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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19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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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소상공인이나 하여간 우리 상공인들이 코로나19로 인해서 집합금지 업종들이 많이 있었잖아요, 강제로 그냥 금지시킨 데. 그런 데는 막대한 피해를 많이 입었다고 민원도 많이 오고 여기 와서 시위도 하고 “우리 죽는다, 굶어 죽는다.”고 이렇게 많은 민원들이 야기됐는데 정말로 저희가 이렇게 보기에도, 왜냐면 또 우리 안성 같은 경우에는 이게 경기도 남부에 있다 보니까 충청도하고 이게 또 우리 집합금지 인원이 또 다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안성분들이 다 천안 가서 천안, 진천, 일죽 같은 데는 삼성 이런 데 나가서 그냥 쉽게 돈을 그쪽에 갖다 쓰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 안성은 어떻게 경기도 남부에 있다 보니까 수도권이라고 해서 어차피 우리는 사실은 인근 지역에 비하면 어떻게 보면 우리가 더 낙후된 데인데 천안이나 이런 데보다 더 낙후된 것 아니에요. 우리 일죽도 삼성만도 못해요. 옛날에 삼성은 일죽 반의 반도 안 됐는데 지금 삼성이 우리보다 한 3배는 더 커요.

그게 우리 수도권 정비계획 여러 가지 규제가 있어서 그런 변화가 있는 것은 사실인데요. 하여간 소상공인들 제일 불만이 그거예요. 전체적인 충청도나 우리 경기도나 다 똑같이 적용을 하면 그 사람들도 손보고 우리도 손보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거기서는 더 이익이 창출하고 여기서는 수입이 없고 그러니까 그래서 안성 소상공인들도 정부에 많이 화도 나고, 우리 안성에서 하는 일이 아니니까 하여간 어려운 점이 있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우리 일자리경제과에서 잘 그런 저기들을 발굴해서 그래도 좀 피해를 덜 볼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해 주시고 이런 지역화폐 같은 것도 그런 것하고 연계가 되니까 홍보가 일단 중요한 것 같아요. 이 지역화폐도 모르는 사람들 엄청 많아요, 지금.

어떻게 충전하는 것도 모르고 이렇게 하는 사람들 많아요, 우리는 어떻게 배워서 간신히 하는데. 그런 것이 내가 보기에는 몰라서 아마 이게 예산이 남다 보니까 그럴 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100만 원인데 10만 원 주는데 그것 안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리고 어차피 농협 같은 데 안 사용하고 우리 식당은 다 사용하잖아요. 그러니까 얼마나 좋은 저기인데 내가 보기에는 홍보도 안 되고 이렇게 할 줄 모르다 보니까 이걸 저기예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홍보를 좀 더 했으면, 이게 아마 잘못하다가는 또 신청이 안 들어오면 내년도로 또 넘어갈 수도 있는 것 아니에요.

넘어가는 건가, 반납하는 건가요? 연말 같은 때는 이것 정 타 가는 분이 없으면 또 반납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