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위원 일단은 그래서 제 생각에는 그러시지는 않았겠지만 홍보가 다 됐느냐, 이런 문제. 뭐 어떤 식으로 홍보하셨는지 모르지만 예를 들어서 문자로 “귀하의 자녀 누구는 대상자임을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가족여성과 무슨 팀으로 문의바랍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몇 번 정도 보내야 돼요, 자주.
그런 걸 좀 다 해 주셨으리라 믿고 본론적으로 들어가서 너무 적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이 지원금 쓸 수 있는 것은 피복, 원복, 체육복, 모자, 가방 종류는 무지하게 많은데 차라리 그럴 것 같으면 증액시켜주든가 아니면 원복 같은 것 체육복 같은 경우는 봄하고 가을하고 겨울하고 다 춘추 옷이 다 다르니까, 그래서 큰 틀에서도 아동복지는 인구가 줄기 때문에 노인복지도 마찬가지이지만 아동복지는 계속 지원을 더 해 줘야 됩니다. 그런데 조례라고 만들어놓고는 조금 송구한 정도로 금액도 별로 안 되는 거고, 네?
요란하게 신문에도 내서 입학준비금 안성시가 준다고 그러는데 돈 10만 원 주는 것 갖고 좀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좀 증액을 시켜보실 생각은 없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