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멀리, 아주 멀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기 우리 본소에 있다가 올 초에 거기로 갔는데 하여간 우리 축산을 하시는 분들이 어떻게 보면 죄인 이런 취급을 받고 있는데 축산과에서 노력을 많이 해 주시고. 질의를 한 세 가지만 드릴게요.
우리 구제역 예방백신 접종시술 같은 것은 이게 전문가분이 이렇게 해 주는 거니까 이런 것은 한 번에 그냥 예산을 본예산에 다 세우세요. 그래서 이게 대충 마리 수가 나오잖아요. 그래서 본예산에 아주 다 세워서, 이게 백신접종 전 기피하시는 농가가 없도록 다 우리 수의사분들이 체크를 하니까 아마 그냥 처음서부터 세워줬으면 하는 바람이고 헬퍼 사업도 똑같아요.
헬퍼 지원사업도 내가 보면 계속 추경에 한 번씩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도 정말 축산인들한테 굉장히 이게 필요한 거고 특히 낙농하는 사람들. 낙농이, 소가 예민하잖아요.
한우도 우사에 우리가 들어가면 소가 그래도 안정을 취하는데 다른 사람이 들어가면 소가 후닥후닥 튀고 스트레스를 받는데 낙농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바로 우유가 저하가 되니까 이런 것도 미리 좀 본예산에 다 실어주셔서 안정적인 헬퍼 사업을 할 수 있게끔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는 계란EPC센터라고 해서 이게 도시정책과에서 양성면 장서리 해서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올라왔더라고요. 제가 거기 이야기를 한번 했어요.
보니까 계란을 관리해서 가는 거더라고요. 그래서 계란 업주가 어디냐고 봤더니 순천사람이라고 하더라고요, 순천. 전라도 순천 사람이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이것이 도시정책과에서는 뭐냐면 여기 산란계 농장하고 다 이야기가 돼서 산란계 농장들이 알 생산한 것을 거기로 가서 거기서 출하를 한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쉽게 우리 안성에 산란계 농장이 꽤 큰 것들이 많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일죽에 골드아이도 있고 텃골농장도 있고 두메팜스 뭐 이렇게 있는데 내가 보기에는 그 사람들은 자기 브랜드가 있으니까 여기에 소속을 안 할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러면 조그마한 산란계인데 나는 이분이 우리 안성에 와서 계란 집하장을 해서 여기서 출하하는 게 뭐냐면 혹시 경기도 G마크 따서 경기도 쪽으로 이렇게 출하를 하려고 그러는 것 아닌가, 그러면 차라리 예를 들어서 이게 전국에서 막 계란이 올라올 것 아니에요,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