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일단 지금 우리 가공지원센터의 인력운영의 굳이 기준을 이야기하면 한 5명 정도는 필요한 규모인데 그동안 2명이 전담을 해서 운영을 해 왔던 상황이고 실질적으로 센터가 하나 있기는 하지만 정상적으로 지금 가동되는 부분이나 실제 물량 처리 부분에 있어서는 계속 문제를 안고 왔던, 구조적인 문제가 있었던 것이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이번에 1명 더 충원을 하게 되면 3명이 되는 건데 이게 어느 정도 숨통이 트일지는 잘 모르겠어요, 여하튼.
그래서 앞으로 가공지원센터 부분에 대해서는 권역별 운영방안 체계에 대해서 중장기적으로 좀 고민을 해 주시고 그리고 실제 가공센터가, 일단 센터가 있으니 정상적으로 운영은 돼야 될 것 아니겠어요. 그리고 수요를 어느 정도는 여하튼 반영을 해서 운영인력 부분에 대한 체계도 좀 만드셔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전반적으로 좀 고민을 같이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