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5분자유발언
박명옥 의원 5분자유발언
박명옥 --> 안석봉 안석봉 --> 윤부원 윤부원 --> 조대용 조대용 --> 이태열 이태열 --> 정명희 정명희 --> 관련 의안 관련 의안이 없습니다. 제258회 거제시의회(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회의록 제7호 거제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5년 11월 06일 (목) 10시 00분 장 소 : 행정복지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 주요업무 보고 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행복위 소관) 나. 거제시희망복지재단 다. 보건소 소관(보건과, 건강증진과, 감염관리과) 심사된 안건 1. 2026년 주요업무 보고 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행복위 소관) 나. 거제시희망복지재단 다. 보건소 소관(보건과, 건강증진과, 감염관리과) (10시 02분 개회) ○위원장 박명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8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제7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은 나누어드린 유인물대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1. 2026년 주요업무 보고 (10시 02분) ○위원장 박명옥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이사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안녕하십니까?
거제 해양관광자원공사 상임이사 옥경도입니다. 보고에 앞서 지영배 사장님과 처장, 부장 같이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지금부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2026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97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2025년 10월 1일 기준 공사 조직은 4처 16부 정원 290명, 현원 264명입니다.
공사는 3개의 자체사업과 28개의 대행사업, 그리고 45개의 공공시설을 수탁 운영하고 있으며, 부서별 주요 업무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398페이지 내 외부 고객 안전사고 제로화 추진입니다. 안전한 환경 강화를 위한 4가지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시설 안전을 위한 안전 신속보수반 운영입니다. 3인 1조로 구성된 안전 신속보수반을 연중 운영하여 공공시설물 유지보수와 긴급 정비를 상시 추진할 계획입니다. 두 번째 노후 시설물 전문 안전점검 용역입니다.
준공 10년 이상 경과한 시설물의 안전점검을 시행하여 위험요소를 사전에 진단, 조치하겠습니다. 세 번째 직원 건강관리 프로그램입니다. 현장 근로자, 교대 근무자, 고령자 등 건강 취약군 종사자를 대상으로 개별 집단 건강상담 및 질환 예방교육 등을 제공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네 번째 직원 근무환경 개선입니다.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장시간 작업이 이루어지는 재활용선별시설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냉난방기 설치와 안전용품을 제공해 근무 환경 개선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399페이지 청렴경영 익명 제보시스템 운영입니다.
외부 전문기관의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모바일 제보시스템을 도입, 운영하여 사내 인권침해, 부당행위, 갑질, 비위행위 등 제보를 익명으로 상시 접수하고 사건 발생 시 신속히 조치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내부 구성원의 신뢰를 높이고 투명한, 청렴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400페이지 역사와 과학의 만남, 옥포대첩 과학탐험대입니다.
옥포대첩기념공원에서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역사·과학 분야의 정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자녀를 둔 가족 150명을 대상으로 역사와 과학의 원리를 결합한 체험활동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적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옥포대첩기념공원 이용을 활성화하고 청소년 대상 체험형 과학교육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다음 401페이지 학교 연계 체험프로그램이 ‘잇다’입니다. 청소년수련관에서는 관내 특수학급 학생을 대상으로 공예와 체육활동을 결합한 사회성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올해 11월 중 사업설명회 개최를 통해 관내 초·중등 3개 교를 사전 모집하는 절차를 진행하고 내년도에 선정학교를 대상으로 예술 공예 및 신체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거제시 장애학생의 사회성 향상과 포용적 교육환경 조성을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페이지 402페이지입니다. 관광·축제 시민서포터스 운영입니다.
공사에서는 시민 20명 내외로 구성된 관광·축제 서포터즈를 신설하여 거제시 주요 축제와 명산 완등사업 현장을 직접 모니터링하고 홍보활동을 병행하고자 합니다. 시민의 의견을 현장 중심으로 수렴하여 차년도 축제 개선과 만족도 제고에 반영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축제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403페이지 거제시 축제 대행사업 추진입니다.
공사에서는 축제 및 마케팅 사업으로 거제 여름해양축제, 거제 맥주축제, 거제 시민의날, 송년불꽃축제, 거제 11대 명산 완등인증사업까지 총 5개 사업을 22억 원 상당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2026년도에는 축제 콘텐츠를 차별화하고 시민 참여형 신규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국내 우수사례를 분석하고 벤치마킹하여 시민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축제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방문객이 집중되는 축제의 특성을 감안하여 선제적인 안전관리를 추진하기 위해 현장 사전점검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지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04페이지 자원순환시설 설비 교체 및 원격제어 시스템 구축입니다. 먼저 소각시설에서는 소각 후 남은 재를 배출하는 재추출기의 노후에 따라 5억 원의 사업비로 교체공사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음식물 처리시설에서는 음폐수의 액체와 고체를 분리하는 고액분리기 노후에 따른 고액물 회수 저하 문제가 발생하여 1억 3000만 원의 사업비로 교체공사를 추진하고자 하며 음식물처리 설비에 대해 순차적으로 원격제어 시스템을 마련해 나가고자 합니다.
자원순환시설의 설비 교체 및 자동화를 통해 처리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환경오염 감소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05페이지 소각시설 정기 유지보수 대정비 사업입니다. 폐기물소각시설에서는 주요 설비의 성능 최적화 및 효율성 향상을 위해 매년 정기적인 보수 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년도에도 상반기와 하반기 총 2회를 추진하고자 하며 운영지침에 따라 정기 보수기간은 각 30일 이내로 하여 연간 300일 이상 소각 시설 가동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 정비사업으로 소각시설 및 부대설비 세정 작업 등 총 22건을 30억 원의 사업비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에서는 행복한 거제시를 위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2026년도에도 도전과 해킹으로 지속 가능한 거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상임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석봉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안석봉 위원 상임이사님, 우리 사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400페이지에 역사와 과학의 만남 옥포대첩 과학탐험대 이래갖고 사업비가 300만 원이에요. 그럼 애들 몇 명 모아갖고 하는 겁니까? 이거 좀 하려고 하면 좀 그럴듯하게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강사료하고 체험 재료비 빼고 나면 뭐 없을 것 같은데 이것 가지고 사업이 됩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강사비는 우리 교육지원청에서 영재교육원 소속 교사들이 이제 협조를 해주고 재료비만 구입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 안석봉 위원 그래도 이름은 억수로 거창한데 300만 원 갖고 무슨 사업을 한다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교육청 영재교육원의 소속 교사들이 자기들이 드론이라든지 이런 기계를 다 준비해 있습니다. ○ 안석봉 위원 우리 옥포대첩기념공원에 체험학습실 공간이 협소하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협소합니다. ○ 안석봉 위원 그러니까 16명 정도 들어갈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로 되어있는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맞습니다.
그걸 이제 책상을 조금 배치를 달리하고 날씨 좋은 날에는 밖에 텐트를 쳐가지고 하는 걸로 그리하고 있습니다. ○ 안석봉 위원 홍보를 많이 하셔서 많이 오게끔 이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 안석봉 위원 일요일 할 겁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주로 토일요일 합니다. ○ 안석봉 위원 그러니까요.
그래서 가족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게끔 하고 우리 학생들이 좀 많이 참여할 수 있게끔 홍보도 많이 하시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 안석봉 위원 그 체험학습실 공간이 협소하면 어쨌든 리모델링을 하든 뭔가 이렇게 해야 될 것 같은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그거는 소관부서와 협의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 안석봉 위원 어쨌든 우리 애들 과학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도록 좀 행사 잘해 주시길 바라고요.
우리 우리 해양관광개발공사에서 축제를 우리 대행사업으로 이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어쨌든 거제 여름해양축제, 거제 맥주축제, 시민의날 행사, 송년불꽃축제 그리고 거제 11대 명산 완등인증사업까지 총 22억 원을 가지고 하는데 우리 거제도 행사에 기존에 이렇게 하고 왔던 거를 지금 우리 해양관광개발공사에서 대행사업으로 이렇게 하게끔 이렇게 줬지 않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안석봉 위원 그러면 기존에 운영을 하고 있는 그 방식대로 할 겁니까?
안 그러면 좀 변형을 시킬 겁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매년 좀 변형을 시키고 있습니다. 있고 지금 또 특히 시민의날 행사 같은 경우에는 거제시와 추진위원회에서 결정을 해주는 대로 저희들이 따라하기 때문에 추진위원회에서 다시 의논하는 대로 그렇게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 안석봉 위원 아니 우리가 추진위원회에서도 우리 해양관광개발공사에서 이렇게 어떻게 하겠다,라고 계획을 세워서 보고를 받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게 하면 좋겠다, 안 좋겠다,라는 이런 여러 가지 방식을 택하는 건데 우리 관광개발공사에서 뭔가를 어떻게 추진해 나갈 거라는 계획은 일단은 세워야 될 거 아닙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맞습니다. 저희 계획을 세워 가면은 주요 큰틀은 또 추진위원회에서 다시 수정을 해 주기 때문에 그게 나와야 저희들 세부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 안석봉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제가 행정과에 우리 시민의날 행사 그냥 이 가수만 이렇게 불러서 그냥 하는 행사처럼 좀 옛날에 우리 체육인들도 좀 체육인들도 참석할 수 있는 민속놀이든 체육행사든 이런 게 퇴행되고 없어지고 우리 가수만 불러서 하는 행사로 이렇게 좀 변형이 됐다.
그러다 보니까 좀 이걸 좀 바꿨으면 좋겠다,라고 제가 한번 행정과에다가 이야기를 했거든요. 우리 공사에서도 우리 시민의날 행사 이거를 아마 체육계하고도 좀 한번 의논을 해서 민속놀이가 되든 그리고 크게 안 다치는 안전이, 요즘은 안전이 제일 중요하니까, 행안부에서. 이번에 시민의날 행사도 공연을 하려고 하니까 사람들이 갑작스럽게 많이 몰리고 안전요원들은 배치가 좀 부족하고 이러다 보니까 행사가 지연되고 막 이랬었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좀 한번 의논을 해서 이 행사를 좀 알차게 우리 시민들이 다 참여할 수 있고 누구나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행사가 됐으면 좋겠고요. 꼭 시민의날 행사뿐만 아니라 지금 우리 해양관광개발공사에서 대행사업을 하려고 하는 이 축제 전부 다 조금 뭔가 새로운 콘텐츠라든지 좀 사람들이 많이 즐기고 올 수 있고 관광객들도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들을 전문가하고 좀 같이 이렇게 모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그리하겠습니다. ○ 안석봉 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안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대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조대용 위원 우리 사장님, 이사님, 처장님, 부장님도 고생 많습니다. 400페이지 우리 안석봉 위원님 말씀 말고 저는 우리 YS기념관도 좀 관리하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하고 있습니다. ○ 조대용 위원 거기도 이제 이런 식으로 프로그램 같은 게 좀 하나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저희 YS 거기도 지금 열심히 프로그램 만들고 있습니다. ○ 조대용 위원 이제 이런 우리 관내 초등학생이 됐던 이거는 좀 뒤에 말씀을 드리고. 402페이지 관광·축제 시민서포터즈 운영은 이제 내년에 처음 할 겁니까?
아니면 올해 처음 해봤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내년에 처음 시작할 겁니다. ○ 조대용 위원 우리 이태열 위원장도 그 얘기를 했지만 타 지역에 가니까 이 서포터즈가 있습디다.
그래서 이건 아주 잘 진행을 하고 있다. 이 말씀을 좀 드리고 지금 이게 이제 축제 대행사업하고 명산에 관련된 이제 서포터즈를 통해서 자문을 구하고 또 개선하고 이거죠? 그다음에 403페이지 이게 이제 다른 위원님들도 질문을 좀 많이 하실 것 같은데 지금 이제 거제시 축제 대행사업을 보면 근데 이게 좀 아쉬운 게 봄에 없단 말이야, 봄 행사가, 여기에 관광공사에서.
지금 봄 행사라는 게 이제 주로 옥포대첩밖에 없잖아요. 그거는 또 다른 단체에서 하고 있죠? 그렇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조대용 위원 이거는 뭐 어떻게 갖고 올 수 없습니까?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그러면 3월 정도에 봄 행사 같은 걸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정 그렇다면, 지금 여기 구성을 보면 7월, 8월 이 두 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지금 태풍이나 장마 기타 여러 가지 변수가 많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두 개를 같은 시기에 연결해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이라든지 그 날짜를 잘 좀 파악을 하셔가지고 그다음에 이제 9월~10월이야 시민의 날을 하니까 그렇고 11월은 섬꽃이 있어요, 섬꽃. 그렇죠? 그다음에 이제 12월에는 송년불꽃 그러니까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이사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게 포 시즌으로 대표적인 축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봄에 축제를 다시 한 개 이제 구상을 해서 만들어야 될 것 같은데. ○ 조대용 위원 이제 그게 예를 들어서 옥포대첩이 메인이라고 한다면 옥포가 보통 5월에 안 합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6월에 합니다. ○ 조대용 위원 6월에 하죠.
그러면 6·7·8은 같이 묶을 수 있지만 3·4·5가 없단 말이에요, 봄에. 봄에 뭘 하면 우리 이제 전국에 있는 혹은 해외에 있는 관광객들이 올 수 있겠는가 하는 거를 개발을 하나 하면 좋겠다. 그래서 봄, 여름, 가을, 겨울, 제가 5분 발언도 했었고, 충분하게.
이거는 설득력이 좀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조금 차별화가 돼야 되는데 사실은 뭐 보령이다, 뭐다, 뭐 얼마나 많습니까? 전국에, 그렇죠?
우리 거제만의 특성이 있는 좀 이렇게 하나를, 봄에. 지금 기존에 하는 거는 이제 다 소문이 났으니까 어쩔 수가 없고 3·4·5월에 어떤 축제가 됐든 행사가 됐든 이걸 하나 했을 때 다른 지역하고 좀 차별화할 수 있는 게 과연 뭐가 있을까, 이런 것도 좀 고민을 해야 되겠다. 신규 프로그램 확대 필요, 이렇게 돼 있네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이제 우리도 지금 이제 이번 주 토요일 우리 아주동민의 날을 하면서 플러스 걷기대회를 같이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옛날에 따로 했는데 이렇게 이제 조금 모으는 그다음에 조금 축제다운 축제, 그다음에 이제 다른 위원님들도 아마 말씀을 많이 하실 것 같은데 시민과 관광객이 같이 즐길 수 있는, 3·4·5월에 할 수 있는 뭔가가 있을까.
이거는 우리가 뺏기는 거거든요, 어찌 보면. 모을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도 봄 축제가 없으니까 뺏긴단 말입니다. 뺏긴다는 뜻은 다른 데는 안 하겠습니까? 3·4·5월 중에.
그래서 이게 좀 우리만의, 거제만의, 국내·국외 관광객을 모을 수 있는 이런 신규 프로그램을 한번 권장합니다. 좀 강력하게,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명옥 조대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부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윤부원 위원 사장님 오랜만입니다. 반갑습니다. 400페이지에 보면은 과학의 만남, 과학탐험대 이런 게 있거든요. 400페이지, 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이야기입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옥포대첩 장소에서 우리 교육지원청 소관 연계 교육원에 보면 소속 교사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을 강사로 모시고 우리 그 어린 학생들을 상대로 그런 과학적인 내용을 교육시키는 그런 내용입니다. ○ 윤부원 위원 그래 그거 이제 글만 보면 그 내용은 알겠는데 여기가 이제 뭐가 옥포대첩 이래 돼 있거든요. 옥포대첩 하면 우리 역사적인 이순신 장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면 그런 옛날에 어떤 역사를 탐험을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아니면 나 이해가 퍼득 안 가가지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과학 체험프로그램입니다. ○ 윤부원 위원 그 과학 체험에 옥포대첩이 왜 하필 들어갑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우리 옥포대첩이 그 과학관으로 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윤부원 위원 그래서 옥포대첩을 하는 겁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그렇습니다. ○ 윤부원 위원 그래서 나는 이게 이 글만, 내용을 봤을 때, 또 설명을 들었을 때는 그럼 옥포대첩 같으면 이순신 장군이 상징인데 그에 대한 역사적인 어떤 그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 아닙니까?
그런 모형을 만들고 이리하는 건가 이해가 안 돼 가지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하여튼 그런 모든 과학관으로 등록이 돼 있기 때문에 이런 활동을 저희들도 해야 됩니다. ○ 윤부원 위원 그러니까 결국은 고마 현대과학, 과거 과학 이런 것을 비교분석을 하고 체험하는 그리 보면 됩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윤부원 위원 그래서 이걸 아까 안석봉 위원도 잠깐 지적하던데 예산이 300만 원이 돼 있거든요.
우리가 지금 우리 세대를 지나고 다음 세대 되면은 우리 역사적인 이런 문화가 계속 상실될 것 같아요. 그래서 예산을 좀 더 많이 수반하더라도 이제 그 옥포라고 하면 옥포대첩이잖아요. 그런 역사를 좀 더 밝힐 수 있는 이런 교육이, 좀 사업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이 예산 300만 원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되고 교육받으러 온 사람도 아마 싱겁게 끝날 수 있는 그런 효과가 나타나는 미미한 그런 효과가 될 것 같아요. 이번에 이리해보시고 보완점을 챙겨봐 주십시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리하겠습니다. ○ 윤부원 위원 그다음에 우리 사장님은 그 여름해양축제 때 그때 취임을 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했습니다. ○ 윤부원 위원 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 윤부원 위원 그러면 이거 제가 이거 한번 물어볼게요.
지금 사장님이 취임을 해서 한 사업이 여름해양축제, 맥주축제, 시민이날 이 세 가지 했거든요. 그 이후에 송년불꽃축제 이런 것은 이때까지 지역이 여기니까 봐 왔을 거고 송년축제가 어떻더라,라는 것을 봐왔지 않았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그렇습니다. ○ 윤부원 위원 그렇다면 제가 이 개선을 하기 위한 방안으로서 제가 사장님께 그거 하나 묻겠습니다.
여름해양축제와 거제 맥주축제, 시민의날 축제 이 축제를 위임을 받아서 운영을 했는데 문제점이 뭐가 있었던가, 뭐를 좀 해주면 좋겠던가, 이런 부분을 사장님이 생각한 내용이 있다면 좀 전해주면 그걸 우리 부서에다 다시 또 넣어서 보완을 할 수 있는 그런 관계가 되지 않겠냐. 사실 아까 상임이사님 이야기처럼 우리 행정과에서는 시민의날 행사 그러니까 심의위원회에서 나온 그대로를 갖고 운영을 했을 뿐이거든요. 그 운영을 한다면 뭐가 문제라는 걸, 사실 이번에 문제가 많이 생겼잖아요.
그런 부분을 이 자리에서 이야기해 주시면 그걸 하나하나 메모해서 또 부서에서 챙겨서 내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는 그게 우리가 해야 될 일 아니냐,라는 생각을 가져보는데 사장님이 느끼기에 뭐가 문제가 있던가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1차적으로는 예측이라는 부분이 상당히 어렵다는 부분이 있고 그다음 거기에 따른 전망 또한 사실은 예측에 걸맞게 하기가 상당히 어려웠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1차적으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다 보니까 시민의 불편도 사실은 드린 점이 있고 또 외부 관광객들에게도 아마 그런 불편이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고 또 그러한 장소적으로 어떤 문제가 충분한 사전에 공지되지 않고 어느 때는 저쪽을 갖다가, 어느 때는 이쪽을 갖다가, 하는 그런 문제들 때문에 상당히 준비를 하는데 애로점이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들고 그다음 예산 문제에 가서 사실은 여러 가지 절차를 거쳐서 예산을 편성합니다만 예산이 축제를 좌우지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있었고 이번에도 시민의날 행사 축제 때도 제가 보니까 제가 직원들 보고 그런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가수를 위한 축제가 돼서는 절대 안 된다.
한 가수 때문에 축제가 좌지우지되는, 그렇다면은 거제라는 정체성은 어디에 있느냐. 그래서 앞으로는 가수 위주가 아니고 거제의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것을 최중심에 두고 가수가 주변에서 활약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을 만들어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 윤부원 위원 이번 시민의날 행사는 사실은 제가 어제인가 행정국에다 그 이야기를 했어요.
이게 뭐 가수들을 위한 축제였지 우리 시민을 위한 축제가 아니라고 내가 주장했는데 사장님하고 저하고 생각이 똑같거든요. 그리고 오늘 제가 이제 꼭 그 사장님에게 여쭙고 싶은 이야기는 뭔가 하면은 우리가 축제를 했을 때 지금 당장 문제는 뭔가 하면은 예산과 홍보 부족이었다는 게 저는 지금 듣고 있거든요. 예산과 홍보 부족인데 사실은 우리 해양개발공사에서는 관련 소관 부서에서 해주는 대로 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그렇습니다. ○ 윤부원 위원 그럼 그 예산에 대한 어떤 불만도 있겠지만 앞으로 이러이러한 부분이 좀 더 개선됐으면 좋겠다.
이런 의미에서 제가 물어본 거거든요. 그래야 내년, 어차피 안 할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내년에 또 하면 보완이 될 것 같다는 생각에서 제가 물어본 건데 아무튼 이 사장님이나 우리 직원들이 올해 이제 사업을 해 봤으니까 부족한 게 뭐가 있던가, 그걸 정확하게 파악을 해서 본청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그래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윤부원 위원 다음은 우리 맥주축제, 우리 이사님.
