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안정열 위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세 가지만 얘기할게요.
서안성 체육센터가 또 나왔는데 이게 물먹는, 어떻게 하마 꼴이 돼 버렸어요, 하마 꼴이. 계속해서 투자를 하는데 지금 또 1억 8000만 원이 또 올라왔네요, 추경에. 해 달라면 다 해 주는.
이러니까 동부권에는 해 주지도 않고 이러니까 사람들이 거기로 다 몰리다 보니까. 칠곡저수지 한번 얘기할게요, 칠곡저수지. 아니, 호수관광 벨트화해서 용역 해서 했잖아요.
다 나온 것 아니에요, 지금. 그런데 또 무슨 기본계획은 또 뭐예요, 기본계획은? 그리고 거기 추진위원단이 구성됐다고 하는데 추진위원장 구성은 금광호수가 추진위원이 더 먼저 구성된 거예요, 벌써 몇 년 된 거예요.
돈도 있고 회원이 몇백 명 되는 거예요. 잘 알면서, 그리고 사람이 많이 찾아온다고 이렇게. 어디는 사람이 안 찾아오나?
내가 알기로 칠곡저수지는 조명이 들어간 것 같은데, 옛날에. 조명 들어갔으니까 당연히 사람들이 오죠. 하다못해 금광저수지나 이런 데도 조명 좀 집어넣어 봐.
사람들이 가지. 자꾸 그쪽 서부권에만 예산을 갖다 퍼붓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아파트에 운동기구 그런 것은 @@대손충당금으로 해야 한다고 하는데 돈이 없으니까 해 달라는 거지, 그 사람들이 괜히 저기야?
그런 것도 살펴서 새로 해달라는 게 아니잖아요. 옛날에 있던 것을 다 못 쓰게 생겼으니까 그런 것을 해 달라는 것 아니에요. 법으로는 안 맞을 수 있어요.
그렇지만 선례가 남는다는. 선례 남는 일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엊그저께 뭐한 거예요?
그것도 선례로 남는 거지. 학교 우리 이번에 동의서, 초·중 공도 동의서 해 가지고 우리가 동의서 해 줬는데 그런 것 다 선례지. 이다음에 2동이나 이런 데 학교 들어오려면 교육청에서 “너희들이 얼마 부담해.” 똑같은 선례를 남겨놓은 거예요.
그래서 돈이 있으면 하겠지. 돈이 없으니까 해 달라고 그러는 거지. 무슨 대손충당금으로 하든 뭐를 하든 대손충당금 말고 또 우리가 도와주는 것도 있잖아요.
페인트도 칠해 주고 그러잖아요. 도와주고 그래야지. 그리고 칠곡저수지 용역 기본계획은 뭐 어떻게 세우려고 2억 정도 되는 건데 기본계획을 세우면 사업이 들어가는 건데.
그러면 먼저 여기가 우선순위로 결정이 났다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