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광철 의원 발언
그런데 지금 2년이 지나지 않았습니까? 2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왜 이렇게 정규직 2명에 임기직 2명을 채워주지를 않나,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이건 어찌 됐든 간에 우리 농림축산식품부 시행지침에도 위배가 될뿐더러 그리고 두 번째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어느 집에서 부인이 내 남편이 아니, 임기직으로 있어요. 계약직으로 있어.
그것도 1년에 한 번씩 계약을 합니다. 계약을 하고 5년이 있으면 더 계약을 못 하게 법으로 되어 있어요. 일단 퇴사를 했다가 재계약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어떤 집에서 어떤 부인이 내 남편이 그런 직장에 출근하는 것을 원하겠느냐고. 그리고 두 번째 지금 코로나 시대에 인력확보가 굉장히 어려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이번에 신규 임용직 4명 뽑고 있는데 1명이 아직 충원이 안 돼서 다시 뽑는다는 말씀을 제가 들었거든요.
그래서 아니, 우리 농기계 임대사업소가 안성에서 가장 잘하고 있는 사업소 중의 하나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우리가 시행지침까지 어겨가면서 2022년, 내년도 충원계획에 보니까 안 들어가 있는 것 같아요.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