맥주축제, 맥주라는 거는 이미 우리 세계적으로 다 맥주를 뭐 즐기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거제에 유일하게 생산이 되는 게 거제만의 막걸리가 있어요. 막걸리가 제가 알기로는 외포막걸리도 있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있습니다. ○ 윤부원 위원 외포막걸리, 성포막걸리 또 거제면에 또 일운인가 저기 하나 또 새로 생긴 게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세 군데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막걸리는 순수한 우리 곡주 아닙니까? 그래서 맥주축제도 중요하지만 맥주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막걸리 저거를 상정을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이거 맥주, 이거는 맥주 주조회사에서 해주잖아요.
그런데 우리 막걸리 저걸 방향을 바꿔서 하는 방법이 없을까, 그것도 한번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윤부원 위원 계속 흘러오는 것만 해봐야 어떤 진취성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도 한번 소관 부서와, 저도 힘이 되면 할 테니까 소관 부서와 한번 또 협의를 해서 다른 방향도 또 나갈 수 있도록 또 사장님도 새로 오셨지 않았습니까? 새로운 어떤 사업의 구상을 해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상임이사님, 저 신규사업으로서는 이게 하나 신규사업이 있는 것 같은데 시민서포터즈 이게 신규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이거는 한마디로 어떤 느낌, 결과, 이런 충족 이런 걸 이제 조사를 하겠다, 이 말이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윤부원 위원 이런 거 참 잘하신 것 같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조금 전에 사장님한테 제가 질문했듯이 어떤 사업을 하고 나면은 뭐가 문제였던가가 먼저 튀어나와야 되거든요. 그래야 내년에는 그 보완이 되는 건데 서포터즈 함으로 해서 이는 참 좋았다고 생각하는데 좀 아쉬운 것은, 업무보고에 아쉬운 것은 신규사업이 많지 않다. 새로운 어떤 기획을 한 게 없다.
이거는 우리 개발공사에서 참 걸맞지 않는 업무보고다,라는 걸 지적을 하고 싶어요. 그래서 오늘 어차피 이번에는 이제 나가지만 내년에는 좀 획기적인 새로운 기획을 해서 우리 의원들이 봤을 때 그게 될 수 있도록, 수긍이 될 수 있도록 그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 윤부원 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윤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명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정명희 위원 사장님, 이사님 그리고 우리 직원들 수고 많으십니다. 보고는 잘 받았습니다. 401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여기 체험 프로그램이 지금 애매하거든요. 어떻게 할 거라는 겁니까? 학교로 가서 할 거라는 겁니까?
안 그러면 청소년수련관에.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청소년수련관에서 실시합니다. ○ 정명희 위원 근데 이게 특수 아이들이 이동이나 몸에 이런 각자 개인의 상태가 틀리는데 그러면 이게 주중에 할 겁니까?
안 그러면 토요일에 할 겁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지금 상세한 계획은 이제 내년도에 학교를 선정하고 나서 1월에 계획을 세울 건데. ○ 정명희 위원 아니에요, 그렇게 하는 거 아닙니다.
특수는 아이들의 몸이 불편하고 발달장애인, 자폐아가 있기 때문에 각 학교마다 한 인원이 특수학교에 세 반씩 다 있어요. 장평도 있고 장평중학교도 있고 다 하는데 이거는 아이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그런 성향을 가진 발달장애 아이도 있고 그다음에 몸이 불편해서 휠체어 타는 아이들이 있고 각자 개인이 가지고 있는 병명이 다 틀리기 때문에 이거 해놓고 어떻게 한다는 그건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어떤 학교를 선정하면 어떤 학교에 그 반에 어떤 성향을, 장애를 가진 이런 걸 파악해서 프로그램을 해야지 이거는 그냥 보통의 아이들이 아니기 때문에 이거 다시 꼼꼼하게 다시 기획을 해야 될 겁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 정명희 위원 그래서 누워서 수업하는 애들도 있고 하는데.
그다음에 사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403페이지에 아까 우리 윤부원 위원님께서 느낀 점을 말씀을 해라, 해서 들었는데 그렇습니다. 시민의날 행사가 우리가 이번에 8억 2000만 원 해가지고 하루가 줄어드는데도 불구하고 예산도 많았습니다.
우리가 원래 2박 3일 하는데 1박 2일 했잖아요, 사장님. 그리고 우리 한 2만 명 정도 생각했는데 우리 빅데이터에서 얼마나 왔다고 알고 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5만 9,000명입니다. ○ 정명희 위원 예, 5만 9,000명이 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행정과에서 따끔하게 지적을 했는데 이게 축제가 아무리 즐겁고 성공을 이루더라도 안전에 담보가 되지 않으면 위험하다고 했는데 다시 한 번 더 말하면 사장님 그 현장에 계셨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그렇습니다. ○ 정명희 위원 그 통로에, 십자 통로에 통로 그것도 원활하게 되지 않았고 좌석도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보셨는지는 모르겠는데 관광객들에 대한 배려도 부족했고 그다음에 우리가 식사를 못 먹고 왔을 때 그리고 가족들이 왔을 때 음식을 파는 곳에 부스나 이런 먹거리에 쓰레기 처리나 이런 것들도 많이 부족했었고 그다음에 이제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모이다 보니까 우리 참 경찰 이번에 서장님이 현명하신 분이 오셨어요.
그거를 축제 중지 요구를 했어요. 사장님 알고 계십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알고 있습니다. ○ 정명희 위원 그래서 지금은 아무런 큰 사건사고가 안 일어나서 그렇지 그날이 그 공간이 그렇게 넓었는데도 불구하고 어땠습니까?
체계적으로 이루어졌다고 봅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저는 체계적이지 못했다,라고 결론을 내립니다. ○ 정명희 위원 근데 사장님이 거기에 그걸 관여를 해야 되는데 그럼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처음은 인원에 대한 예측을 우리가 좀 잘못한 것 같습니다.
그다음 그 장소가 범위가 넓다는 인식을 먼저 하다 보니까 충분하게 우리가 예측한 인원이 수용될 것이다,라고 판단을 했는데 조금 전에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중간에 예비 통로라도 중간중간에 두었더라면은 충분하게 그러한 부분들이 해소되었을 것인데 그렇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 정명희 위원 사장님이, 이제 사장님께서 끝나고 이제 이거를 뭐 한번 전체적으로 회의를 했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했습니다. ○ 정명희 위원 해놓으니까 이제 이거를 정확하게 판단하는데 우리가 8억 2000만 원이면 예산이 작은 예산이 아닙니다.
어마무시한 예산입니다. 그래서 어떤 축제를 할 때는 진짜 잘 이렇게 계획하고 그런 것들이 추진되어야 되는데 이번에는 뭐 대단한 가수 두 분은 왔지만 그 대단한 가수만큼 또 욕도 먹었다는 사실을 인지를 해 주십시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 정명희 위원 그다음에 오늘, 사장님께 질의드릴게요.
오늘 아침에 제가 신문을 보니까 우리 거제시 소동휴양콘도미니엄 지역활성화펀드 선정이 됐던데 사장님 알고 계십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알고 있습니다. ○ 정명희 위원 여기에 관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우리 담당자가 하면? ○ 정명희 위원 아뇨, 사장님이 하셔야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제가 어제 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듣고 저도 오늘 아침에 신문을 봤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재경부에서 승인이 떨어지는 것으로 해서 경남도가 신속하게 언론에 이제 이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이 문제가 아주 뭐 급박하게 돌아가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우리 공사에서는 차분하게 어떻게 우리가 출자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출자하는 부분을 어떻게 대처해야 될 것인지 하는 부분에 대한 우리 담당자들이 오늘 오후 4시에 시장님하고 미팅을 해서 정리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지금 조치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현실적으로 이제 이리되면은 이제 자금을 이제 유입돼야 되는데 자금이 2025년도 12월경에 아마 자금이 모집이 될 것이다, 이렇게 보고 2026년 1월경에 기공식을 하면 좋겠다, 하는 그런 지금 계획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 정명희 위원 사장님이 정확하게 체계적으로 모르시고 두루뭉술하게 이야기를 하시는데 우리가 지역활성화투자 모펀드를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재정에서 1000만 원, 그다음에 지방소멸기금에서 1000억 원, 그다음에 산업원에서 1000억 원, 우리 7200억 원이잖아요. 알고는 계십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그렇습니다. ○ 정명희 위원 그다음에 우리가 그러면 우리 SPC를 설립을 해야 되는데 SPC를 설립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절차가 있습니까?
사장님?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첫째는 계획을 수립해가지고 이사회 승인을 받고. ○ 정명희 위원 사장님 계획을 수립할 때 조례가 있어야 됩니다.
우리가 돈을 쓸 수 있고 SPC를 설립할 수 있는 기본 법적인 근거를 갖춰야 되거든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그래서 이사회에서 승인을 받아서 시의회에 조례 요청을 하고. ○ 정명희 위원 우리 시의회에서 조례에 요청을 하는 거 아닙니다.
우리한테 보고받고 조례는 그쪽에서 해양개발공사 사장님하고 시에서 해야죠. 7200억을 투자했는데 어제 갑자기 발표가 났다고 하지만은 이렇게 인지가 안 돼 가지고. 그러면 우리 이 투자를 개발공사의 주도로 할 겁니까?
시하고 할 겁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이제 시가 하는 과정에서 공사가 시를 대신해서 주도해 나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 정명희 위원 그럼 우리가 내야 되는 지분 참여는 어떻게 할 겁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지분 참여는 이제 공사채를 발행한다든지 아니면은 시로부터 추가로 출자를 더 받아서 한다든지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정명희 위원 지방채나 공사채나 이런 것들을 우리가 선택을 해야 되는데 이 투자과정에서 우리가 투자자들이 어떤 투자자들이 오는가에 따라서 이게 성공의 좌우를 할 수 있는데.
그러면은 사장님은 그러면 어제 저녁에 이거를 통보받았단 말입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전화상으로 받았습니다. 어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과정에서 전화로 이런 과정이 있다, 하는 이야기 들었습니다. ○ 정명희 위원 사실은 지역 활성화에 잘 되면은 도움을 줄 수는 있어요.
도움을 줄 수도 있고 대규모 사업으로 몇백 명, 300명, 200명 고용창출도 할 수 있지만은 근데 잘못하면 한순간에 우리 거제시에 대한민국의 신뢰를 상실하는 계기가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오늘, 어제 저녁에 갑자기 받았다 하니까 이런 부분을 다시 제가 다음에 물어볼 거니까 꼼꼼하게 이거 체계를 잘 이루셔야 되고. 이게 사실은 이렇게 다른 시도에서 보면 사업의 성공이 참 불투명한 겁니다.
사장님 이거를 추진해서 이거를 어떻게 할지 우리 시장님하고 걱정스러운데 사장님 성공적으로 잘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저는 성공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 정명희 위원 확신을 합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확신합니다. ○ 정명희 위원 어째서 확실합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첫째는 브랜드가 충분한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정명희 위원 와, 사장님 안에 내용도 모르면서 그냥 브랜드를 믿고 성공할 거라는 거, 참 하여튼 꼼꼼하게 제가 잘 볼 겁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그렇게 해주십시오. ○ 정명희 위원 그렇게 공부 좀 하십시오.
안에 내용도 모르시고 이제 몇 개월 지났는데. 이상 사장님께는 질의 마치고요. 상임이사님께 하나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소각시설 정기 유지보수 대정비 이게 있습니다. 사업비가 30억입니다, 30억. 이 30억에 대한 아까 설명이 있었는데 설명을 조금 구체적으로 한번 해보십시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안에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이야기하십니까? ○ 정명희 위원 예, 우리가 몇 년 만에 어떻게 해서 어떻게 정기보수를 하고 안전검사를 하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해서 이렇게 예산이 좀 많이 더 책정이 되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이거는 매년 하는 사업입니다.
매년 상반기, 하반기 두 번씩 하는 사업인데 두 번에 들어가는 비용이 30억 정도 들어가는 내용이고 안에 소각시설 내부에 부대시설에 대한 세정 작업이나 그다음에 그 부속품 교환 그런 주요한 사업입니다. ○ 정명희 위원 제가 알기로는 이거는 매년 하는 사업에 30억이 아니라고 보는데 매년 하는 이게 30억이라고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정명희 위원 위원님들 이거 30억 들어봤습니까?
매년?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상반기 때 한 15억, 하반기 한 15억 이렇게 들어갑니다. 매년 상반기, 하반기 두 번씩 해야 됩니다. ○ 정명희 위원 그러면 하반기 15억, 상반기 15억 그러면 그런 거를 정확하게 그걸 해야지.
일단은 폐기물에 이제 소각장 운반 처리를 위해서 이제 원활하기 위해서 이 예산을 하는 거잖아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맞습니다. ○ 정명희 위원 그러면 여기에 대한, 사업에 대한 계획서를 저한테 한 부 주십시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 정명희 위원 내용이 이사님이 설명하는 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 정명희 위원 내용 한 부 주십시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정명희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정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태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태열 위원 사장님, 이사님 반갑습니다. 우리 축제 관련해서 이야기 많이 하는데 또 너무 잘 되니까 이거 욕을 먹습니다.
차라리 한 만 명 정도 와가지고 잘 안 됐으면 욕을 안 먹었을 텐데 사람 많이 오니까 잘됐는데 이렇게 비판을 받고 이러네요. 내가 안타깝습니다. 물론 그 우리가 계획했던 범위를 벗어날 정도로 성황리에 개최가 되고 그 지역적인 이점 때문에 그렇게 됐는데 그 상황에서는 사고 안 나고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어쨌든 조정해서 아무 일도 없었으면 잘된 거잖아요.
사고가 났으면 모를까. 어찌 됐든 간에 상황통제가 경찰서든 거제시든 개발공사든 그리고 지역의 봉사자들이든 상황통제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물론 공연은 한 30분 정도 늦어져가지고 앵콜곡이 없어가지고 이찬원은 한 곡 더하고 가고 싶었는데 결국은 9시 반 맞춘다고 결국 안 한 거는 어쩔 수 없었던 거고 또 소음 관련 민원도 많이 들어왔고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 같은데 결과론적으로 보면 지역경제도 활성화됐잖아요. 장평하고 고현에는 숙박이 꽉 찼다는데 식당부터 해가지고 물론 그 팬덤, 이찬원 팬덤은 관광버스 한 20대 내려왔다고 하는데 김용빈은 좀 작게 내려왔고 그만큼의 이찬원 가수 부르는데 상당한 금액을 지불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경제유발효과로 따지면 그 이상의 효과를 낸 거잖아요.
올해 만약에 그런 예기치 못했는데 내년에는 우리가 한 5만~6만 명 정도 방문하는 걸로 예상해서 예기치 못했던 건 그래도 안전사고 없이 막았으면 잘된 거고 내년에는 새롭게 계획 잘 짜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리고 사후평가 자료 다 만나서 경찰서하고 만나서 다 했을 거 아닙니까? 그렇죠? 여러 가지로.
축제 끝나고 난 다음 평가하지 않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3일에 추진위원회 평가를 마쳤습니다. ○ 이태열 위원 그 자료 좀 공유 좀 해주세요.
저도 이 부분 관련해서 한번 관심이 있으니까 보고 싶고요. 그리고 거제 11대 명산 완등인증사업 있지 않습니까? 이것도 지금 하고 있으니까 지금까지 됐던 여러 가지 자료가 있을 거 아닙니까?
산마다 몇 명이 올라갔고 그런 좀, 앱으로 하고 있으니까 지금 기본적으로 빅데이터는 쌓이게 돼 있으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거는 지금 앱 가입자는 현재 9,611명 정도 되고 11봉 완등자가 1,486명, 5봉 완등자가 2,156명 정도입니다. 그래서 12월 둘째 주까지가 마지막인데 그때까지 홍보를 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태열 위원 제가 앱에 한 번씩 이제 수시로 들어가보면 옛날에 이제 인증자가 적을 때는 민원 관련해서 이렇게 많이 올라오고 있고 지금은 이제 각각의 자기가 이제 인증 그게 계속 올라오던데 이게 지금 앱을 지금 관리하는 업체에 맡겨놨지만 우리 지금 개발공사에서 하신다니까 수시로 그 앱 한 번씩 이렇게 가다 보면 이제 민원사항이 올라오는 게 있더라고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거는 담당 기간제근로자가 매일매일 점검하고 있습니다. ○ 이태열 위원 그렇죠, 그래서 그런 부분은 민원이 올라오면 사소한 거라도 이렇게 또 팔로우업 해가지고 바로바로 조치해주면 우리가 영남알프스까지는 아니지만 잘되길 바랍니다.
이거 제가 특히 관심이 가지는 이유가 이것도 제가 경제관광위원장 할 때 제안하기도 했던 사업이기도 하고 이거 시민한테 제안을 받았습니다. 시민한테 영남알프스처럼 거제도도 산이 많으니까 하자, 이래서 했는데 이런저런 과정을 거쳐서 지금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또 나름 잘 되고 있으니까요. 한번 자료 좀 주십시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 이태열 위원 그리고 이렇게 이거 업무보고 이렇게 보는데 우리 경영기획처에 혁신전략부에 주요업무 중에 ESG 경영이 있습니다.
근데 사업 내용에 ESG 경영은 하나도 없어서 사업을 안 하지는 않을 텐데 저는 이제 그리고 경영기획처에는 사업이 없는데요? 이게 감사, 이 내용을 보니까 관광사업처하고 문화체육처, 자원순환처는 각각 하나씩.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경영기획처는 경관위 소관 사업이 있습니다. ○ 이태열 위원 경관위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이태열 위원 그래서 ESG 경영 관련해서 아무 사업 내용이 없어서, 중요하지 않습니까?
지방공기업의 억수로 ESG 경영 자체가 중요하거든요. 우리 상임이사님께서는 이제 이게 아마 이제 굉장히 생소한 개념일 수 있을 텐데 지금은 전 세계적인 이제 트렌드 아닙니까? 특히나 우리는 또 자원순환시설을 또 운영하고 있기도 하고 그래서 지금 이 사업 내용에는 없으니까 질문하기 그런데 그 부분도 중요 업무로서 잘 진행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 이태열 위원 그리고 우리 직원 근무환경 개선, 이래서 재활용선별시설에 7900만 원 정도 투자를 하고 있는데 이건 잘하는 것 같습니다.
이게 특히나 지금 우리가 재활용 선별률이 65%까지 올라가서 기존에 비해서 2배 이상 올라가다 보니까 결국 일이 두 배가 더 늘은 거 아닙니까? 결과론적으로 보면, 사람은 같은데. 그러니까 사람이 이렇게 근무환경이라도 개선을 시켜줘야 된다.
그리고 기간제 인력이라도 조금 더 보완할 수 있으면 좀 보완해 줘야 된다. 그리고 특히 여름이나 되고 이러면 관광객들이 많이 유입이 되니까 쓰레기도 올라갈 테고 그 온열 그 사항도 많이 생기니까 만약에 1년 전체를 고용할 수 없다면 5·6·7·8·9 정도는 기간제를 좀 투입해서 근무강도를, 노동강도를 좀 완화시켜 줘야 된다, 그런 생각이 좀 들고요. 그리고 반입시간 관련해서 노동자들이 제기했던 문제도 있으니까 자원순환과 업무보고 때도 제가 말씀드려놨으니까 반입시간 관련해서 거기에 기간제 근로자를, 노동자를 뽑든 뭘 하든 그런 상황이 필요하면 그거는 자원순환과에서도 예산 편성할 수, 그쪽에서 해야 되니까 수시로 그걸 논의하시고 위험기피, 그러니까 위험수당 또는 기피수당 관련해서도 그 부분도 예산실장하고 좀 얘기를 했으니까 그 금액이 얼마가 되든 좀 지급될 수 있도록 협의를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 이태열 위원 최고 격무부서잖아요?
아무도 안 오려고 하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맞습니다. ○ 이태열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대우해 줘야 된다, 처우가 개선이 돼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건 뭐 업무보고에는 없지만 기존 업무보고에 받았던 내용인데 거제시 대행시설 중에 우리 사곡 농구장이 있지 않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이태열 위원 요즘 젊은 청소년들이 많이 사용하는데 3X3 농구 할 때 우리 농구협회장님이 조명탑 설치해 달라는 민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발공사에서 하시나, 이랬는데 개발공사에서도 예산 문제로 안 된 것 같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산은 체육지원과에서 예산을 편성해 줘야 되는데 예산이 없습니다. ○ 이태열 위원 그렇습니다.
그러면 내년 본예산이라도 편성이 됩니까? 이게 어떻게 됩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내년 본예산에 편성이 안 되어있을 겁니다. ○ 이태열 위원 안 됐습니까?
