙니까? 이거는.

지금 업무 보고에 처음 들어온 거 아닙니까? 어떻게 이걸 하게 됐냐 이 말씀입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 사업에 아마 우리 그 내용은 시장이 인정하는 사업이 별도로 돼 있을 겁니다.

그 사업에 포함하는 것 같습니다. ○ 김두호 위원 시장이 인정하는 사업이라고요? 그럼 8호에 지방자치단체로부터 한 대행 사업입니까?

아니면 그 밖에.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지방자치단체 대행사업 맞습니다. ○ 김두호 위원 지금 이거 보면 이게 밑에 보면 문제점 및 대책에 지속적인 개발대행사업 이렇게 그럼 9호에 해당하는 겁니까, 아니면 8호에 해당하는 겁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제가 지금 그 조례가 없어가지고 호는 확실히 지금 모르겠습니다. ○ 김두호 위원 그거 한번 숙지를 해 주십시오.

이게 지금 처음 들어온 테르앤뮤즈 사업도 처음 들어온 거 아닙니까? 지금 업무보고 처음 들어왔고 그다음에 동부면 율포지구 농촌공간 정비사업도 농업정책과에서 하다가 우리가 처음 보고받는 내용들입니다. 이 두 개 내용은 그래서, 이게 지방공기업이 이런 사업을 하려고 그러면 지방공기업법이나 관련 법령이나 아니면 우리 조례에 지방공기업이 할 수 있는 사업 범위 내의 사업이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떻게 해 가지고 뭐 대행을 하는 건지 어느 범위인지를 정확하게 해 주셔야지 이 새로 들어온 내용이라서 내가 한번 물어봅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 김두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저기 416쪽에 신라모노그램 리로트 개발 투자펀드 앞서 이게 투자지원과 소동 콘도미니엄 조성 사업이 우리 공사 업무로 되어졌고 테르앤뮤즈 사업 같은 경우는 이제 관광과에서 했던 사업들을 이렇게 공사 업무로 또 포함이 되어졌습니다.

소동 콘도미니엄 조성 사업의 경우 참 이거 시간이 오래돼 졌지 않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맞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11년도부터 익상개발하고 대명콘도 이렇게 해서 콘도미니엄 조성 사업을 하겠다고 했지만 결국은 재정 문제로 해서 또 14년입니까?

그 당시에는 또 아레포즈, 이제 익상개발의 SPC를 세운 게 이제 아레포즈잖아요. 그렇게 해서 헤리티지 재단의 자금을 받아서 짓겠다 했다가 또 그다음에 시공사는 또 향후 21년도에는 또 시공사를 롯데로 하고 또 롯데 콘도미니엄에서 운영하는 형태로 했다가 그러다가 이제 최근에 신라모노그램 리조트 투자 개발로 해서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을 담당하고 그다음 신라호텔에서 운영을 위탁 운영하는 방식으로 이제 그렇게 헤리티지 재단은 이제 그때 나오죠. 이 또한 이제 PF가 안 되어져서 공사 자체가 진척이 없었는데 어쨌든 다행히 얼마 뭐 어제입니까?

이제 기재부에서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에 선정 이제 되어짐으로써 이제 가능성을 이제 현실적 가능성이 열어졌다 이렇게 이제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 과정에 제가 이제 잘 이해를 못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여기에 지역 활성화투자펀드 SPC 지분 출자에 있어서 우리 공사가 경남도하고 이제 공사 지자체가 되겠죠, 지자체 그다음에 펀드 그다음에 민간 기업 이렇게 해서 이제 이 SPC 720억 원을 이렇게 구성하게 되는 거죠.

그러면은 이제 우리가 60억 원을 거제시 공사가 한다면 다음에 나머지 펀드는 720억 원은 어떻게 이렇게 구성이 되어 집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기재부에서 펀드가 420억 원 투자가 되고요. 그다음에 아레포즈거제에서 325억 원을 투자하도록 돼 있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저번에 하여튼 그거하고 약간은 이제 차이는 있기는 한데 뭐 큰, 그러면 이렇게 해서 이를 통해서 이제 720억 원 나머지 7200억 원 중에서 6600억 원을 PF로 해서 대출을 받는다 이런 의미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IBK증권에서 대출을 5300억 원 해주기로 지금 약정이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5300억 원을 대출해 주기로 한 것은 이제 여기에 이제 주택보증공사가 특례보증을 섰기 때문에 대출을 받게 된다 이런 의미잖아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맞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5400억 원, 그럼 나머지 6600억 원 남은 것 중 5400억 원이면은 1200억 원은 어떻게 마련하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7200억 원 중에 아까 말씀드린 기재부에서 잡펀드로 420억 원 출자해 주고 그다음에 우리 도하고 우리 거제시가 60억 원 그다음에 그 아레포즈거제가 325억 원, 그다음에 민간투자가 356억 원 기타 금융회사가 739억 원 이래 돼있습니다.

