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위원 요즘 체류형 인구 이런 부분도 많이 하고 그다음에 정부 정책도 완화시키고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도심에서 일을 하고 주말에는 시골이라든지 자기가 좀 편안한 데 가서 좀 여유를 즐길 수 있고 거기에서 경제적으로 소비를 할 수 있는 그런 걸 하면서 지역의 인구소멸이라든지 지역 이런 부분에 경제적 그걸 좀 높이는 그런 방향으로 가는데, 국장님께서 잘 말씀을 하셨는데 본 위원이 질의하는 그 부분을 국장님 말씀하셨는데 우리 금산면 같은 경우는 인구가 2만 명 정도 되거든요. 조금 줄었지만 2만 명 넘고 1년에 금산면 공군교육사령부에 입대하는 인원과 그다음에 그 부모님들이 상당히 많이 온다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인구로 볼 때 금산면 같은 경우는 지금 도시계획상으로 상업지구라든지 숙박시설을 하고 유흥시설을 할 수 있는 그런 그게 없어요. 그러니까 결국은 금산면도 전체 보면 애들도 많고 굉장히 젊은 층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인구가 자꾸 줄어든다는 거는 뭐냐 하면 생활시설들이 그에 받침을 못 한다는 그런 반증도 있거든요. 그래서 공군부대에 들어오시는 분들이나 이런 분들이 다 혁신도시라든지 그런 부분에 다 가고 실제적으로 공군부대에서 제한하고 여러 가지 하는 부분에서는 피해를 보는 거는, 꼭 피해보다도 규제를 당하는 거는 금산면인데, 여기 금산면에 다시 한번 더 피해를 보는 부분이 다른 데는 숙박시설도 있고 한데 2만 명 정도 되는 금산면에는 그런 게 없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와 가지고 숙박을 해야 만이 거기서 식사도 하고 저녁에 주무시면서 소주도 한잔 드실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만들어줘야 거기서 경제적인 활동이 있고 경제적인 이득이 있어야만 그 부분들로 할 수 있는데 이런 부분이 지금 빠져 있다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리고 우리가 또 보면 금산면 청사들이 이전을 한다든지 하는 추가적으로 변동사항들이 좀 있고 향후에는 또 제2금산교가 설치되게 되면 도시 인프라가 도심하고 바로 초전하고 연결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도 꼭 용역하는데 용역과업에 넣었으면 좋겠는데 국장님 생각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