농구협회장이 기대를, 기대를 하고 있던데 이게 농구협회가 기본적으로 젊은 청소년들이 농구를 많이 하다 보니까 유권자 수가 적어서 그런지, 협회에 힘이 없는지, 파크골프장 뭐 하나 해달라 하면 우리 수백억을 들여서 해주는데 이 청소년들 밤에 학교 마치고 와가지고 저녁에 농구 좀 하겠다는데 그 2~3000만 원짜리 우리 조명탑 하나 설치가 안 되는 부분이 안타깝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체육지원과와 계속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태열 위원 저도 뭐 체육지원과에게 건의드리겠지만 이런 건 좀 우리 청소년은 중요하다 아닙니까?
그럼 영상공모전은 10월 말까지 접수가 마무리가 됐다던데 좀 많이 들어왔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숫자는 지금 들어가면 한 15건 정도 들어와 있는데 내일모레 그 심의를 할 겁니다. ○ 이태열 위원 생각보다, 그때 우려했던 게 생각보다 저조할 거다, 이랬는데 생각만큼 저조하네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많이 들어오지는 않았습니다. ○ 이태열 위원 그렇네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학교 연계 체험프로그램 있지 않습니까? 이게 초중등에 우리 도움반, 초등학생은 요즘 도움반이라고 그러고 이게 특수반 아이들 그 대상인 거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그렇습니다. ○ 이태열 위원 상대적으로 경증이잖아요.
경계성 지능장애가 있을 수도 있고 발달장애가 심한, 이거 애광원에 있는 애광학교 아이들하고 하는 건 아니죠? 아니고 우리 일반 학교에 이제 경계성 범위에 있는 아이들하고 하는 거 아닙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이태열 위원 알겠습니다.
잘 좀 해 주시기를 바라고 그리고 아까 우리 소각시설 정기 유지보수에 30억이 그러면 이거 풀예산 개념으로 들어간다는 이야기입니까? 15억, 15억 해가지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이태열 위원 그럼 올해는 지금 정기?
오래됐나 보네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계속 이렇게 해왔습니다. ○ 이태열 위원 매년?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소각시설 이렇게 정비 안 하면은 계속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상반기, 하반기 정비를 해야 됩니다. ○ 이태열 위원 그렇죠, 이게.
우리가 이거 운용할 때는 24시간 운용합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24시간 합니다. ○ 이태열 위원 그렇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그리고 계속 고열에 있기 때문에 정비를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 이태열 위원 이 앞번에 내화벽돌 안에 새로운 공법을 한다는데 그거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것도 한꺼번에 많이 못 하고 이 돈 가지고 조금조금씩 해나가고 있습니다. ○ 이태열 위원 조금조금씩 해나가고 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이태열 위원 우리가 아산에 갔다 왔더니 아산은 규모가 어마어마하더라고요.
거기 정부에서 1200억인가를 해가지고 여러 가지 진짜 복합시설이 다 들어가 있는데 그쪽에는 이제 우리 하도 이제 하우스 농사 안 지으니까 거기는 하우스는 없고 수영장은 논외로 치더라도 바로 옆에 세탁소가 있더라고요. 그 마을 주민들이 아산도 인근 주변에 공단이 형성돼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인근 공단에 그 증기를, 거기는 전기를 안 팔고 증기를 팔더라고요.
그래서 고온 증기를 팔아서 돈도 벌고 그리고 마을 주민들한테는 세탁소에 전기를 공짜로 넣어줘가지고 아마 이 마을 수익사업으로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농사가 안 되면 이런 것도 한번 해서 결국은 우리가 농사짓는 이유가 마을의 일자리 마련해 주는 거 아닙니까? 그분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맞습니다. ○ 이태열 위원 그런 방법도 있고 하니까 어제 자원순환과에 우리 조대용 위원님이 아산에도 한번 가보라고 하던데 자원순환시설 부서에서도, 가서 좀 감동이 느껴지더라고.
이게 바로 도심지에서 차 타고 5분 내에 있더라고요. 거기는 평지가 많으니까 눈 안에 다 시설이 보이고 하는데도 사람들 호응도가 그리 좋은 거죠. 그 50m 10레인짜리 수영장을 운영하고 이러니까 너무, 거기다 체력단련실부터 해가지고 다 있으니까 찜질방까지 엄청나게 시민들한테 호응을 받고 있고 그래서 증설한다고 하더라고요.
증설에 대한 반대 여론이 하나도 없답니다. 주민 수용성이 엄청나게 높대요. 그것만큼 커지면 우리한테 혜택이 더 들어온다 생각하니까 그래서 소각로를 증설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수용성이 높더라. 그래서 한 번 갔다 와보십시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저희들도 견학 한번 가겠습니다. ○ 이태열 위원 견학 한번 가십시오.
좋은 데는 나중에 우리가 그것까지는 못 가도 눈으로 보는 건 있어야 되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리하겠습니다. ○ 이태열 위원 그리고 아까 그 처우개선 부분은 우리 자원순환시설 꼭 좀 신경 써 주십시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저희들도 우리 노동조합하고 협의하고 있는 중입니다. ○ 이태열 위원 감사합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이태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깐만요.
하여튼 저희는 지금 이제 행정복지위원회 관련해서 공사 업무보고를 받고 있지 않습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해양, 관광, 개발 이게 어떻게 보면 다 경제관광위원회에 속해 있는 업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한번 저는 이제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어요.
차라리 해양관광개발공사는 경제관광위원회에서 이렇게 그쪽 상임위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기회가 되면 이제 경영 파트라든지 이런 거 물론 우리 상임위에 소속돼 있는 것도 있지만 주로 이제 경관위 소속이기 때문에 특히 사업부서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위원님들한테도 이렇게 부탁하고 싶은 거는 우리 상임위에 소속된 업무만을 가지고 질의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정명희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명옥 저는 개인적으로 위원장님의 하신 말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여기는 사업부서가 많고 그리고 예산이 크기 때문에 우리도 당연히 보고를 받는 입장이면 보고를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생각을 경관위에도 받고 이거는 받아야 된다고 다시 한 번 더 말씀드리고. 아까 우리 사장님 그 축제에 대한 사후평가에 대한 설명을 잘하셨잖아요. 부족한 거, 그 현장에서 있었던 거 분명히 말씀하셨는데 우리 앞에 이태열 위원장님께서 축제에 관한 시각이 그렇게 틀립니다.
안전불감증입니다, 이거는. 우리 시민의 중심의 축제가 되었어야 되고 안전이 담보가 되어 있어야 되는데 사람이 사건 사고가 안 일어났다 뿐이지 거기서 왜 다리 무릎하고 다친 사람이 있었습니다. 마라톤처럼 사람이 죽어야 그게 안전불감증에 안 걸리는 겁니까?
그래서 앞에 위원님이 설명하신 거는 각자의 생각이 들리고 이번 축제에 대한 사후평가 자료는 우리가 들었습니다. 사후평가 간 위원들한테 이렇게 이런 부분이 부족했다고 들었는데 개인 생각을 그렇게 말하시면 안 됩니다. 사장님 어떻게 합니까 사후평가는 어땠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사후평가는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안전에 문제가 있었는데 안전의 문제에 대해서는 이제 우리 경찰서장님 위원님께서 충분하게 말씀을 해 주셔서 그날 참석하신 위원님들이 다 공감했습니다. ○ 정명희 위원 예, 그렇게 지적을 한 것도 알고 있고 거기 위원회에 갔던 위원님들한테도 들었는데 이거를 갖다가 말 끝나자마자 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요.
그래서 사장님이 시작하기 전에 충분한 설명이 있었는데 그걸 받아들이지 않고 했기 때문에 사장님한테 제가 한 번 더 질의를 했던 거고, 사장님은 그걸 정확하게 받아들이고 인지를 하고 계시네요. 일단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질문을 하는 거는 좋은데 질문은 좋습니다.
그런데 서로 간에 예의를 지켜가면서 이렇게 질문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윤부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윤부원 위원 사장님 저는 오늘 어떤 지적보다도 자꾸 아까 이 행사를 꺼낸 이유 중에 하나가 앞으로 대안을 세울 수 있으면 대안을 세워라, 사실은 우리 개발공사가 예산이 있어서 사업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안 그래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그렇습니다. ○ 윤부원 위원 저기 하라고 하는 대로 진행하는 것밖에 아닙니다.
그렇죠? 그렇다면 어떤 방향이 갔으면 좋을까,라고 그게 아마 우리 의회에서도 질의를 할 수 있는 그런 내용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또 뭐를 요구보다도 제안을 하나 하겠습니다.
지금 옥포대첩은 우리 개발공사에서 전혀 관여 안 하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그렇습니다. ○ 윤부원 위원 안 하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전혀. ○ 윤부원 위원 그래서 지금 옥포대첩이 어떻게 보면은 우리 거제시의 역사와 함께 큰 어떤 행사를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데 이걸 아직까지 우리 시 예산만 갖고 깔짝깔짝 하고 있거든요.
그 뭐 개발공사가 해야 될 일은 아니지만 또 우리 관련 부서가 또 아니기 때문에 제가 감히 드리는 말인데 제안을 한다, 이 말이거든요. 저번에 박종우 시장이랑 서일준 국회의원이 있을 때 이걸 국가축제로 하자,라고 제안한 적이 있었는데 이걸 몇 번 우리 본청에도 이야기하면 이게 이행이 안 돼요. 그렇다면 사장님 한 번 어차피 취임하셨고 하니 우리 직원들 아이디어가 많은 사람도 있을 거거든요.
이 국가축제를 하기 위한 어떤 기획, 공모 이런 걸 한번 사장님이 한번 받아보면 어떨까. 그래서 이걸 본청에 반영을 시켜서 뭐 당장은 안 되겠지만 앞으로 우리 후배들한테 큰 축제가 될 수 있는 그런 아이템을 만들어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혹시 직원 회의할 때 사장님이 그런 제안을 해서 우리 개발공사에서 좋은 안이 나와 공모가 될 수 있는 방향이 있을까 그것도 한번 연구해 봐 주시길 바랍니다.
그 제안입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그 부분은 사실은 우리 주민들의, 쉽게 말하면 시민들의 돈보다도 정부 차원에서 돈을 가져와서 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든다면 그 효과는 극대화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 보고가 끝나고 나면은 저희 임원진들.
간부진들하고 한번 의논을 해서 추진계획을 한번 만들어가지고 시하고, 시가 그걸 우리는 뭐 잘 흥미가 없다, 이렇게 하면 공사 차원에서 중앙공기업협의회를 통해가지고 한 번쯤은 국가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아니면 최소한 도 단위 축제가 되어도 우리한테는 경제적인 도움, 재정적인 도움, 여러 가지 도움이 안 되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 범위도 확대돼서 전국적으로 역사가 있는 고장으로서의 제 역량을 다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제안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 윤부원 위원 우리 직원들 제안을 받아가지고 이게 아마 공모 쪽으로 아까 말씀 잘하시는데 우리 시하고 서로 공유를 하면서 앞으로 우리 계속 매년 우리 시비를 하다 보니까 맨날 행사를 해도 작은 행사거든요.
도 아니면 국가 예산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방향, 이걸 지금 이 계기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위원장 박명옥 윤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하겠습니다. 거제시 희망복지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사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반갑습니다. 거제시 희망복지재단 보고에 앞서 사무국장 및 각 기관별 단장님들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다음은 재단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411페이지 기본 현황입니다.
재단 정원은 8명이고 현원은 저를 포함하여 직원 5명이 있습니다. 경영지원팀과 사업지원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팀별 주요업무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고 다음은 2026년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412페이지 기부문화 활성화 사업입니다.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유도하고 기부자 만족도 향상 및 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부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금 목표액은 2억 8000만 원입니다.
사업 내용으로는 희망천사, 행복천사 CMS 등 일반 기부금 모집과 기부금품 및 다양한 모금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부자에 대한 예우 및 기부금품 사업내역을 공개를 통하여 투명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99페이지 나눔사업입니다.
복지서비스 대상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통해 경제적 위기경감 및 생활안정 도모와 관내 영세 사회복지법인, 시설, 기관, 단체 등 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통해 나눔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복지 사각지대 지원사업 등 7개 사업으로 5억 73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추진 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 지원사업, 거제 희망장학 지원사업, 자립준비청소년 지원사업, 사회적고립가구 지원사업, 희망플러스 안심둥지 사업, 희망플러스클린 사업, 행복디딤돌 사업, 지정기탁사업, 나눔공모사업, 현물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14페이지입니다. 사회복지시설 운영입니다. 지역사회의 특성과 지역주민의 문제 등 욕구를 반영하여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재단은 거제시로부터 거제시 종합사회복지관, 옥포 종합사회복지관, 거제시 사회복지관을 수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예산은 4600만 원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3개 복지관에 사업비 4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복지사업 및 직원 건강검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재단과 복지관의 원활한 업무 소통을 위해 월례회 및 관장회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15페이지 조사연구사업입니다. 지역사회 특성과 주요 이슈를 통해 조사연구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 예산은 2억 2000만 원이며 의료, 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과 2026년 3월 시행에 따른 통합돌봄 욕구조사를 통해 진단 및 파악된 데이터를 통합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기초 자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희망복지재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대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조대용 위원 우리 이사장님, 관장님들 고생 많습니다. 412페이지 지금 우리 행사마다 가보니까 기부자들 발표도 하시고 우리 내빈 소개는 조금 이렇게 뒤로 미루고 그런 아이디어는 참 좋더라고요.
그리고 또 우리 공무원분 중에서도 어제 장애인 또 봉사활동 가니까 우리 박원석 과장님 맞죠? 아이고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 이게 이제 기부문화 활성화 사업은 모금사업인데 사업비를 600만 원 들여가지고 목표액을 2억 8000만 원을 한번 모금해 보겠다, 이 뜻이죠?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예. ○ 조대용 위원 그래도 이게 이 사업비를 목표액의 한 10% 정도는 잡아야 안 됩니까?
왜냐하면 이거 600만 원 투자해가지고 맞죠? 600만 원을 어떻게든 해가지고 2억 8000을 모금하겠다, 이거 아닙니까?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그런 셈입니다. ○ 조대용 위원 그러니까 한 10% 정도 사업비를 해서 이게 지금 달성률이 보통 얼마쯤 됩니까? 600만 원 들여가지고 2.8억을 모금할 때 달성률이.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예를 들어서 좀 더 할 수 있는데 거의 90% 이상 달성할 수 있습니다. ○ 조대용 위원 됩니까?
그러면 조금 더 쓰면, 제 이야기는 그 뜻입니다. 그래서 이게 이제 사업비라는 게 어쨌든 찾아다니면서 좀 이렇게 부탁도 해야 되고 그렇죠? 또 선물 같은 것도 줘야 되고 그 안에, 이 600만 원 안에 사업비가 다 포함돼 있는 겁니까?
기념품까지.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예. ○ 조대용 위원 그렇기 때문에 10% 정도는 써야 100% 달성을 하지 않겠는가, 이런 말씀을 좀 드려보고.
이제 다 끝났죠? 거제종합사회복지관, 옥포 복지관 이제 다 행사는 끝났죠?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예, 그렇습니다. ○ 조대용 위원 올라가시니까 기분이 좋으시겠더라고.
공무원도 하면 우리도 할 수 있는 겁니까?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기부요? ○ 조대용 위원 예.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기부는 누구나 할 수 있지요. ○ 조대용 위원 우리 이제 여러 가지 법 어떻고 저떻고 하니까.
그래서 하여튼 어쨌든 공무원께서 이 상을 받았는지 하여튼 좋더라고요. 415페이지 이걸 이제 진작 했어야 되는데 그렇죠? 조사연구.
이게 참 금액적으로 이게 참 모르겠습니다. 얼마만큼 이게 조사연구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도 대학에서 조사연구를 많이 해본 사람으로서 한 부분만 되겠죠.
내가 봤을 때는 좀 깊이 있는, 다양한 그런 걸 생산하기는 좀 한계가 있을 수 있겠다. 이제 이걸 필두로 이거는 좀 전체적인 그림으로 그렇죠? 또 세부적인 그림까지 하려면 좀 2차 조사연구를 또 해서 전체적으로 한번 하는 것도 괜찮겠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이 연구 용역은 주로 거제대학에서 합니까?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주로는 아니고 이제 이번에 거제대학에 이제 좀 부탁을 드렸습니다. ○ 조대용 위원 맡겨보려고 하죠?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가능하면 지역 대학을, 좀 지역의 문제니까. ○ 조대용 위원 이게 전공자들이 있던가요?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그렇습니다.
저희들 사회복지과가 있으니까. ○ 조대용 위원 사회복지과에서, 하여튼 전공 과에서 하는 게 사실은 제일 좋고 또 그 지역의 대학에서 하는 게 제일 좋고 왜냐하면 현실을 잘 알기 때문에 보통 우리가 대학교수가 되면 그 지역하고 뭔가 이렇게 녹아들어가는 데 5년 걸린답니다. 그러니까 타 지역에서 어떻게 우리 어떤 이런 조사를 할 수 있겠냐는 거죠.
물론 그 친구들은 시스템화돼 있기 때문에 주로 설문조사밖에 없어요. 보통 심층 인터뷰도 있고 여러 가지 어떤 기법들이 있습니다. 여기 조사 연구할 때 이게 보통 이제 소셜로 그러니까 사회학에서 주로 이제 하는 기법이에요.
이게 그래서 어쨌든 그 지역에 있는 그분들께서 아무래도 또 교류가 그동안에 많았을 거 아닙니까? 하여튼 좀 더 2차, 이거는 1차로 좀 포괄적으로 하고 2차로 좀 한 5000만 원 이상 담아가지고 거제대학에서 정말 우리 거제시를 위해서 한번 할 수 있는 그런 바람을 한번 가져봅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조대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부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윤부원 위원 반갑습니다. 우리 사장님이 오자마자 자리에 앉아서 인사하려고 막 헷갈리는 그런 부분이 아직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번에 우리 업무보고 때는 한 분도 안 오시고 그래서 또 준비를 해 놓으니 또 단상에서 선다는 자체도 잊어버리고 처음 하면 그렇긴 합니다. 그러나 봉사정신에 너무 입각을 해서 잘하고 계시니까 항상 칭찬하고 싶습니다.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감사합니다. ○ 윤부원 위원 412페이지 보면은 모금사업이 있죠?
기부문화, 기부문화. 기부문화라는 것은 모금을 한다는 개념보다도 기부문화를 활성화시켜서 누구나 어려운 사람한테 기부를 할 수 있는 역할, 그런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그게 뭐 돈이 중요한 게 아니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홍보, 이거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가져보면서 간혹 우리 TV나 저런 데 언론 쪽을 보면 누군가가 돈봉투를 갖다 놓고 갔다는 그런 것을 간혹 접하거든요.
그런 분이 진짜 아름다운 천사 같아요, 자기 이름도 안 밝히고. 그렇다면 우리 거제시에도 그렇게 한 분이 간혹 있느냐 그거 좀 궁금하거든요. 그 돈이 아닌 다른 어떤 물품이라도 자기 익명을 하고 주고 가는 그런 분들이 좀 있습니까?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익명은 거의 뭐 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일회성으로 한 익명은 있다고 합니다. ○ 윤부원 위원 그러면 우리 거제도 아마 다들이 요즘 경기가 안 좋아서 어려워서 그런가 모르지만 좀 그런 부분들이 나오셔가지고 참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주면 좋겠다,라는 그런 또 생각을 제가 가져 봅니다.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서 뭐를 해드릴까 이제 고민을 하다가 이제 올해 이제 플래카드도 한번 걸어보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기부자들에게 이제 뭔가 또 이니셜을 줘서 이렇게 자부심이라든지 또 이런 걸 주고자 또 배지를 한번 만들어 보려고 하기도 하고 또 내년에는 이제 될지는 잘 모르겠는데 우리 기부 나눔사업을 위한 이제 골든벨이라든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이제 그런 것을 이제 대회를 개최해 볼까, 그러면 교육청이나 이제 학교하고 한번 고민하고 있습니다. ○ 윤부원 위원 그래서 참 이게 남한테 기부하라, 뭐 어쩌라, 하는 게 참 쉽지가 않은 이야기인데 내 스스로 우러나와, 뭐 우리가 홍보를 한다고 해서 더 잘될 것도 아닌 것 같고 우리 스스로가 그러니까 나부터, 작은 것부터, 지금부터, 내가 먼저 참여를 함으로 해서 큰 게 나온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전국도 마찬가지지만 우리 거제시에도 좀 나부터 좀 갔으면 좋겠다, 저도 나부터 가도록 그리할게요. 그다음에 413페이지 보면은 추진현황에 거제 희망장학금 지원사업 이게 매년 지금 이 예산만 갖고 하고 있습니까?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예. ○ 윤부원 위원 그러면 이걸 추천을 어떤 방식으로 받아서 합니까?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지역에 이제 저소득층 자녀들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면·동에 동·이장님한테 이제 그 추천을 받아서 그렇게 또 추천받아서 대상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어서 저희도 조사를 해서 이제 또 여기 저소득층이나 차상위계층에 해당되는지를 파악해서 법률 안에서 이제 지급하고 있습니다. 어떤 기준이 없다 보면 누구나 다 달라고 할 수 있어서. ○ 윤부원 위원 그래서 혹시 이리되면 한 사람한테 한 300 주고 나면 한 23명 정도 되겠네요.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중·고·대학생을 조금 구분해서 주고 있습니다. ○ 윤부원 위원 금액이 다 틀리네요?
