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고생하셨고 어쨌든 예산은 부족하고 그렇죠? 쓸 때는 많고 그러니까 이제 이런 거죠. 우리는 우리 의원님들 지역구에 사실은 이제 꼭 필요한 것들, 또 우리 거제시가 발전하기 위해서 이제 좀 투입돼야 될 그런 예산 이런 부분들이 좀 뭐라고 그래야 됩니까?
예산이 이제 우리가 부족하다 보니까 100% 만족을 못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또 이제 우리 민생지원금이라든지 기타 여러 가지 때문에 또 한 번에 또 지출도 생기고 그래서 이제 앞으로가 제일 이제 살림살이가 중요한데 어찌 보면 지금 이제 KTX 역사라든지 가덕신공항, 우리 한·아세안 국가정원 여러 가지 어떤 이제 국가시책이나 이제 여러 가지가 있는데 2026년도가 어찌 보면 이게 지금 이제 우리 마지막 추경을 하는 이건데 내년도 얼마나 참 중요하지 않습니까? 나중에 우리 이제 당초 할 때 또 하겠지만은 정말 편성을 좀 잘 해가지고 지금 엄청나게 우리가 필요한 데 많이 이제 돈이 쓰여져야 되는데 어찌 보면 우리가 대비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런 국책사업이라든지 큰 어떤 이슈에 대해서. 그래서 참 세수는 작고 좀 안타깝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안타까운데 하여튼 잘 아이디어를 내셔가지고 정말 우리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게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