그래서 7200억 원. ○위원장 노재하 720억 원 외에 민간 그다음에 또 아레포즈에서 나머지 1200억 원을 한다 이런 의미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맞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이제 그렇게 되어 지면 뭐 이제 어려움을 겪던 10여 년 동안 어려움을 겪던 이제 PF 대출 이런 문제가 해소가 되어 지기 때문에 이 사업은 갈 수 있다 이런 의미로 이해해도 된다 이런 거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그래서 지금 시행사에서는 PF 자금이 올 연말쯤 되면 들어올 거라고 보고 내년 1월 중에 착공식을 할 그런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연말에는 아까 5400억 원 대출 IBK, 알겠습니다.

그렇게 이해하고 그다음에 테르앤뮤즈 관광지구 조성에 갑자기 우리 공사가 민자 사업의 지분을 5억 원을 출자하게 된 배경을 한 번만 더 설명을 해 주세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이것도 마찬가지로 우리 수산과에서 하고 있는 지금 사업 확정된 신활력 증진사업에 민간투자가 안 되면 신청 그 사업을 하지 못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민간 사업자를 투자를 하게 돼 있는데 우리 테르앤뮤즈에서 지역상생 상가 건립을 한 41억 원 투자하기로 그 계획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하고 그다음에 이것도 마찬가지로 공공 기여성을 좀 확보해야 된다고 해가지고 공기업이 같이 참여를 해야 된다고 심의할 적에 그런 부분이 있어서 그래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제가 이제 두 가지가 자꾸 이제 신활력 증진 사업하고 테르앤뮤즈 사업하고 이걸 같이 함께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좀 이해가 하기 쉽지 않은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데요. 이제 이 밑에 있는 내용을 보면 그러니까 이제 테르앤뮤즈사업이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서 부결이 되어졌잖아요.

부결이 되어진 주된 이유 중에 하나가 이제 공공성 부족이잖아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맞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공공성 부족을 보완하기 위해서 신활력 증진사업이 나오게 되어 졌고 다행히도, 도가 주도적으로 나서서 그다음에 여기에 테르앤뮤즈사업의 민간 민자사업에 우리 공사가 5억 원을 투입함으로 해서 공공성 우리가 참여한다 시나 지자체 이를 통해서 공공성을 보완한다 이런 의미인가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맞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그런데 신활력 증진사업에 민간 상생으로 참여하는 부분이 있잖아요.

테르앤뮤즈가, 그것과는 이게 무관하잖아요. 또 이렇게 연결이 됩니까? 어떻게 연결이 되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신활력 증진사업 계획서에 이 내용이 더 들어가 있습니다.

지역상생 상가 건립 부분이 신활력 증진사업의 계획서에 포함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민간 투자가 돼야 되기 때문에 우리 테르앤뮤즈가 꼭 참여해야 된다 그런 뜻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렇게 해서 소동콘도미니엄 사업은 이제 정상적인 궤도에 이제 올랐다 이렇게도 이제 희망적으로 볼 수 있다고 판단해도 되겠습니다 그럼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위원장 노재하 다른 진행 과정에 있어서 변수는 없나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저희들이 이제 출자가 제일 문제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출자, 익상개발에서 하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아니요, 저희들이 공사가 58억 원 정도의 출자를 해야 되는데 그 출자금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이제. ○위원장 노재하 알겠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할게요. ○위원장 노재하 김두호 위원님. ○ 김두호 위원 그러면 시가 안 내면 우리 공사채 발행 기준에 지금 금액은 얼마 안 돼서 가능합니까?

어떻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저희들이 모노레일도 60억 원 그때 대출을 받을 적에 경남기금에서 60억 원 대출을 받았는데 그런 식으로 공사에 발행하면 의회에 승인만 해주면 가능합니다. ○ 김두호 위원 지금 현재 공사채 발행 기준에 우리가 사전 심의를 받고 그럴 필요는 없습니까?

지금 현재상.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러니까 타당성 용역 다 줘야 됩니다. 아까 제가 설명했다시피 지금 그런 절차를 진행 받아야 되는데. ○ 김두호 위원 지금 보면 출자 타당성 검토를 지금 지방행정연구원에 지금 맡겨 놨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아직 못 맡겼습니다. 11월 4일 이게 승인됐기 때문에 이제 지금 저희들이 12월 중에 우리 자체 이사회에 보고하고 그다음에 출자 타당성 검토를 내년 1월 중에 우리 지방행정연구원에 올려 보낼 계획입니다. ○ 김두호 위원 그리고 아까 노재하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고 상임이사님 설명하신 내용 중에 그러면 이게 공익성 확보 차원에서 신활력 사업의 상생협력 상가에 지금 테르앤뮤즈 사업자 측에서 투자를 해 가지고 그 사업을 하라 이런 내용이 담겨 있었다는 말씀입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그렇습니다. ○ 김두호 위원 그건 저희들이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다른 질의가 없습니까? 제가 하나만 제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아까 관광투자사업을 하려고 분야에 의욕을 갖고 투자를 하거나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예산이 없어서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런 말씀하셨잖아요. 저도 이제 우리 공사 직원분하고 이번에 호주에 다녀왔습니다. 내일 호주 보고서 때 자세한 내용이 아마 전달될 것으로 이렇게 여기는데 이제 예컨대 이런 내용이에요.한 번 말씀을 드리면 DMO 조직이라고 혹시 조금 아세요?