그럼 보통 몇 명이나 주어집니까?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올해 지금 현재 한 대학생이 28명, 고등학생이 16명 해서 44명에게 지급되었습니다. ○ 윤부원 위원 44명, 혹시 탈락되는 분들도 있습니까?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이제 면·동에서는 주고 싶어하는데 이제 예산범위가 있다 보니까 또 탈락되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그런 부분이 이제 마음에 쓰이기는 한데. ○ 윤부원 위원 그래서 사장님 그 규정 자체를 이미 돼 있는 걸 제가 이러자 저러자 하기는 감히 맞지는 않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서 우리의 나눔사업 아닙니까? 나눔사업이라는 것은 참 누구나, 한 마디로 누구나가 어려운 사람 나눠주자는 그런 의미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데 여기에 이제 희망장학금 이 자체가 나는 마음이 많이 걸리거든요, 장학금.
장학금이라는 건 어찌 보면은 장학금은 우리 관례가 공부 잘하고 이런 사람이 장학금이 되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도 그런 내용인가는 모르지만 만약에 그런 내용이었다면 이걸 조금 변형시켜서 참 누구나 나눔을 할 수 있는 어려운 가정, 이런 쪽으로 돌리는 게 좋지 않겠나.
장학금 제도라는 자체는 제가 봤을 때는 요즘 현시대에 걸맞지 않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이제 제 생각에 이제 성적 우수자들은 어차피 학교나 이제 이런 데서 이제 지급되고 있는 거고 이제 그 사람들은 그렇게 받고 또 이분들은 이제 또 학교 다니는 것도 어렵고 하니까 그래도 장학금이라도 좀 줘서 이제 학교 다니는 데 좀 도움이 되라고 이제 지급되는 겁니다. ○ 윤부원 위원 그럼 이 내용을 공부 잘하는 아이들한테 주는 게 아니고?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아닙니다. ○ 윤부원 위원 고마 장학금 제도, 학자금 제도로, 학비 제도로 그럼 장학금하고 학비하고 좀 구분이 됐으면 좋겠는데 왜 그런가 하면 장학금 하면 공부 잘하는 사람이 받잖아요.
안 그래요? 그래서 저도 왜 나눔사업을 하면서 공부를 가지고 구분할까, 이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장학금 자체를 그걸 빼고 학비 지원, 학자금 지원, 이런 방법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럴 수 있다면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의견 감사합니다. ○ 윤부원 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윤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명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정명희 위원 이사장님, 뒤에 뒤에 관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어쨌든 복지시설하고 기부문화 활성화한다고 수고 많으십니다.
근데 한 가지 이제 관장님들 들으시면 되거든요. 414페이지에 우리가 복지시설의 운영에 있어서 간단하게 한 번은 이야기를 했는데 우리 어르신들께서 워낙 많은 인원들이 이렇게 이용을 하다 보니까 이게 종합복지관인데도 불구하고 또 일반인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좀 있을 수 있거든요. 특히 우리 옥포 종합사회복지관 얼마 전에 보고받을 때 장난감도서관을 이제 없앤다는 말을 듣고 제가 조금 싫은 소리를 했습니다.
이거는 어르신들만 하는 게 아니고 아이들이나 그 가족이나 언제든지 와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저출산 고령화로 안 그래도 아이들이 좀 부족하다 보니까 지금 어린이집도 많이 무너지고 아이들보다 노인에 대한 예산들이 훨씬 많이 들어가고 있는데 왜 그런 발상을 했을까. 그래서 우리 모두의 종합복지관이라 생각하시면 되고 어르신들은 단지 많이 이용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우리 종합복지관, 장애인복지관은 빼고예 지금 서비스 제공하고 지역조직하고 사례관리 요거 올해 것도 되고요.
작년, 올해 거 있으면 한 부씩 이거 관리한 거 주시면 제가 한번 종합복지관하고 옥포복지관, 양정이죠. 두 군데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415페이지 우리 조사연구 이번에 처음으로 거제시 지역통합돌봄 수요조사 욕구를 하는데 그러면 이거는 우리 이사장님, 통합돌봄이 이번에 새로 나온 거는 통합돌봄이 도에서 해가지고 통합돌봄이 시스템이 얼마 안 됐거든요.
지금 경상남도에서 행복돌봄 60세부터, 40대부터 60대까지 하는 또 돌봄이 있고 이번에 새로 나오는 또 통합돌봄이 있거든요. 그다음에 우리 조례에 보면 의료요양 지역돌봄 통합 이거는 또 재가복지나 안 그러면은 요양원에 이것도 들어가는 건지 정확하게 우리 여기 조사연구사업을 하는데 통합돌봄, 어느 통합돌봄을 말하는지 그게 지금 개념이 애매하거든요.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통합돌봄 이제 욕구조사를 하는 것은 일단 우리 지역 시설, 주로 지금 현재는 노인 대상으로. ○ 정명희 위원 그럼 포괄적이네요?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예. ○ 정명희 위원 그러니까 우리 국가에서 올해, 작년에 하는 통합돌봄 이게 딱 단어가 나왔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이사장님이 말하는 거는 모든 어르신들을 통합하는 돌봄.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돌봄은 현재 지금 종사자들 대상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종사자들이 이제 돌봄을 하면서 어려움이나 아니면 개선돼야 될 점이나, 그런 것들. ○ 정명희 위원 수요자 욕구조사인데?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수요자도 같이. ○ 정명희 위원 수요자도 같이, 그러네요.
일이 많을 건데. 어쨌든 지금 우리나라 전반 전체가 우리도 3만 8,000명에 16.8%가 넘었다 아닙니까? 어쨌든 이런 조사 이렇게 실시해 주셔서 하여튼 수고롭지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정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태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태열 위원 일단 저 3개 기관 관장님들 나와 계시니까 보기 좋네요.
다음 내년에 행감 때 우리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내년 행감 때도 봤으면 좋겠습니다.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항상 같이 하겠습니다. 처음에는 잘 또 같이 못해서 아쉬움이 있었는데 위원님들이 또 말씀이 있어서 같이 했습니다. ○ 이태열 위원 행감 때 받았던 자료를 지금 간단하게 이게 실일원하고 연인원하고 차이가 막, 이게 실제 인원이라 하면 실제 투입한 그 사람인 거고 그리고 그 사람들이 중복해서 하니까 그게 이제 연인원 개념이잖아요.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예. ○ 이태열 위원 그럼 이거는 자원봉사자들 혹시나 사회복지관 쪽에 자원봉사자들 참여자, 참여한 그걸 했다고 생각하면 됩니까?
양대 복지관에? 한번 물어보는 거예요, 관장님들. 근데 장애인복지관 같은 경우는 이제 또 사업 추진실적에 이렇게 여러 가지 참 사업을 많이 하시던데 근데 뭐 50% 대도 있고, 50% 대도 있고 이런 거 좀 내년에는 좀 뭐 계획 대비 추진실적이 좀 미비한 부분 다시 한 번 또 원인을 좀 파악하셔가지고 보니까 우리 장애인 또 분들이 출석이 저조하고 그런 부분도 있네요.
힘드시니까 그러다 보니까 잘 안되는 부분, 현실적으로 보면 이해가 될 만한 부분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획 대비 추진실적이 좀 향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사장님 우리 희망복지재단이 거제시 사회복지의 허브이기도 하고 그리고 또 하나의 또 리딩하는 사람들이잖아요. 그래서 우리 복지 최전선에서 고생하시는 사회복지사들이 참 많습니다.
어찌 보면 이제 희망복지재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3개 복지관의 처우가 만약에 상승이 되면 재사회복지시설에 그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가 이제 후행적으로 따라가는 이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사실은 뭐 그런 역할을 하고 있는 거죠, 사회복지관이. 그래서 제가 사회복지관협회에서 발간한 2025년 현황 보고서를 입수해서 한번 보니까 요즘 또 맞춤형 포인트 이제 이래가지고 창원 같은 경우에는 아마 이제 전 사회복지시설인가 봐요.
사회복지관만 한정된 게 아니고 그러니까 10년 미만은 5만 원, 10년 이상은 10만 원, 이래가지고 지급이 되는 거고 다른 시군에는 보니까 이제 사회복지관에 한정해서 뭐 하는 데가 있는데 지금 뭐 우리 지역별로는 경북, 광주, 대구, 부산, 서울, 울산, 인천, 제주가 이제 아마 광역 사회복지관 같은 경우는 100% 지급하고 있고 경남에서는 창원만 지급하고 있고 생각보다 경북 지역이 많이 안 좋을 것 같은데 오히려 경북 지역이 경주, 김천, 구미, 문경, 상주, 안동, 영주, 포항 이래가지고 10만 원에서 15만 원씩 이렇게 지급을 맞춤형 포인트제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 주는 거는 결국은 우리가 사회복지과하고 그 협의를 해서 하는 거지만 이게 창원 같은 경우에는 창원시장 공약사업으로 해가지고 그것뿐만 아니라 어디야, 잠깐만요. 여러 가지 공약사업으로 해서 지원되는 게 맞춤형 포인트는 당연히 지금 하고 있는 거고 상해보험료도 1인당 연간 보험료가 2만 원 중에 1만 원은 정부에서 지원하고 종사자 본인이 1만 원이 부담했는데 이제 창원시 같은 경우에는 창원시가 본인 부담금도 부담하게 전액 시비로 하겠다, 이래 하니까 관내 사회복지시설 237개소 총 2,060명이 혜택을 본대요.
그러니까 전 사회복지 시설이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창원은 이제 특례시기도 하고 우리보다 사정이 나아서 여러 가지로 되지만 자녀돌봄휴가도 이틀 주고 장기근속안식휴가도 주고 시간연가제도 주고 이게 같은 경남이라는 곳에 있는데, 지역적으로 있는데 창원은 또 그렇게 혜택을 보고 17개 시군은 이런 혜택이 없으니까 좀 그렇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제가 노동자 출신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전체 다는 아니라도 한 걸음을 떼야 되니까 우리 희망복지재단에서 사회복지과로 맞춤형 복지포인트 제도는 일단 경남에서 창원에서 5만 원, 10만 원 하고 있으니까 우리도 사회복지관 종사자들을 일단 우선해서 하고 나머지는 또 사회복지시설도 지원할 수 있게끔 제안을 좀 해보시길 바랍니다.
내가 사회복지과 왔을 때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시기적으로 놓친 건 있는데 어쨌든 사회복지관을 관리하는 곳은 희망복지재단이니까 그 제안드리고요. 나머지는 다른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지만 마지막 하나만, 장애인복지관이 리모델링되면 아마 우리 이제 우성기 관장님도 가 계시고 완전 전문가시던데 예전에 평생학습 관련해서 우리 토론회도 하고 그때 많은 제안도 하시고 이렇게 됐는데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일단 뭐 공간적으로 억수로 넓어지니까 그 공간을 십분 활용해서 발달장애인, 특히 성인 발달장애인들이 갈 데가 없잖아요. 우리가 시설이 그거 하니까 표준사업장도 없고 자립재활시설도 없고 이래하니까 복지관에서 성인 발달장애인들을 좀 수용해서 평생교육 삼아 해야 된다.
그 역할을 좀 충분히 해 주셔야 된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명옥 이태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명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정명희 위원 앞에 예산하고 이런 걸 듣다 보니까 사실은 진짜 우리 인건비를 받아야 되는 게 우리 이사장님인데 거의 무료 봉사를 하시잖아요. 그래서 오늘 이 유튜브로 남기는 이유가 우리 희망복지재단에 이렇게 큰 거를 3개나 관장하고 우리 보고 때마다 보고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사장님의 진짜 한꺼번에 올리지는 못하지만은 진짜 제대로 된 인건비를 줘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도 행정과에 건의를 하겠지만은 사회복지협회도 좋고 다 좋지만은 이사장님의 제대로 된 임금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정말 죄송하지만 늦게라도 이런 이야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감사합니다. ○ 정명희 위원 행정과에 저도 건의를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감사합니다.
저까지는 괜찮고 차기부터는 꼭 그걸 좀 시행되도록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정명희 위원 지금 몇 개월 남았습니까? 8개월 정도 남았다 아닙니까?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아뇨, 저는 아직 한 2년 남았는데 저는 괜찮습니다. ○ 정명희 위원 이사장님 이렇게 우리한테 보고를 하고 또 질의를 받고 여러 가지 나눔사업, 이렇게 일을 많이 하는데 이거는 우리 거제시에서 놓친 부분이에요.
제가 지난번에도 생각을 했는데 저도 이번 기회에 이렇게 이야기하게 돼서 다행이고 저도 적극 행정과에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장에서 수고 많으십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정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가 없으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사장님하고 오늘 우성기 관장님 또 김윤경 국장님 또 예진성 관장님 우리 세 분이 함께 하시니까 그리고 아까 우리 위원님들 말씀대로 보기도 좋고 또 서로 소통도 되고 그렇죠? 이렇게 서로 정책제안도 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이사장님 있잖아요. 우리도 사회복지과 업무 보고 할 때 또 내나 의료요양 돌봄통합지역 있다 아닙니까? 이 계획 수립한다고 내년에 당초에 업무보고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또 우리 이제 여기도 재단에서도 또 조사연구사업을 한다고 하니까 같이 이제 사회복지과하고는 늘 같이 이렇게 그 소통하고 하니까 한번 이거 관련해가지고 잘 연계해서 같이 좀 이렇게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거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알겠습니다. 과하고 협의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그게 우리 업무보고에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더 이상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시 희망복지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와 점심시간 등을 위하여 오후 2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7분 회의중지) (14시 41분 계속개회) ○위원장 박명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건과 소관 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건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과장 김선희 반갑습니다.
보건과장 김선희입니다. 보고에 앞서서 담당 팀장님들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보건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340페이지, 연초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이전 신축사업입니다.
사업개요는 연초면 죽토리 1100-4번지 일원에 2027년 10월까지 연면적 1,000㎡ 지상 3층 규모로 건강증진형 보건지소와 관암경로당·마을회관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72억 4900만 원입니다.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입니다. 올해 4월 군부대 이전 사업시행자 건물 기부채납해서 거제시 신축 사업으로 변경됨에 따라 현재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 승인 절차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절차가 완료되면 설계 공모를 시행하여 내년 9월까지 설계 용역과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내년 10월 공사 착공하여 2027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341페이지, 거제시보건소 주차환경 개선사업은 효율적인 주차장 신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재검토하기로 하였습니다. 342페이지, 한의치매치료비 지원사업입니다.
치매 위험이 높은 경도 인지장애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의학적 치매 예방 사업을 추진하여 치매 예방과 가족돌봄 부담을 완화하고자 합니다. 추진계획입니다. 내년 1월에 치매안심센터와 거제시 한의사 간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월부터 4월까지 사업 홍보 및 대상자 선정, 참여 한의원 지정 후 4월부터 6개월간 한의학적 치료를 제공하여 12월에는 사업 평가 및 참여자 사후 관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 343페이지, 생명존중 안심마을 운영입니다. 관내 정신건강 취약지역 6개소를 대상으로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지역 내 다양한 자원과 연계하여 효과성이 검증된 자살예방사업을 마을 단위로 추진하여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344페이지,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입니다.
보건지소·보건진료소 간호사가 공중보건의 부재 시 환자가 방문을 하거나 거동불량환자 가정방문 시 현지에서 보건소 관리 의사 또는 민간 의료기관 의사와 원격으로 연결하여 환자 상담 및 처방, 복약지도, 보건의료, 교육 등의 원격 진료를 수행하여 의료 취약지 주민의 건강을 지키고 스마트 의료서비스 기반을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345페이지부터 350페이지, 치매 예방 및 돌봄 사업 추진입니다.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여 중증 상태로의 진행을 억제하고 조기에 치료함으로써 치매 환자와 가족의 고통과 부담을 경감하고자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치매 선별검사와 진단 및 감별 검사, 치매 검사비를 지원하고 치매 안심마을 4개소를 운영하여 지역사회 치매돌봄공동체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음 351페이지부터 352페이지, 지역사회 정신건강사업 및 자살예방사업 추진입니다. 정신질환자의 등록·관리와 재활사업 추진으로 지역사회 참여와 통합을 촉진하고 맞춤형 정신건강 증진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시민의 정신건강 향상을 도모하겠습니다. 또 자살고위험군 조기 발견과 심리 지원사업 추진, 자살예방 홍보 캠페인 및 인식개선 사업을 추진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업무 보고에 대하여 조대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조대용 위원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들 고생 많습니다. 341페이지, 우리 거제시보건소 주차환경 개선사업이죠?
제가 앞에 회계과에서 아마 이 이야기를 한 것 같은데 지금 우리 보건소의 목적, 우리 거제시의 전체 생명을 살린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다음에 특히나 위드 코로나, 그렇죠? 또 응급 환자 이제 어쨌든 시간을 다투는 1초, 초·분을 다투는 그런 경우가 많이 생기죠? 출동할 때도 그렇고, 보건소에서도. ○보건소장 김영실 예, 때로는 촌각을 다투기도 합니다. ○ 조대용 위원 이게 이제 사업비가 한 25억 원 정도 해가지고 그 옆에 이제 주차장을 좀 확보해서 스물여섯 대, 그렇죠?
주차장, ○보건과장 김선희 예, 맞습니다. ○ 조대용 위원 스물여섯 대를 우리 관용 앰뷸런스라든지 기타 급하게 출동하는 그런 차들을 좀 빼내자. 출동했는데 그 안에가 막혀가지고 출동이 늦어지거나 그러면 전부 우리 시민들 손해 아니에요, 맞죠? ○보건과장 김선희 예, 맞습니다. ○ 조대용 위원 그래서 이거는 저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이게 차후에는 이 보건소가 제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좀 이전도 검토해야 된다.
그러니까 이제 민원인들의 어떤 주차장도 그렇고 그다음에 우리 출동하는 것도 구분이 돼야 되거든요. 서로 엉켜가지고 한 번 딱 막혀버려가지고 3~4분 혹은 4~5분 지연돼 버리면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는 거예요. 이렇게 접근을 해야 됩니다, 이거는.
그다음에 어쨌든 차후에는 정말 보건소다운 좀 넓은 데로, 그다음에 우리 거제의 제일 중심, 모르겠습니다. 어디가 중심인지는 모르겠는데 사통팔달이 이제 앞으로 된다고 봤을 때 연초도 될 수도 있고 예를 들어서 동서남북으로 거기 이제 터널하고 이런 거 많이 뚫고 하니까 그렇죠? 그러면 아주·옥포·연하장(연초, 하청, 장목)에서도 올 수 있고 여기서도 넘어갈 수 있고, 그런 쪽으로 나는 조금 이전도 나중에는 필요하다 이런 말씀 좀 드리고. 344페이지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 이것도 이제 언론에 많이 나왔어요.
직접 방문하지 못하고 의사 선생님이 동영상으로 또 치료하고 하는 이런 것들 그래갖고 몇 분 또 살렸고 이런 것들 꼭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345페이지 이 건강 프로젝트는 정말 예방적으로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모든 게 그래서 여기서 이제 그분들이 전문가지만 내담자 그러니까 상담할 수 있는 그런 건강과 함께 운동과 함께 이분들의 마음을 심리상담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좀 포함되었으면 좋겠다, 이 말씀 드리고.
그다음부터는 이제 치매도 마찬가지잖아요. 모든 게 좀 예방, 제일 중요한 거는 예방. 그다음에 더 이상의 악화가 안 되게 그게 핵심이잖아요.
모 유명한 트로트 가수 부인도 지금 진행이 됐다가 또 안 됐다가, 스톱됐다가 반복적으로 그래서 치매 그러니까 우리가 뭐라고 그럽니까? 이제 치매가 안 걸리기 위해서 어르신들 모아놓고 사전에 교육도 많이 하고 치매안심센터라든지 이런 데도 그래서 예방 그다음에 상담, 상담이 꼭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치매환자들이 이제 어찌 보면 기억을 잃는 거 아닙니까?
이게 숏텀 메모리, 이 메모리가 이제 그 기간에는 없어지고 또 한 가지 딱 생각나는 그것만 가지고 끝까지 이제 이어 나가는. 그래서 이 기억 그다음에 상담, 결국은 가족들이 그냥 365일 붙어 있어야 돼요, 언론보도에 따르면. 그래서 하여튼 그런 부분들은 좀 신경을 써야 된다.
그다음에 352페이지 마지막으로 우리 지금 전 시장 때 우리가 보고할 때 우리 거제시가 전국에 자살 몇 위입니까? ○보건과장 김선희 현재 77위입니다. ○ 조대용 위원 경남에서는? ○보건과장 김선희 경남에서는 7위입니다. ○ 조대용 위원 그럼 많이 줄었네요? ○보건과장 김선희 예. ○ 조대용 위원 한때 어디에서 1위가. ○보건과장 김선희 저희 지금 통계는 2023년을 기준으로 한 통계고 그전에 1위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 조대용 위원 전국 1위입니까, 아니면 경남 1위였습니까? ○보건과장 김선희 전국. ○ 조대용 위원 그러니까 지금 그러면 아주 예방사업을 잘한다 이렇게 보면 되겠네요.
