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이제 지역 주민들한테 가서 이 방법도 있고 이 방법도 있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다,라고 하는데 이야기를 전해 들은 분들은 위층으로 지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저희한테도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윤부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1층, 2층, 3층 100평씩 하든지 150평씩 하든지 그 약속은 어기시면 안 되고요. 진짜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는다, 이런 소리밖에 안 들리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그 화재나 어르신들의 안전을 최대한의 조건을 우리가 완비를 해서 그리고 또 만약에 지어지면 그런 교육이나 시스템을 마련하면 되거든요. 그래서 공공건축 자문이나 그거 하시는 분들 말이 다 맞는 건 아니에요. 이번에 우리 장승포 어울림센터 가니까 급식하는 부엌의 환경이 PF 거기 기준에 맞췄다는데 정말 작았어요.
그거 바로 허가 나자마자 다시 재건축을 할 만큼 작아서 현장에서 이게 PF, 장애고 안전이고 그 기준을 맞추다 보면은 아마 2층으로도 할 거거든요, 제 생각에는, 제가 들은 바에 의하면은. 어쨌든 우리가 첫 번째는 시민들과의, 연초 주민들과의 약속을 한 시라도 잊어서는 안 되고 앞에 위원들이 말했듯이 그 부분을 잘 참고를 하셔야 되고 전문가는 전문가일 뿐이고요. 현장에서 사용하는 거는 우리 연초 주민들이 생각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 많이 기다렸기 때문에 이 기본적인 우리가 알고 있는 연초 주민들의 계획을 차질 없이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