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우리 직원 근무환경 개선, 이래서 재활용선별시설에 7900만 원 정도 투자를 하고 있는데 이건 잘하는 것 같습니다. 이게 특히나 지금 우리가 재활용 선별률이 65%까지 올라가서 기존에 비해서 2배 이상 올라가다 보니까 결국 일이 두 배가 더 늘은 거 아닙니까? 결과론적으로 보면, 사람은 같은데.
그러니까 사람이 이렇게 근무환경이라도 개선을 시켜줘야 된다. 그리고 기간제 인력이라도 조금 더 보완할 수 있으면 좀 보완해 줘야 된다. 그리고 특히 여름이나 되고 이러면 관광객들이 많이 유입이 되니까 쓰레기도 올라갈 테고 그 온열 그 사항도 많이 생기니까 만약에 1년 전체를 고용할 수 없다면 5·6·7·8·9 정도는 기간제를 좀 투입해서 근무강도를, 노동강도를 좀 완화시켜 줘야 된다, 그런 생각이 좀 들고요.
그리고 반입시간 관련해서 노동자들이 제기했던 문제도 있으니까 자원순환과 업무보고 때도 제가 말씀드려놨으니까 반입시간 관련해서 거기에 기간제 근로자를, 노동자를 뽑든 뭘 하든 그런 상황이 필요하면 그거는 자원순환과에서도 예산 편성할 수, 그쪽에서 해야 되니까 수시로 그걸 논의하시고 위험기피, 그러니까 위험수당 또는 기피수당 관련해서도 그 부분도 예산실장하고 좀 얘기를 했으니까 그 금액이 얼마가 되든 좀 지급될 수 있도록 협의를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