여기서 이제 하나 조금 팁을 드리면 서울의 대학로가 됐든 어디가 됐든 가족하고 시민들이 그냥 볼 수 있는 자살예방 연극이 많대요, 연극. 그냥 교육시키는 것도 물론 좋지만 이 연극을 통해가지고 가족애라든지 또 자살률을 줄이고 방지하는 좀 색다르게 우리 거제시는 그래서 이 연극을 저는 추천을 한번 해 봅니다. 그러면 와서 지루하지 않으면서 ‘아, 이래서 자살하면 안 되는구나.’라는 거를 또 가족이 같이 함께 또 시민들이 같이 함께 볼 수 있는 대극장 같은 데에서 한번, 아니면 소극장이라도 해서 이걸 좀 다른 지역하고 차별화되게, 저는 이제 연극이 주는 또 엄청난 묘미가 있답니다.
메시지도 있고 그래서 적극 한번 추천을 해 봅니다. 한번 나중에 저한테 한번 문의하십시오. ○보건과장 김선희 예. ○ 조대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명옥 조대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태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태열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이제 연초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는 일단은 이렇게 시작을 하긴 하는 건데 물론 도시계획과에서 예산은 나중에 DL하고 어떻게 하긴 해야 되는데 그게 이야기를 이제 들어보니까 뭐 DL에서 우리가 700 몇십억 원 아닙니까, 양여를 했으니까. 700 몇십억 원어치 땅 중에 쓸모 있는 땅이 산 빼고 뭐 빼고 아파트 지을 수 있는 2종주거 땅이 좀 면적이 작아서 그래서 지금 아직도 등기이전 안 해 간다고 하더라고요. 어떻게 자기들이 타당성 분석을 해서 삼호시트론을 인수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일단 거제시 예산으로 급하니까 하긴 하는 건데 참 갑갑한 부분이 있네요.
그거는 물론 그 문제는 도시계획과에서 풀어야 되는 문제지만 그런 부분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이거는 뭐 우리 행정에서도 해야 되는 거니까 제때제때, 좀 늦어졌습니까? 계획 대비 좀 늦어지나요? ○보건과장 김선희 이제 올해 우리가 거제시가. ○ 이태열 위원 최초 계획이 있을 거 아닙니까. ○보건과장 김선희 최초는 2021년이니까 많이 지연이 됐습니다. ○ 이태열 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늦어진 만큼 바짝 좀 고삐를 당겨서 빨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머지 부분은 도시계획과에서 알아서 할 일이니까. ○보건과장 김선희 예. ○ 이태열 위원 그리고 한의치매치료비 지원사업이 이제 검색을 좀 해 보니까 부산광역시에서도 하고 요즘 좀 유행하는 사업인 것 같은데 우리가 보는 관점에서는 한의약물이나 침구 치료로 이게 치매가 완화가 될까 하는 어떤 게 있는데 이게 한의사, 내가 보니까 전국의 한의사회에서 다 지자체하고 협약을 맺어가지고 하나하나 이렇게 좀 하고 있던데 사업이 좀 수평 전개되고 있던데 이게 한 6개월 치료하고 나서 어떤 그 사후적 성과를 비교해서 여러 가지, 한의사도 치매 치료사업에 진출하기 위한 어떤 빅데이터 만들려고 그런 건가요?
어떤 의미로 이게 한의사협회에서 이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보건과장 김선희 이게 이제 치매가 미리 조기에 발견해서 예방하는 게 약간의 효과가 있다는 게 객관적으로 이렇게 되다 보니까 한의학적인 치료 부분에서도 서울이나 거기 부산 52개 지금 지자체에서 요거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번에 우리 거제시 한의사회에서도 무슨 지역을 위해서 이런 사업을 고민을 하던 중에 이 사업에 대해서 알게 되면서 저희한테 제안을 하고 저희도 이게 이제 예방적인 차원에서 한번 시범 사업으로 해서 시민들이 진짜 예방이 된다면 이걸 확대하는 게 좋겠다고 판단해서 이 사업을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 이태열 위원 예방적?
일단 30명을 모집해서 6개월간 집중 치료를. ○보건과장 김선희 예. 주 2회 오셔서 침 치료, 약 치료, 필요할 때는 약침이라고 또 있는데 그 약침 치료까지 해서 6개월 이후의 경과를 보고 우리가. ○ 이태열 위원 치매안심센터에서 이루어지나요? ○보건과장 김선희 이거는 지정 한의원을.
본인들이 한의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됩니다. 꾸준하게. ○ 이태열 위원 그러면 대상 한의원은 지정이 됐습니까? ○보건과장 김선희 아직 안 했고 1월에 이제 협약을 하고 난 뒤에 한의사회하고, 우리가 또 한의사라고 해서 다 되는 게 아니라 치매 이런 정규교육을 받은 한의원에 한해서 참여기관을 모집해서 다 검토해서 지정을 하고 이제 또 참여하실 시민들도 모으고 이렇게 하는 겁니다. ○ 이태열 위원 지역에 자원은 있던가요? ○보건과장 김선희 우리가 한의사, 42개소거든요. 42개소이기 때문에 30명이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 이태열 위원 그러니까 그냥 일반적인 한의사가 아니라 치매 관련해서 여러 가지 교육을 이수하고 하는. ○보건과장 김선희 지금 자체 한의사회에서 교육을 지금 계속 하고 있는 중입니다. ○ 이태열 위원 다양하게 해 보는 건 뭐 좋은 것 같기는 한데 이미 최첨단 과학기술로도 원인이 밝혀졌다가 안 밝혀졌다가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게 원인이더라.” 이래서 더 연구하면 “야, 그게 아니더라.” 이렇게.
그렇게 하고 있는데 결국은 뇌에 찌꺼기가 생겨서 이게 뇌에 있는 찌꺼기가 밖으로 잘 나가야 되는데 축적이 되면 생긴다고 하던데,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앞 번에 이제 5분 자유발언 관련해서, 자살 관련해서 5분 자유발언을 하면서 정신건강팀이 잘하고 물론 있지만 아예 자살 쪽으로 한번 팀을 하나 좀 만들어서 했으면 좋겠다. ○보건과장 김선희 저희도 지금. ○ 이태열 위원 행정과하고 좀 논의를. ○보건과장 김선희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9월에 국가에서 자살예방 전략을 발표하고 이런 정책적인 그런 기조가 이렇게 움직이고 있다 보니까 또 다행히 5분 자유발언도 해 주시고 해서 행정과하고 우리는 팀 신설에 대해서 적극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줬고 행정과에서도 지금 고민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 이태열 위원 지금 그렇잖아요. 우리가 지금 3개 과 12개 팀입니까, 몇 개 팀입니까? 3개 과 12개 팀인데 ‘뭘 하나 없애고 뭘 하나를 넣어라.’가 아니고 13개 팀으로 해서 하나가 더 추가돼야 된다는 얘기죠.
그래서 자살이 국가 재난이라고 대통령님들 되는 사람마다 이야기해요. 그런데 실제적으로 이제 선진국 수준에도 못 미치고 여러 가지가 문제가 있으니까 아직도 전 세계 자살률 1위를, 노인 자살률 청소년 자살률 청년 자살률 전 세계 1위를 하고 있으니까. 우리 거제시에서도 앞 번에 전국 1위도 했고 경남 1위는 수시로 했고 여러 가지 아픔이 있는 도시잖아요.
완전히 동네가 절단났다가 살아났잖아요. 정말 그래서 좀 행정팀하고 강력하게 우리 김영실 소장님도 해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그래서 그때 이야기했던 게 TF였는데 TF를 하든 뭘 하든 국가가 생각하는 만큼 우리 지자체도 더 엄중하게 생각을 해야 된다는 말씀드립니다. ○보건과장 김선희 그리하겠습니다. ○ 이태열 위원 그리고 치매조기검진사업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잘하고 계시는데 치매검진사업 이것도 어르신들이 아, 내가 한번 해 보겠다.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물론 우리가 막 찾아가기도 하고 어떻게 뭐 여러 가지를 하지만 내 가기 싫다 하면 안 가는 건데, 그래서 내가 정말 이거는 최초 단계에서 잡아내는 게 제일 중요하잖아요. ○보건과장 김선희 예, 맞습니다. ○ 이태열 위원 저도 저희 아버지 최초에 인지장애가 있었을 때 그냥 나이가 들어서 그러셨나 이랬는데 그때 시작이 된 거예요.
그때 치료를 받고 뭐 했으면 훨씬 늦어졌을 텐데 그런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60세 이상이든 65세 이상이든 어르신들 있다 아닙니까?
의무적으로 좀 선별검사를 시행하셔서, 선별검사를 안 하시면 거제 시비로 지원되는 여러 가지 100% 복지 사업 같은 게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좀 차등 지원을 한다든지 좀 이렇게, 혜택을 받으려면 좀 더 나은 혜택을 받으려면 치매검사를 해라. 이제 초기 치매선별검사 아닙니까?
치매선별검사를 계속 좀 할 수 있게끔 이렇게 반강제 아닌 반강제로 좀 해서라도 조기검진율을 올리면 어떨까, 이런 생각도 좀 해 봤습니다, 실제로. 그 대상 연령은 올리더라도 그런 식으로 하면 좀 더 초기에 해서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우리 나중에 이제 그 자살예방 관련해서도 팀이 만들어지면 이제 물론 뭐 이제 그거 하고 있지만 우리 어제입니까?
토론회가 있어서 청소년 관련해서 제가 거기 가기도 했었는데 그쪽에서 청소년 관련해서 제가 여기 이제 우리 국가통계사이트 KOSIS 이렇게, 국가데이터처네요. 여기 들어가니까 청소년들의 자살 시도율이 그러니까 스트레스 인지율은 전국 평균은 42.3% 되고, 우울감 경험률은 27% 정도 되고, 자살 시도율이 2.8% 정도 되더라고요. 중고등학생들 대상으로 이렇게 해서 나오던데 그래서 어른들의 그것도 위험하지만 요즘 청소년들이 특히나 여자 청소년들 같은 경우에는 SNS 사이버불링(Cyberbullying)이 계속되고 그쪽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이러니까 실제로 전 세계적으로 청소년 그리고 특히 여성 청소년 자살률이 엄청나게 올라갔대요, SNS 때문에.
그래서 아동 그러니까 청소년, 지금 뭐 잘하고 계시겠지만 여기도 여러 가지 청년 자살예방 서포터즈부터 해서 여러 가지 하고 있는데 청소년 심리상담프로그램을 더 강화하고 우리가 또 그런 지역에, 계속 옆에서 하고 있다는데 그럼 하고 있으면 그러면 거제시 자살률이 이 정도입니까? 뭐가 안 되고 있으니까 다른 데보다 자살률이 높은 거지. 뭐라도 더 해서 맨날 거제도는 ‘좀 높더라.’가 아니라 거제도도 밑으로 갈 수 있는 거 아니에요, 등수가 저 아래로.
우리가 너무 예전에 한 36명, 인구 10만 명당 36명까지 가고 막 높았다가 한 27명만 와도 많이 줄어들었다 했는데 27명도 적은 건 아니잖아요. 상대적으로 줄어들어서 줄어들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강화해서 할 수 있도록, 그 지역에 자원이 없으면 뭐 좀 돈을 좀 더 투입해서라도 좋은 또 심리상담사를 좀 고용한다든지 그렇게 해서 우리가 청소년기 때부터 좀 멘털 관리를 좀 시켜서 내보내는 게 좋지 않겠나.
저도 청소년을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그렇게 드리는 말씀입니다. 16살짜리, 그렇게 키워도 아직 16살짜리 애가 하나 있습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잘하고 있지만 저는 진짜 그 자살예방팀 그러니까 아예 자살이라는 타이틀을 단 팀은 무조건 있어야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보건과장 김선희 예. ○ 이태열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이태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명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정명희 위원 과장님,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설명은 잘 들었고요.
우리 보건소가 굉장히 많이 늦어졌잖아요. 그런데 최종 준공이 2027년 10월인데 이거 여기까지 준공이 가능할까요? ○보건과장 김선희 그 연초면 보건지소요? ○ 정명희 위원 네. ○보건과장 김선희 지금 저희가 그 행정절차를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이라서 최대한 2027년 10월까지 준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정명희 위원 제가 들어와서부터 이때까지 했고 또 올 우리 부시장님 가기 직전에 윤부원 위원님께서 이제 3억 원 시비로 편성해서 또다시 시작된 거거든요.
이거 좀 차질 없이 잘 이렇게 착공하고 준공할 수 있도록 과장님 좀 신경 좀 써주십시오. ○보건과장 김선희 그리하겠습니다. ○ 정명희 위원 그리고 치매는 이제 우리 치매 환자들이 조금 많이 늘어나는데 우리 거제시 치매 조례를 제가 만들었다 아닙니까?
그래서 국가에서 정책적으로 상위법이 있는데도 치매 환자들을 좀 더 꼼꼼하게 챙기자는 의미에서 조례를 했는데 그 치매에 관한 한의원 치료나 협력해서 하고 이런 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 치료가 이루어지고 그것도 나중에 끝나고는 진행된 과정 이런 것들을 6개월 후에는 평가를 하겠죠, 그렇죠? ○보건과장 김선희 예. ○ 정명희 위원 그래서 이게 잘된 게 어르신들이 한의원 가는 걸 너무너무 좋아한대요.
아침에 눈 뜨면 한의원에 가서 침 맞고 또 마사지 받고 이래서 한의원에 대한 이게 되게 긍정적인 게 많더라고요. 본의 아니게 이제 다리를 삐어서 한의원에 갔더니 어르신들이 가득 있더라고요. 그런데 여기만 그런 게 아니고 내가 간 곳만 그런 게 아니고 아침이 되면 어르신들이 가격이 싸고 이제 치료를 받고 이야기를 하고 의사 선생님들한테 정서적으로 지지를 받다 보니까 한의원에 대한 그게 참 이렇게 많이 한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잘한 것 같습니다. 잘 실시해 주시고. 그다음에, 앞에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제가 제일 처음에 들어와서 자살률이 너무 높아서 자살에 대해서 전체 세팅을 했거든요.
우리 구신숙 전 보건소장님하고 이래갖고 자살에 대해서 상담사나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을 많이 넣고, 저도 그때 3년 전에 5분 발언을 해서 이거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나 또 더 늘리고 이런 기억이 나실 거예요. 우리 소장님은 기억이 나실 거예요. 제 방에도 참 많이 오시고 이랬는데 그래도 그나마 우리 예전에 제가 추천해가지고 하청 노동자들 그다음에 좀 작은 회사에는 점심때 가서 자살예방 상담이나 프로그램이나 이런 걸 좀 돌리라고 해서 계속 실시했다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도 그걸 하고 있습니까? ○보건과장 김선희 지금 그 협력사까지는 못 가고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이런 사내에 가서 우리가 캠페인과 상담은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정명희 위원 지속적으로 잘하고 있네요.
그래가지고 처음에는 어떻게 할까 이랬는데 점심시간에 가서 하고 이게 이제 몸에 녹으면 언제든지 가면 상담도 하고 자살에 대한 이런 것도 하고, 우리 어차피 그때 30~40대가 좀 많이 늘어나는 시점에서 그걸 했는데 지금까지 잘하고 계신다니까 정말 수고 많으시고 잘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거제시에 보면 극단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참고로 하시면 됩니다.
예전에 진주시의회 의장님께서 전화가 와서 치매나 아이들 이제 이런 연극을 만들어서 진주시는 서울이나 잘하는 데서 그거를 상영을 한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거제시도 한번 추천을 하시는데 그때는 우리가 시기가 안 맞았는데, 그러니까 우리 극단이 있으니까 극단에 예산이 된다면 치매나 자살이나 이렇게, 우리 거제시의 극단도 어려우니까 극단한테 여기를 어르신들이나 현장에서 많이 보고 그거를 기획해서 만들어라 해도 돼요. 요청을 해도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 거제시의 극단을 활용해서 그것도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아이디어니까. ○보건과장 김선희 예. ○ 정명희 위원 그다음에 이제 마지막으로 우리 보건소에서 어르신들 이렇게 경로당 가고 이러면 물티슈 이런 거 많이 주시거든요.
항상 그런 물티슈를 사용하고, 하수처리시설에 가면은 경로당이 있고 이런 데 물티슈로 막히는 게 많거든요. 그런 교육 예전에도 했었는데 지속적으로 해 주시고. 그다음에 우리가 치매 노인 이 사업을 추진하다 보면 제가 경로당에 많이 가봐서 아는데 어르신들이 앉아서 모여서 식사를 하고 이야기꽃을 많이 이렇게 피우시는데 어르신들이 손을 잡고 이렇게 놀잇감, 치매에 좋은 놀잇감이나 당기기나 운동이나 다양한 것들이 있다고 내가 늘 이야기를 했거든요.
이번에 돌 때도 그게 너무 부족한 거예요. 가격 얼마 안 하거든요. 이리 앉아서 근력 운동도 되고 그다음에 이제 이게 박자나 거리 조절도 되고 그다음에 손으로 할 수 있는 거, 다리로 할 수 있는 거 다양하게 다 있어요.
얼마 안 하니까 각 경로당에 그런 것들을 노인장애인과하고 협력하셔도 되고 그러니까 놀잇감, 치매 예방되고 근력운동도 되고 이런 것들 놀잇감을 좀 그 각 경로당이나 어르신들 있는 데 조금 비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보건과장 김선희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 정명희 위원 참고로 해 주십시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정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윤부원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자꾸 연초보건소, 보건소 하니까 자꾸 그것만 물어보는 느낌이 드는데 현재 사업비 그다음에 향후 계획까지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지금 이걸 가만히 보다 보니까 이번 공모사업으로 해서 국·도비가 한 12억 원 정도 들어갔다고 보면 되죠? ○보건과장 김선희 국·도비가 이제 12억 원까지 확보가 되는데 내년에 확보된 거는 국·도비 합쳐서 8100만 원 지금 확정이 됐습니다.
가내시 확정됐습니다. ○ 윤부원 위원 내년에, 하여튼 그때 이런 보고를 했거든요. 올 8월 말인가 9월 말쯤 되면은 공모사업이 결정이 된다라고 했을 때 그게 결정돼서 12억 원이다, 이렇게 보면 되죠? ○보건과장 김선희 그렇습니다. ○ 윤부원 위원 그래서 우리가 전체적으로 이렇게 바라봤을 때 국·도비를 빼고 나면 한 60억 원 정도가 우리 시비가 들어가는 걸로 돼 있거든요.
그런데 그 60억 원이 남들이 봤을 때는 엄청 크다고 생각할 수는 있는데 그게 토짓값까지 들어가다 보니까 60억 원이고 사실상 이제 건축비는 한 40억 원 정도 이렇게 보면 된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토지를 빼고 한 40억 원인데 지금 이제 연초면민들은 아무튼 이 계기로 해서 ‘이제는 하겠지.’ 이제 한다더라 하는 그런 소문은 많이 날 거라고 보고 있는데 설계가 그러니까 공모를 11월에 하는 걸로 돼 있거든요, 설계 공모. 그럼 저게 언제쯤 설계 공모를 마무리할 생각이에요? ○보건과장 김선희 설계 공모가 지금 우리가 공공건축 사전 검토 승인 의뢰를 도에 해놔야 되거든요.
그게 끝나는 시점이 이제 우리가 설계 공모 시점인데 아직 도에서 그게 승인이 아직 안 왔습니다. 그게 오면 공고를 해야 되거든요. ○ 윤부원 위원 그게 무한정 기다리는 거는 아니죠? ○보건과장 김선희 아닙니다.
그것도 한 달 하고 한 보름 정도 걸려가지고 하고 혹시 또 사후 보완이 필요하면 한 두 달 정도 걸립니다. ○ 윤부원 위원 그러면 11월 말쯤 되면 가닥이 다 잡히겠다 그렇죠? ○보건과장 김선희 설계 공모 공고는 이제 저희가 할 수 있습니다. ○ 윤부원 위원 좌우지간 왜 제가 이걸 챙기는가 하면 이 설계를 할 때 물론 면민들하고 서로 소통도 하겠지만 향후 미래를 보고 설계를 좀 했으면 좋겠다.
