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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58회 제7행정복지위원회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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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6월에 하죠. 그러면 6·7·8은 같이 묶을 수 있지만 3·4·5가 없단 말이에요, 봄에. 봄에 뭘 하면 우리 이제 전국에 있는 혹은 해외에 있는 관광객들이 올 수 있겠는가 하는 거를 개발을 하나 하면 좋겠다.

그래서 봄, 여름, 가을, 겨울, 제가 5분 발언도 했었고, 충분하게. 이거는 설득력이 좀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조금 차별화가 돼야 되는데 사실은 뭐 보령이다, 뭐다, 뭐 얼마나 많습니까?

전국에, 그렇죠? 우리 거제만의 특성이 있는 좀 이렇게 하나를, 봄에. 지금 기존에 하는 거는 이제 다 소문이 났으니까 어쩔 수가 없고 3·4·5월에 어떤 축제가 됐든 행사가 됐든 이걸 하나 했을 때 다른 지역하고 좀 차별화할 수 있는 게 과연 뭐가 있을까, 이런 것도 좀 고민을 해야 되겠다.

신규 프로그램 확대 필요, 이렇게 돼 있네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이제 우리도 지금 이제 이번 주 토요일 우리 아주동민의 날을 하면서 플러스 걷기대회를 같이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옛날에 따로 했는데 이렇게 이제 조금 모으는 그다음에 조금 축제다운 축제, 그다음에 이제 다른 위원님들도 아마 말씀을 많이 하실 것 같은데 시민과 관광객이 같이 즐길 수 있는, 3·4·5월에 할 수 있는 뭔가가 있을까. 이거는 우리가 뺏기는 거거든요, 어찌 보면. 모을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도 봄 축제가 없으니까 뺏긴단 말입니다.

뺏긴다는 뜻은 다른 데는 안 하겠습니까? 3·4·5월 중에. 그래서 이게 좀 우리만의, 거제만의, 국내·국외 관광객을 모을 수 있는 이런 신규 프로그램을 한번 권장합니다.

좀 강력하게,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