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처음인데 처음부터 단추를 잘못 끼운 것 아니에요. 그러면 아까처럼 이게 마을 단위로 돌아간다든지 뭐 이렇게 돼야 되는데 그냥 모집한다고 하다 보니까 들어가고 싶은 사람들은 또 어떻게 보면 왕따 당해서 못 들어가고 자기들 친한 사람들끼리 “야, 우리 들어가자.”해서 왕창, 이게 25명이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게 지금 주민자치 저기가 정말 활발하게 돌아가는 데도 있지만 그분 활발하게 돌아가는 사람들 어떻게 보면 자기들 친목계식으로 해서 돌아가는 이런 저기예요.
그러니까 주민참여 예산도 쉽게 얘기해서 예를 들어서 무슨 안성이면 안성 전체 이런 마을을 보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자기들 또 편한 그런 쪽으로 해서 이렇게 주민참여 예산도 세울 수도 있는 거고. 또 주민참여 예산에 올라오면 또 100% 실어줘야 되잖아요. 어제 내가 보니까 주민참여 저것 한 것 같던데, 발표한 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