알겠습니다. 저기 이제 골드코스트의 관광청이 없습니다. 관광적 역할을 대신하는 게 시 그다음에 민간 그다음에 전문가, 지역 주민 이런 이제 거버넌스를 형성하여 관광과 관련된 전략, 마케팅, 홍보 컨벤션센터의 유치와 운영 또 관광 제반시설에 대한 관리 운영까지를 다 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난해 나카사키에 가서도 마찬가지인데 나가사키 관광청 외에 관광청은 커다란 전략, 예산 이런 부분들을 담당한다면 국제관광 컨벤션협회가 앞서 말한 마케팅, 홍보, 유치 그다음에 그와 같은 재반 관광과 관련된 실질적인 시책을 시행하는 부분들입니다.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우리도 우리나라도 21년부터 이제 지역관광 추진조직이라 해서 시 그다음에 지자체하고 민간기업, 관광업계, 학계 전문가, 지역 주민들이 이렇게 거버넌스 형태를 해서 지역관광경영조직을 이렇게 만들었어요. 거기에서 매년 1억 원씩 받아 가지고 사업 추진에 따라서 이제 5년 동안 5억 원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거기에 우리 거제시는 23년도에 선도라고 했다가 채 1년도 가지 못하고 좌초가 되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자면 우리가 지금까지 지금 21년도부터 25년도까지 우리나라의 DMO 조직은 어떻게 되어 지고 있는가를 한번 살펴봤는데 15곳이 이제 이 사업들을 계속 진행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 사업을 추진하는 주체라고 할 수 있는 게 바로 시가 직접은 할 수 없어요.

어쨌든 민간협업조직인데 민간 중심의 우리가 시가 일방적으로 하는 관광과의 역량이 너무 우리 민간에서 의존성이 크다거나 또 단기적인 경향 또 전문성 부족 이런 것들을 보완하기 위해서 하는데 거기에 문화관광재단 우리와 같은 이제 공기업이 주도적인 역할로 해서 참여해서 사실은 DMO 조직을 이끌어 가고 있더라고요. 그런 분야에 관한 해서 우리가 “돈은 없다”가 아니라 아주 영덕이라든지 서울, 부산 광역급은 말할 것도 없어 영덕이라든지 자그마한 지자체에서도 그 역할을 감당하면서 지자체와 민간, 관광업계, 전문가 이런 부분들이 참여해서 상품 마케팅 상품을 개발한다거나 이제 거버넌스를 통해서 다양한 협업 조직을 이렇게 이끌어 나가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공사가 또 그날 다녀왔던 분하고도 계속 협의도 하려고 해요.

그런 데 있어서 해양 관광이라는 그 주된 업무를 공사가 자기 업무를 갖고 있어요. 그런 부분 우리가 예산이 없어서 그건 참 충분히 공감도 합니다. 또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과 구조 이런 부분도 제가 이해는 하긴 하지만 이제 그런 다른 지자체에서 공기업이 또 DMO 사업에 있어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 그러기 위해서는 전문 역량도 갖추어야 돼요.

또 우리가 공기업 우리 공사의 어떤 인적 구조를 비추어 봤을 때 이제 그런 관광에 대한 업무를 감당할 만한 능력을 가진 재원들도 저는 충분하다 이런 생각도 해요. 그런 차원에서 한번 검토를 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위원장 노재하 하여튼 논의를 이어갔으면 좋겠어요.

김영규 위원님. ○ 김영규 위원 우리 관광 관련돼 가지고 어차피 관광개발공사기 때문에 지난 5월에 관광기념품 개발 관련해서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가 있습니다. 그거 한번 참고하셔 가지고 관광기념품 관련해서도 뭐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한번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재하 다른 질의가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58회 경제관광위원회 제7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임시회 기간 동안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48분 산회) ○출석위원(8인)-지역구순 노재하 양태석 김동수 김두호 김영규 최양희 이미숙 한은진 ○출석전문위원 배용헌 ○출석공무원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영실 농업정책과장 윤명수 농식품유통과장 채문환 농업지원과장 김성현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거제시의회 의원프로필 창닫기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x close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