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위원 갑자기 심란해지네요. (웃음) 여튼 장애인복지관은 준공 이후부터 여튼 제가 계속 관심 있게 이러저러한 말씀을 많이 드렸었는데 실질적으로 장애인복지관으로서의 기능을 할 수 없는 건축물을 애초에 지어놓고 운영을 한 측면이 없지 않다고 하는 바를 한번 지적을 했었고 실질적으로 장애인복지관 기능을 제대로 담보할 수 있는 최소한 법적기준의 시설 설치 기준을 충족하고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증축을 검토하라고 해서 증축 검토안까지 나름대로 만들어서 추진이 되고 있는 것이잖아요. 물론 증축 부분에 대해서 일정 정도 한계가 있는 측면도 지금 없지 않아 있는 부분도 이해를 합니다만 그동안 증축공사 관련해서는 이런 이야기가 전혀 나오지 않았잖아요.
그리고 최소한 법적 기준하고 3개의 기관 자체가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규모의 공간과 이런 것들, 프로그램실 포함해서 전부 가능한 것이냐. 그리고 그것이 가능하다고 답변을 하셨기 때문에 그것에 따른 인력충원의 문제라든가 이런 부분이 그동안 계속 의회 내에서는 나름대로 처리하고 승인을 해 왔던 것인데 이것 원점으로 돌리는 얘기를 다시 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그동안 그렇다고 한다면 장애인주간보호시설에 대한 정상적 운영이 불가할 것 같다고 하는 판단 자체가 시에서는 전혀 없었던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