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이거는 저도 초전주민들과, 제가 초전주민은 아니지만 많은 이야기를 들었어요. 진주시가 청사가 점점 좁아질 수 있다, 그리고 진주시의회도 사실은 좁아 가지고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제 본 위원이 지방의회법을 통과시켜 달라고 국회에 건의문을 했습니다.
만일 그 건의문이 채택이, 채택이 되는 것이 아니고 여야 국회에서 지방의회법이 통과가 되면, 진주시의회는 지금 상당하게 좁습니다. 제가 볼 때는 30% 이상 확장해야 될 겁니다, 현재 면적에서. 그런 차원에서 미리 선제적으로 존경하는 서정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부지가 구조적으로 안전진단을 해서 별 문제가 없고 활용이 가능하다면 저는 충분히 일부 민원부서라든지 그쪽으로 기관을 옮겨 가지고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런 생각을 같이 서정인 위원님 질의에 저도 동의를 합니다.
그래서 오늘 서정인 위원님께서 선제적으로 질의를 해 주셨기에 너무 고맙다, 물론 자기 지역구니까 그렇겠지만 이거는 도시기본계획도 같이 나가지만 전체적으로 미래를 내다 보는 편에서 봤을 때 저는 충분히 가능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도시정책과장님께서 국장님과 의논하셔 가지고 이런 부분도 충분히, 아까운 건물을 단순하게 파손할 게 아니고 살릴 수 있다면 그런 부분도 잘 활용 했으면 좋겠다는 질의를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