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만한 그런 거를 연구를 해서 의회에 그거를 구할 거는 구하고 그다음에 우리 시민들한테 이런 부분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우리 시의 어떤 출혈도 필요하다는 그런 공감대도 형성하고 이리 해야 된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가 기반을 갖추고 나서 기업 하기 좋은 ‘진주’ ‘진주’ 이래야지, 실제적으로 인프라가 구축되지 않는데 기업을 유치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제 이야기하는 거는 2026년도에는 이런 부분을 좀 더 정리해 가지고 더 좀 인프라 구축을 하고 그다음에 예산 부분도 마찬가지고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그다음에 그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서는 진주시가 세수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의회라든지 우리 시민들한테 투자하는 거다, 이거는 지금은 조금 손해 보는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 우리 진주가 살아갈 방법이다, 이런 것도 양해도 구하고 하는 그런 작업들이 좀 필요하다. 이제까지는 그런 부분이 미온적으로 그냥 좀 한 거 아니냐 하는 그런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2026년도에는 계획을 좀 확실하게 세워가지고 기업 투자유치에 임해 주시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