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270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1

정용학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래서 제가 지역구다 보니까 거기에 일어나는 상황을 설명을 드리게 되면 전체적으로 저희 지역구에 보게 되면 이반성이라든가 반성 같은 데 이런 데 보면 수목원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수목원에 연간 6∼70만 명이 오시는 분들도 그냥 식사도 안 하고 사실 자기 대소변만 하고 그다음에 자기들 소비하는 거는 다른 데 가 드신다는 이런 볼멘소리들이 지역주민들한테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농업기술원이 또 이전하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면 거기에 또 정주 인구가 늘고 생활 SOC가 그게 되고 회전익비행센터라든지 또 여러 가지 인프라들이 구축이 되고 있거든요, 실증센터도 지금 들어오고. 그다음에 지수 같은 경우 K-기업가정신센터도 들어오고 그다음에 승산 부자마을이라든지 사봉에 농공단지라든지 산업단지, 또 진성에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이런 변화들이 많단 말입니다. 그렇는데 인구는 정말 점차점차 줄어드는데 시골지역, 그러니까 면부에서부터 먼저 출생률도 낮아지고 자연 감소분에 따라 지금 면부들은 계속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살리기 위해서는 일단은 주거가, 그러니까 단독주택 위주에서 공공주택 위주로 가야만이 젊은 사람들이 좀 오거든요. 그러면 젊은 사람이 와야만이 학교도 살고 출산율도 생기고 여러 가지 인프라들이 구축된다고요. 그러면 거기 하려면 집을 진성면사무소 옆이라든지 농가주택 외에 공동주택을 지을 수 있는 그런 걸 만들어 줘야만이 젊은 사람들이 오는데 전혀 그런 시설이 안 되어 있고 그다음에 수목원 주변에도 오시는 분들이 식사 같은 걸 해야 되는데 전혀 안 이루어지고 있으니까 젊은 사람들이 가서 식당을 할 수도 없고, 아무것도 벌일 게 없으니까 다 외지로 나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다 같이 과업에 넣어 큰 틀에서, 또 수목원 같은 경우는 지금 경상남도에서도 많이 개발계획도 발표하는데 이런 부분을 다 포함해 가지고 지역에서부터, 바깥에서부터 소멸지역을 안을 수 있는 그런 용역을 좀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