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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19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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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건 알아요. 아는데 공동주택에서 해서 만드는 건 알지. 그런데 그 사람들도 하다 보니까 돈이 없으니까 수리를 못 하겠지.

그러다 보니까 운동기구가 다 썩어서, 어느 데는 뭐 운동기구 여유 있어서, 어느 데는 녹슬어서 삐거덕거리고. “사람 차별하느냐.” 그런 쪽으로 얘기가 나오니까 돈도 많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그런 것을 연구 좀 하고 그건 그만 얘기하셔, 그건 알아서 하고. 칠곡저수지에 대해서 기본계획은 계획을 세우면 바로 예산이 투입이 되는 것 같은데 본 위원도 금광저수지에 대해서 몇 번 자유발언도 하고 그랬는데 내가 보기에는 칠곡저수지, 사람이 많이 온다.

그러면 사람 많이 안 오면 할 필요도 없는 거네. 사람 많이 오는 데 먼저 하고 그러면. 그리고 여기도 칠곡저수지도 서부권 아니에요.

서부권에다 다 예산하고 그러면 동부권에, 동부권에 하는 게 지금 뭐가 있어요? 지금 서안성 체육센터 이것만 30억이야. 그런데 지금 내가 예를 들어서 얼추 생각나는 게 올라온 게 금광면 테니스장 2억 또 큰 틀에서 온 게 뭐야, 다 합해도 이것도 안 돼.

그렇게 따지면 인원으로 하면 공도가 3분의 1이에요? 3분의 1이 안 되잖아, 4분의 1 될까? 4분의 1.

공도하고 원곡하고 2개 면이 얼마 정도 돼? 과장님, 차별하지 마세요. 차별하지 마시고 사람 똑같은 저기예요.

그러니까 동부권 분들도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니, 사람 많이 온다고 해서 2억 들여서 기본계획 세우면 바로 예산 투입이 들어가는 건데 서안성 또 해 놨지. 동부권 하는 것 뭐가 있어요?

아무것도 없잖아.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