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이사장님, 뒤에 뒤에 관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어쨌든 복지시설하고 기부문화 활성화한다고 수고 많으십니다. 근데 한 가지 이제 관장님들 들으시면 되거든요. 414페이지에 우리가 복지시설의 운영에 있어서 간단하게 한 번은 이야기를 했는데 우리 어르신들께서 워낙 많은 인원들이 이렇게 이용을 하다 보니까 이게 종합복지관인데도 불구하고 또 일반인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좀 있을 수 있거든요.
특히 우리 옥포 종합사회복지관 얼마 전에 보고받을 때 장난감도서관을 이제 없앤다는 말을 듣고 제가 조금 싫은 소리를 했습니다. 이거는 어르신들만 하는 게 아니고 아이들이나 그 가족이나 언제든지 와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저출산 고령화로 안 그래도 아이들이 좀 부족하다 보니까 지금 어린이집도 많이 무너지고 아이들보다 노인에 대한 예산들이 훨씬 많이 들어가고 있는데 왜 그런 발상을 했을까. 그래서 우리 모두의 종합복지관이라 생각하시면 되고 어르신들은 단지 많이 이용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우리 종합복지관, 장애인복지관은 빼고예 지금 서비스 제공하고 지역조직하고 사례관리 요거 올해 것도 되고요. 작년, 올해 거 있으면 한 부씩 이거 관리한 거 주시면 제가 한번 종합복지관하고 옥포복지관, 양정이죠. 두 군데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415페이지 우리 조사연구 이번에 처음으로 거제시 지역통합돌봄 수요조사 욕구를 하는데 그러면 이거는 우리 이사장님, 통합돌봄이 이번에 새로 나온 거는 통합돌봄이 도에서 해가지고 통합돌봄이 시스템이 얼마 안 됐거든요. 지금 경상남도에서 행복돌봄 60세부터, 40대부터 60대까지 하는 또 돌봄이 있고 이번에 새로 나오는 또 통합돌봄이 있거든요. 그다음에 우리 조례에 보면 의료요양 지역돌봄 통합 이거는 또 재가복지나 안 그러면은 요양원에 이것도 들어가는 건지 정확하게 우리 여기 조사연구사업을 하는데 통합돌봄, 어느 통합돌봄을 말하는지 그게 지금 개념이 애매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