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29억이 다시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이것도 선례예요. 우리 동부권에 뭐 어느 좀 하려고 그랬더니 선례가 돼서 안 된다 그러는데 태산산수화아파트도 쉽게 얘기해서 처음에 우리가 해 준 게 잘못이지만, 코를 잘못 끼운.
아니, 쉽게 얘기해서 아파트 지을 때 아파트가 방음벽이 없으면 1억짜리 5000만 원에 들어가면 될 것 아니에요, 시끄럽다고 해서. 그러면 사업자가 죽는 거지, 왜 우리 나중에 이것 안성시에서 해 달라고 하니까 그냥 해 주고 그런 건데. 지금도 똑같은 거예요. 700m 하기로 했으면 700m만 해야지, 뭘 또 해서 29억씩 올라오고 그래요.
이런 것은 아주 가져오지 마세요, 이제는. 아니, 엊그저께도 공도초등학교 동의안 해 주고 그랬지만 어디는 주민이 아니고, 어디는 주민인가? 이것도 선례를 남기는 거예요, 이게.
유안아파트 같은 데 시끄럽다고 해 달라고 하면 해 줘야지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니까 700m 하기로 했으면 그냥 700m로 마무리해야지, 여기 하다가 나중에 또 “726m도 이게 작습니다. 좀 더 730m로 해야 된다.”고 그러고 높이도 이렇게 구간별 어디가 17m, 18m, 19m 이렇게 하다 보면 또 올라갈 것 아니에요.
이것도 해도 해도 너무하는 거지, 그래. 아주 우리 시를 우려먹으려고 하나,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래. 그것도 고루, 고루 같이 동부권도 해 주고 서로들 이렇게 윈윈하면 별 얘기는.
어디는 뭐 선례가 나와서 아니, 이것도 똑같은 선례지, 뭘 그래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