그게 무슨 말인가 하면 사실은 우리가 시장님들하고 연초면민 약속할 때 3층으로 했거든요. 3층 약속을 했는데 그 일부 사람들이 4층으로 해달라고 한때는 조르지 않았습니까? 그렇다면 지금 당장 4층으로 해 줄 수 있는 그런 것은 안 되지 않습니까? ○보건과장 김선희 예, 맞습니다. ○ 윤부원 위원 그래서 엘리베이터나 모든 설계를 할 때 기준을 좀 남겨놨으면 좋겠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됐죠? ○보건과장 김선희 예. ○ 윤부원 위원 그거는 꼭 설계 도중이라도 한번 체크하고 점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보건과장 김선희 우리가 이제 설계 공모 이후에 실시설계를 하는 단계가 있는데 그때 실시설계 단계에서 그거를 세부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윤부원 위원 그걸 좀 챙겨서 면민들이 다 못 챙기고 우리가 못 챙기더라도 한번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과장 김선희 예, 그리하겠습니다. ○ 윤부원 위원 그다음에 우리 자살 관계가 상당히 관심이, 굉장히 우려하는 관심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주로 자살하는 유형이 어떤 유형이던가요? ○보건과장 김선희 경제적인 요인이 최근에는 1순위고요. 그다음에 정신과적인 그런 요인이 2순위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자살을 하는 데는 꼭 한 개의 요인은 아니고 두세 개의 요인이 합쳐져서 이제 자살을 선택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윤부원 위원 나는 봤을 때 이 정신적인 요인이 많다고 생각했더니만 경제적인 요인이 좀 많은가 봐요. ○보건과장 김선희 그게 2~3년 전에는 정신과적인 요인이 1순위였는데 올해 9개월간 분석해 보니까 경제적인 요인이 1순위로 자리 잡았습니다. ○ 윤부원 위원 경제적인 요인은 우리 전국적으로 똑같은 현상이고 거제시만의 요인은 아니다 보는데 참 이 예방이라는 게 참 쉽지 않고, “내가 죽겠습니다.” 하고 죽는 것 같으면 가서 예방이라도 하고 설득이라도 시키는데 그것도 아니고 이러니까 참 답답한 심정이고, 얼마 전에 오비 신우에서 사고가 하나 난 거 있죠?
혹시 알고 계십니까? ○보건과장 김선희 정확하게 제가 내용을 구체적인 내용은 모르겠습니다. ○ 윤부원 위원 그거는 자살이 아니고 아마 심정지 비슷한 뇌출혈 같은 뇌졸 이런 거 비슷했던가 봐요.
그런데 우리 복지 쪽에서 보면 자기가 위독할 때 벨을 누르면 긴급 연락되는 그런 망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게 눌린 흔적과, 뭐 여기하고는 관계없는 이야기네. 아무튼 내가 듣기로는 좀 행정적인, 아니면 거기에 대한 대처가 좀 늦었지 않았나.
그래서 그분이 돌아가셨는지는 모르지만 결국은 뭐라 하나? 그 정신 차리지 못하는 거 뭐라 합니까? 그런 상태가 그래 돼 있고, 그걸 듣다 보니까 무슨 생각이 나는가 하면 우리 거제시민들의 심정지라 합니까?
뇌출혈, 뇌졸 이런 것을 응급 치료할 수 있는 곳이 지금 없지 않습니까. ○보건과장 김선희 예, 심뇌혈관센터는. ○ 윤부원 위원 그걸 앞으로 어떤 대안을 세웁니까? ○보건과장 김선희 그 심뇌혈관센터가 사실은 예산도 막대하게 100억 원 이상 소요되는 문제점도 있지만 그 전문의를 구하지 못해서, 지금 설치된 데도 마산의료원에 설치가 돼 있는데 제대로 가동이 안 되는 실태거든요, 현재로써는.
그래서 저희도 여기에 지금 시민들의 그런 요구가 이런 많은 상황인데도 쉽게 지금 그 센터 설치를 못 하는 이유가 되겠습니다. ○ 윤부원 위원 이 정부가 책임을 져야 될 일 같거든요.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 설상 100억 원을 넣어서 짓는다 해도 의사를 못 구한다는 것은 의사를 돈 많이 주면 또 올 수 있지 않겠습니까? ○보건과장 김선희 그런데 이제 의사가. ○ 윤부원 위원 전문의가 없어서 안 오는 거예요? ○보건과장 김선희 그게 한 분이 계셔서 될 일이 아니고 3교대로 돌아야 되니까 거기 최소한 두세 분은 있어야 되고 거기에 수반되는 간호사들이라든지 의료진들이 갖춰져야 되는 그런 사항이다 보니까. ○ 윤부원 위원 그거는 맞아요.
그 인건비나 비용 등이 많이 들어가겠죠. 그렇지만 지금 이 이재명 정권도 마찬가지지만 생명을 원칙으로 하지 않습니까. 건강도 원칙이고.
그렇다면 그게 비용이 많이 든다고 해서 미뤄야 될 일이 아니거든요. ○보건과장 김선희 비용의 문제보다는 사실 거기 심뇌 전공하는 전공의들이 의사 선생님들조차도 없다고 지금 그렇게 이야기하는. 얼마 전에 우리 거기 가조 진료하러 오신 경상대학교 교수님께서도 의료진이 그 전공을 안 하려고 해서 없답니다.
그래서 자기가 의료원장을 했는데 마산의료원이 그런 실태라는 거를 말씀을 하시면서 안타까워하셨거든요. 전국적으로 이 심뇌를 전공하는 전문의가 희박한데 이제 수도권 중심으로 그분들이 배치를 하다 보니까 이런 이제 작은 시군에까지 여력이 못 미치는 그런 실정입니다. ○ 윤부원 위원 그러면 지금 긴급 응급할 수는 있는 병원이 있습니까? ○보건과장 김선희 우리는 동아대학교병원하고 권역. ○ 윤부원 위원 아니, 우리 거제에. ○보건과장 김선희 우리가 백병원하고 대우병원, 맑은샘 이 세 병원이 긴급으로 해서 그 3개 병원이 동아대학병원하고 이렇게 협약을 해서 긴급으로 후송하고 있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 윤부원 위원 그 시스템은 그렇게 돼 있네요?
그때 한편으로는 3개 종합병원에 이런 전문 진료를 할 수 있는 것을 선정 의뢰한다고 안 돼 있었어요? 한때는 그리 내가 보고를 받은 것 같은데 내가 잘못 들은 건가? ○보건과장 김선희 선정 의뢰. (○정명희 위원 의석에서 ― 있었어요.
심뇌혈관이 우리 대한민국이 1위거든요. 한 해 9억 원이 들고 그래서 3개의 병원에서. 제가 답변해도 될까요?) ○ 윤부원 위원 아니 아니요.
그때 한번 우리 보건소에서 간담회 때 보고한 사실이 있거든요. ○보건소장 김영실 저희가 용역 그때 올려가지고 우리가 용역을 한번 줘서 진짜 필요한가 그거를 조사하려고 했는데 그때 용역비가 의회에서 통과가 안 되는 바람에 그때 중단이 되었고요. 이제 지금은 제가 또 소장이 되고 나서 3개 병원 원장님들을 만나면서 혹시 돈을 들여서라도 할 수가 있느냐 하니까 다들 이게 의사를 구하기가 힘들어서 어떻게 건물은 짓더라도, 장비는 넣고 이렇게 해도 의사를 구할 수가 없다.
그리고 여기뿐만이 아니고 대학병원에서도 지금은 심뇌센터 의사 전문의를 구하기가 힘든 상태다. ○ 윤부원 위원 자, 그렇다면 국가가 대한민국 국민들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지 않습니까? 원론적인 말 아닙니까.
그러면 나는 이 부분에 대해서 소장님이나 과장님한테 억지를 짓고 싶거든요. 안 될 줄 알면서 억지를 짓고 싶은데 그러면 나 자신이 이리됐을 때 어떻게 책임질라요? 이건 시장이나 아니면 누가 나서도 해야 될 일이거든요.
이거 미뤄야 될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내가 그럴지, 우리 동료 의원이 그럴지, 소장이 그럴지 모르잖아요. 그러면 어디 한 30~40년 전의 어떤 그것처럼 의사도 없고, 뭐도 없고, 뭐도 없다 그러면 죽는 거를 바라보고 있어야 된다는 이야기가 참 안타깝거든요.
안 그렇습니까? ○보건소장 김영실 그래서 이제 저희가 어쨌든 그런 건강권과 연관이 되어서 기대수명이 늘어나고 저희가 이제 벽지에 살다 보니까 조금 건강권이나 기대수명이 좀 낮아진다, 이런 말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도 올해 사실은 이것저것 다 궁리하다가 닥터헬기까지 다 알아보고, 닥터헬기는 있는데 사실 우리가 차 타고 엠뷸런스가 가는 게 더 빠르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도 사실은 검토는 해봤지마는 못했습니다. 지금 닥터헬기가 어떻게 되어 있냐 하면 우리 지역에 출동할 수 있는 닥터헬기가 대구시 달성군에 한 개 있고 또 합천군에 한 개 있고 그다음에 화순군에 있어요. 화순, 합천, 달성 이렇게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먼저 저희한테 날아와야 될 그 닥터헬기는 달성군이 제일 먼저, 안 나가고 있으면 제일 먼저 와야 되는데 달성에서 그거를 띄우려고 하면 한 20분 정도 시동을 걸어야 된답니다. 그러고 다시 경상대학병원으로 가서 의료진을 태우고 저희한테 또 와야 돼요. ○ 윤부원 위원 이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나는 참 아주 원시시대로 돌아가는 느낌이 들거든요. ○보건소장 김영실 이제 체계가 그렇게 되어 있다 보니까. ○ 윤부원 위원 소장님의 책임만은 아닌데 다 우리 책임이거든요.
안 그래요? 참 헬기를 이용해도 또 의료진을 모시고 와야 되고 그다음에 우리가 긴급상황이 발생되면 3개 병원에 들렀다가 경상대학병원에 가는 시간이 또 10분, 20분 시간이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듣기에는 골든타임이 아주 중요하다고 듣고 있는데.
이거는 우리 정부가, 국가가 한 사람의 생명을 방치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참 서글픕니다. ○보건소장 김영실 그런데 사실 의료 파업이라도 안 하면 그런, 이제 우리가 대학병원을 연결해서 바로 움직일 수는 있는데 의료 파업 기간 동안에는 환자를 받아줄 데가 없어서. ○ 윤부원 위원 슈바이처 정신이라고 합니까?
의사들이 자기 정신이 아니라는 겁니다, 지금 보면. 자기들이 의학 공부를 하고 물론 자기 어떤 개개인의 역할을 둘지 모르지만 사람의 어떤 생명을 위하고 아픔을 달래주기 위한 하나의 자기 의무잖아요, 의무. 이 정도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김영실 저도 가장 안타깝고 해결 방안이 안 나와서 갑갑한 상황입니다. ○ 윤부원 위원 그다음에 341페이지에 주차환경 개선사업 부분이 있는데 이걸 우리 공유재산 관리계획 심의에서 일단은 심사보류 시켜놓은 부분 맞죠? ○보건과장 김선희 예, 맞습니다. ○ 윤부원 위원 그런데 아까 우리 위원이 질의했을 때 “구급차가” 이러던데 우리 보건소에 구급차가 몇 대 있습니까? ○보건과장 김선희 구급차가 거기 두 대 있습니다.
앰뷸런스 큰 거 한 개 하고 작은 거 한 개. ○ 윤부원 위원 앰뷸런스를 이야기할 수 있는데 그 구급차는 어떤 특별 지역에 주차를 할 수 없죠? 항상 병원에 가까운 그러니까 만약에 이거 주차장을 하면 지하 주차장에 댈 거예요?
구급차를. ○보건과장 김선희 현재 우리가 구급차 전용 주차장을 그 라인을 그어서 그렇게 대고 있습니다. ○ 윤부원 위원 그러니까요.
거기 이용하잖아요. 이 주차장 만드는 것은 구급차를 주차하기 위해서 만드는 게 아니잖아요. 아까 그러니까 “예.” 하니까 대답이 참 답답해서 그래요. ○보건과장 김선희 아니, 그게 이제 우리 이 사업은 우리가 그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를 할 때 조금 더 신중하게 검토해 봐라 해서 저희가 지금 재검토하기로 해서. ○ 윤부원 위원 아뇨, 그걸 묻는 게 아니고 우리 조 위원이 “앰뷸런스도 갖다 대고 빨리 긴급할 때 쓰려고 하는 주차장이죠?” 하니까 “예.”하고 답변을 하더란 말이야.
그건 아니잖아요. ○보건과장 김선희 이제 평소에는 괜찮은데 갑자기 민원이 많이 몰렸을 때는 우리가 구급차를 딱 거기 그 라인을 그어놨지만. ○ 윤부원 위원 무슨 말입니까? ○보건과장 김선희 주차가 거기 혼잡할 때는 빠져나가기 어려운 그런 거는 약간 있을 수도 있다는 거죠. ○ 윤부원 위원 아, 어렵다는.
나는 구급차를 거기 차 안 대고 밑에 갖다 댄다고 하는 그 이야기인 줄 알고. ○보건과장 김선희 아니요, 그게 만약에 이제 우리가 그 밑에 주차장을 하면 그거는 우리 관용차 전용으로 하니까 이렇게 민원에 방해 안 받고 즉시 나갈 수 있다, 이 사항으로 저는 이해를 했습니다. ○ 윤부원 위원 묻는 건 그 말이 아니었고 “주차장을 만들어서 구급차를 거기 대놨다가 빨리 빠져나갈 수 있도록 그러려고 주차장 만들죠?” 하니까 “예.” 했거든요. ○보건과장 김선희 이제 관용차를 하면 그때 구급차도 거기 딱 전용 구역을 만들어서 저희가 즉시로 나갈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될 건데 일단은 저희가 거기 의회에서 좀 더 한번 검토해 보라 해서 지금 검토하기로 우리가 결정을 내려서 좀 신중하게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윤부원 위원 그래서 나는 이 업무 보고를 할 때 차라리 물으면 답변을 그리해 줬으면 참 좋겠다.
이걸 공유재산 심의에서 심사 보류된 거라 다시 주차장을 한번 새롭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답변을 했으면 좋겠는데 구급차도 갖다 대고 뭐 어쩌고 이러니까 “맞습니다.” 하니까 내가 참 답답해서 물어본 건데 다시 한 번 더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우리 의원들 아니면 시민들이 주차장 확보에 반대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봅니다. 왜?
보건소 가면 저도 마찬가지거든요. 차 댈 데가 없습니다. 빨리 만들어야 되기는 되는데 위치와 장소와 접근성이 맞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번에 한 번 과장님하고 우리 팀장님 오셨을 때 이 주차장도 내가 하지 마라는 뜻보다도 차라리 그 건너편 그러니까 바로 건너편에, 보건소 건너편이잖아요. 도로 하나만 건너면 올 수 있는 그런 장소가 최고 접근성이 좋다고 했고, 돈을 또 걱정하고 계시던데 어차피 주차장이라고 하면 근본적으로 25억 원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럼 25억 원 플러스알파라.
안 그래요? 이거 했을 때 근본적으로 25억 원이라. 그러면 거기서 플러스알파 5억 원이 될지 1억 원이 될지 10억 원이 될지 모르지만 그리해놓으면 영구적인 주차장인데 그 25억 원 어차피 쓸 바에야 작은 거 만들어놨다가 다음에 또 큰 거 또 만든다, 그건 안 맞거든요.
그래서 소장님, 과장님 이거 신중하게 검토해야 됩니다. 우리가 보건소를 1년, 2년 쓰고 말 것 같으면 이렇게 해도 됩니다. 그러나 거제시가 있는 동안은 보건소가 없어서는 안 될 그 장소입니다.
그래서 우리 후배나 후손들에게 큰 거 좀 만들어서 줄 수 있도록 그래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김영실 감사합니다. ○ 윤부원 위원 이거는 다시 재검토한다고 하니까 다시 한 번 부탁하는데 좀 크고 넓게 좀 더 우리 후배 후손들이 사용할 수 있는 그런 큰 땅을 좀 구해서 그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김영실 알겠습니다. ○ 윤부원 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윤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 추가 질의 없으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하여튼 과장님, 팀장님, 우리 소장님 다 고생 많으십니다.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보건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3시 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1분 회의중지) (15시 41분 계속개회) ○위원장 박명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건강증진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강미정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과 팀장님들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건강증진과 소관 2026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357페이지입니다.
건강증진과는 현원 20명 4개 팀으로 구성되어 건강생활 실천과 생애주기별, 지역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하여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해 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팀별 주요 업무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58페이지입니다.
한 손으로 톡톡! 스마트케어 플러스 사업입니다. 스마트 기기 및 모바일 앱을 활용하여 개인 건강 상태를 실시간 파악하여 운동, 영양, 생활 습관 개선 등 맞춤형 예방 중심 건강관리를 강화코자 합니다.
사업비는 1억 1400만 원이며, 추진계획으로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체중, 혈압, 혈당 등 건강정보 측정 후 비대면 건강 컨설팅을 실시하는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성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홈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모바일 앱을 활용한 신체활동 걷기 챌린지 및 비대면 스마트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 이 사업은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한 효과적인 건강관리를 통하여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을 향상코자 합니다. 다음 359페이지 요실금 치료 지원사업입니다. 거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60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요실금 치료 관련 검사비, 약제비, 물리치료비, 수술비 등 연 100만 원 범위 내 의료비 본인부담금 실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예산은 400만 원으로 적은 금액이지만 대표적 노인성 질환인 요실금 치료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저소득층 어르신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코자 합니다. 다음 360페이지, 운동으로 튼튼! 영양으로 든든!
지속건강 365입니다. 전 시민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생활터별 맞춤형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1억 9200만 원이며, 걷기 지도자 양성, 걷기 동호회 운영, 제3회 건강걷기대회 개최, 야외 별빛 운동교실 확대 운영, 맞춤형 운동·비만예방 프로그램 운영, 올바른 식습관 실천 퀴즈 및 챌린지, 참여형 요리교실 운영 등을 추진하여 건강생활 실천 습관 형성과 지속적인 건강생활 실천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을 향상토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올해 지방자치단체 통합 건강증진사업과 영양사업 두 분야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다음 361페이지, 담배는 스킵, 건강한 킵!입니다. 이 사업은 흡연자에게 적절한 금연서비스를 제공하여 흡연율을 감소하고 비흡연자들의 흡연 예방을 위해 금연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3억 2000만 원으로 금연클리닉 등록 관리, 사업장, 학교 등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을 통한 금연 실천을 유도하고 금연 표지판 설치, 금연 홍보, 세계 금연의 날 기념 합동 캠페인 실시 등 금연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겠습니다. 우리시 지역사회 금연 사업은 2년 연속으로 담당자와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다음 362페이지 건강취약계층 한방에 건강관리!입니다. 사업비는 4억 원이며, 지역전담 방문간호사가 취약계층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만성질환을 예방 관리하는 방문건강관리,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가정방문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재활기구 무료 대여, 장애 발생 예방 교육 등 지역사회 중심 재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기 및 갱년기 극복, 노인 대상 한의학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의학 건강관리 등 건강취약계층 건강 문제를 파악하고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 형평성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363페이지 20대부터 시작하는 심뇌혈관 질환 예방 관리입니다.
만성질환자 조기발견을 위한 기초검사를 실시하여 만성질환자를 등록 관리하고, 데이터 기반 통계분석을 통한 망막병증 합병증 예방관리, ‘자기혈관 숫자알기’ 참여 유도 홍보 및 캠페인을 실시하여 심뇌혈관 질환으로의 이행을 막고 건강 수명을 연장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464페이지 예방중심 맞춤형 구강건강 안전망 구축입니다. 사업비 2억 4500만 원으로 구강 검진, 불소도포, 스케일링·틀니세탁소 운영, 구강보건 이동진료차 운영, 학교구강보건실 운영 등 찾아가는 예방중심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저소득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치보철 지원사업을 하여 경제적 부담을 완화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365페이지 건강지원 의료서비스로 취약계층 건강 격차 완화입니다. 사업비는 10억 3100만 원으로 국가암검진, 일반건강검진 독려로 질병 조기발견과 치료를 유도하고 암 환자 의료비 지원,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서비스로 저소득층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의 질을 향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366페이지 맘(Mom)대(Dad)로 올~케어입니다.
사업비 9억 1300만 원으로 가임기 여성 풍진 검사, 예비·신혼부부 건강검진, 임신 사전건강관리, 난임부부 지원사업 등 예비 부모 맞춤형 통합 지원과 임산부 등록 관리, 임산부 교통비 지원, 태아 기형아 검사비 지원, 임신·출산교실 운영을 통하여 임신 준비부터 출산까지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 환경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367페이지 맘(Mom)편한 튼튼케어!입니다. 사업비 26억 1000만 원으로 산후조리비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영유아 발달장애 검사 정밀검사비 지원 등 영유아 성장발달과 건강관리 지원 등 산모의 산후 회복을 지원하고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의 건강한 돌봄 환경을 만들어 저출산 극복에 기여하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건강증진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명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 보고에 대하여 조대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조대용 위원 과장님, 팀장님들 고생 많습니다. 360페이지 그리고 보건복지부상, 경남도지사상, 2관왕 했네요?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3관왕입니다.
금연까지. ○ 조대용 위원 금연은 제가 할 말이 없고 이제 올해는 상 더 이상 없습니까? 발표가.
하나 남았습니까? 혹시, 모릅니까?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아직은 알 수가 없습니다. ○ 조대용 위원 4관왕 하기를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예, 감사합니다. ○ 조대용 위원 이 운동이라는 말이 나왔기 때문에 운동하고 영양 요거는 좀 그래도 전문 분야니까 제가 한 말씀을 좀 드릴게요.
사실은 이제 수면도 참 중요합니다, 수면. 우리가 이제 월드 헬스 오거니제이션(World Health Organization) WHO죠? 거기 헌장에 1948년도부터 이제 건강의 3대 요소, 뭐 뻔한 거 아닙니까.
