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 보니까 이게 자기들 친한 사람들끼리만 와서 올 수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 조례는, 하다못해 조례를 개정을 해서라도 마을 단위, 리 단위로 하나씩 이렇게 넣는다든지. 무슨 이런 저기가 있고 해야지, 그냥 뭔 어느 지역처럼 그런 분란이 일어나고 그게 뭐예요.
다 같이 자기들끼리, 친한 사람들끼리 왕창 들어가다 보니까 이렇게 된 것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것을 이장단 이런 것 마냥 리 단위로 하나씩 하든, 동 단위로 하나씩 하든. 내가 보기에는 마을 단위로 하나씩 하면 42개, 일죽 같으면 43개 마을인데 딱 맞네, 아주 마을 단위로 하나씩 뽑으면.
그런 식으로 하고 그래야지, 이것을 그냥 오픈시켜 놓으면 계속 이것 민원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어느 정도 옛날에 이것 주민자치 생기기 전에 뭐가 있었어요. 저기가 있었잖아요.
리 단위로 이렇게 해서 운영해야 되는 게 있었는데. 그게 없어지면서 이 주민자치, 그러니까 이 주민자치가 생기면서 그게 없어진 거예요. 개발위원인가?
아니, 무슨 위원이 있었는데, 나도 했었는데 그것을. 그러니까 이것을 저기고, 그런 것을 잘 저기 하시고. 이것 예산 원래 세워줬는데 예산은 안 쓰고 내년도 3월 달에 쓴다는 것은 뭐예요?
올해 예산 세워준 것 올해 쓰는 거예요?