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사회복지과에서, 하여튼 전공 과에서 하는 게 사실은 제일 좋고 또 그 지역의 대학에서 하는 게 제일 좋고 왜냐하면 현실을 잘 알기 때문에 보통 우리가 대학교수가 되면 그 지역하고 뭔가 이렇게 녹아들어가는 데 5년 걸린답니다. 그러니까 타 지역에서 어떻게 우리 어떤 이런 조사를 할 수 있겠냐는 거죠. 물론 그 친구들은 시스템화돼 있기 때문에 주로 설문조사밖에 없어요.
보통 심층 인터뷰도 있고 여러 가지 어떤 기법들이 있습니다. 여기 조사 연구할 때 이게 보통 이제 소셜로 그러니까 사회학에서 주로 이제 하는 기법이에요. 이게 그래서 어쨌든 그 지역에 있는 그분들께서 아무래도 또 교류가 그동안에 많았을 거 아닙니까?
하여튼 좀 더 2차, 이거는 1차로 좀 포괄적으로 하고 2차로 좀 한 5000만 원 이상 담아가지고 거제대학에서 정말 우리 거제시를 위해서 한번 할 수 있는 그런 바람을 한번 가져봅니다. 수고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