신체적 그다음에 정신적 그다음에 사회적 이런 거거든요. 그것도 그렇고 우리 영양은 또 5대 영양소가 있지 않습니까.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까지.
요즘 물까지 해가지고 6대라고 하는데 맞죠? 일본의 장수마을에 우리가 가면 일단 공기, 물 그다음에 돼지고기 삶아 먹는 거 수육, 예를 들어서 그게 기본 베이스로 깔려 있기 때문에 물론 이제 어떤 노동 그러니까 일을 하시는 분들 걷기 여러 가지 딱 기본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쨌든 수면도 중요하니까 그것도 좀 강조해 주시고 물론 교육도 하고 홍보도 하고 많이 하신다 아닙니까, 그렇죠?
그래서 어쨌든 운동은 끊임없이 강조해도 또 의료보험, 이게 예방 차원이죠, 예방. 어쨌든 그렇게 해서 잘 관리를 좀 해 주시면 좋겠다 이 말씀을 좀 드리고. 362페이지도 참 이게 건강 취약계층이라는 거는 활동이 좀 불편한 분들, 나오고는 싶은데 자신이 없어서 못 나오는 분들 특히, 노인분들도 그런 분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꾸준한 어떤 상담을 통해서 방문을 통해서, 이런 말이 있습니다. 서울의 모 구는 아침 10시가 되면 콜라텍, 노인 전용 콜라텍 들어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언론에 나왔어요. 이제 우리가 콜라텍이라는 데는 콜라 마시고 춤추고 노는 데거든요.
건전한 데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제 모르겠습니다. 우리도 거제시도 콜라텍을 만들라는 건 아니고 이분들이 와서 액티비티 댄스를 하든 뭘 하든 어쨌든 사교를 하고 그러면 이제 우울증 감소라든지 스트레스 해소 여러 가지 어떤 긍정적인 면들이 많다.
그래서 우리 거제시에서도 물론 여러 가지 어떤 정책이나 프로그램들이 많겠지만 요즘 또 파크골프가 대세고 뭔가 자꾸 밖으로 나와서 활동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어야 된다. 그걸 좀 유념해 주시고 특히, 이제 어떤 상담할 때 내담자의 어떤 환경, 심리적인 부분 여러 가지를 좀 이렇게 검토하고, 상담일지 같은 것도 적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럴 때 이분들한테 정말 자신감을 줄 수 있고 뭔가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지금도 얼마든지 활동할 수 있다는 이런 거.
요즘 또 우리 장애인분들도 바깥에 활동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런 거를 좀 주문하고 싶고 뒤에는 출산하고 이제 그런 거와 관련된 거니까 또 다른 분들이 질의를 많이 할 것이고 그래서 어쨌든 저는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이런 구호를 30년 전부터, 하여튼 어쨌든 좀 활동을 할 수 있게끔 좀 프로그램에 만전을 기해 줬으면 좋겠다. 대신에 이제 상담사들이 좀 상담도 잘해야 되고 그렇게 해서 우리 거제시가 건강한 시가 될 수 있게끔.
그 문화예술은 그 지역에, 항상 하는 이야기지만, 자존심이라고 그러죠. 그런데 우리 체육은 심장이거든요. 심장이 멈추면 사람이 죽듯이 이 체육, 운동 이게 지금 안 멈출 수 있도록 우리 거제시가 전국 1등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관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조대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태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태열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우리 스마트케어 플러스, 이거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이거 신규 사업입니까?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아닙니다. 저희가 이제 노인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AI 사업을 하고 있고. ○ 이태열 위원 AI 사업을 하고 있었다고요?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예. ○ 이태열 위원 AI가 우리가 아는 그 AI 맞죠?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인공지능하고 사물 기기하고 합쳐진 사업을 저희가 AI·IoT 기반이라고 하거든요.
그렇게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을 이제 스마트 사업을 한데로 묶어서 지금 저희가 원스톱으로 하고자 이렇게 하나로 묶었습니다. ○ 이태열 위원 요즘 AI가 날이 가면 갈수록 정교해지고 정밀해지고 이제 그게 좀 있으면 사람만큼 되겠던데. 제가 어머니 집에 고성에 계시는 어머니한테 설치해 드린 게 집에 문 열고 들어가니까 “문이 열렸습니다.”부터 해가지고 그래서 누르면 바로 어디로 갈 수 있게끔 움직임 센서하고 막 그런 것 같던데 대화도 한다 하더라고요.
우리 어머니는 그 정도 수준까지는 안 가셨는데, 그런 것 같은데 요즘 하도 이 AI 이런 게 강화되니까 정부에서도 정부 기반 AI 그거 할 거라고 GPU 5만 장을 해서 정부에서 사용한다니까 좀 더 정밀해지면 어르신들 어떤 관리가 더 정밀하게 될 것 같네요. 이건 잘하시는 것 같고. 모바일 헬스케어는 이제 130명을 이렇게 하시겠다는 얘기고 이 앞 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어찌 됐든 간에 빅데이터가 계속 쌓일 거다.
빅데이터가 계속 쌓이면 거제만의 특이점 같은 게 있을 거다. 워낙 이 산업 자체가 마초적인 산업이라서 완전히 제조업 중에서도 제일 중후장대한 업이 이쪽에 있다 보니까 아마 이게 지방간 이런 거는 아마 전국 타 도시에 비해서는 훨씬 많을 겁니다. 저도 중도에 지방간에서 떨어지지 않던데 그래서 그런 거제만의 어떤 특이한 사항 이런 걸 좀 해서 또 특별하게, 어쨌든 건강증진과니까 다른 또 지역에 맞는 의료 정책도 수립할 수 있고 그렇지 않겠습니까?
정부는 정부지만 거제는 거제 나름의 그런 것도 좀 제안 드려봅니다.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안 그래도 지금 위원님께서 그때 행정사무감사 때 빅데이터를 말씀하셔서 저희가 2020년부터 5년 동안 지금 시행하고 있습니다. 인원수는 좀 적은 편이지만 100명에서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는 50명, 올해는 100명, 내년에는 130명으로 늘리려고 하는데 저희가 데이터를 한번 조금 뽑아봤습니다.
안 그래도 그래서 보니까 692명 정도 대상이었고 저희가 보니까 한 40대가 조금 참여율이 제일 높았고 그리고 뚜렷한 게 허리둘레가, 처음에 저희가 최초 검사와 이제 최종 검사가 있다 보니까 허리둘레하고. ○ 이태열 위원 음주다, 음주. 그죠?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예, 그렇고 혈당하고 중성지방 이렇게 저희가 조금 그 부분이 그런데. ○ 이태열 위원 대표적인 대사성 질환의 원인 아닙니까?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맞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그런데 저희가 비대면을 이제 6개월가량 실시합니다. 하고 나니까 약간 감소 경향이 있어서 지금 꾸준하게 저희가 운동 프로그램을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 이태열 위원 그런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저도 스마트 워치도 건강관리 기능이 있다 아닙니까. 이거 하나 있어도 좀 더 움직이게 되고, 만 보 걸어야 되는데 8,000보 걸었으면 더 움직이게 되고 하여튼 이 보조적인 그거는 확실한 효과는 있다고 여겨집니다.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저희 결과를 봐도 아마 조금 있으신 것 같아서. ○ 이태열 위원 지금 사업을 계속 확대를 하신다, 그죠?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운동 사업을 조금 더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 이태열 위원 그리고 요실금 치료 지원사업 이렇게 우리가 사실은 이제 요실금이라면 우리가 거의 여성들한테만 해당된다고 생각하는데 여기는 어르신 이래가지고 있고 남녀 구분이 없는 거 보니까 남성도 또 따지고 보면 제가 그 「노인복지법」 보니까 그러니까 안 질환, 무릎 질환, 전립선 질환이 법적인 3개 이제 지원해 줄 수 있는 의료인데 시행령에서 무릎하고 안 질환으로 제안해 놨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전립선은 왜 안 해줄까 이렇게 생각해 봤더니만 이 남성에 한해서 되어 있으니까 그런 건데 또 말 그대로 여기 요실금이라 하면 남성이든 여성이든 소변이 새면 요실금이잖아요. 성별 구분은 없는 거 아닙니까?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성별 구분은 없는데 작년에 저희가 심평원 자료를 저희가 조금 받았습니다, 내년 사업이 돼서.
그런데 의외로 수술을 시행하시는 분들이 그리 많지는 않더라고요. 작년에 네 분 정도 되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올해도 사업비가 그리 많은 편은 아닙니다. 400만 원 정도로 해서 1인당 100만 원 정도 지원하는 건데. ○ 이태열 위원 그럼 수술을 하면 어떤, 그러면 대상자 네 분이 다 여성분이셨나요?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성별은 저희한테 알려주지는 않고 인원수만 저희가 이제 받은 상태인데 그런데 수술 가능 의료기관이 저희가 백병원하고 대우병원 그리고 주영민비뇨기과가 들어가 있어서 아마 남녀 구분은 특별하게 없는 것 같습니다. ○ 이태열 위원 그러면 홍보를 하시면 어찌 됐든 간에 어르신들 같은 경우에는 전립선이 비대해지면 요절박이 생긴다 아닙니까?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홍보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 이태열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맘대로 올 케어’ 제목은 다 잘 지었네요, ‘담배는 스킵, 건강은 킵’ 이런 거는. 그거 부서에서 지은 겁니까?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예, 저희 담당자들 주무관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 이태열 위원 그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등 이렇게 돼 있는데 그 난자 냉동비도 지원이 되겠다, 그죠?
그럼.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예, 냉동난자를 또 저희가 해동을 해서 착상을 하기 위한 그 비용까지도 지원이 됩니다. ○ 이태열 위원 그러면 지금은 제가 딩크예요.
딩크인데 나이는 좀 들어갈 거고 그래서 미리 젊은 시절에 난자를 얼려놔 놓고 나중에 좀 사용하겠다라고 하시는 경우도 생기잖아요. 요즘 그래서 일반 결혼 안 하신 분들도 난자를 이제 냉동해 놓는 경우가 많다고 하던데 그런 경우는 지원이 안 되겠다, 그렇죠? 이건 난임 부부의.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지금은 난임부부이기 때문에 일단은. ○ 이태열 위원 그러니까 난임부부, 일반적인 이제 우리 딩크족 부부는 아니다, 그렇죠?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부부인 경우에는 가능한데. ○ 이태열 위원 부부인 경우에는 가능한데 이제 일반 미혼여성 같은 경우에는.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미혼여성 같은 경우에는 요즘에는 또 냉동난자를 하시는 분도 있거든요.
그 부분은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 이태열 위원 그 부분은 안 된다, 일단 부부는 가능하다.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일단은 임신을 하기 위해 하는 부분은 지원이 됩니다. ○ 이태열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응급분만 이것만 한번 물어볼게요. 25명 돼 있습니다. 그럼 이게 연간 한 이 정도 범위라고 보면 됩니까?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예, 9월 현재 저희가 지원한 부분이 열일곱 분 정도 되거든요.
이제 분만 가까이 와서 절박유산이라든가, 태반조기박리라든가 이런 위험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저희가 이제 대학병원으로 이송한 비용을 저희가 지원하는 부분입니다. ○ 이태열 위원 그러면 이제 이송이 돼서, 사실은 이제 그때 우리가 대우병원에 산과가 없어지면서.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2020년부터. ○ 이태열 위원 그렇게 됐었는데 결국 뭐 이렇게 좀 안 좋은 케이스는 없었죠?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아직까지는 이송이 돼서. ○ 이태열 위원 그러면 여기도 내나 동아대로 갑니까?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예, 동아대도 되고 대학병원 진주 경상대도 되고 양산부산대학병원도 되고. ○ 이태열 위원 최단 시간 가면 한 35~40분 걸리나요?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한 30~40분 정도. ○ 이태열 위원 30분 40분 부산 쪽으로, 진주보다는 부산이 더 가까울 수 있겠네요.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가까울 수도 있고, 예. ○ 이태열 위원 그래도 뭐 크게 문제가 없었다니까 다행이긴 하네요.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이태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명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정명희 위원 국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360페이지 우리 이제 몇 년 전에 걷기 양성도 하고 동호회도 생겼잖아요.
이거 지금 추진 지속적으로 잘 돼서 잘하는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밑에 야외 운동 확대, 해서 제가 예전에 우리 독봉산하고 장승포하고 옥포중앙공원하고 달빛체조 막 이랬는데 올해 중앙공원 안 하셨죠?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올해 하고 있습니다. ○ 정명희 위원 하고 있습니까?
그 무대가 없어서 무대 건의 때문에 하여튼 하기가 힘들다고 동네 주민들이 여러 번 찾아왔었거든요.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민원도 있었습니다. 어둡고 이래서. ○ 정명희 위원 어둡고 해서 조명하고 경관조명까지 해서 5000만 원 예산도 넣어놨거든요.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저희가 공원과하고도 협의하고 이제 지금 올해는 독봉산 웰빙공원하고 옥포중앙공원하고 그리고 아주가 저희가 아주천이 공사로 인해서 폐쇄됐는데 올해 다시 또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주천하고 사곡에 해변의 해수욕장하고 해서 4개소를 운영했는데 너무 폭발적인 인기가 있어서 내년에는 조금 더 확대할 생각으로 있습니다. ○ 정명희 위원 보니까 저기 장평도 없고, 우리가 보니까 큰 도시 장승포까지 다, 아주까지도 다 했는데 장평도 적절한 장소에 해서 같이 이렇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요. 제가 예전에 통영에 가서 보고 참 그게 보기가 좋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도 얼마 전에 가보니까 진짜 많이 모여서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도 추운 겨울만 빼고 다 하잖아요, 그죠? 그래서 이거 좀 더 늘려가고 이렇게 하여튼 야외 운동교실 확대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예. ○ 정명희 위원 그다음에는 상 받은 것도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아까 우리 윤부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심뇌혈관질환 이 부분도 아까 소장님한테도 말씀드렸는데 이거 계속적으로 우리가 보건복지부에 건의하고, 이거를 그냥 하는 게 아니고 계속적으로 요청해야 되지.
심뇌혈관에 왜 의사들이 안 가겠습니까? 미용이나 성형, 피부 이쪽으로는 워낙 월급이 10배의 차이가 난다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심뇌혈관을 전공하는 의사들한테 특혜를 줄 수 있고 좀 그 임금에 대한 이런 것들을 계속 건의를 해야지 안 그러면, 우리 경상남도에서 대한민국에서 우리가 1·2위 했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양대 조선소에 정말 이제 수준 높은 바이어들이나, 하여튼 KTX 역사고 가덕 신공항이 되면 또 더 높은 어떤 바이어들이나 기업혁신파크고 계약 체결을 위해서 오시는 분들도 많을 건데 이렇게 병원이나 의료가 취약하다 이러면 진짜 오너들이 안 오려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끊임없이 건의를 해야 됩니다. 심뇌혈관 전공할 수 있는 의사들을 의사들이 직접 이야기를 못 하니까 이런 부분을 계속 짚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불안감들이 항상 있어요. 우리 어머니들 만나보시고 이러면 이 부분들을 잘 챙기고 있지만 더 잘 챙겼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365페이지 이제 매년 보고를 받는 거긴 하지만 우리가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해가지고 있는데 지금 우리 거제시에서 제일 희귀한 질환을 가진 건 어떤 게 있습니까? 365페이지입니다.
왜냐하면 이 건수가 너무 많아서, 3,300건 돼 있거든. 잘못된 건지, 3,300건이 어떤 기준으로 된 건지?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저희가 지금 희귀질환자 등록해서 2,826건으로 지금 9월 기준으로 그리돼 있는데 모야모야병이라고 뇌질환 에 있는 병도 있고 그리고 구강에 베체트병이라든가 근디스트로피라 해가지고 이양증이라고 근이 약간 쭈그러드는 이런 게 있거든요.
그것도 있고 그리고 뇌전증이라고 흔히 우리가 아는 그거. ○ 정명희 위원 천질.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예, 맞습니다.
그리고 크론병이라고 장에서 문제가 생겨서 장 소화가 빨리 돼가지고 하는 그런 병도 있고, 그 종류가 이제 직장염도 있고 종류가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저희가 열몇 가지 정도 대상 질환이 좀 많네요, 보니까. ○ 정명희 위원 그렇습니까?
잘 알았습니다. 건강이 참 중요한데 또 그런 걸 들으니까 좀 마음이 그렇네요. 그리고 366페이지 우리가 가임여성들 우리 저기 이제 난임부부 치료들이 전체 무료가 됐다 아닙니까?
올해부터. 예전에 아홉 번 하고, 여섯 번 하고 그다음에 소득분위를 나누고 이랬는데 이제는 완전히 없어졌다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면 그 주위에 임신을 못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러면 제일 먼저 이런 혜택을 하려면은 우리 건강증진과로 전화를 해야 되겠네요?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저희한테 전화 주시면 저희가 상담해서, 모자보건실로 전화를 주시면 저희가 상담해서 어떤 게 원하시는지 하고 저희가 필요한 지원이 어떤 게 있는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 정명희 위원 그러면 우리가 보통 남자들이 직장을 다니니까 여자들은 하루 뺀다 하더라도 보통 우리 6시 안에 다 끝나죠?
퇴근 시간이.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예, 6시. ○ 정명희 위원 알았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어쨌든 우리 소장님하고 과장님 우리 직원들 늘 열심히 하시고 올 한 해도 고생 많으셨고요. 계속 마무리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감사합니다. ○ 정명희 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정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부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윤부원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담배는 스킵 건강은 킵 이래가지고 이 제안을 누가 했어요?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우리 담당이 금연 담당자가 제목을 지었습니다. ○ 윤부원 위원 원래 그래요?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예. ○ 윤부원 위원 기획이 굉장히 잘 된 느낌입니다.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저희가 단체 회의를 거치거든요.
이거 업무 계획을 세우기 전에 담당자와 팀장 먼저 회의를 하고, 과장님하고 같이 또 포함해서 회의를 몇 번을 거쳐서 저희가 제목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조금 수정을 하고 수정을 거칩니다. 그래서 아이디어가 기발합니다. 매년 정말 잘 짓습니다. ○ 윤부원 위원 정말로 기발한 그건데 여기다가 우리 조금 한글로 그 분석을 풀어서 ‘담배 한 모금은 1년 더 살 수 있다.’든지 이런 식으로 했으면 또 좋은 그런 아이디어가 되지 않겠냐. ‘스킵, 킵’ 이러면 뭔가 좀 약간 어려운 용어 같은 생각도 들거든요.
참 잘하시기는 잘했는데 좀 더 뜻풀이가 원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으면 더 좋지 않겠냐 그렇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이 담배에 대해서는 누구나 알다시피 건강을 많이 해친다고 해요. 해마다 우리가 금연 클리닉도 하고 이리해 오던 것 같은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작년과 올해, 그 재작년과 작년.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조금 조금씩 저희가 현재 남자 흡연율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제 흡연율이 조금 높은 편이어서 그러는데 그리고 등록 관리하는 숫자도 좀 늘고 성공률도 한 30% 정도 되기 때문에 조금 조금씩 저희가 흡연율이 감소하는 편입니다. ○ 윤부원 위원 그래요?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예, 조금.
지금은 작년에 비해서는 좀 줄어들었어요. ○ 윤부원 위원 그런데 뭐가 안 맞아요. 뭐가 안 맞는데 그에 앞서 가지고 저도 사실은 보건소에서 금연 클리닉에 의해서 담배 끊었거든요.
그게 한 15년, 그때 보니까 클리닉 패치도 갖다 붙여주고 이러더라고요. 그거 가지고 끓었는데 저 경험으로서는 오늘 이번에는 한 개비만 한 개비만 하다가 결국은 반 개비, 이제는 안 피워야지 하는 게 하루, 이틀, 한 달, 1년 이렇게 가더라고요. 그래 의지에 의해서 끊긴다는 생각이 들어요.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맞습니다. ○ 윤부원 위원 저도 담배를 엄청 피운 사람인데 좌우지간 이 담배를 피워보니 별로 좋은 거는 하나도 없다.
스트레스 쌓이면 담배로써 푼다, 이거는 하나의 자기 생각이야. 아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왜 제가 질의를 하는가 하면 우리 이제 물론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 세무과에서는 담배소비세를 작년에는 2.4%이지만 4%로 목표를 상향을 하거든요. 세금을 많이 걷겠다는 이야기인데 이게 무슨 말입니까? 세무과에서 잘못한 겁니까?
희한해요. 분명히 우리 보건과에서는 이거 분명히 요즘 담배가 클리닉에 의해서 줄어듭니다, 하는데 지금 세무과에서는 같은 한 지붕 아래 있으면서 뭐라고 이야기하는가 하면은 내년에는 담배세를 좀 더 걷겠습니다, 더 많이 받겠습니다. 이러고 있어요.
이게 맞는 겁니까? 같은 시 안에 있으면서. 그래 이것도 한 번쯤 그래도 이거는 업무 보고고 그런데 담배라는 것은 몸에 해롭다는 것을 알면서 그걸 목표를 상향 조정해서 받겠다는 거 이거는 말도 안 되는 소리 아닙니까?
