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반인숙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 그러면 제가. 사실 제가 방초리 것 이것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철거한다고 그러니까 짧게 말씀드릴게요.
이게 불법이라서 철거를 하기는 하는데 제가 며칠 전에 여기를 지나가다 봤는데 이 앞에 은행나무가 커다랗게 있어서 간판을 가리더라고요. 앞으로도 만약에 이런 것을 하실 때에는 그런 것을 관리를 잘하셔야지, 많은 돈 들여서 사업을 했는데 그게 실효성이 없다면 문제가 되잖아요. 이것을 철거를 하니까 뭐 이것으로 끝나는데 다른 데 하시더라도 마찬가지로 관리를 잘해 줬으면 좋겠어요.
딱 들어올 때 시 얼굴이잖아요. 그런데 막 흐릿하게 있거나, 지저분하거나 보기 흉한 것은 되도록 안 하는 게 좋지 않나, 싶어요. 터미널 앞에 고가에도 보면 현수막이 커다랗게 붙어 있잖아요.
그것도 다 낡고, 흐리고 보기 흉하더라고요. 그런 식의 사업은 안 하시는 게 더 낫지 않겠나, 보기에도 흉하고. 그것을 관리 좀 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