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위원 네, 일단 투명페트병 별도의 압축기를 두게 되면 여하튼 작업공정의 효율성이나 이런 건 분명히 있을 거라고 저도 판단이 들고요. 지금 다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재활용 선별장을 새로 구축해서 정상 가동하기 위해서는 그동안 지금 용융기 같은 경우에도 노후화돼서 교체 필요성이 있으면 사전에 충분히 시설설계 부분에 대한 것들을 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안에서 실질적으로 가동되는 제반시설 부분에 대한 관리를 끊임없이 하시면서 그것에 대한 운영 능력을 평가하시고 교체시기가 임박해서 필요하다고 한다면 그런 것은 계획적으로 잡아서 본예산에 편성하시는 게 맞죠.
그런데 지금 계속 우리 재활용 선별장 같은 경우에는 시설물이 계속 하나하나씩 추가적으로 준공 이후에 들어오고 있어요. 그 부분을 지금 말씀을 드리고요. 더불어서 지금 우리 페트병, 투명페트병 재활용과 관련해서 좀 자원관리도우미나 이것도 한 4억 정도 국비 매칭해서 들어와 있는데 실제 이것 지금 성과가 좀 가시화 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