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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259회 제1경제관광위원회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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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하나만 확인 좀 하겠습니다. 496쪽에 너무 좀 아쉬워서 드리는 말씀인데요.

외국인노동자 소그룹 모임 행사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하는 일이랑 중복 예산 성격이 있어서 말씀하셨는데 지금 외국인노동자 지원센터에서 하는 아까 한국문화 체험하고 이런 행사하고 이 소그룹 모임은 저는 부서에서 좀 다르게 좀 이해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하면 제가 아는 외국인들도 태권도를 배우고 싶어 하는 몇몇, 음식을 좀 이렇게 하고 싶은 몇몇 이제 그런 형태를 소그룹 모임이라고 해서 그렇게 좀 따로 진행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저는 왜냐하면 우리 부서가 좀 늘 결국에 이렇게 일을 찾아서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노동자지원센터가 생기니까 어떻게 한국문화 체험하는 거랑 소그룹 모임 행사랑 성격이 달라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아니면 특히 외국인노동자 지원센터가 더 외국인들을 위한 전문적인 센터로 나아가야 되면 차라리 이런 일들을 그쪽에다 좀 더 이제 이런 값을 줘가지고 예산도 좀 더 수반되든지 제대로 좀 일을 좀 하는 게 좋죠. 왜냐하면 주위에서 이 외국인들이 몇몇이 모여서 뭘 배우고 싶거나 해도 이런 지원이나 이런 걸 몰라서 못하는 게 많거든요. 그 부서가 좀 그런 데는 좀 애를 써야 된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