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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송은영 의원 발언

206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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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쨌든 이 매거진 자체가 외부 사람들이 올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취지에서 지금 이제 관외로 발송을 하겠다라고 됐는데 사실 당초예산에 올릴 때 이게 꼭 필요하다고 해서 저희가 승인을 했었습니다. 충분한 논의도 있었고 이거에 대한 질의가 굉장히 좀 많았던 걸로 기억이 나거든요. 그렇게 됐었고 정작 사실은 사업 추진도 못하고 이 전액을 삭감하는 거는 사실 본 위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시민에 대한 기만이나 다름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 예산이 다들 알다시피 시민의 세금이고 또한 이 매거진에 대한 기대라고 또 생각을 했고 그렇기 때문에 이게 승인이 되었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런 식이면 다음번에 올라오는 예산안도 저희가 신뢰를 할 수 있겠습니까? 물론 사용이 안 된다라고 하면 사업이 정말 불가피하게 추진이 안 된다라고 하면 저희가 삭감하는 것도 맞습니다. 그런데 이 내용에 대한 정말 이 필요성에 대해서 저희 위원들에게 그렇게 설명을 해놓고는 지금 뭐 다른 개선 방안이나 다른 내용 어떻게 하겠다라는 것도 없이 그냥 삭감을 하겠다, 사업 추진이 안 되기 때문에 지금 삭감을 하겠다라고 그렇게 얘기하시는 거는 저는 이게 지금 맞지 않다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담당관님 그러면 이거에 대한 또 다른 활용 방안이라든지 우리 시보에서 이 예산을 삭감함으로써 또 이 내용을 담아낼 수 있는 것들을 좀 생각을 하고 계신지 아니면 시보를 당초에 16면으로 줄이겠다 했는데 이걸 다시 늘릴 건지 이런 거에 대한 하나의 계획안이나 대안도 없이 그냥 삭감을 하겠다라고 하는 거는 지금 저는 맞지 않다라고 보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그래서 제가 아까 얘기 또 말씀드린 게 아까 문화관광과에서 또 다른 다른 것들을 좀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유사하다라고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러면 그 내용에 처음에 좀 담아내고자 했던 이런 내용들이 함께 가는 건지 그래서 제가 그게 좀 논의가 된 건지를 여쭤보는데 그냥 사업이 일단은 좀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이제 이걸 삭감을 한다라고 그렇게만 얘기하시면 사실 본 위원은 납득이 되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좀 활용 방안이라든지 아니면 앞으로 시보가 이렇게 하겠다, 이 내용을 어떻게 좀 담아내겠다, 삭감을 하는 대신에 그런 내용들을 좀 인력에 대한 얘기도 나왔던 특별 매거진을 그 당시 때 인력 채용한 그분이 또 특별 매거진을 함께 담당하겠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럼 그 내용들은 이 인력들이 어떻게 또 활용이 될 것인지에 대한 내용도 좀 함께 얘기를 해 주시고 이 내용을 얘기를 하셔야 되는 게 맞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우리 담당관님 생각 어떠십니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