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위원 초화류가 됐든 뭐가 오래 가는 것들 있지 않습니까? 너무 작지 않고 포기 수 이렇게 해서 좋은 꽃들 요새 많이 있으니까 오래 가는 것, 그래서 너무 삭막하지 않게. 그리고 나무도 또 여유가 있는 곳은 해서 그늘도, 물론 그 그늘에 들어간다고 얼마나 시원하겠습니까마는 그래도 시각적으로 아무래도 그늘이 있고 그러면 도시미관이 향상되니까 그래도 우리 안성 관문을 들어오면서 나무 한 그루 없고 화초 한 그루 제대로 없다면 삭막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요.
그래서 어쨌든 아까도 띠녹지 같은 것도 그런데 과감하게 도시가 아름답다, 이런 것을. 물론 저기 같은 것은 그렇습니다. 어느 시 가면 방울나무가 되게 잘 돼 있어요, 플라타너스가.
그런데 거기 같은 경우는 그것을 심어 놓고도 도로 폭이 충분합니다. 그런데 안성 같은 경우는 그렇게 넓은 길이 없어서 나무를 많이 심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최대한 공간이 있으면 거기에 적재적소에 맞는 수종을 선택해서 많이 심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