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알았습니다. 하여간 장애인시설이라고 그러면 장애인협회하고 논의를 해서 그분들이 잘 알잖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화장실이나 무슨 샤워실 이런 것 또 휠체어 타고 움직이고 이런 저기에 대해서 다 한번 그분들하고 상의를 하면 답이 아마 나올 거예요.
그냥 일방적으로 우리 시에서 업무 장애인 뭐 이렇게 그런 저기로 보지를 말고 정말로 장애인분들하고 한번 소통을 하면 좋은 건축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내가 보기에 이것도 장애인들하고 그냥 장애인분들이 만들어 달라고 하니까 하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벌어진 건데 그전에 얘기를 충분히 대화를 나눴으면 이렇게까지는 안 왔을 텐데. 하여간 늦게라도 이렇게 반영이 된 것에 대해서 본 위원으로서는 좋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사전에 그런 저기를 못 해서 배로 이렇게 올라온 것에 대해서만 한번 제가 질의를 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