완전 딴 판 일을 하고 있거든요. 그럼 우리 소장님, 부서장 회의 가거든 그 부분을 분명히 이야기하이소. 이게 뭐 하는 짓이냐고. ○보건소장 김영실 그런데 이게 이제 한 사람이 또 얼마나 피느냐에 따라서 그게 좀 달라지는 것 같고요.
저희는 해마다 국민건강조사를 하거든요. 무슨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해가지고 990명 정도를 대상으로 해가지고 우리가 금연을 하느냐, 술을 얼마나 먹느냐, 그다음에 당신이 마트에 가면 영양 그거를 보고 하느냐 해가지고 굉장히 문항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분들한테 상품권을 주면서 저희가 인제대학교에다가 위탁을 줘가지고, 경남은 전부 다 인제대학교에서 합니다.
그렇게 해서 해마다 그 표가 나오거든요. 그거를 조사를 토대로 해서 저희는 흡연율이 낮아졌다 높아졌다 이렇게 말하는 거고, 이제 세무과에서는 어쨌든 그게 자꾸 증가하고 있으니까 많이 세입을 잡는 것 같고요. 그래서 일단은 피우는 사람은 좀 많이 피우는 거고 저희가 조사한 사람들에 의하면 일단은 금연을 좀 많이 하고 있다 그렇게. ○ 윤부원 위원 그러면 소장님 말처럼 그렇게 판단만 해야 된다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보건소장 김영실 맞습니다.
저희가 한번 그걸 해 보겠습니다. ○ 윤부원 위원 지금 보십시오. 그 이해는 충분하거든요.
한정된 사람에 의해서 조사를 하고 설문지를 받다 보니까 그렇다. 그래서 돈하고는 큰 관계없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지금 세무과에서는 목표를 잡아놨단 말이야. 보건소에서는 담배를 무조건 클리닉 해서 적게 피우도록 자꾸 건강을 해치니까 적게 피우자고 캠페인을 하고 있는데 저기는 담뱃세를 더 많이 받아서 세금을 많이 거둬서 돈 쓰겠다는 이야기하고 맞는 말입니까? ○보건소장 김영실 그 세금도 저희 국민건강증진기금으로 씁니다. ○ 윤부원 위원 어디로 들어가든 건강을 챙기자고 하고 한 군데는 돈 많이 받아서 세금을 많이 늘리겠다고 하는 건 안 맞는 말 아닙니까?
그래서 국·소장 회의할 때 이런 부분은 뭔가가 기준을 잡아줘야 된다. 세금 많이 걷을 거라고 일부러 올리지 말고 그래 주십시오. ○보건소장 김영실 알겠습니다. ○ 윤부원 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윤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하여튼 우리 과장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들 고생 많으십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하겠습니다. 감염관리과 소관 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감염관리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감염관리과장 조정순입니다. 2026년 업무 보고에 앞서 감염관리과 팀장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373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정원 21명, 현원 24명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감염병 대응, 생활방역, 의약, 보건민원의 4개 팀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374페이지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관리사업입니다. 진드기매개감염병 정보 제공 및 고위험군 집중관리로 환자 발생 감소와 홍보를 통해 예방수칙을 신속하게 안내하여 시민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사업비 2380만 원이며, 주요사업으로 교육 및 홍보, 예방관리, 신속한 진단 사업이 되겠습니다. 375페이지 감염병예방 관리 사업입니다. 감염병의 조기발견 및 역학조사 실시로 시민의 안전 도모와 신속한 대응 및 검사를 통한 감염병의 예방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도모코자 합니다.
사업비 3억 9000만 원입니다. 주요 사업으로 법정감염병 신고 관리, 표본감시의료기관 지정 운영, 교육 및 홍보 사업입니다. 376페이지 결핵관리 사업입니다.
결핵 조기 발견 및 전파 차단을 위한 관리체계 강화로 시민건강 증진과 잠복결핵감염 관리 의료기관 지정 및 운영을 통한 결핵 발생률 감소를 시키고자 합니다. 사업비 1억 4800만 원으로 주요사업으로 결핵 집중 관리, 결핵 검진, 교육 및 홍보 사업입니다. 377페이지 2026년 신규 사업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입니다.
예방접종을 통한 고령층의 대상포진 발생률 및 중증도 감소와 예방접종비용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시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코자 합니다. 사업비 1억 3000만 원으로 대상은 일반 시민 350명과 수급자 50명에 총 400명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2026년 1월에 사업 홍보와 백신 구입 계약을 하고, 2026년 2월에 대상포진 사업 예방접종 지원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378페이지 생활방역 소독사업입니다.
감염병 매개 해충의 효율적 방역으로 감염병 발생 예방 및 취약지 중심 방역 시행으로 효율성 증대 및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코자 합니다. 사업비 7억 원으로 주요사업은 감염병 매개 해충 방역 사업, 소독업소 및 소독의무대상시설 관리 사업입니다. 379페이지 예방접종사업입니다.
예방접종을 통해 예방 가능한 감염병에 대한 집단면역 형성으로 감염병 퇴치 수준 기반을 강화시키고 시민의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예산 51억 원으로 생애주기별 예방접종 사업을 시행하겠습니다. 380페이지 의약업소 관리입니다.
의약업소 지도·점검을 통한 불법행위 근절 및 올바른 의료질서 확립과 공공보건의료서비스 지원을 통한 안전한 의료환경을 조성코자 합니다. 사업비 20억 5200만 원으로 총 저희가 관리하는 업소는 983개소가 되겠습니다. 주요사업으로 의약업소 관리, 공공보건의료서비스 지원, 응급의료 관리체계 강화입니다. 381페이지 맞춤형 보건민원실 운영 및 재난관리 체계 구축입니다.
맞춤형 보건민원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이용 시민의 요구도 충족, 대형 재난 발생 시 체계적 의료대응으로 인명피해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사업비 9800만 원입니다. 주요사업으로 보건민원 의료서비스, 장기기증사업, 재난관리체계 강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상 감염관리과 2026년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업무 보고에 대하여 이태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태열 위원 과장님, 해충기피제분사기 신규 설치 이렇게 3개소 되어 있는데 여기서 이야기하는 진드기가 우리 어릴 때 소한테 붙어있던 그 진드기입니까? 그거하고는 또 다릅니까?
우리 경상도 사투리로 까부리라고 그랬는데.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까부리? 그거하고는 조금, 지금 얘기하는 거는 이제 털 진드기라든지 이런 거. ○ 이태열 위원 소한테 덕지덕지 붙어있던 그거하고는 전혀 다르다, 그렇죠?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조금 다른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 이태열 위원 왜냐하면 환경이 우리 어릴 때가 훨씬 안 좋았던 것 같은데 갑자기 진드기 이게 그거죠?
그거 뭐고 SFTS인가 이렇게 혈소판 감소 증후군.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 이태열 위원 도대체 우리는 어떤 시대를 살아냈길래, 이런 생각을 한번 해봤습니다, 살아 있을까 아직도.
아무 그게 없던 시절 아닙니까, 우리는. 그냥 개보다 조금 낫게 자랐다 아닙니까, 자랄 때.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개인적인 사견입니다마는 그때 당시의 생활하고 또 지금 저희가 살면서 이제 면역 체계가 약해지고 이런 사회적인 환경 변화도 있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 이태열 위원 일단 세 군데, 지금 총 18곳 설치돼 있고 그럼 지금 3개소 추가 설치하고, 알겠습니다.
우리 거제시는 발병 사례는 좀 있나요, 혹시?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발병 사례가 지금 쯔가무시는 올해는 없는데. ○ 이태열 위원 쯔쯔가무시는 수시로 있더라고요.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SFTS가 올해 7월에 한 명이 발병을 했습니다.
노인이 저희가 지금 계속적으로 진드기 매체를 위해서 그 개인한테 기피제도 배부하고 홍보하고 교육하고 또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에 기계를 설치해서 하기도 하는데 저희가 교육을 해 보지만 어르신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인지가 좀 하고 떨어지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그런지 일단 올해 80대 한 분이 SFTS가 한 명 발병했습니다. ○ 이태열 위원 사망하셨어요, 그럼?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예. ○ 이태열 위원 발병하시면 사망률이 몇 퍼센트나 되길래.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사망률이 지금 18.2%라고 조금 그거는 돼 있는데 이게 왜냐하면 이런 나이 드신 분들이 면역력이 약해지고 또 기존 가지고 있는 자기 만성질환도 있으신 분들이 있고 이러다 보니까 조금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이태열 위원 그럼 어쨌든 산에 그런 어떤 그러니까 진드기, 요즘 말로 살인 진드기라던데, 있다는 얘기다, 그죠?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예, 산에 그다음에 들에, 밭에.
밭에 밭일하시면서. ○ 이태열 위원 지금 우리 결핵관리사업 이렇게 보면 외국인 이제 결핵 검진을 150명, 7월에 업무 보고 때는 그때 당시에 80명 정도 실적이었다 하고 하는데 그런데 발병이 좀 있나요? 외국인들 입국할 때 결핵 환자가 발견이 되면 어떻게 합니까?
아니, 입국해 있는데 발병하면 집으로 돌려보냅니까?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그렇게 해야죠. 지금 우리 같이 양대 조선소에 취업을 목적으로 오시는 분들은 그 나라에서 이미 건강검진을 해가지고 들어오시고 저희한테 이제 검진하러 오시는 분들은 그냥 친지 방문 그다음 여행 이렇게 왔다가 90일 이상을 체류할 때는. ○ 이태열 위원 의무적으로 해야 돼요?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예.
그리고 이게 또 10만 명당 50명 발병하는 국가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나라에서 오신 분들은 90일 이상을 체류할 시에는 검사를 해가지고 정상이 나와야만 이게 사증이 발급이 됩니다. ○ 이태열 위원 노동자들이 아니다, 그죠?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노동자들은 이미 들어올 때 각 회사에서 다 해가지고 들어옵니다. ○ 이태열 위원 중학생 결핵 검진은 전년도 2,300명보다 300명 증가한 2,600명, 사업량이 그렇고.
아직도 이게 발병이 좀 되더라고요, 애들. 그러니까 빈도수는 낮은데.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저희는 이때까지 검진을 통해서 발병된 예는 최근에는 없는데 그래도 계속적으로 노인과 또 중학교 3학년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 이태열 위원 지금 대상포진 같은 경우에는 이게 최양희 의원이 조례 제정하고 나서 신속하게 예산을 편성하셨네요.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예. ○ 이태열 위원 홍보, 많은 홍보 바라고요.
이게 예방접종 시 효과는 어느 정도가 있는 겁니까? 이게 그 제약회사에서 자기들이 임상실험한 그게 있을 거 아닙니까. 많이 좀 개선이 되는, 이게 하여간에 이 사업은 이제 매년 계속사업으로 할 거 아닙니까, 그죠?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예, 매년 할 겁니다. ○ 이태열 위원 꾸준하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거 한 번 하고 나면 5년 가나요?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이게 꼭 5년을 가고 10년을 가고 이런 게 아니고 이제 사백신과 생백신의 특성을 가지고 10년을 갈 수도 있고 개인 차이에 따라서 면역력이 얼마나 있고 없고의 차이도 있습니다. ○ 이태열 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예방접종 사업 꾸준하게 잘 되고 있겠죠?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예, 시작했습니다. ○ 이태열 위원 그리고 우리 코로나도 지금 꾸준하게 예방접종.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코로나하고 그 인플루엔자를 같이 동시에 접종을 하는데 지금 이게 이제 국가에서 지원하는 게 만 65세 이상은 코로나 접종도 무료로 하기 때문에 같이 시작해서 하고 있습니다. ○ 이태열 위원 홍보 잘 바라고요.
지금 장기기증사업 있지 않습니까? 이 앞 번에 제가 장기기증 희망자들 체육관 그러니까 반다비체육관의 체육시설 30% 감면했는데 혹시나 유의미한 증가가 좀 있나요, 이게?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이거 사실상은 이제 그때 조례 그거 하고 나서 저희가 아직 파악을 못 해봤는데 한번 해 보고 답을 드리겠습니다. ○ 이태열 위원 그러니까 우리 장기나 혈액은 현재 의학기술로는 만들 수가 없으니까 이런 부분을 우리 김선민 의원님도 헌혈 관련해서 조례를 하셨지만 헌혈 그리고 우리 장기기증자에 대해서는 좀 더 두터운 예우라고 그러죠.
이렇게 좀 해 줘야 된다, 그렇게 말씀 좀 드리고 제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이태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정명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정명희 위원 소장님, 과장님, 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한 두 가지만 하고 마칠게요.
지난번에 우리 예방접종 그 퍼센티지가 예방접종을 잘 안 한다고 들었는데 어떻습니까? 좀 하고 있습니까, 지금은?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지금 이제 10월 중순부터 시작을 했는데 사실상 저희가 어제도 소장님이 회의를 소집해서 했는데 저희가 거제시가 사실 아직까지는 경남에서 조금 떨어지고는 있지만 아직 원래 이 ’25-’26절기 그 사업이 4월 30일까지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또 인플루엔자 같은 경우에는 이제 약간 추위가 있을 때 빨리 맞아야 되는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다방면으로 여러 방면으로 지금 회의를 해서 일단 접종률을 끌어올리고자 홍보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 정명희 위원 네. 수고 많으시고 뭐 잘하시니까.
그런데 이제 우리가 늘 해 보면 그렇잖아요. 또 어르신들 65세 이상 그건 이제 대한노인회하고 경로당, 노인장애인과하고 협력을 하시면 그렇게 어렵지는 않을 것 같아요.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안 그래도 저희가 개별적으로 전화도 하고 찾아가려고 지금 계획을 다 하고 있습니다. ○ 정명희 위원 네, 그런데 이제 377페이지 조금 아쉬워서 그러는데 우리 시민은 350명인데 수급자 50명은 조금 적은 거 아닙니까?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그렇습니다.
이게 이제 조례가 올해 해서 내년부터 시작을 해서 저희가 이제 350명, 50명 이렇게 시작을 하는데 저희가 내년에 해 보고, 내년에 첫해니까 한번 해 보고 혹시나 내년에 하는 중에도 이게 조금 더 필요성이 느껴지면 추경에 저희가 반영을 시켜서 할 수 있도록 지금 하려고 합니다. ○ 정명희 위원 수급자가 적어도 한 100명은 돼야지, 50명은 너무 좀 적은 것 같아서. 일단은 처음이니까 예산도 빨리 세우시고 뭐 하여튼 대상포진은 개개인마다 다 틀리더라고요.
효과가 지속되는 사람도 있고 빨리하는 사람도 있고.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후유증이 남는 분도 있고. ○ 정명희 위원 후유증이 있는 사람도 있고, 그리고 가격이 더 비싼 것도 있고 조금 중간 가격도 있고.
어쨌든 예산은 1억 3000만 원 정도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은 돈이긴 하지만 잘 실시해서 과장님 현장에서 고생 많이 해 주세요.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정명희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정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부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윤부원 위원 과장님, 지금 면장님 계시다가 지금 오니까 어떠세요? 좋습니까?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장단점이 있습니다, 위원님. ○ 윤부원 위원 아무튼 우리 공무원들은 이제 인사 발령이 돼서 움직이기 때문에 이 자리든 저 자리든 최선을 하는 그런 모습으로 지금 보입니다.
저 대상포진이 있죠? 저기 보니까 이래 놨거든. 거제시에 1년 이상 거주하는 65세 시민 해놨거든요. ‘65세 이상’의 시민 아닙니까?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맞습니다.
이게 사실상 이 부분이 저희가 저도 놓쳐가지고, ‘이상’이라는 이 두 글자가 빠져가지고. 제가 먼저 이 부분을 언급했어야 되는데. ○ 윤부원 위원 언급 안 하더라고요.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예, 깜빡해서 죄송합니다. ○ 윤부원 위원 65세로 해놔서.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예, 그렇습니다. ○ 윤부원 위원 분명히 조례는 그게 아닌데.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맞습니다.
제가 검토를 할 때 사실은 놓친 것 같습니다. ○ 윤부원 위원 놓친 거예요? 그럼 그렇게 이해하면 되네요.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예. ○ 윤부원 위원 그런데 조금 전에 우리 정명희 위원이 이야기했듯이 대상포진의 약이 여러 종류가 있다 하더라고요.
그럼 우리 거제시는 어느 기준입니까?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저희는 정부에서 조달청에서 계약을 해놓은 올려놓은 거기 업체에서 이제 이 약을 구매해서 사용할 건데 저희가 이제 이것도 1차 일반 시민에 대해서 1차 18만 원, 2차 18만 원 이게 이제 백신 약값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 안에 이제 예산에서 약을 구매해서 할 거고 그다음에 이제 생백신도 저희가 10만 원이라고 잡아놨는데 이것도 조달가에 정부에서 한 그 약을 하게 되면 아마 10만 원이 넘지 않고 그 안에서 이 약을 구매해서 접종할 것 같습니다. ○ 윤부원 위원 그런데 우리가 옛말에 이런 말이 있잖아요.
지금도 그런 말을 많이 쓰는데 물건을 모르면 값을 깎지 말고 돈을 많이 주라, 이런 말이 있거든요. 그렇다면 저는 아직 대상포진에 상상도 안 해봤던 사람 중의 한 사람인데 요즘 최근 이야기 들어보니까 비싼 거 뭐 40 몇만 원인가 50 몇만 원 주면 그거는 영원한, 뭐 그게 예방이 되고 이런 말이 많이 들리더라고요.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그런데 이게 이제 이 부분은 대상포진은 이제 저희는 정부 조달가가 정해놓은 가격으로 할 건데 저희는 보건소에서 하기 때문에 백신비만 받고 접종을 해서 이 가격이죠. ○ 윤부원 위원 아니, 그 말이 아니고 이 비용을 따지는 게 아니고.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약값 하나예? ○ 윤부원 위원 그 약이 그렇다는데 과연 우리가 전문이라고 제가 불러도 될지 모르겠는데 그 약값이 비싼 게 효과가 있고 그런 게 있습니까?
소장님이 답변하시렵니까? ○보건소장 김영실 제가 잠시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기존에 맞았던 거는 생백신이었습니다.
그 생백신은 이제 그 당시에는 나온 게 그게 최고였거든요. 그런데 그거는 지금 면역력이 8년에서 10년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새로 나온 거는 사백신을 지금 많이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백신은 1차·2차를 맞아야 되고, 생백신은 한 번으로 이게 가능했고예. 그런데 사백신은 이제 그거를 이제 외국에서 수입하고 이러다 보니까 한 번 맞을 때 한 25만 원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제 그 시행료라든지 의사 진단료라든지 이런 거를 안 하다 보니까 딱 약값만 했을 때 18만 원 정도 든다.
그래서 거기에서 10만 원을 우리가 지원해 드리겠다. 이제 그런 겁니다. 그리고 이제 사백신 같은 경우에는 1차 2차를 맞으면 영구히 면역이 된다.
현재 발표는 그렇습니다. ○ 윤부원 위원 그러면 보건소 권장하는 그 약만 맞아도 예방에 큰 문제가 없다 이렇게 보면 되겠네요? ○보건소장 김영실 그래서 10년 후에 어떤 약이 또 더 좋은 게 나올 수도 있으니까 나는 10년짜리 맞고 그러면은 그 후에 또 판단하겠다 해도 되고요.
일단 계속 의학이 발달하고 있으니까 그럼 내가 이왕 맞는 김에 그냥 영구 면역을 돈이 조금 들더라 해도, 내 부담해서 들더라 해도 맞겠다 하면 또 이제 조금 사백신으로 1차·2차 하는 거를 부담해서 맞고 그런 겁니다. ○ 윤부원 위원 보건소에서는 안 놔주죠? ○보건소장 김영실 저희가 놓을 겁니다. ○ 윤부원 위원 놔 줘요? ○보건소장 김영실 예, 다른 병원에는 안 되고 저희가 놓을 겁니다.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그래서 시행료가 빠진 백신비만 드는. ○ 윤부원 위원 그래서 아무튼 그 이야기 들어보니까 뭐 어떻고 저떻고 영구히 안 맞아도 되고, 전문적인 우리는 그게 없다 보니까 그런 이야기가 들렸고.
그다음에 우리가 뭡니까? 예방접종을 하면 후유증이 있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그러면 대상포진 이건 후유증이 전혀 없습니까? ○보건소장 김영실 후유증이 전혀 없는 예방접종은 없는데 대상포진을 맞아가지고 뭐 그것 때문에 오히려 더 문제가 됐다, 이런 거는 별로 없습니다. ○ 윤부원 위원 그런 건 없다.
고마 일반적인 예방접종이다 이리 생각하면 되네요? ○보건소장 김영실 그렇죠. 하여튼 시중에 떠도는 이야기는 여러 가지 이야기 나오다 보니까 이게 어느 게 맞는 건가 궁금한 사항이 있었거든요.
설명 잘 들었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윤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감염관리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58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36분 산회) ○출석위원(7인)-선거구순 박명옥 안석봉 윤부원 조대용 김선민 이태열 정명희 ○출석전문위원 윤병삼 ○출석공무원 보건소장 김영실 보건과장 김선희 건강증진과장 강미정 감염관리과장 조정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거제시의회 의원프로필 창닫기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x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