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반인숙 의원 발언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 그러면 제가 하나만 여쭐게요.
시 자체에서 이게 재활용 회전율을 높이기는 되게 어려울 거예요, 아마도. 교육도 제대로 해야 되고 배출하는 것도 마찬가지고 그게 문제가 많을 텐데. 그리고 배출했다고 해서, 분리를 했다고 또 그것도 사용할 수 있는 게 또 많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그게 가장 큰 문제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다큐 프로그램을 봤는데 이번에 이것에 대해서 좀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어느 업체인지는 잘 기억이 안 나는데 거기에서, 협동조합이었던 것 같은데 거기는 기계 시스템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음식물 쓰레기처럼 똑같이 분리배출해서 갖고 오면 거기에 집어넣으면 거기서 얼마 정도 포인트를 저장해 주더라고요. 그것 가지고 다른 것 물품 사거나 뭘 할 수 있게 해 주는데 거기는 분리가 제대로 깨끗하게 되지 않으면 다시 이렇게 토해내더라고요, 그게. 그러니까 분리가 제대로 되고 있더라고요.
그런 업체를 선정을 하든지 어떻게 하든지 도움을 받으셔서 하면 제 생각에 이게 분리 배출하는 것에 있어서는 되게 철저히 잘할 것 같아요. 그리고 내가 가서 직접 넣으면서 그걸 하는데 거기에 또 포인트까지 되니까 그것 가지고 사용할 수 있는 게 많잖아요. 물품을 구입할 수도 있더라고요.
그런 것을 하면 훨씬 더 회전율이 좋지 않을까. 이렇게 해서 시에서 하면, 저도 가봤더니 분리했다고 해서 그 분리할 수 있는 것 중에 10%도 재활용이 될 수가 없더라고요. 시민들은 분리배출했다고 내보내지만 거기 자체 내에서는 그게 안 되더라고요.
그만큼 리사이클이 제대로 안 되고 있는 실정인데 TV에서 봤더니 그분들은 되게, 나올 때도 본인들 자산이 되어 버리잖아요. 현금화되어 버리니까 깨끗하게, 깔끔하게 갖고 내보내더라고요. 그렇지 않으면 거기서 받아주지를 않으니까, 기계가 받아주지를 않으니까.
캔도 마찬가지더라고요. 종류별로 해서 이 캔을 집어넣었다고 해서 캔이라고 다 받아주는 게 아니더라고요. 거기에 맞는 게 아니면 다시 뱉어내고 해서 분리가 자동으로 되더라고요.
그런 시스템도 있으니까 잘 알아보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