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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19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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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이제 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고민하고 또 새로운 시설이 필요하다고 하면 예산을 해서 조금 이게 공론화를 형성해서 의견을 들어서 해 주세요. 여러분들은 진짜 이용자 측면을 고려하지 않고 시가 일방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이 내용도 민원에 시달려서 이 정도 온 거예요.

자발적으로 여러분이 한 것이 아니고요. 안타까워요. 정말 고민 좀 해 주세요.

관련 팀장님은 누구신지 모르겠는데, 장애인복지팀장님 누구세요. 정말 전문가로서의 기지를 발휘해 주시고요. 안성시의 장애인복지 정책에 대해서 뭔가 새로운 이정표 좀 세워주세요.

계속 민원으로 이끌려 다니고 민원에 의해서 일이 추진되고 있는 거예요. 아니면 전문가를 별도로 모시든지. 안타깝습니다.

그다음에 설명서 경로당 환경개선사업 마찬가지입니다. 경로당 신축할 때 아예 건축비만 담지 마시고 물품비 담으세요. 왜 이렇게 예산을 해 와요.

그다음에 지금 에어컨, TV, 냉장고 다 금액도 큰 차이는, 각각 구구각색입니다. 읍·면·동에서 신청받아서 “이거 해 주세요.” 하면 검토해 보고 대충 비슷하게 이런 것 하지 마세요. 일관성 있는 것을 해야죠.

앞으로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건축비할 때 새로 신축할 때는 아무 생각 없이 해 주다가 “이번에 필요합니다.” 하니까 다 넣어준 것 아닙니까? 해 주지 말라는 얘기는 아니에요.

경로당인 것도 확실한 기준을 세워주라고 말씀드렸지 않았습니까? 아니면 시에서 전부 다 매입해서 시에서 직접 운영하든지. 경로당 운영에 대해서 계속 문제가 됐잖아요.

예산 재배정도 안 된다니까 시에서 하다 보니까 업무가 과중되고 못 하고 민원에 시달리고 그랬던 것 아닙니까? (팀장을 보며) 경로당 관련해서 하시는 팀장님, 저도 부탁 좀 드릴게요. 도대체 시가 행정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